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농산물 가공사업소 냉동창고에서 화재, 8억원 재산 피해

사진 제공= 김제소방서.
사진 제공= 김제소방서.

20일 오전 2시 26분께 김제시 공덕면의 농산물 가공업소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2동(1330㎡)중 1동(915㎡)과 고구마 150t, 가공식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엄승현 수습기자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