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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서장 황대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절도 및 강도 발생 등이 우려됨에 따라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1주일 간 관내 금은방 14개소 및 편의점 31개소에 대한 방범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김제서 범죄예방 진단팀(CPO)은 취약시설 45개소에 설치된 CCTV 작동상태와 화질 선명도, 한달음 신고체계 구축 여부 및 심야시간대 여성 1인 근무 여부 등을 점검하고, 취약시설 주변 가로등 및 보안등 점등 여부, 조도 적정성 등 종합적인 방범진단을 실시했다.
김제시 교월동(동장 김태한)은 지난 2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주민대표 및 봉사단체, 복지기관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 및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된 교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박경준 교월동 복지기동대장을 민간부문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한 후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수식을 가졌으며, 지역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특성을 살린 독거노인 생일 찾아주기, 장수노인 축하잔치, 어르신 이름 찾아주기, 장수 어르신 청춘나들이, 무의탁 독거노인 장례 동행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 돼 열띤 토론을 펼쳤다.김태한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고 복지 자원을 발굴하여 연계, 지원함으로써 복지 선진 교월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교월동은 정부의 읍·면·동 복지허브화 정책에 따라 지난 6월30일 맞춤형 복지팀이 신설 돼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활성화 및 자원관리를 통해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는 2일 시내 음식점에서 역대 의장을 초청, 현안 의정시책 및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자문을 구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윤창호 전 김제군의회 의장을 비롯 나우진 김제시의회 의장 등 13명의 역대 의장들이 참석, 김제시의회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나병문 의장은 오늘의 김제시의회가 존재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준 역대 의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지평선산업단지 및 종자생명산업특구, 새만금 국제공항 등 김제시 현안사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라며, 후배 의원들도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이에대해 역대 의장들은 희망과 변화를 선도하고 시민과 열심히 소통하고 있는 김제시의회를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면서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제경찰서 월촌지구대(대장 김명수)는 지난 1일 지구대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성비위 등 의무위반 없는 월촌지구대를 만들겠다’는 결의문을 낭독하는 다짐대회를 개최했다.월촌지구대는 이날 최근들어 경찰관의 음주운전, 성비위 등 공직기강 해이로 경찰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의무위반 행위가 잇달아 발생, 올바른 경찰상을 구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아래 ‘음주운전 및 성비위 등 의무위반 없는 월촌지구대, 주민을 잘 섬기는 김제경찰’이 되기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김명수 월촌지구대장은 “우리 월촌지구대는 음주운전 및 직장 내 성희롱 등 10대 의무위반 예방을 위해 매주 월요일 ‘의무위반 제로화 다짐의 날’을 운영 하고 있다”면서 ”직원들 간 격의없는 대화를 나눠 애로사항 파악 및 건의사항을 청취, 조치해 나가는 등 밝은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최희우·이하 김제센터)는 지난달 30∼31일 올 여름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린 ‘가로수(水) 가족캠프’를 운영했다.이번 가로수 가족캠프는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중한 물의 쓰임을 체험해 보는 물 테마 가족캠프로 진행됐다.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실외물놀이인 ‘물노리야’를 비롯 물속에 숨겨진 여러가지 비밀을 파헤쳐보는 ‘수상한 물놀이’ 등 물을 이용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특히 야외에서 진행된 ‘물노리야’는 가족과 함께 하는 협동 물놀이로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참가자들은 무더위를 떨쳐 버리며 ‘원더풀’을 외쳤다.이번 가로수 캠프에 참가한 A군은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때 김제센터에서 특별하고 시원한 경험을 선사해줘 너무가 감사하고 고맙다”면서 “우리 가족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좋아했다.최희우 원장은 “가로수 캠프는 여름시즌에만 운영된다”면서 “가족단위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캠프에 한번 참가해 볼 것을 권유하며, 자세한 사항은 김제센터(540-5654)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제시는 새만금의 중심이자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상위법령에 맞지 않거나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자치법규를 연내 정비하기로 했다.김제시는 2일 부시장실에서 이승복 부시장 주재로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 법제처에서 조례규제개선 사례로 선정, 전파한 50선 가운데 전수조사를 실시, (김제시에) 해당하는 30건을 발굴하고 미개정 대상과제 조례 8건을 본격 적으로 정비· 추진하기로 했다.정비 대상 과제를 유형별로 보면 상위법령 개정사항을 미반영한 과제 3건 및 상위법령 위반 과제 2건, 법령에 근거 없는 규제 3건 등이다.또한 정부 핵심과제인 ‘푸드트럭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음식판매자동차의 영업장소 등에 관한 조례 제정’도 절차를 밟아 추진할 방침이다.