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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 자문위원 위촉

김제시는 민간육종연구단지를 통해 입주기업과 지역사회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가치와 市 브랜드화를 하기 위한 인식에서 출발한 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를 위해 자문위원을 위촉 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김제시는 7일 상황실에서 이건식 시장을 비롯 16명의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자문위원 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자문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자문위원회의 역할 및 운영 방향 모색, 특구 발전 방안, 종자전문 인재육성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이건식 시장은 “종자산업은 미래 김제 백년대계를 이끌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종자전문 인력양성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금년에 민간육종연구단지 준공과 첨단농업 종자사업소를 준공 하는 사업 성과를 거뒀고, 앞으로 명실상부한 종자산업메카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실무추진단 및 자문위원들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는 지난 4월1일 중소기업청으로 부터 민간육종연구단지를 비롯 농업기술센터, 김제자영고, 종자기업(풀꽃나라, 코레곤, 대일바이오), 호남권종합처리센터부지, 씨감자생산기반구축사업부지 등 87만1384.5㎡(360필지)를 지정 받아 향후 5년(2016년∼2020년)간 705억4800만원을 투입, 종자생명산업 연구기능 강화 및 종자생명산업 인프라 구축, 종자생명산업 전문인력 양성, 종자생명산업 마케팅 강화 등 4대 추진과제 및 10개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한편 김제시는 내년에 종자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이건식 시장 등 김제시 관계자들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4일간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 되는 종자박람회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6.12.08 23:02

김제시, 전국자원봉사대회 '대통령 기관' 표창

김제시가 5일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제11회 자원봉사자의 날 전국자원봉사대회에서 최우수 자원봉사대상인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 하는 영광을 안았다.이번 대통령 기관표창은 전국 지자체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한 쾌거로, (김제시의 경우)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자원봉사 활동 시스템 구축 및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형성 기여, 생활민원불편 현장처리 및 복지기동대 운영, 자매결연도시와의 신개념 자원봉사 해피통통 볼런투어 등을 실시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는 전언이다.특히 그동안 민관 협력을 통한 최초 민관경 지평선 프로미 활동을 실시 하고, 자원봉사센터 및 사회봉사단체와의 혁신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매년 2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지평선축제 자원봉사를 실시, 4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 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공직자들은 솔선수범 하는 시민의 자원봉사 활동을 장려 하기 위해 정원 대비 98%가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고, 각종 동아리 등을 통해 재능기부 및 봉사로 나눔 봉사문화를 조성 하고 있다.이건식 시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과 사회를 위해 나눔과 큰 사랑을 실천 하여 이런 큰 상을 수상 하게 됐다면서 세계로 뻗어가는 새만금의 중심도시 기반을 만들기 위해 새만금 2호 방조제 지적등록과 김제종자생명 특구 지정고시, 국내 유일의 민간육종연구단지 준공 등의 열매를 거둔 만큼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더 큰 김제, 더 행복한 김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6.12.06 23:02

붕괴위험 김제육교 재가설 발판 마련

평소 노후화로 인해 대형사고 위험을 안고 있는 시한폭탄으로써 김제시민 및 차량 운전자들이 크게 불안에 떨며 전전긍긍했던 김제육교(과선교) 재가설을 위한 국비 7억원이 확보 돼 김제육교(과선교) 재가설을 위한 단초가 마련됐다.김제시는 그동안 대형사고 위험을 안고 있는 김제육교(과선교)의 재가설을 위한 국비 확보에 주력, 지난 3일 국비 3억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이번 김제육교(과선교) 재가설을 위한 국비 7억원 확보는 그동안 김제시의 꾸준한 노력과 김종회 국회의원(김제부안)의 합작품으로, 시민들로 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김제육교(과선교)는 철도청이 1985년 준공, 김제시에 인계한 호남선 철도 횡단 과선교로서, 지난 2011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정성 E등급 판정을 받은 재난위험시설로, 2014년 9월부터 차량통행이 제한 되고 있는 등 언제 대형사고가 발생할 지 모르는 시한폭탄으로 그동안 김제시민 및 차량 운전자들이 크게 불안에 떨어 왔다.한편 김제육교(과선교)에 필요한 총 공사비는 약 240여억원으로, 이번 국비 7억원이 확보됨으로써 내년 부터 본격적인 김제육교(과선교) 재가설 공사가 착공 돼 오는 2019년 완공될 예정이다.임성근 김제시청 건설과장은 김제육교(과선교) 재가설에 필요한 국비가 확보 돼 정말 기쁘다면서 이제 김제육교(과선교) 재가설을 위한 단초가 마련된 만큼 앞으로도 국회 등 정치권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김제육교(과선교) 재가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6.12.05 23:02

