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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행정국장에 김명희 서기관 승진, 152명 인사 단행

전북교육청(서거석 교육감) 행정국장에 김명희 서기관(군산교육문화회관장)이 승진 임명되는 등 전북교육청이 2022년 7월 18일자로 지방공무원 인사를 발표했다. 인사규모는 승진 95명(3급 1명·4급 2명·6급 3명·7급 8명·8급 81명), 전보 51명(3급 1명·4급 10명·5급 34명·7급 4명·8급 2명), 신규임용 4명 등 총 152명이다. 먼저 행정국장에는 김명희 서기관(현 군산교육문화회관장)을 부이사관으로 승진 발령했으며, 전주교육문화회관장에는 이현규 부이사관(현 행정국장)을 전보 발령했다. 또 군산교육문화회관장에 양서연 서기관, 남원교육문화회관장에 김형기 서기관, 김제교육문화회관장에 박해정 서기관, 부안교육문화회관장에 홍공숙 서기관을 각각 전보 발령했다. 도교육청 과장급에도 변화를 줬다. 총무과장에는 박성현 서기관, 행정과장은 최원창 서기관, 재무과장은 김형태 서기관이 각각 임명됐으며 예산과장으로는 김필중 사무관이 승진 발령됐다. 이와 함께 교육연수원 총무부장에는 안홍선 서기관, 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에는 안홍일 서기관, 학생수련원 총무부장에는 전현규 서기관이 전보 발령됐고, 전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에는 정이성 사무관이 서기관으로 승진 발령됐다. 이번 인사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 원칙에 의해 시행됐으며,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고 미래교육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서거석 교육감의 의지가 반영됐다.

  • 교육일반
  • 이강모
  • 2022.07.16 18:34

‘교권침해 이대로 좋은가’

전북 교직원 대부분이 학생과 교사의 인권을 보호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말릴 권리’가 필요하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14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전북 내 여러 학교에서 교사로 하여금 학생을 포기하게 만드는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현황을 분석하고 구체적 대안을 교육 당국에 요구한 바 있지만 실효성 있는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교조 전주-익산-군산 초등지회가 교사 529명을 대상으로 긴급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온전한 교육활동을 위해 학생과 교사의 인권을 보호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말릴 권리가 필요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94.7%가 ‘매우 그렇다’고 답했다. ‘학교생활규정 예시안에 명시된 교사의 훈계-훈육 조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76%가 ‘수정 보완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사의 생활지도 조치방법을 어디에 명시해야 하냐’는 항목에서는 34.3%가 ‘초중등 교육법과 시행령’, 교권침해로부터 안전한 교육활동 보호 조례 23.9%, 생활지도 조례 새로 신설 20.9%, 전북 학생인권조례 명시 20.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교조는 이날 △교권침해 상황시 가.피해자를 즉시 분리할 수 있는 ‘교권보호책임관’을 지정 △교육적 지도 불응시 침해 학생 보호자 소환-인계 △불응시 보호자 아동학대-방치로 신고 조치 마련 △교사의 정당한 교육 활동 ‘권한’ 조례 보장 △국회는 교육기본법,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교사의 권한에 생활지도권 명시 등을 촉구했다.

  • 교육일반
  • 이강모
  • 2022.07.14 17:19

서거석 교육감 간부들 혼쭐낸 이유 알고봤더니 ‘준비 안 된 교직원들’