이는 현 정부에서 ‘푸드트럭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의 푸드트럭 존(zone) 설치 및 존(zone) 간 이동영업을 허용(공유재산법 시행령 개정(2016년7월12일)하고,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9개 유형(유원·체육시설, 하천, 고속·국도 졸음쉼터, 조례로 정한 장소 등)별로 운영이 가능한 장소를 확대· 개정(2015년10월21일)한 것에 따른 것이다.이승복 부시장은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상황을 부서별로 청취하여 연내에 차질없이 모두 정비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면서 “자치법규 정비 뿐만 아니라 생활불편과 기업투자여건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 애로사항을 현장속에서 지속적으로 찾아 주민이 체감하고 기업이 공감하는 환경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제시는 1일 상황실에서 검산동을 비롯한 4개동 맞춤형복지(복지허브화)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복지(복지허브화)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김제시의 경우 지난 6월 검산동을 비롯 요촌, 신풍, 교월동 등 시내 4개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한 후 7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김제시 관내 각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은 찾아오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신청접수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 각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한 후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복지대상자를 발굴집중 상담하고, 시민 개개인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 하는 사업이다.이 과정에서 공공과 저비용 지역 주민의 공동참여를 통해 자원을 발굴 연계 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보호 체계를 강화 하는 지역특화 사업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남궁행원 주민복지과장은 복지허브화 추진상황의 점검 및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을 통해 시민복지 만족도를 높여 선진 복지 김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제경찰서(서장 황대규)는 1일 새만금컨벤션에서 의경어머니회(회장 박옥진)와 함께 관내 장애인 및 노인 등 200여명을 초청, 사랑나눔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김제서 의경어머니회는 매월 관내 장애인 및 노인들을 초청, 무료배식을 실시 하고 있으며, 올해로 5회째를 실시했다.박옥진 의경어머니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하여 장애인 및 노인 등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무료배식을 실시 하고 있다”면서 “장애인 및 노인들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며, 좀 더 알찬 음식준비로 이웃들을 맞이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인명피해 사고가 나야만 관심을 가져 주려나? 언제 무너질 지 모르는 다리를 위험한지 알면서도 그 위를 다녀야 하는 우리들의 심정을 그 누가 알아준단 말입니까?철도청이 지난 1985년 준공한 후 인계한 호남선 철도횡단 김제육교(과선교)가 안정성 E등급 재난위험시설로 진단받은 후 일부 차량통행 제한까지 실시하는 등 위험을 안고 있어 재가설이 시급한 실정이나 정부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김제시민뿐만 아니라 이곳을 통과하는 차량 운전자들의 불만이 높다,심지어 일부 시민들은 김제육교(과선교)가 무너져 대형사고가 발생해야 문제 해결이 되려나 보다면서 불평하는 사태에 이르고 있다.김제육교(과선교)는 철도청이 지난 1985년 준공한 후 인계한 호남선 철도횡단 다리로써 종단구배가 8%로 시설기준(5%) 미달이며, 지난 2011년 정밀안전진단결과 안전성 E등급 재난위험시설로 판정받아 2014년 9월부터 일부 차량통행을 제한하고 있다.다시 말해 언제 무너질 지 모르는 시한폭탄으로, 다리 밑으로는 기차가 다니고 있어 자칫 대형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다.다리붕괴의 위험을 직감한 김제시민단체 및 시민 등 5만여명은 서명을 받아 국회와 국민권익위원회, 국토부 등 중앙부처에 전달한 후 김제육교(과선교) 재가설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있으나 중앙부처는 아직까지도 요지부동이다.이에 따라 김제육교(과선교)를 통행 하는 차량 운전자들은 목숨을 내놓고 운행하고 있으며, 심지어 일부 운전자들은 다리 입구에서 내려 다리를 발로 굴러 본 후 운행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김제육교(과선교) 재가설에는 약 240억원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전해져 재정자립도(10.25%)가 약한 김제시로서는 엄두를 못 내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실정이다.시민 A씨(61월촌동)는 김제육교(과선교)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지난 1994년 성수대교 붕괴 및 2011년 왜관철도 붕괴사고, 세월호 참사 등 생각하기도 싫은 대형사고가 떠오른다면서 조금만 관심을 갖고 대응한다면 대형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데 왜 이렇게 미적거리는지 모르겠다. 정말 사람이 죽어나가야만 그때서야 야단법석을 떨 것인지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김제시 교월동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이춘구)’은 지난달 28일 이춘구 회장을 비롯 정성주 전 김제시의회 의장, 최정의 전 김제시의원, 회원 등 60여명이 새만금방조제를 찾아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한 후 새만금방조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지평선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하계야유회를 실시했다.이번 하계야유회는 연초 떡국나누기 및 무료장수사진 봉사, 안전교육, 입석전승관 꽃밭가꾸기 등 아름다운 교월공동체 건설을 위해 그동안 고생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친 심신을 달래며 하반기 더 힘찬 활동을 위한 재충전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회원들은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며 새만금방조제를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제18회 지평선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도 병행했다.
