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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바른역사 정립과 평화통일기원 2007 전국달리기가 9일 도내 구간에서 열렸다. (사)전라북도 국학원(원장 이선화)과 전북국학운동시민연합 공동 주관으로 9일 도청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전국달리기에서 전주시의회 장태영 의원 등 도내 주자들은 도청 야외공연장을 출발, 도의회 앞을 지나 전주종합경기장까지 5.6㎞ 구간을 달리며 바른역사와 평화통일을 염원했다.국학운동시민연합 이승희 홍보담당은 “정부 산하 동북아역사재단의 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이 행사는 전국민이 조국 산하를 이어달리면서 한민족의 역사를 되새기고, 바른역사 정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3일 부산을 출발한 전국달리기대회는 오는 15일 서울까지 이어진다.
익산우체국이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베스트 친절 직원에 주현동우체국 강미화씨(46)가 뽑혔다.강 씨는 유머스러운 언어를 구사하며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노력해온데다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제공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인정돼 이같은 영예를 안았다.특히 강 씨는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만들기의 일환으로 사무실 곳곳에 화분을 비치해 꽃으로 어우러진 공간 창출에 노력하며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직원으로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지난 1982년 우체국에 발을 디딘 강씨는 적극적인 사고로 자기 개발과 연구에 노력하는 직원으로 정평이 높다.
토지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유영일)는 8월의 으뜸 사원에 송상철 주임(34)을 선정했다.토지사업팀에서 근무하면서 군산 수송및 전주 하가지구 환지업무를 맡고있는 송 주임은 지난해 환지백서및 환지매뉴얼 발간에 일익을 함으로써 공사의 새 업무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는 환지업무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전남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부터 토공 전북본부에서 근무해온 그는 열정적인 업무 추진으로 동료는 물론, 선후배간 신망이 두텁다.
인터넷을 통해 제공되는 허리 디스크 관련 정보가 대부분 부족한 정보 및 그릇된 정보로 오히려 악영향을 줄수있다는 우려가 지적되면서 올바른 정보 전달 체계 확립이 절실한것으로 지적됐다.원광대병원(병원장 임정식)정형외과 심대무 교수는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검색되는 허리디스크 관련 홈페이지 150개를 분석한 논문을 2007년 대한정형외과학회지에 게재하고 인터넷을 통해 얻는 무분별한 엉터리 의학 정보의 문제점을 지적했다.미국보건복지부의 정보 수집을 기준하여 허리 디스크 관련 정보를 조사한 논문에따르면 전체 사이트 150개의 절반 이상인 62.6%(94개)가 ‘하’ 평가를 받았고 ‘중’은 28.7%(43개), ‘상’은 불과 8.7%(13개)로 나타났다.또한 14개 대학병원 홈페이지 중 42.9%(6개)가 ‘하’이고, 21.4%(3개)만이 ‘상’으로 분석된 가운데 80개 개인 의원 홈페이지도 ‘하’가 63.7%(51개), ‘중’이 30%(24개), ‘상’은 6.3%(5개)로 집계됐다.대학병원 홈페이지조차 이처럼 낮은 평가를 받은것은 환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설명하기보다 새로 도입한 기술을 위주로 소개하는 등 병원 홍보적인 면이 너무 부각됐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따라서 일반인들이 인터넷에 의존해 질병 정보를 접할 경우 질적인 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정보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되면서 적절한 의학적 정보 제공을 통한 병원의 역할이 크게 강조됐다.이와함께 환자의 절반 이상(69%)이 의사와 상의 없이 인터넷을 통해 의학 정보를 얻고 있어 올바른 정보 전달 체계 확립이 보다 절실한것으로 지적됐다.이번 논문 발표에 앞서 심교수는 “요추 질환 웹 사이트를 통제하고 규제하는 기관이나 단체가 존재하지 않으면서 부실한 의학 정보가 무분별하게 제공되고 있다.”면서 의학 정보의 질을 평가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아쉬워 했다.한편 심 교수는 지난해 척추수술분야에 대한민국 의사가 뽑은 명의로 선정된데 이어 척추수술분야의 국내 최고 의사 가운데 한명으로 선정된바 있다.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준비위원장 유대근 우석대교수)창립대회 = 13일 오후2시 전주코아호텔 2층 무궁화홀.◇…천안전씨 종친회 청·장년부(회장 전정술)월례회 = 21일 오후7시 전주 아중리 돈토방.
