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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2시40분께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국GM 자동차공장 남자전용 기숙사 휴게실 5층 외부 난간에서 직원 A씨(35)가 목을 맨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신고를 받은 경찰과 119구조대는 심장제세동기를 이용, 다행히 A씨의 심정지를 막았고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다.경찰은 평소 몸이 좋지 않아 병원 치료를 받던 A씨가 신병을 비관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속보=지난달 30일 공장일을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2명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도주한 뺑소니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1일자 4면 보도)전주 덕진경찰서는 10일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보행자를 치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죄 위반)로 김모씨(56)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30분께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산업단지 부근에서 길을 건너던 보행자 A씨(49)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조사결과 경찰은 열흘간 인근 상가용방범용교통용 폐쇄회로(CC)TV를 모두 분석해 용의자의 거주지를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김씨가 처음에는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추궁 끝에 자백을 받았다면서 김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내 상가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이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정읍경찰서는 9일 상가를 돌며 현금과 컴퓨터 등 20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노모씨(38)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4시5분께 정읍시 연지동의 장판과 벽지를 파는 지업사에 들어가 현금 39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군산경찰서도 이날 상가를 돌며 현금과 삼겹살 등 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군(18)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9일 상가에만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노모(38)씨를 구속했다.노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4시께 전북 정읍시의 한 가게의 출입문을 손으로 부수고 들어가 현금 39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노씨는 2012년 8월 30일부터 이날까지 야심한 시간 영업이 끝난상가에 25차례 침입해 2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챙겨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폐쇄회로(CC)TV로 노씨가 범행에 이용한 자전거를 특정해 탐문을 벌인 뒤 검거했다.노씨는 경찰에서 "생활비가 부족해 범행을 했다"고 진술했다.
전주지법 형사5단독 양시호 판사는 9일 사납금을 횡령하고 장거리 택시비를 내지 않고 달아난 혐의(업무상 횡령 등)로 기소된 택시기사 이모(36)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이씨는 지난해 7월부터 2개월간 택시를 운전하면서 회사에 내야 할 사납금 390여만원을 개인적으로 쓴 혐의로 기소됐다.그는 또 지난해 7월 26일 오전 4시께 광주광역시에서 택시에 탄 뒤 전주까지 오면서 택시비 18만원을 안 내고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다.조사 결과 이씨는 택시회사에 입사한 지 보름만에 사납금에 손을 댄 것으로 드러났다.양 판사는 "동종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피고인이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고 피해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점 등을 감안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김제경찰서는 8일 자신이 근무하던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휴대전화를 훔쳐 중고카페에 판 혐의(절도 등)로 한모씨(21여)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10시20분께 김제시 요촌동 모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8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5대를 훔쳐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판매하는 등 지난달 7일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100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10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한씨는 고객이 납부한 통신요금 100여 만원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다.조사결과 동종전과 12범인 한씨는 훔친 휴대전화를 중고거래 사이트에 30~40만원씩 올려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 오후 1시50분께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 모 업체 식품자재창고에서 천막 교체작업을 하던 정모씨(47)가 7m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크게 다쳤다. 정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회사 운영자금을 빼돌린 혐의(횡령)로 전주시내 신성여객 대표 한모씨(74)와 아들 이모씨(49), 전 상무 박모씨(54)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들은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시에서 지급한 보조금과 회사의 수익 중 수 억원을 개인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이번 횡령 건이 지난 8월 1심 선고를 받은 저상버스 보조금 유용 사건과는 다른 차원의 횡령이라고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으며, 회사 수익의 상당 부분이 착복된 것으로 보고 있다.