김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위원장 정희운)는 지난 28일 제전위 사무실에서 임실치즈농협(조합장 설동섭)과 제1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도약과 상호 간 마케팅 및 수익 창출을 위한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김제지평선축제는 대한민국 전통농경문화를 현세대 감각에 맞게 재구성,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4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선정됐으며, 앞으로 글로벌 축제로의 자생력을 갖추기 위한 수익성 강화 차원에서 축제 이미지 및 지역성과 부합하고 상호 간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견실한 중견기업과 지속적으로 스폰서십을 체결 하고 있으며, 이번 스폰서십 체결은 (주)GS리테일 및 (주)라라스팜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체결이다.임실치즈농협은 1967년 한국 최초로 치즈공장을 설립,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치즈 연구개발 및 생산에 주력 하는 국내 최대 유일의 낙농 조합원 중심의 치즈 전문기업으로, 피자치즈 및 요구르트 등을 주력 생산 하고 있다.정희운 지평선축제제전위원장은 올해는 지평선축제가 글로벌축제로 가기 위한 전환점에 있어 자생력 강화를 위해 임실치즈농협과 세 번째로 스폰서십을 체결했다면서 이를 통해 상호간 홍보마케팅 효과와 수익 창출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자부심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설동섭 임실치즈농협 조합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반열에 오른 김제지평선축제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지평선축제를 통한 기업 및 제품 이미지 제고를 통한 수익 창출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김제시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정창섭)는 지난 27∼28일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2016 Fun Fun한 청소년 자원봉사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자원봉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확산의 기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봉사활동 인식을 개선시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생활화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관내 중·고등학생 80명 및 대학생 지도교사(스텝),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캠프는 김제시자원봉사종합센터가 숙식비를,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가 수련활동비를 각각 지원 하는 매칭펀드로 진행 돼 눈길을 끌었다.캠프 첫날에는 기초교육을 비롯 장애체험·소방안전교육·노화체험·손마사지 등 자원봉사에 대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둘째날은 관내 요양병원 및 요양원 등을 방문, 직접 봉사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생활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창섭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숨겨진 역량을 발견하고 성장에 밑거름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면서 “더 나아가 청소년들이 주체가 돼 함께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4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빛나는 김제지평선축제가 올해로 18회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29일부터 10월3일까지 5일간 벽골제(사적 제111호)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8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세계속의 지평선! 세계로 향하는 지평선!이란 주제로 6개분야 총 60개 프로그램으로 개최된다.특히 올 지평선축제는 5년연속 대표축제 도약을 위한 축제 기획운영 및 관광객 만족도, 타 축제와의 차별성, 축제의 지속발전 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다양하고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준비,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점을 알려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를위해 기존 축제와 다른 차별화 된 콘텐츠 개발, 농경 대표프로그램을 통한 선도적 농업가치 조명, 해외 관광객 대규모 유치, 국내외 홍보 마케팅 강화 및 지속가능한 축제로의 전환 가속화 등을 구성 방향으로 정했다.올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한민족의 얼! 농악 기획공연 및 대한민국 막걸리 페스티벌 중국인 단체관광객과 연계한 대규모 이슈 이벤트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와 연계한 백제문화권 축제상품 개발 벽골제 전설 쌍룡놀이 풍년기원 입석줄다리기 벽골제 쌍룡 횃불퍼레이드 모락모락! 아궁이 쌀밥짓기 체험 으랏차차! 전국 및 외국인 줄다리기 대회 글로벌 그네뛰기 경연대회 글로벌 벼베기 농촌체험 세계인 대동 연날리기등이다.이와 함께 대부분 지역축제 문제점으로 지적된 미약한 재정자립도 강화를 위한 김제지평선축제 조례개정으로 다양한 수익사업이 가능하게 됐으며, 축제 이미지 및 지역성을 고려한 견실한 중견기업과의 지속적 스폰서십을 체결했다.