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교동미술관, 이경섭 작가 개인전 성황리 종료
Trend news
인간의 삶으로 자연을 이야기하는 작가 이경섭이 스물한번쨰 개인전을 마쳤다.
이 작가는 지난 23일까지 교동미슬관에서 개인전을 열며 최근작 32점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한 그의 작품은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화실에서 있었던 이야기, 작가자신의 외로움과 고독함 표현한 까마귀, 자연 풍경 등이 그것이다.
그는 “가까이에서 까마귀를 보고 있으니 까만 새에서 느껴지는 외로움과 고독함이 있어 본인을 까마귀로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남들과는 다른 반 추상의 그림으로 작가가 느끼는 고독을 전할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전북지사 후보 ‘문화산업화’ 공약 한목소리…구체성은 ‘빈약’
제20회 바다문학상 대상, 강성재 시인 선정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한층 깊어진 세계관, 오세영 시집 ‘세상이 어두워지고 있다’
‘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69년 연기인생 마침표
출판계, 출판진흥기구 설립 지원
전주설화 담은 인형창극 손맛 어떨까
[한자교실] 건배(乾杯)
한승헌 변호사 '…고백과 증언' 자서전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