7월 1일자로 취임한 서거석 교육감이 이틀연속 간부회의에서 국과장들을 질책했다. 새 정책 수립 및 공약 구체화를 위한 준비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 탓이다. 또한 전임 김승환 교육감의 12년 임기동안 굳혀진 교직원들의 미흡한 보고 체계 및 관행적 업무태도 역시 서 교육감의 심기를 어지럽혔다. 서 교육감은 지난 11일과 12일 국과장 간부회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교육감은 ‘시대의 변화와 흐름’을 강조하며, 간부들을 매섭게 질책했다고 한다. 지난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됐고, 인수위원회를 꾸리고 교육감으로 취임한지 한 달이 넘게 지났지만 전북교육청 홈페이지 내 교육감 인사말 조차 바뀌어지지 않고 전임자의 인사말로 돼 있었다. 일선 시군교육지원청 건물 전면에는 아직 전임자가 쓰던 슬로건이 걸려있는 등 새 교육감과 함께 새 정책을 수리할 준비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다. 업무 역시 상황은 마찬가지다. 추경 예산 편성의 경우 전북도청은 필요한 예산에 대한 사업 설명과 함께 꼭 반영돼야 하는 당위성을 알리는 회견까지 이뤄졌다. 반면 도교육청은 사업내용 없이 금액만 적혀있는 A4용지 한 장 분량의 자료만 서 교육감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수백억 규모의 신규사업 역시 보고가 누락되는 등 전북교육이 전북사회에서 ‘고립된 섬’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게 서 교육감측의 입장이다. 능동적 움직임을 강조하는 서 교육감의 업무스타일이 전임자와 확연하게 다름에도 교직원들의 업무행태는 전임자 시절에 머물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서 교육감은 그간의 12년에 젖어 있는 교직원들의 업무행태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판단, 간부회의에서 목소리를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 서 교육감이 취임한 이래 ‘불켜진 전북교육청’이라는 우스갯 소리도 나온다. 다급해진 교직원들이 서 교육감이 추구하는 업무스타일을 익히기 위해 공약 및 정책들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퇴근시간 이후에도 업무를 보는 경향이 많아 졌다는 것이다. 서 교육감의 ‘강공 드라이브 정책’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서 교육감은 본격적 인사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정기 인사는 9월 1일자로 시행되지만 8월 중순쯤 새로운 인적구성이 완료된 인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는 서 교육감의 철학과 의지, 이념 등이 담겨질 것으로 보여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 교육일반
  • 이강모
  • 2022.07.13 17:22

전주교육지원청, 2022년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

전주교육지원청이 그간 코로나19로 멈췄던 학교 체육생활을 다시 재가동 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회복을 위해 초ㆍ중ㆍ고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배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축구, 풋살, 배구, 농구, 넷볼, 피구, 배드민턴 종목에서 학교별 기량을 겨루고 있으며, 전주지역 약 30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장으로 사용된 서일초등학교, 송천초등학교, 기전중학교는 농구부 육성학교로 최근에 전주교육지원청에서 최신시스템으로 신축한 농구전용구장으로 스포츠클럽대회에 참여하는 학생 및 심판 그리고 학부모 등에게 만족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주교육지원청 박숙영 장학사는 “이번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및 교내 리그전 등을 통해 그동안 길러온 기량을 마음껏 뽐내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장착과 적극적인 스포츠활동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종목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2팀의 학교는 9월에 개최될 전라북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전주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 교육일반
  • 이강모
  • 2022.07.12 17:44

‘알박기’에 ‘버티기’…전북교육청 인사개편 ‘난관’