또한 지속가능한 축제로의 전환을 위해 농촌에서의 하루 지평선팜스테이등의 농촌마을 체험과 유불(儒佛)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학성강당 예절교육 금산사 템플스테이 등이 축제기간 내내 상시 운영된다.이밖에도 벽골제와 건너편 청룡백룡 주차장을 연결한 지하보도를 올해 신설했으며, 기존 유료 주차장(1414대)과 무료 주차장을 일부 신설(6.25참전 기념탑)하여 추가 운영 하고, 기존 셔틀버스 운행대수를 18대에서 21대로 증편 운행하며, 관내 읍면 권역에도 셔틀버스 노선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이건식 시장은 지난 18년 전 보고서 한 장으로 시작된 김제지평선축제가 이제는 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세계를 향한 여정의 시작점에서 올 축제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 기획 및 완벽한 축제장 조성, 범시민적인 손님맞이 등 시민공무원축제 관계자 등이 하나가 돼 세계인이 인정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승복 김제부시장은 27일 폭염에 대비, 금산면 물놀이시설 및 반곡경로당 등 관내 무더위쉼터를 방문, 냉방기 가동여부와 안전시설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김제시의 경우 오는 8월 초 더위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고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 특별 보호 관리 하고 있으며, 관내 261개소 무더위 쉼터를 지정하여 냉방기 상태 점검과 냉방비 지원 등을 완료했다.또한 이·통장회의 시 폭염대응 행동요령 교육과 폭염특보 시 문자메세지 발송, 시내 밀집지역에 살수를 실시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주력 하고 있다.이승복 부시장은 “올여름 날씨가 너무나 더워 관내 취약계층 등의 여름나기가 걱정된다”면서 “행정에서도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농협 김제시지부(지부장 홍형갑)는 27일 백산면 조수골 권역커뮤니티센터에서 침체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협이 앞장서서 추진 하고 있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 및 명예이장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는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을 비롯 위촉마을 이장 및 주민, 해당 기관·단체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홍동호 김제우체국장은 조종리 남조마을, 박경란 김제노인복지센터장은 당산마을, 조인천 농협사료 전북지사장은 원조마을,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은 중조마을 명예이장으로 각각 위촉됐다.이날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사람들은 앞으로 마을과 상호 교감 및 인정을 나누고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마을 숙원사업을 지원, 점차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에 활기를 불어 넣을 계획이다.홍형갑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면서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마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가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면서 소위 주류비주류로 나뉘는 등 갈등을 보였으나 최근 봉합 되는 양상을 보여 시민들이 환영 하고 있다.이건식 시장은 지난 25일 김제시의회 의원들을 초청, 만찬을 갖고 김제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시대를 열기 위해 집행부와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요청했다.이날 만찬에는 애초 예상(?)을 깨고 김제시의회 의원 14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집행부 간부들도 자리를 같이했다.이건식 시장은 이날 김제시의회 14명 의원 전원에게 일일히 전화를 걸어 만찬에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일부 의원들은 개인적인 약속이 있었음에도 약속을 미루고 만찬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김제시의회는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할 때 14명의 의원들이 7:7로 나뉘며 주류비주류로 갈라져 집행부 및 시민들의 안타까움을 샀었다.이 같은 김제시의회 의원들의 갈등에 애꿎은 집행부만 주류비주류의 눈치를 보며 힘들어 했으나 예상을 깨고 갈등이 빨리 봉합되는 모양새를 갖춰 이건식 시장의 리더십과 의원들 스스로의 자질이 시민들로 부터 후한 점수를 받고 있다.A의원은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면서 갈등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의원들 스스로 하루빨리 갈등을 풀자는데 이견이 없었다면서 의원들의 갈등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이 걱정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어 솔직히 시민들에게 죄송하고 염치가 없었다고 말했다.간부공무원인 B씨는 솔직히 의원들끼리 갈등이 생길 경우 우리 집행부는 힘들어 진다면서 하지만 이번 만찬을 통해 의원들의 갈등이 봉합된 걸로 보여 다행이다고 말했다.