신성여객은 지난 10월30일 전주지방법원에 경영난 등을 이유로 법정관리를 신청해 회생개시 여부를 법원이 심리하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시민사회단체가 고발한 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회계서류를 검토하고 증빙자료를 확보하느라 시일이 늦어졌다며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8일 전주의 한 병원과 6개 제약회사간에 불법 리베이트가 오간 정황이 포착돼 제약사 4곳의 관계자에 게 소환 통보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번주 내에 제약사 4곳의 관계자 6명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J병원 이사장과 병원장 등을 차례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앞서 경찰은 지난 10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전주 J병원과 6개 제약회사의 자료 분석을 마쳤다.경찰은 J병원이 2010년부터 특정 제약회사의 제품을 써주는 대가로 수십억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따라서 이번 수사는 이들 제약업체의 돈이 과연 이 병원의 누구에게 흘러들어갔는지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경찰은 또 이들 제약사 관계자를 상대로 전국의 다른 병원과의 유착 의혹도 집중적으로 파헤칠 예정이다.경찰은 실제로 한 제약업체가 J병원 뿐 아니라 전국의 5~6개 병원에 리베이트를 뿌린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서류 양이 많아 분석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며 "제약업체 관계인을 조사하면 수사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주지법 형사5단독 양시호 판사는 8일 출동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소방관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기소된 A(44무직)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6월 8일 오전 2시께 전북 김제시의 한 소방파출소에 찾아가 소방관 B(33)씨에게 "전화를 했는데 왜 안 받느냐"며 따지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조사 결과 A씨는 2012년부터 올해 6월까지 25차례나 별다른 이유없이 구조 요청을 해 상습신고자로 등록된 것으로 드러났다.양 판사는 "피고인이 흉기로 피해자를 협박해 죄질과 범법의도가 가볍지 않다"며 "그러나 잘못을 반성한 피고인이 정신질환을 앓는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범행했고1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7일 오후 3시 55분께 군산시 비응도동 비응항 수협 공판장 냉동창고 앞 부두에서 모 폐기물 정화 업체 소속 예인선 선장 이모씨(68)와 선원 윤모씨(58)가 1.2m 아래 예인선 갑판으로 떨어졌다.이 사고로 갑판 위 크레인 장비에 머리를 부딛힌 선장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윤씨는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7일 사설 경마사이트를 통해 수 천 만원 상당의 불법 베팅을 한 혐의(한국마사회법 위반)로 A씨(39)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중이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 3월부터 3개월 간 인터넷 사설 경마사이트에서 운영자로부터 마권을 구입, 5000여 만원 상당의 배당금을 지급받는 등 불법 사설 경마 베팅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
군산경찰서는 6일 공놀이를 하던 5세 아동의 미아방지 목걸이를 훔친 혐의(절도)로 무속인 유모씨(41)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달 1일 오후 3시30분께 군산시 나운동의 한 공원에서 친구들과 공놀이를 하던 A군(5)의 50만원 상당의 18K 도금 미아방지 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조사결과 절도전과 5범인 유씨는 친구 여럿 중 유일하게 금목걸이를 착용하고 있던 A군에게 음료수를 들고 다가가 목걸이를 주면 음료수와 바꿔주겠다고 유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겨울철을 맞아 도내에서 빙판길 교통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6일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내린 많은 눈과 함께 기온이 내려가면서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모두 47건의 빙판길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사상자는 60명에 달했다.지난 3일 진안군 진안읍 원물곡마을 앞길에서 진안~장수방향으로 달리던 이스타나 승합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모씨(56)가 크게 다쳐 의료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앞서 지난달 26일 임실군 관촌면 완주~순천간 고속도로에서 빙판길에 산타페와 트레일러, 관광버스가 차례로 미끄러지면서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해 9명이 다치기도 했다.특히 올 겨울 눈이 많이 내려 어느 때 보다 눈길 도로사정이 좋지 않을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눈길 안전운행 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차량 운전자들은 빙판길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차간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평상시보다 속도를 낮춰 운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3일 낮 12시30분께 군산시 경암동 철길마을 불법건축물 철거작업에 투입된 인부 김모 씨(52)가 철거작업 중 무너져내린 벽면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김씨는 동군산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1시간 만에 숨졌다.경찰은 김씨가 건물 후면 지붕 판넬 정리 중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현장 관리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 과실 여부를 따져 문제가 있을 경우 형사 입건한다는 방침이다.