◆ 송용희씨(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 차장)부친상=8일. 발인 10일 오전 10시 익산장례식장 . 장지 정읍시 입암면 하부리. 852-4440, 016-654-4188◆ 이영균 정읍시의회 전문위원 모친상 빈소 : 정읍장례식장 (고부면 만수리),발 인 : 2007. 8. 11(토) 10:00, 장 지 : 영원면 은선리 선영, 연 락 처 : 019-665-6233, 이영균◆ 고환승씨(전북 인라인롤러연맹 부회장) 모친상, 송성우(고창교육청)빙모상 = 발인 11일 오전9시, 전주 대송장례식장, 장지 원불교 영묘원, 011-9223-4641.
전북일보 완주군 삼례읍 지국장을 역임한 최응호씨가 9일 새벽 3시40분 별세했다. 향년 82세. 최 전 지국장은 재향경우회 삼례읍분회장을 비롯 삼례읍 번영회장과 의용소방대장을 맡아 지역발전에도 기여했다.유족으로는 기석(상철, 완주군생활체육협회 사무국장), 한영(삼라건설 대표), 한덕(한양개발 대표), 한태씨(중소기업지원센터 근무)가 있으며, 황홍연씨((유)한승전기 대표)가 사위다. 빈소는 전주 대송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10시, 장지 완주군 봉동읍 구암리 공원묘지이다. 011-651-2965.
박영조 진안경찰서장은 9일, 전·의경어머니회(회장 박순옥) 회원들을 서장실로 초청, 격려금을 전달했다.이들 회원들을 위로하는 자리에서 박 서장은 “감수성이 예민한 대원들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신 은혜덕에 군생활이 한결 나아진 것 같다”며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이에, 어머니회 박 회장도 “전·의경 대원들이 보다 활기차고 편안한 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박 서장에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했다.이날 어머니 회원들은 더운 여름날씨에 고생하는 대원들을 위해 손수 과일과 음식을 준비해 와 구내식당에서 조촐한 다과회도 가졌다.한편 진안경찰서 전·의경어머니회는 복무중인 대원들의 즐거운 군생활을 위해 지난 2005년 1대 1 자매결연을 맺은 진안 거주 20여 명의 주부들로 구성됐다.
진안군은 9일 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여주 세종천문대에서 ‘오뚜기 캠프’를 마련한다.현장 체험을 통해 자립심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이번 캠프에는 관내 거주 불우 가정 40여 명이 합류했다.지난해 제부도에서의 처녀 행사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로 갖는 오뚜기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레프팅 및 생태체험, 양초공예 만들기, 별자리관측, 물놀이 등 체험행사로 호연지기를 길렀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수찬)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군산항 앞바다에서 해상테러 대응 항만 방호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바다를 통해 침투하는 테러세력으로부터 국가 중요시설을 보호하고 해상 대 테러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으며 해군 202전대, 육군 9585부대,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군산세관에서 선박 14척과 170여명의 인력이 동원됐다.훈련은 테러분자들이 선박을 타고 군산·장항항에 침투, 주요 시설을 파괴하려는 것을 통합방위기관에서 합동작전을 펼쳐 테러범을 진압한다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실제 기동훈련으로 진행됐다.