지난 12년의 김승환 전북교육감 시대를 정리하고 새롭게 입성한 서거석 전북교육감의 인사개편이 초기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김승환 전 교육감 체제에서 영입된 임기제공무원 상당수의 임기가 2024~2025년까지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들 임기제공무원은 교육계 내 ‘김승환 계’로 분류되고 있으며, 법과 규정에 따라 임기 연장 등이 이뤄져 문제는 없지만 근무성적 평가 등을 근간으로 최대 10년까지 임기 연장이 가능해 교육계 일각에서는 ‘알박기’라는 의견도 나온다. 전북교육청 임기제공무원 현황에 따르면 이들 임기제공무원은 5~8급까지 분포하고 있으며, 총 53명이다. 이들은 전문지식·기술을 요구하거나 임용관리에 특수성이 요구되는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경력직공무원을 임용할 때 일정기간을 정해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사실상 교육감이 속칭 자기사람 즉 외부 인물을 영입하는 자리다. 물론 이들 중 상당수는 전문성을 지니고 있고, 업무 효율성 및 실적도 높은 직원들이다. 이들은 5년 범위내에서 근무실적 평가를 통해 근무 연장이 가능하며, 5년이 지나면 다시 최대 5년까지 임기를 연장할 수 있다. 하지만 통상 자신을 임용했던 수장이 바뀌면 같이 자리를 비워주는 경우도 많다. 물론 규정과 절차상 문제가 없어 임기를 채울 수 있지만 교육감 선거를 얼마 남겨 놓지 않고 임기가 연장되는 것은 ‘알박기’로 볼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전북교육청은 김승환 전 교육감 당시 2018년부터 2022년 초반까지 53명(의원면직예정자 제외)의 임기제공무원을 임용했다. 5급은 4명, 6급 9명, 7급 17명, 8급 23명 등 모두 53명이다. 사무관인 5급은 교육협력과 감사분야, 인권분야, 법부담당 분야 등이 있다. 이 가운데 5급인 감사분야 2명은 2022년 초에 임용돼 2024년 임기제 계약이 종료되며, 5급 인권분야 2명도 2021년 임용돼 임기가 2023년까지다. 교육감 선거가 있던 해인 2022년 채용된 임기제공무원은 총 11명 이었다. 53명 임기제 공무원을 계약 종료일로 분류해보면 2022년 3명, 2023년 25명, 2024년 19명, 서거석 교육감 임기와 같이하는 2025년 계약종료자는 6명 이었다. 현재 서거석 교육감 출범 이후 임기제공무원 중 1명만 사퇴 의사를 밝혀 오는 8월 1일자로 의원면직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거석 교육감은 인사행정에서 진영논리가 아닌 실력과 노력, 자질을 평가해 인물을 적소적재 배치한다는 입장이지만 자칫 김승환 전 교육감 당시 임용됐던 사람들과 현 서거석 교육감 체제에서 임용된 사람들과의 갈등이 불거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교육계 한 관계자는 “모든 입장과 이유를 뒤로 하더라도 새로운 교육감 체제에서는 전임자의 임용을 그리 달갑게 보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들 중 자신이 새 교육감 체제와 맥을 같이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리를 비워주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교육일반
  • 이강모
  • 2022.07.12 17:41

전북교육청 창설 이래 첫 여성 교육국장에 김숙 이리영등중 교장

전북교육청 창설 이래 최초의 여성 교육국장이 탄생했다. 교육국장은 전북 모든 유·초·중등 교육을 관장하며, 사실상 소교육감 자리로 불리는 중책이다. 전북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1일 ‘2022년 7월 12일자 교육전문직원’ 인사를 단행했다. 전북교육청 3급 교육국장에는 이리영등중학교 김숙 교장이 임명됐다. 김숙 신임 교육국장은 교육감직인수위원회 위원으로 교육계 대내외적으로 리더십과 소통력이 우수한 핵심 브레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김 신임 교육국장은 전북교육청이 창설한 이래 최초의 여성 교육국장으로, 서거석 교육감이 이번 인사에서 실력과 노력을 우선으로 인재를 기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북교육청 4급 민주시민교육과 과장은 군산동산중학교 정성환 교장이 발탁됐다. 정성환 신임 민주시민교육과장 역시 교육감직인수위원회 위원으로 교사 생활에서 뛰어난 지도력을 높게 평가받은 인물로 전해졌다. 전북교육청 대변인을 맡을 정책공보관 공보담당 장학관에는 전주화정초등학교 한성하 교감을 임용했다. 한성하 신임 대변인은 교육감직인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내외적으로 높은 소통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서거석 교육감 취임이래 공식적으로 처음 발표된 이번 3명의 인사는 모두 공석자리에 있는 곳을 채운 인사로 조만간 다시 추가 인사개편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교육일반
  • 이강모
  • 2022.07.11 17:08

