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두월천노을권역사업 사무소 개소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하고 있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중의 하나인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 중 권역단위사업으로 선정된 김제시 두월천노을권역사업(금구면 청운리·낙성리 6개마을)이 지난 16일 사무소를 개소한 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하나로, 농산어촌지역 주민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농촌다움을 증진시키며,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산어촌의 인구유지 및 지역별 특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 하는 사업이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