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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경찰서는 8일 부패한 장어를 물래 버린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48)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10시께 임실군 덕치면 장암리 한 임야에 부패한 장어 15t을 불법으로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분석해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와 함께 A씨에게 폐기물을 위탁한 업자에 대한 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7일 오후 1시 12분께 임실군 순천~완주 고속도로 상행선 오수1터널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SUV 운전자 A씨(31)와 그 동승자 2명과 뒤따르던 승용차 운전자 B씨(52여) 등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앞서 주행하던 1t 탑차의 후미를 A씨 차량이 들이받은 뒤 B씨의 차량이 잇따라 추돌한 것으로 보고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군산의 한 식당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7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7분께 군산시 소룡동의 가건물로 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음식점 건물 1동이 불에 타고 인접 건물이 그을리는 등 소방추산 67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본부는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전북지방경청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송천중앙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A씨(79여)가 B씨((57)가 몰던 택시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미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며 끝내 숨졌다.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차량 내 CCTV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전주 도심 한복판에서 시외버스와 택시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3시간 넘게 교통정체가 빚어졌다. 6일 오전 11시 22분께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온고을로에서 통일광장사거리 쪽으로 향하던 시외버스와 반대 차선에서 유턴하던 택시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70대 택시기사가 병원으로 옮겨지고 버스기사와 승객 등 4명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돌 후 버스는 인도로 돌진했지만 다행히 인도에 사람이 없어 다른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사고처리가 늦어지면서 일대를 지나는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등 3시간 넘게 심각한 교통정체 현상이 빚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생활잡화 납품창고에서 불이 나 17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다. 지난 3일 오후 11시 26분께 정읍시 과교동의 한 생활잡화 납품창고에 화재가 발생해 창고 전체가 소실되고 내부에 있던 납품용 생활잡화류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냉방기기 화재가 집중되는 여름철을 맞아 도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 화재는 모두 77건에 달했다.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 전체 화재 중 7~8월에 절반이 넘는 42건이 발생하는 등 냉방기기 화재는 여름철에 집중되고 있다. 화재원인은 전선 접촉 불량이나 훼손 등 전기적 요인이 20건(47.6%)으로 가장 많았고 과열이나 과부하 등 기계적 요인이 19건(45.2%)으로 뒤를 이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조그마한 관심이 큰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며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냉방기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지난달 29일 오전 11시께 전주의 한 병원에서 A씨(22)가 진료 중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A씨는 전문의의 머리와 팔 등을 폭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가 입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판단해 가족에게 입원을 약속받은 뒤 인계했다. 하지만 다음날(30일) 오전 A씨는 또다시 이 병원을 찾아가 항의했고 결국 경찰은 가족의 동의를 얻어 정신의료기관에 입원시켰다. 경찰은 일단 A씨를 폭행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 후 조사할 예정이다.
속보=지난달 군산 비응도동 한 창고에서 불이 난 가운데 일주일만에 진화됐다. 1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께로 비응도동 창고 불이 꺼졌다. 지난달 25일 최초 화재 신고가 접수된 지 일주일만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본부는 장비 151대와 인력 618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폐기물 9000t과 창고 1동 등이 타 소방추산 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본부는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는 한편 경찰에서는 방화 가능성을 들여다보고 창고 임차인 A씨(44)를 쫓고 있다. A씨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군산시에 고발돼 현재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속보= 군산 은파호수에 전복돼 20대 청년 4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 차량 운전자가 음주상태에서 핸들을 잡은 것은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1일 군산경찰서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운전자(22)의 혈액 분석결과에서 알코올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 사고 당시 일각에서는 음주운전 의혹을 제기했었다. 경찰은 음주운전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만큼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과속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부안경찰서는 1일 음주운전으로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A씨(64)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11시 43분께 부안군 줄포면 한 도로에서 자신의 SUV차량을 몰다 보행자 B씨(63)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씨는 2차선 도로 중 1차로를 걷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A씨는 만취 상태인 혈중알코올농도 0.115%인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술을 마신 후 만경강에서 낚시를 하던 40대가 강에 뛰어들었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5시 24분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 만경강 철교 인근에서 A씨(45)가 물에 빠져 사망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는 수색을 벌이다 1시간 20분 만인 오후 6시 58분께 숨진 상태의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회사 동료들과 강변에서 낚시를 하던 중 술을 마신 뒤 강에 뛰어들었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교제 반대에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가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당시 사고로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숨졌다. 정읍경찰서는 30일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A씨(32)를 구속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오후 8시 50분께 정읍시 산내면의 주택을 찾아 전 여자친구 B씨(24)와 그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를 제지했던 B씨의 아버지(65)는 흉기에 찔려 숨졌다. A씨는 소동 이후 자해 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수개월 전 헤어진 B씨를 찾아가 교제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르게 됐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범행에 대해 모두 시인했다고 전했다.