교통사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것을 숨기기 위해 사포로 자신의 몸을 긁어 상처를 내고 사고당시 동승했던 직원에게는 수면제를 먹이고 감금해 입막음을 한 50대 여성이 구속됐다.전북지방경찰청 교통사고조사계는 3일 사고 운전자를 바꿔치기해 보험금을 타내고 직원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감금한 혐의(사기 등)로 군산 모 호텔 업주 이모(57여)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은 또 사고를 낸 뒤 이씨와 함께 사건을 공모한 직원 정모(56)씨를 쫓고 있다.이씨는 지난 7월12일 오후 1시40분께 군산시 옥산면의 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직원 정씨가 자신이 리스한 외제 승용차를 운전하다 빗길에 미끄러져 단독 사고를 내자 자신이 운전한 것처럼 위장한 뒤 보험금 3200여 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이씨와 정씨는 당시 차에 타고 있던 호텔의 다른 직원 양모씨(28지적장애 3급)가 신고할 것을 우려해 일주일 동안 수면제를 먹여가면서 양씨를 호텔에 감금한 혐의도 받고 있다.조사결과 리스 승용차의 경우 명의자 이외의 사람이 운전하다 사고가 날 경우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것을 안 이씨는 사고가 났다는 정씨의 전화를 받자 공업용 사포로 자신의 팔과 배 등을 문질러 교통사고 상처인 처럼 위장했다.또 경찰이 조사를 하기 전에 외제 승용차 안에 자신의 가방과 소지품 등을 갖다놓는 등 치밀하게 바꿔치기 행각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들은 사고로 허리를 다친 양씨에게 아픈데 먹는 약이라며 속여 수면제를 계속 먹이고 교대로 양씨를 폐쇄회로(CC)TV로 감시하며 호텔 객실에 가두기도 했다. 이씨는 호텔에서 양씨를 내보낸 뒤에는 양씨 집에 찾아가 신고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까지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이들의 범행 전말은 지난 10월 양씨의 지인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나게 됐다.경찰 관계자는 보험금 편취금액은 대부분 리스 차량 수리비였고 실제 이씨가 얻은 이득도 없었다며 피해자의 신체적경제적 손해가 신속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통범죄로 인한 피해회복과 범죄행위에 대해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산경찰서는 3일 음식점 주인의 핸드백을 뒤져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전모 씨(45여)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군산시 신북동 고모 씨(55여)의 감자탕 음식점 야외휴게실에서 고씨가 놓아둔 핸드백을 보고 이를 뒤져 안에 있던 현금 26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자신을 훈계하는 친어머니를 흉기로 협박한 40대 아들이 철창 신세를 지게됐다.부안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12시께 부안군 보안면 한 마을회관에서 어머니(72)가 자신을 훈계했다며 괭이 자루를 들고 죽이겠다고 욕설을 하는 등 협박한 혐의(특수협박)로 아들 김모 씨(49)를 3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에서 일용직 노동자로 생활하다 지난 10월 고향으로 내려온 김씨는 매일 술을 마시며 지내다 이날 오전에도 술을 마시고 주사를 부리는 자신을 어머니가 훈계한 것에 격분해 대들었고, 놀란 어머니가 마을회관으로 피신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김씨는 경찰 조사과정에서 마을주민 이모 씨(64여)를 폭행하고 김모 씨(60여)를 협박한 사실 등 여죄 4건도 밝혀졌다. 한편 어머니는 경찰에서 아들의 선처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이 교통사고를 내자 사포로 몸을 긁어 자신을 사고 운전자로 위장하고 같이 탄 장애인 직원을 입막음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지방경찰청 교통사고조사계는 3일 사고 운전자를 바꿔치기해 보험금을 타고장애인 직원에게 수면제를 먹여 범죄사실을 은폐하려 한 혐의(사기 등)로 이모(57여)씨를 구속했다.이씨는 지난 7월 12일 오후 1시 40분께 군산시 옥산면의 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직원 정모(56)씨가 자신의 외제 승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자 사포를 몸에 문질러사고 운전자인 것처럼 위장한 뒤 보험금 3천200여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빗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낸 정씨는 이씨와 '운전자 바꿔치기'를 공모하고 범행이 탄로 날 것을 우려해 뒷좌석에 함께 탄 지적 장애인 양모(28)씨를 이씨가 운영하던 호텔에 감금했다.조사 결과 이들은 사고로 다친 양씨에게 '아픈데 먹는 약'이라며 속여 수면제를 먹이고 교대로 양씨를 폐쇄회로(CC)TV로 감시하며 1주일간 호텔에 가둔 것으로 드러났다.이씨는 호텔에서 양씨를 내보내고 양씨 집에 찾아가 "신고하면 흉기로 찔러 죽인다"며 협박까지 했다고 경찰은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이씨는 자신의 차량이 가족 한정특약에 가입돼 있어 다른 사람이 운전하면 자차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했다"며 "달아난 정씨를 뒤쫓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일 오후 9시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둔 윈스톰 SUV 차량이 상가 1층 세탁소로 돌진해 세탁소 주인 이모 씨(49여)가 이를 피하던 도중 발목을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운전자 박모 씨(41)가 약간 내리막 경사가 있는 곳에 주차한 뒤 기어를 중립에 놓고 차에서 내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