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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기탁 줄이어

익산 예안교회, 산불피해 지원성금 500만원과 우크라이나 지원성금 500만원 각각 기탁
익산시 망성면 8개 단체,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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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예안교회는 31일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500만원과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지원성금 500만원을 익산시에 기탁

했다/사진=익산시

 

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익산 예안교회(목사 오주환)는 31일 익산시를 방문해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500만원과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지원성금 5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교인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피해 주민과 우크라이나 긴급구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예안교회 오주환 목사는 “TV 등 언론매체를 통해 산불로 주택이 불타버려 임시로 마련한 장소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모습과 처참한 우크라이나 폭격현장을 보고 매우 마음이 아팠다”며 “교인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성금이 유용하게 잘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망성면 8개 단체도 이날 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으로 500만원을 익산시에 기탁했다.

,이번 망성면 성금 모금에 동참한 단체는 이장협의회(대표 김원겸), 주민자치위원회(대표 김종호), 체육회(대표 박종규), 새마을부녀회(대표 윤영순), 농업경영인회(대표 소선영), 농촌지도자협의회(대표 김수완) ,생활안전협의회(대표 배재익∙강경효사랑요양병원 이사) , 농업회의소(대표 유창식)  등이다.

8개 단체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함께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돼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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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망성면 8개 단체가 31일 정헌율 익산시장을 방문해 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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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예안교회는 31일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500만원과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지원성금 500만원을 익산시에 기탁

했다/사진=익산시

 

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익산 예안교회(목사 오주환)는 31일 익산시를 방문해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500만원과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지원성금 5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교인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피해 주민과 우크라이나 긴급구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예안교회 오주환 목사는 “TV 등 언론매체를 통해 산불로 주택이 불타버려 임시로 마련한 장소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모습과 처참한 우크라이나 폭격현장을 보고 매우 마음이 아팠다”며 “교인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성금이 유용하게 잘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망성면 8개 단체도 이날 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으로 500만원을 익산시에 기탁했다.

,이번 망성면 성금 모금에 동참한 단체는 이장협의회(대표 김원겸), 주민자치위원회(대표 김종호), 체육회(대표 박종규), 새마을부녀회(대표 윤영순), 농업경영인회(대표 소선영), 농촌지도자협의회(대표 김수완) ,생활안전협의회(대표 배재익∙강경효사랑요양병원 이사) , 농업회의소(대표 유창식)  등이다.

8개 단체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와 함께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돼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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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망성면 8개 단체가 31일 정헌율 익산시장을 방문해 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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