지난 25일 군산 비응도동 창고의 폐기물 화재가 29일까지도 진화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폐기물 관리자(창고 임차인)의 방화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경찰은 폐기물이 적치되어 있던 창고에 외부인 출입이 어려운 구조라고 보고 방화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앞선 지난 4월 군산 오식도동에서 발생한 폐기물 화재도 비슷한 방법으로 발생했는데, 두 곳의 창고 임차인이 동일인으로 드러나 의심을 더하고 있다. 군산 오식도동 태양광 부품공장 폐기물 화재 사건의 경우 경찰이 A씨(53)를 방화 용의자로 지목했으며, 그가 이곳의 임차인으로 밝혀졌다. A씨는 두 개의 창고를 빌려 폐기물을 불법으로 야적했고, 비슷한 방식으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하면서 A씨의 방화에 의심이 가는 상황이다. 특히 A씨는 군산시청으로부터 폐기물 불법 야적 등으로 고발조치된 상황에서 오식도동 창고를 임대해 불법으로 폐기물을 야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의 조사결과 그는 올해 3월 오식도동의 태양광 부품 생성 공장 창고주와 금속제조업을 하겠다며 창고 임차 계약을 맺고 창고주 몰래 불법 폐기물을 적치해왔다. 그곳에서 지난 4월 알 수 없는 화재가 났고, 당시 화재 신고인은 A씨였지만 이후 행적을 감췄다. A씨는 또 폐기물 불법 야적 혐의로 경북 칠곡경찰에도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칠곡경찰서는 A씨의 공범을 붙잡아 조사과정에서 폐기물 불법 야적이 전국 창고 임대를 통해 진행된 것으로 파악했으며, A씨가 또 다른 창고에도 불법 야적했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현재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A씨를 추적하고 있다며 A씨를 조사해야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범죄 동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군산 은파유원지 호수로 SUV 차량이 추락해 20대 탑승자 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북지방경찰청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1시 18분께 군산시 미룡동 은파유원지에서 SUV 차량 한 대가 호수로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본부는 유원지에 전복돼 있는 차량에서 운전 A씨(22) 등 3명을 물밖으로 끌어냈으나 이미 숨진 뒤였다. 이후 약 두 시간 뒤쯤 차량을 인양하는 과정에서 차량 트렁크 부분에서 1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자 4명은 모두 20대 초반이다. 경찰은 운전자 A씨가 곡선도로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하면서 나무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호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하지만 사고 현장을 목격한 주민은 운전자 과실 외에도 안전시설물 부족 등 환경적 요인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사고 최초 목격자인 B씨는 이곳 도로는 시속 30km 정도로 운행할 수 있는 1차선 도로였다며 당시 뒤에 있던 차량이 추월을 요구해 비켜줬다. 이후 속도로를 높이더니 결국 인도를 타고 넘어가 호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도로는 급격한 곡선도로 구간이지만 이를 알리는 표지가 없었다며 특히 일부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긴 하지만 나무에 가려 곡선도로를 운전자가 인지하기에는 부족했다고 주장했다. 목격자는 또 만약 사고 장소에 과속을 줄일 수 있게 만드는 과속방지턱이나 안내 표지판 등이 있었다면 젊은 청년들이 목숨을 잃는 사고를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군산시 관계자는 이 도로는 도로 규정에 따라 안전시설물이 모두 설치됐다며 하지만 사고가 발생한 만큼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시설물 보완이 필요할 경우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조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환규엄승현 기자
