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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신현준·고원희 문 열고 이효제·정하담 문 닫는다

개막식 사회자 신현준·고원희 배우 호흡…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폐막식 사회자 이효제·정하담 배우 맡아…폐막작 ‘남태령’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왼쪽부터) 신현준, 고원희 배우 / 사진=영화제 제공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개‧폐막식 사회자를 확정하며 축제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렸다. 21일 영화제 조직위는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를, 폐막식 사회자로 배우 이효제와 정하담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29일 오후 6시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신현준 배우와 고원희 배우가 호흡을 맞춘다. 두 배우는 과거 영화제 참석 인연을 바탕으로 올해 개막식 사회자로 발탁됐다. 개막작으로는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상영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왼쪽부터) 이효재, 정하담 배우/사진=영화제 제공

오는 5월 8일 오후 6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폐막식 사회는 영화 <검은사제들>에 출연했던 이효제 배우와 영화 <들꽃> <스틸플라워>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정하담 배우가 맡는다.  레드카펫 게스트 입장으로 폐막식 시작을 알리며, 폐막작인 김현지 감독의 <남태령> 상영을 끝으로 열흘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전주영화의 거리와 전주시 일대에서 열흘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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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신현준 고원희 #이효제 정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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