이수찬 서장은 “매분기마다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항만방호 훈련을 지속적으로 펼쳐 해상테러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유관기관 간 작전능력 배양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자형! 하늘도 무심합니다. 자형같이 마음씨 고운 분께 그런 몸쓸 병이 덤비게 두니 말입니다. 자형은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저의 집에 장가 오셨습니다. 58년이란 긴 세월동안 저를 무척 사랑해 주셨습니다. 지난달 자형이 손수 농사지으신 마늘과 양파를 가지고 올 때 “이제 늙어서 논농사를 못 짓게 되었으니 마지막으로 이 쌀도 가지고 가소”하시며 주셨습니다. 그 쌀로 지은 아침밥을 먹으면서 ‘그분이 이렇게 아파서 돌아가시려고 그랬나’라는 생각을 하며 밥을 눈물로 말아 먹었습니다.자형이 링거를 꼽고 누워계신 대학병원에서 북쪽 창을 바라보니 장례식장이 보였습니다. ‘여기서 잘못되면 저기로 가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자형은 저더러 82년간이나 살았고 아들 셋 딸 셋의 손 자녀까지 다 봤으니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고 죽더라도 자네 누님은 편히 살 수 있게 해 놓았다고 하셨습니다. 아닙니다! 몹쓸 병마와 잘 싸워 이기십시오. 자형./이수홍(수필가)
“선제(先帝)께서는 창업의 뜻을 절반도 이루시기 전에 붕어하시고, 지금 천하는 셋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신(臣)은 받은 은혜에 감격하여 이제 먼 길을 떠나거니와, 떠남에 즈음하여 표문(表文)을 올리려 하니 눈물이 솟아 더 말할 바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명문(名文)으로 널리 알려진 ‘출사표(出師表)’의 맨 처음과 끝 문장이다. 이 출사표는 1800년 전 제갈공명이 위(魏)나라를 토벌하기 위해 출진하는 날 아침, 촉제(蜀帝) 유선에게 눈물을 흘리며 바친 글이다. 두번에 걸쳐 올린 이 글에는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과 황제에 대한 충성, 천하를 통일하여 백성을 구하려는 큰 꿈이 절절이 배어 있다.이 출사표가 요즘 제철을 만났다. 12월 대선을 앞두고 후보들마다 출사표를 던지고 있으니 말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4월 대선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한 이래 선관위에 등록한 사람이 73명에 이른다. 11월 24일까지 받는다니 100명을 훌쩍 넘지 않을까 싶다. 가히 기네스 북 감이다. 무소속이 많고 전국적인 지명도를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정치인 교수 목사 승려 보모 역술인 야채상 문구상 농민 부동산임대업자 미화원 청원경찰 주부 등 직업도 다채롭다. 한 마디로 ‘개나 걸이나…’다. 차라리 1960년대부터 1997년까지 선거때마다 얼굴을 내밀던 카이젤 수염의 진복기 후보가 그리울 지경이다.문제는 이들이 얼마나 대통령직을 이해하느냐 하는 점이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 어록은 그런 점에서 시사하는 바 크다. 초대 G.워싱턴은 “대통령이 되는데는 사형대로 가는 죄인의 기분과 다름없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J.애덤스는 “4년 동안의 임기는 나의 평생에 가장 비참한 시절”이라고 했고 A.잭슨은 “나의 대통령 시절은 고급 노예 생애”라고 회고했다. 또 W.S.태프트는 “백악관은 세계에서 가장 고독한 곳”이라고 털어 놓았다. 반면 F.D. 루스벨트는 “매우 피곤한 직책이긴 하지만 나는 충분히 이것을 즐겼다. 왜냐하면 적어도 국민 전체의 최대 권익을 위한다는 목적아래 국가의 대기구를 움직인다는 것은 결코 불쾌한 일이 아니니까”라고 긍정적으로 말했다. 지금은 대통령직이 훨씬 복잡하고 다양한 판단을 요구한다. 후보들의 출사표에 얼마나 국가를 생각하는 비장한 각오가 들어있는지 모르겠다.