이건식 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고생 하는 의원들을 초청, 식사를 같이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의원들 스스로 훌륭한 인격과 역량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다소 의견을 달리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빠른 시일내에 봉합될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제시의회 농업발전연구회(대표의원 유진우)는 최근 김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김제시 농업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연구회 의원들을 비롯 관내 지역농협 조합장 등 농업 관련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재우(전북대) 교수를 초청, ‘지역농업의 문제점 개선과 발전방안’ 이란 주제로 강연과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장 교수는 이날 특강에서 김제지역 농업의 문제점으로 농업인력 부족과 고령화, 편중된 쌀농사, 농산물 유통구조 등을 지적한 후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으로 쌀에 대한 대체작목 발굴, 외국인 노동력의 지속적인 확보, 귀농·귀촌의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력 확보, 로컬푸드를 통한 유통구조 개편 방향 등을 제시, 눈길을 끌었다.유진우 대표의원은 “국·도비 보조사업에 대해 시비를 부담 하는 형식의 일률적인 보조금 정책은 문제가 있다”면서 “농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차등 보조금 지급제도가 필요하고, 농민이 자발적으로 대체작목을 재배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게 급선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한편 김제시의회 농업발전연구회는 지난 3월에 구성된 의원들의 연구모임으로,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김제시 농업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발전방안을 모색, 농민들의 소득향상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7명의 의원이 참여 하고 있다.
김제경찰서(서자 황대규)는 지난 21일 금산면 이장단을 방문, 50여명의 이장들을 대상으로 보행자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김제서는 이날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보행자 및 노인 사망사고가 증가 하고 있음을 설명한 후 노인층 교통사고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임진옥 경비교통과장은 “도로를 건널 때 무단횡단 금지와 안전한 보행 3원칙(서다, 보다, 걷다), 야간에 밝은옷 입기, 이륜차 안전모 착용, 경운기 등 농기계 안전교육, 장애인 전동차 안전운행 등이 꼭 필요하다”면서 “사고취약계층에 대한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교통안전불감증 해소와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 기획감사실(실장 박민우) 직원 30여명은 지난 23일 새만금 2호 방조제 등 새만금 내부개발 사업현장에 대한 견학을 실시한 후 (김제시) 공직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자고 다짐했다. 이번 견학은 지난 6월16일 새만금 2호 방조제 전구간 10.5㎞(2호 방조제 9.9㎞, 새만금 33센터 인근 해안선 0.6㎞)가 김제시 해안선으로 지적등록이 완료되에 따라 진봉면 심포리 2413번지에 위치한 새만금 33센터 및 2호 방조제 구간 새만금 내부개발 사업현장을 직접 둘러봄으로써 (김제시)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새만금 2호 방조제에 위치한 산업·농업·생태환경 등 새만금사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새만금33센터를 가장 먼저 견학한 후 새만금 내부개발 사업장인 새만금 신항만, 동서2축 간선도로, 농업용지 5공구 및 심포 마리나항 등을 둘러봤다.박민우 실장은 “김제시 공직자로서 가장 주요 현안사업인 새만금 현장을 견학 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로, 이번 새만금 사업장 견학을 통해 다가오는 새만금시대 미래 김제발전을 위해 진정으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제24회 김제시농업경영인 한마음대회가 지난 22일 실내체육관에서 이건식 시장을 비롯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김종회 국회의원, 도시의원, 김진필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회장, 유제관 한농연 전북도연합회장, 정영상 한농연 김제시연합회 회장, 회원 및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민속체육경기 및 장기자랑 등 문화행사로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며, 김태균(신풍동)이장엽(성덕면)박노원(용지면)이재선(백구면) 씨가 김제시장 표창을, 김신주(금구면) 씨는 한농연 중앙연합회장 표창, 송정옥(검산동) 씨는 한농연 전북도연합회장 표창, 정진옥(죽산면)김병석(공덕면) 씨가 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건식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UR협상 및 FTA체결 등 여러가지 어려운 국내외적 여건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농업인들을 대변하며 선진농업을 정착시키고 김제농업 발전에 앞장서온 농업경영인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한다면서 김제지역 현실에 맞는 농업정책을 마련, 농업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순창 풍산면민의날 행사 성황
익공노vs임형택, 익산시 환피아 발언 두고 ‘갈등 심화’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해설이 있는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