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초고강도 탄소복합재 개발 순항

전북도가 주도한 초고강도 탄소복합재 개발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사업으로 추진된다.

 

1일 전북도는 지식경제부의 예비타당성조사 심의위원회가 항공기용 초고강도 탄소복합재 개발사업을 기획재정부에 예타사업으로 신청키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항공기용 탄소복합재 개발사업은 3000억 원(국비 146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항공기용 T-1000급 탄소복합재와 응용부품 개발, 테스트 베드 구축을 주 내용으로 한다.

 

미국·일본 등 선진국 대비 탄소소재 기술수준을 현재 27%에서 90%까지 올리고, 국산화율도 20%에서 9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