영원면민의 장 심위원원회(위원장 고동석)는 지난 2일 심의위원회를 갖고 애향장에 김주태씨, 효열장에 김경섭씨 등 2개 부문에 걸쳐 2007 영원면민의 장을 선발했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오는 15일 면민의 날 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 애향장 김주태(남, 56세, 풍월리)=KBS방송국 재직중이던 2005년 영원면 면민의날 행사 및 체육대회를 촬영, 방송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영원면 체육대회의 인지도를 높였다. 또 향우회장으로 활동하며 차량 1대를 활용, 출향인들의 고향방문을 돕고 부대행사로 화가를 무료로 섭외하여 지역민들의 인물화 등을 그려주는 등 성공적인 면민의 날 및 체육대회 개최의 견인차가 됐다. 마을 건립비에 30만원, 매년 마을 잔치에 30만원을 지원하는등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현재 정읍시 재경향우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효열장 김경섭(남, 50세, 앵성리)= 16년 전부터 거동이 불편하여 집에서만 생활하는 모친(허순복)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고 있다. 오랜 간호에도 불평 한마디 없이 항상 밝고 즐겁게 생활, 주민들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주민간 화합에도 앞장서오고 있다.
원광대병원(병원장 임정식) 의료정보팀 박종숙 팀장(60)이 보건복지 통계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박팀장은 지난 1979년에 입사해 28년여동안 의무기록 분야에 근무해오다 이달말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어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해주고 있는데 국가보건정책사업 수행에 있어 박팀장의 역활은 매우 뜻있고 보람 있는 사명감 그 자체 였다.각종 보건통계 관련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관리해오면서 국내 보건의료정책 수립시 자료 활용에 많은 도움을 안겨준 박 팀장은 이같은 공로는 정년을 눈앞두고 국가로부터 새삼 인정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받게 된 것.특히 박팀장은 그동안 보건의료정보관련 국내외 학회에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대학의 의무기록 분야 강의를 통해 후진들에게 보건정보 및 지식 전달에 남다른 열과 성의를 아끼지 않했고 의료기관평가 요원 활동을 통해서는 보건정보관련 교육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온 산증인이기도 하다.
새만금사랑전북운동본부가 출범했다.원행스님(금산사) 등 5명의 공동대표 등 도내 교계, 의료계, 종교계 인사들은 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지부진한 새만금개발의 조속하고 성공적인 개발을 촉구하고, 국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새만금사랑전북운동본부를 발족했다”며 “새만금 백지 위에 최상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정책 의지와 강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 실현 가능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대선 후보자를 지지할 것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 전북노인복지회관 ‘이혈치료, 웃음치료 무료 수강생 모집’ = 모집기간 30일까지, 이혈치료 45세이상 남·녀, 웃음치료 60세이상 남·녀, 개강일 9월4일 이혈치료 매주 화·수, 웃음치료 매주 화·금, 276-2086, 276-2087.◆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 ‘장례지도사과 자격증반 모집’ = 장례업 근무자, 상조회사원, 봉사원, 농협담당자등 대상, 286-6678, 252-9601.
◆ 박정식씨 별세, 박상우·상진·신영씨 부친상 = 8일, 발인 10일 오전10시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장지 임실읍 성가리 선영하.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임정식)이 저신장 어린들에게 성장 호르몬을 전달하며 지역민과 함께 하는 병원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원광대학교병원은 8일 오전 병원 5층 문화센터 병원장실에서 저신장 증세를 보이고 있는 왕궁초등학교 4학년 김 모양(11세)에게 1000만원 상당의 성장호르몬을 전달했다.이는 원광대학병원이 개원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5월10일부터 이틀동안 관내 아동복지센터 2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무료건강검진에서 김 양이 저신장 증세를 보여 LG생명과학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김 양은 123㎝ 키로 같은 학년 어린들과 비교해 매우 작은데다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없는 뼈 나이가 최저치로 나타났다.원광대학교병원 임정식 병원장은 “김 양이 정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온냉동창고 시공업체인 (주)쿨테이너(대표이사 임관빈·익산시 황등면)가 8일 고창읍 신월리 호암마을에 16.5㎡ 규모의 저온 냉동창고를 건립, 천주교 전주교구 가톨릭사회복지회 고창지역자활센터에 기부했다.임관빈 대표이사는 “저소득층 가정의 자활을 위해 냉동창고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1000만원을 들여 지었다”면서 “저소득층 가정이 용기를 갖고 자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창지역자활센터는 올해 복분자를 3ha 정도 재배해 생산된 생과를 급냉동저장한 뒤 판매하는 등 저소득층 가정의 자활소득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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