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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지회장 탁정연)가 23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노인사회 활동지원사업 참여자 56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전북과학대학 간호학과 송명희 교수의 노년 건강관리에 대한 강의와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의 활동 실무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또 참여자들의 사업 전반에 대한 건의 사항을 수렴하여 앞으로의 사업 운영에 내실을 다지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에서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경로당 도우미 등 10개 사업으로 80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어르신들이 사회참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활동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귀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으로, 항상 안전수칙을 지키며 즐겁게 활동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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