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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자치분권·지역균형발전 특별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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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 30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민선8기 1차년도 2차 공동회장단 회의를 열고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협의회 제공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30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민선8기 1차년도 2차 공동회장단 회의를 열고 “소멸 위기를 겪는 지방의 힘든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윤석열 정부의‘지방시대’를 조속히 시작해야 한다”며 지방 생존을 위한 민생법안인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에 관한 특별법’의 신속한 국회 심의·처리 및 ‘기회발전특구’와 ‘교육자유특구’의 지방정부 주도 추진을 위한 권한 이양 등을 촉구했다. 

이후 협의회는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회의장을 찾아 공동회장단에게 특별법의 내용을 설명하고 지방시대의 성공을 위해 기초지방정부의 협조를 구했다. 

조재구 대표회장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에 관한 특별법은 지방의 입장에서 촌각을 다투는 민생법안인 만큼 하루빨리 시행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서동욱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박일호 밀양시장, 심민 임실군수, 박우량 신안군수,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강성태 부산 수영구청장, 김진하 양양군수,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조근제 함안군수, 김주수 의성군수, 박상돈 천안시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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