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정당 당원 가입 강요' 원광대 총학생회 관계자 5명 송치

Second alt text
익산경찰서 전경/전북일보 DB

정당 당원 모집에 관여한 원광대학교 총학생회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익산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A씨(30대) 등 원광대학교 총학생회 전‧현직 관계자 5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학생들에게 특정 정당 당원 가입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 의혹과 관련해 경찰은 지난 7월 원광대 총학생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되는 인원들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