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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중 전 정읍시의장, 도의원 출마선언…"1등 영업사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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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중 예비후보가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정읍시 2선거구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임장훈 기자

민주당 조상중(전 정읍시의회의장) 예비후보가 24일 정읍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읍의 예산을 확보하는 정읍의 1등 영업사원이 되겠다”며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정읍 제2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조상중 예비후보는 “전북특별자치도라는 거대한 예산과 사업 속에서 정읍의 몫을 얼마나 당당히 확보하는냐가 실력이다” 며 “8년의 시의회 활동과 의장직 수행을 통해 행정 흐름과 예산의 길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5대 약속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울타리가 되고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안전한 생활권 조성 △소상공인과 농민이 웃는 민생 경제 살리기 △사계절 돈이 도는 체험형 관광 거점 조성 △3대 국책연구소 거점으로 방사선 및 바이오 산업으로 정읍의 미래 먹거리 신성장 동력을 제시했다.

그는 “소년공 출신으로 생업속에서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환갑 넘어 대학졸업장을 받았다" 며 "부지런한 끈기가 최고 장점으로 윤준병 국회의원과 당선된 시장과 함께 정읍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임장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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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중 예비후보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정읍 제2선거구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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