"지평선산단 폐기물처리시설 지연" 김제시의회 시정질문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는 지난 2일 본회의장에서 이건식 시장을 비롯 간부공무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제205회 2차 정례회를 갖고, 김복남·박두기 의원 등이 나서 시정질의를 펼친 후 이건식 시장으로 부터 답변을 청취했다.다음은 김복남·박두기 의원의 시정질의 내용이다.△김복남 의원= 막대한 사업비가 투입 되고 갖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금년 5월 준공된 궁도장 운영이 어려운 실정인데 궁도협회와 애초에 어떻게 협약 하고 협약서를 작성했는지 등을 설명해 주고, ‘금만정’이란 정명으로 대한궁도협회에 등록을 신청, 궁도협회가 2개로 나누어진 형상인데 이럴경우 두 궁도협회간 많은 갈등과 분열로 예산이 낭비 되는 현실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응책은 무엇이고, 지평선산단 미분양 토지 73만9432,8㎡에 대해 앞으로 분양은 어떻게 하고 2018년 6월까지 미분양 토지에 대해 김제시는 어떻게 매입할 계획이며, 나머지 상환액은 어떻게 상환할 것인가에 대해 설명해 달라.△박두기 의원= 국가에서 지정된 해양·농경역사문화권 특정지역에 포함된 3개 사업지 중에 청하백련단지 조성사업이 지금까지 이뤄지지 않는 이유와 매년 김제시에서 액비 살포비를 지원하는데도 액비 무단 살포 민원이 발생 하는 원인이 무엇이고, 액비 살포업체의 살포량에 대해 현지 확인을 한 적 있는지를 밝혀달라.또한 지평선산단의 폐기물처리시설 지연으로 입주 업체들의 피해 보상대책과 삼정이알케이와 계약한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해 도출방안이 나오지 않는다면 2014년 8월1일 승인한 제4차 개발 및 실시계획 환경보존 방안에 따라 산업단지 내에서 발생 하는 일반폐기물만 처리 하는 방안으로 김제시에서 운영할 생각은 없는지 설명해 달라.김복남 의원 질의에 대해 이 시장은 “홍심정 이전에 대해 홍심정측과 여러가지 사항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면서 “현재 신축 궁도장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운영방안 모색을 위해 궁도협회와 원활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답했다.또한 “그간 다각적인 노력으로 지평선산단의 분양율이 66.1%에 이르렀고, 산단금융대출금 1600억원 중 660억원을 상환 하고 금년에 유치된 7개기업의 분양대금을 받으면 실제 대출금 잔액은 810억원이다”고 밝혔다.박두기 의원 질의에 대해서는 “청하백련단지는 민간투자유치 어려움과 국·도비 지원 없이 시비만으로 대형사업을 추진하기가 사실상 어려우나 전북도와 공조 하여 농식품부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대응하겠다”면서 “매년 3000㏊의 경작지에 가축분뇨 액비를 시비처방에 의해 적정하게 살포해 왔으나 액비살포 과정에서 복잡한 규정 절차와 경제적 부담이 따르는 부숙과정 등을 이유로 일부 농가와 업체에서 적정량을 초과 하여 주민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했다.또한 “지평선산단 내 45개 기업 중 23개 업체가 가동중이며, 아직은 폐기물 발생량이 미미한 상황이나 앞으로 입주업체의 폐기물처리에 따른 불편 최소화를 위한 방안 강구는 물론 폐기물처리장사업을 원만히 해결 하여 입주기업에게 불편사항이 없도록 산단 분양 활성화에 다각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제
  • 최대우
  • 2016.12.05 23:02

김제 신풍동 주민자치위, 김장김치 2000포기 전달

김제시 신풍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호길)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간 ‘사랑과 희망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갖고, 배추·무 등 2000포기의 김치를 담가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 200세대에게 전달 하고 위로 격려했다.이날 ‘사랑과 희망의 김장김치 나눔행사’에는 유효종 신풍동장을 비롯 직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영훈), 복지기동대(대장 김상봉), 통장협의회(회장 이경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요민), 생활개선회(회장 심명순), 농업경영인회(회장 김태균), 예비군동대(대장 마준호), 김제지평선로타리클럽(회장 이승복), 김제칠공회(회장 최호길),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자활참여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최호길 위원장은 “지난 여름 극심한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소중한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배추밭을 잘 가꾸어 이렇게 결실을 맺어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 김장김치를 전달 할 수 있어 마음 뿌듯하다”고 말했다.유효종 신풍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봉사와 협력을 아끼지 않은 주민자치위원 및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들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6.12.02 23:02

