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구이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마·오인석)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저소득 노인부부 및 독거노인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사업 대상은 노후 되고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내부에 곰팡이가 피어있는 등 개선이 시급한 곳으로 선정됐다. 400만 원 상당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사업비가 투입됐으며 도배장판 교체 및 바닥 공사, 보일러 지원 등이 이뤄졌다.

오인석 구이면장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이 협력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