전라북도교육감배 야구선수권대회 전주진북초 우승

2022년 전라북도교육감배 야구선수권대회에서 전주 진북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하며, 야구 명문임을 과시했다. 전북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성희)가 주관한 ‘2022. 전라북도교육감배 야구선수권대회’가 지난 8일 개막해 11일까지 군산 월명야구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 대회는 도내 초·중학교 야구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클럽야구 활성화, 야구 저변확대 및 실전 경험 향상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올해 대회에는 초등학교 4개팀과 중학교 클럽팀 5개팀 등 총 9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초등부 우승을 차지한 전주진북초는 4강전에서 군산 신풍초를 누르고 결승에 올라 군산 남초를 1:0으로 이겼다. 중학교 클럽팀 경기는 11일 오후 7시 결승전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서거석 교육감은 지난 9일 대회장을 찾아 시구를 진행하고, 학생 및 지도자, 학부모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서 교육감은 “소중한 자녀들을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주시는 학부모님, 야구부 육성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는 많은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정정당당한 경쟁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 교육감은 “학생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실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교육일반
  • 이강모
  • 2022.07.10 16:14

전주교육청 매각 ‘백지화’… ‘새로 리모델링된다’

전주교육지원청 매각이 철회되고 새로 리모델링 하는 것으로 선회됐다. 혁신학교 역시 전북형 미래학교로 변화되는 등 사실상 전임자인 ‘김승환 흔적 지우기’가 아니냐는 시각도 나온다. 제19대 전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7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인수위원회 중간보고회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인수위는 먼저 그간의 고착화된 틀을 깨고 새로운 관점에서 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교육비전과 10대 핵심정책을 발표했다. 전주 에코시티로 이전하는 전라중학교 부지에는 미래교육캠퍼스와 학생교육지원시설,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을 신축하기로 했다. 당초 김승환 전 교육감은 교육부 중투위 심사를 거쳐 전주교육지원청을 매각하고 그 금액으로 전라중 부지에 전주교육지원청을 신설하려고 했었다. 기존의 김 전 교육감 정책을 뒤짚은 것으로 인수위는 내년 3월 열릴 중투위에서 새로운 변경안을 승인받겠다는 계획이다. 전임 김 교육감이 치적으로 내세운 혁신학교 정책과 관련해서도 미묘한 시각차를 보였다. 인수위는 혁신학교를 폐지하지 않고 서 교육감의 공약에 따라 새로 추진되는 미래학교의 한 유형으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지정된 혁신학교를 전북형 미래학교의 한 유형으로 지속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사학기관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현 교육청 내 분산된 사학 관련 업무를 일원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과별로 분산 배치된 업무를 통합시키겠다는 의지다. 인사 문제 역시 조직을 슬림화하는 방안을 강구, 남는 인력을 일선 교육지원청이나 학교에 배분한다는 계획이다. 전교생 10명 미만의 작은 학교의 경우 학생의 사회성 고려 등의 문제를 위해 학생, 학부모, 주민 등이 참여하는 공론화위원회를 결성해 통폐합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각오다. 게다가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지원을 위해 전북 에듀페이 지원방안을 검토, 입학준비금부터 학습지원비, 진로지원비, 체험학습지원비 등 입학때부터 졸업할 때까지 학생 1인당 375만원을 지원하겠다는 방안도 수립했다. 인수위의 10대 핵심정책은 △수업혁신과 미래교육환경 구축으로 교실혁명 실현 △전북형 미래학교 운영 △기초학력 시스템 구축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 △지자체와 교육협력공공회이 체계 구축 △학생의회 설립 △공사립 차별없는 지원 △특수학교 신설 및 학급 증설 △전북교육인권센터 설치 △글로벌 학생 해외연수 실시 등이다.

  • 교육일반
  • 이강모
  • 2022.07.07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