전북경찰청은 지난 2월 17일부터 지난 5월 26일까지 100일간 생활 주변에서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협하는 고질적인 폭력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207명을 검거, 그 중 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구속된 8명은 주취갈취폭력 사범이다. 검거 유형별로는 생계침해형 주취갈취폭력 사범 107명, 운전자 폭행 사범이 47명, 주거침입 사범 26명, 직장 선후배나 동료 사이에서 일어난 폭행 사범 19명 등이다.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다루는 의료인에 대한 폭행 사범도 집중 단속해 8명을 검거했다. 경찰은 이번 단속 이후에도 시민과의 협력,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공동체 치안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서민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고질적, 악질적 폭력행위에 대해 엄정 처벌하겠다며 피해자들이 경찰을 믿고 적극 신고상담할 수 있도록 피해자 보호 등 예방적, 회복적 경찰 활동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오후 11시 4분께 군산 비옹도동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위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길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창고 내 적재된 1500여t의 폐기물로 진화에 어려음을 겪고 있으며 현재도 진화 중에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새벽 1시 20분께 군산 은파호수공원 내 저수지(앤츠밸리 음식단지 부근)에 SUV차량이 빠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를 비롯해 동승자 4명이 목숨을 잃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물에 빠진 차량 내부에서 A씨(23) 등 3명을 발견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모두 숨졌다. 또한 한 시간 정도의 수색을 통해 저수지에 1명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무면허로 훔친 차를 몰다가 사고를 낸 20대가 붙잡혔다.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전 2시 55분께 정읍시 연지동 한 도로에서 A씨(20남)가 몰던 SUV가 신호표지판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사 결과 A씨는 무면허인데다 전날 오후 9시 30분께 SUV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친구 등 5명을 차에 태우고 정읍시 일대를 돌아다니다 사고를 냈고, 이 사고로 SUV에 타고 있던 2명이 중상, 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차량 절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전북지방경찰청 112상황실 직원의 기지로 감금됐던 20대 여성이 구출됐다. 지난 21일 오전 10시 53분께 112상황실로 딸을 제발 찾아 달라는 중년 남성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강력범죄 현행범을 잡을 때 내리는 코드제로를 즉시 발령하고 피해 여성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했다. 아버지와 마지막 통화 당시 발신지는 익산시 영등동의 한 아파트. 경찰은 순찰차 7대와 강력팀, 타격대 등 가용인력을 모두 동원해 아파트 수색에 나섰다. 하지만 1000세대가 넘는 아파트 중 어디에 피해 여성이 갇혀 있는지 알 길이 없었다. 112상황실 직원은 이때 기지를 발휘했다. 친구인 척 개인 휴대전화로 피해 여성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파악했다. 아파트 동호수는 알 수 없었지만 피해 여성은 안방에 갇혀 있고 가해 남성은 다른 방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겁에 질려 있는 피해 여성을 다독이고 친구야, 베란다로 얼굴 한 번만 보여줄래? 아니면 휴지나 옷 같은 걸 걸쳐놔도 좋아라며 피해 여성의 행동을 유도했다. 가해 남성이 갑자기 방 안에 들어올까 봐 망설이던 피해 여성은 고민 끝에 난간에 이불을 걸고 베란다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통해 위치를 확인한 경찰은 신고 1시간여 만에 굳게 잠긴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피해 여성을 무사히 구출했다. 또 집안에 있던 A씨(39남)는 감금 등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피해 여성이 술에 취하자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으며 성폭력 범행은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익산경찰서 관계자는 피해자 측과 가해자 측 진술이 상반돼 거짓말탐지기, CCTV 분석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정확히 규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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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삼가 명복을 빕니다 - 2008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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