김제 대율유원지 '사계절 명소'로 개발

김제시 금구면 대율유원지가 조성계획 변경 수립용역을 통해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개발 방향을 통해 새만금과 함께 김제지역 동부생활권의 차세대 성장을 선도하며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한차원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유원지로 새롭게 변신한다.김제시는 지난 30일 상황실에서 이건식 시장을 비롯 시의원, 관계공무원, 용역사(명우건설기술공사)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구 대율유원지 조성계획 변경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 용역사 관계자는 금구 대율유원지를 지역의 미래를 담은 사계절 레저문화휴양복합 거점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조성계획 추진현황 및 대상지역 분석, 도입시설 선정, 지구별 최종 구상안 등에 대해 보고했다.금구 대율유원지는 1973년 9월5일 도시계획시설(유원지)로 결정 돼 1980년 6월18일 조성계획을 최초로 수립했으며, 2010년 1월22일 조성계획 변경 등을 통해 유원지 활성화를 모색해 왔다.금구 대율유원지에는 현재 음식점 및 골프장이 운영 중에 있고, 조성계획 변경용역에 반영된 캠핑장은 국비지원사업으로 선정돼 가족 중심의 체류형 이용객을 위한 오토캠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금구 대율유원지는 대율저수지를 중심으로 원만한 산림 구릉 지형이 갖춰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으며, 호남고속도로 및 국도1호선과 인접 해 주변 도시와의 접근성이 매우 양호한 보전과 개발이 공존 하는 곳이다.김제시는 이번 대율유원지 조성계획 변경 수립용역을 통해 난개발을 방지 하고 체계적인 개발 방향을 통해 새만금과 함께 관내 동부생활권의 차세대 성장을 선도 하며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한차원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유원지 조성계획을 수립,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강행원 도시재생과장은 대율유원지를 명소로 개발해 김제시민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발전의 또다른 한축으로 만들어 지역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6.12.01 23:02

김제시의회 예산결산특위 구성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는 지난 28일 제205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17년 예산을 심의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한 후 위원장에 이병철, 부위원장은 김경숙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김제시의회는 이날 이병철 의원을 비롯 김영자(지역구)김윤진서백현온주현박두기김경숙 의원 등 총 7명을 예결특위 위원으로 선임했다.이병철 위원장은 이번 예결특위는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 2017년도 본예산 및 2016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 등을 심사해야 하는 중요한 예결특위가 될 것이다면서 형식적, 의례적 심사에 그치지 않고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건전 하고 내실 있는 김제시의 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면서 우리 예결특위 위원들은 예산안 심사 시 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부서별 중복사업 파악과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연계된 예산이 편성됐는지 확인 하여 재정의 건전성 확보에 주력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예결특위는 각 상임위별 예비심사를 거쳐 오는 12월5일부터 14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일반회계 5373억원, 특별회계 656억원 등 총 6029억원의 2017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게 된다.한편 2017년도 예산안은 2016년도 애초예산 5224억원 보다 805억원(15.4%)이 증가한 규모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6.11.30 23:02

김제시, 동절기 종합대책 수립…국·소별 세부대책 중점 추진

김제시는 내년 2월까지 3개월 간 동절기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에 들어간다.시에따르면 동절기 동안 각종 재난·재해의 사전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대책을 강구 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및 시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최소화 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 2월까지 3개월 간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를위해 현장 행정 위주의 예찰활동 강화 및 시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재해재난 예방활동 강화 및 교통불편 해소·사고예방, 저소득 소외계층 등 주민지원 대책, 동절기 감염병 예방, 농가피해 예방 대책 등 국·소별 24개 세부대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행정지원국의 경우 동절기 사회복지시설 점검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통한 긴급 지원, 연말연시 이웃돕기 지원, 취약장애인 일제조사, 취약계층 독거노인 보호대책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안전개발국은 시가지 환경 정비 및 화재대비 다중이용시설 점검, 공동주택 안전점검, 저소득 난방유 지원, 폭설대비 제설대책, 산불예방 및 가로수목 보호, 상수도 동파예방, 재난대비 종합상황실 운영 등을 추진한다.보건소 및 농업기술센터는 동절기 감염병 예방 및 감시체계 운영, 농축산 설해피해 경감 대책, AI·구제역 특별방역 대책, 농업재해대책 상황실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건식 시장은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 대책을 마련 하여 시민 모두가 편안 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6.11.30 23:02

