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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유)일토씨엔엠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전라북도 향토기업 (유)일토씨엔엠(대표 최규연)이 지난 14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측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최규연 대표는 "무주군의 지역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무주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꿈을 이뤄나가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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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의 환경기초시설인 광역전처리시설과 하수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일토씨엔엠은 환경시설 및 장비의 관리 운영과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시설 신재생에너지 관련 노하우를 갖춘 종합 환경전문기업으로, 지난 2020년도에도 무주군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재해구호와 이웃돕기 성금 기부활동도 꾸준하게 이어오는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은 2009년 설립된 이래 총 108억 원의 기금을 모아 인재 육성사관학교 운영과 장학금 지급,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외에도 현재까지 1,259명에게 13억 3200만 원의 반디장학금을 지급한 것을 비롯해 무주관내 초·중·고교 특기장학생 및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 1247명에게도 7억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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