김제시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김제시 지역치안협의회(위원장 이건식)는 지난 25일 김제시청 상황실에서 이건식 시장을 비롯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황대규 김제경찰서장, 치안협의회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 지역 치안환경 개선 및 범죄예방활동 등 지역사회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김제시 지역치안협의회는 올 상반기 여성안전 및 치안인프라 구축을 통한 예방치안 등 안건 2건을 상정, 관내 여성안심귀갓길 CCTV설치, 밝은 김제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쏠라도로표지병 설치, 공중화장실 시상벨 설치, 농촌마을 CCTV설치 등을 추진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5대 범죄 34%(특히 절도 47% 감소)감소, 여성대상 범죄 30% 감소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건식 위원장은 “안전 하고 행복한 김제지역 치안을 위해 고생 하고 있는 김제서 전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는 시의회와 긴밀히 협조 하여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황대규 김제경찰서장은 “김제서는 범죄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면서 “지금보다 더 안전한 김제지역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치안협의회가 함께 협업해 달라”고 당부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6.11.29 23:02

"전주·김제 통합 용역조사로 유불리 따져야"

최근 불거진 전주∼김제 통합론과 관련, 전주시의회가 시정질의를 통한 김승수 전주시장의 공식적인 입장을 물을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김제시의회도 이와 관련한 문제제기를 해야 하지 않느냐는 시민들의 여론이 제기 되고 있다.김제시민들의 경우 만약 전주∼김제 간 통합이 이뤄진다면 김제지역에 미칠 영향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아직 잘 모르고 있는 상태로, 적어도 통합론이 불거진 만큼 시민이 대의기관인 김제시의회가 전주∼김제 간 통합이 이뤄질 경우 유·불리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을 내 놓고 있다.이는 김제시의회가 최소한 전주∼김제간 통합과 관련, 전문기관에 용역을 맡겨 냉철히 따져본 뒤 시민들에게 공지하여 시민들이 통합과 관련, 잘 판단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 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이와 관련, 김제시의회 김영자(지역구) 의원은 28일 제205회 정례회 5분발언을 통해 “김제∼전주 통합론은 가장 먼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어떠한 지를 따져보고 주민들이 통합을 원할 경우 여러 가지 문제점을 살펴 주민들의 이익에 부합되며 자율적 통합의 적합 요건을 갖춘 후 거론되어야 한다”면서 “현재 일부 정치권에서 불거진 통합론은 자칫 주민간 갈등만 부추길 우려가 크므로 김제시는 시민들의 생각이 무엇인지 알기전까지는 김제∼전주 통합론에 대해 심사숙고 해 달라”고 요청했다.하지만 이날 김영자(지역구) 의원의 5분발언은 번지수가 잘못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직 김제시가 공식적으로 통합에 대해 입장을 밝힌 상태가 아니기 때문이다.오히려 시민의 대의기관인 김제시의회가 먼저 나서 통합과 관련, 용역 등을 통해 공식적인 자료를 확보한 후 시민들에게 공지하여 시민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한 다음 추후 통합과 관련한 공식적인 논의가 제기될 때 시민들의 공식적인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자리(공청회 등)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또한 어차피 통합론이 공식 또는 비공식으로 제기되고 있는 만큼 통합된 전국 타 지자체의 사례를 수집, 연구 하여 추후 통합론이 공식화 될 경우에 대비한 논리를 개발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시민 A씨는 “전주∼김제 통합론이 제기된 이상 시민의 대의기관인 김제시의회가 통합에 대한 여러가지 자료를 확보, 시민들에게 공지 하여 시민들이 통합에 따른 유·불리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6.11.29 23:02

김제청소년농업생명센터, 지역특색 인증프로그램 개발 발표대회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최희우, 이하 김제센터)는 지난 25일 부터 26일까지 김제센터 벽골제 강당에서 2016년 주제 및 지역특색 인증프로그램 개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발표대회는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돕고 양질의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자 김제센터 고유의 프로그램을 개발,청소년의 능동적인 활동 참여를 이끄는 한편 김제센터의 프로그램 다양화 및 전문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김제센터 청소년지도자들은 생명과학(오감자 캠프) 및 농업과학(농업탐정 캠프), 자유학기제(꿈이득 캠프), 지역 특색 프로그램(쌀로별 캠프) 등 총 4종의 인증프로그램 개발 내용을 발표, 참여자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이번 발표대회에는 교육프로그램 전문위원 5인을 비롯 국립수련시설 청소년지도자 35명, 국립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 및 서포터즈, 과학 동아리에서 활동중인 청소년 50명이 참여, 프로그램 수준과 현장 적응성을 함께 평가해 인증프로그램의 대상별 질적 향상 방안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을 제시, 눈길을 끌었다.최희우 원장은 농업생명과학이 묻어나는 여러가지 인증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기존 청소년체험활동 분야의 프로그램 개발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재미있는 실험과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농생명 과학분야에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6.11.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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