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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우체국이라는 커다란 건물에 하나의 작은 벽돌이 되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돼 지역 주민이 행복한 우체국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 하겠습니다.”지난 4일 정읍관내 우체국장과 체신노조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진 김정옥(金正玉) 신임 정읍우체국장은 “ 일반기업인은 자기의 맡은 업무에만 전력을 다 하면 성공이 보장되는 반면 공무원은 자기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면서 동료애를 발휘해야만 성공적인 업무수행이 가능하다”며 직원들에게 조화를 당부했다.신임 김국장은 정읍 출신으로 호남고(제15회)를 졸업한후 지난 67년 공직에 입문, 96년에 사무관으로 승진해 무주우체국장과 전북체신청 인력계획과장 등을 역임했다. 2004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전북체신청 정보통신실장과 동전주우체국장 등 을 지냈으며 뛰어난 업무능력으로 국무총리상을 받은 바 있다.
신임 김근영(55) 동전주우체국장은 “고객의 행복을 열어가는 우정사업을 펼치겠다”고 부임 변을 밝혔다.지난 1997년 4월 개국돼 전주시 덕진구 관내지역을 관할로 하고 있는 동전주우체국장 제 10대 국장이 된 김 국장은 “이와함께 책임경영을 통한 우정사업성과 극대화, 화합하고 활기찬 건전한 조직문화의 조성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우정사업은 우편배달은 물론 택배·보험 등으로 다각화되고 있다”며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남태생으로 방통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 국장은 지난 1972년 무주우체국에 초임발령된뒤 이리우체국 창구과장,전북체신청 우무과장,김제우체국장,전북체신청 금융영업과장·우정게획과장·정보통신실 전파기술과장· 군산우체국장 등을 거쳤다.
“우편소통및 고객만족에서 솔선수범하는 우체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제 37대 전주우체국장으로 부임한 박기문 국장(53)은 "111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며 도내 우체국중 제 1번지인 우체국을 이끌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이같이 다짐했다.익산태생으로 남성고와 방송통신대를 졸업한 박 국장은 “통상산업부에서 근무하다 정통부로 옮긴뒤 첫 근무지였던 전주우체국에 책임자가 되어 다시 부임해 감회가 크다”고 말한다.박국장은 국방부 국군영화제작소·동력자원부 자원개발국·통상산업부 자원정책실 등을 거쳐 1998년 전주우체국 영업과장·진안및 임실우체국장·전북체신청 전파업무과장및 정보통신실장·부산체신청 김해우체국장·익산우체국장 등을 역임.고향 전북에 대한 각별한 애정관을 갖고 있는 박 국장은 250여명의 직원화합도 적극 이끌어내겠다고 강조.
군산 JCI 창립 제42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4일 오후 6시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강봉균 국회의원과 문동신 군산시장, 양용호 시의회 의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회원 및 특우회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김동순 신임회장(38)은 취임사를 통해 “군산청년회의소는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행복한 군산의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면서 “시민과 하나가 돼 미래지향적 지역발전 사업을 전개하고 JC 마케팅을 강화해 우수한 회원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국제교류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 개발에도 힘쓰겠다는 각오다.
△마전지점 개설준비위원장 박석영(지도홍보팀장)△마전지점 개설준비위원 강창규(경원동지점 차장)△마전지점 개설준비위원 김세연(군산중앙로지점 계장)△지도홍보팀장 직무대행 김대호(지도홍보팀 차장) △군산중앙로지점 과장 대리 노용관(익산 중앙지점 과장대리)<12월 6일자>
이원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53)이 6일 군산해양경찰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특별 교양교육을 실시했다. 이 청장은 교육에 앞서 업무유공자인 김진영 경장(P-08정)과 박연선 순경(경비통신과)에게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이 청장은 이날 장미동에 위치한 해망파출소를 순시하고, 군산해경 신축청사 진행상황을 보고 받았다.
국가보훈처 김정복 장관은 6일 임실호국원을 방문한 자리에서“보훈가족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민원인에 대한 서비스 제공에 주력해 달라”고 주문했다.이날 전주보훈지청 신청사 준공식에 참석차 방문한 김장관은 조춘태 호국원장으로부터 업무 전반에 대한 청취와 함께 주요 시설물도 둘러봤다.김장관은“이곳은 국가 및 참전유공자들의 안식처로서 참배객과 유가족들에 최대한 경의를 표하고 아울러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사)온고을민속악회(이사장 허영욱) 전주시민 국악교실 발표회 = 11일 오후7시30분 전주 전통문화센터.◆ 정읍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희경) 송년가족의 밤 = 15일 오후2시30분 정읍 농소동 할렐루야교회.◆ 상우회(회장 김종규) 월례회 = 10일 오후6시30분 전주 금암분수대와 KBS사거리 중간 청라가든, 277-4545.◆ 한국지역신문 전라북도협회(회장 조창환) 전북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컨퍼런스 = 7일 오후6시 전주 코아리베라호텔.◆ (주)두존푸드(대표 오규영) 사옥 준공식 = 7일 오전10시 익산시 왕궁면 발산리, 833-8104.◆ 전주 해성고 김제지구(회장 이태환) 동문회 = 12일 오후7시 김제 교동 단야홀, 011-658-9295.
◆ 최규환씨 별세, 최영호(전 정읍문협회장, 시인·수필가)·요환·민석·경철·성호·광호·승희·성란씨 부친상, 김건수·이용봉씨 장인상 = 4일, 발인미사 7일 오전10시 신태인 성당, 발인 신태인장례식장, 장지 정읍시 감곡면 오주리 482 선영하, 571-6300, 017-424-2031, 011-602-3066.······
◆ 임일환군(전북도청 보건위생과장 임병민, 전주시청 환경위생과 김민영씨 장남) 박소희양(박영배씨 차녀) = 8일 오전11시20분 전주 웨딩캐슬.◆ 박동찬군(박윤제씨 장남) 채화정양(채창환씨 장녀) = 8일 오후1시 삼례읍 살아있는교회.
제17대 대통령선거가 눈앞에 다가왔다. 거리에는 선거 벽보와 플래카드가 나 붙고, 후보와 선거 연설원들이 나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올 대선은 역대 어느 때보다 많은 12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덕분에 선거 벽보나 홍보물도 많고 관리도 어렵다고 한다. 선거 벽보의 경우 일렬로 붙이면 그 길이만 7m에 이른다. 부착 장소도 전국적으로 9만2천여 곳, 전북은 6132 곳이다. 동과 읍지역은 인구 1000명 당, 면지역은 100명 당 1곳씩 부착한다.예전에는 이 선거 벽보가 1등 참모노릇을 했다. 자유당 때는 야당의 신익희 후보가 ‘못살겠다 갈아보자!!’는 파격적인 표어로 히트를 쳤다. 이에 맞서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당은 ‘가러봤자 더 못 산다’는 구호로 응수했다. 맞춤법이 틀린 게 재미있다.당시 선거 벽보는 양복 정장 차림에 근엄한 표정의 정면 얼굴이 대부분이었다. 초상화를 연상하면 될 정도다. 그러던 것이 점차 부드럽고 친근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지금은 사진기술이 발달해 벽보의 얼굴이 실제보다 훨씬 돋보이는 경우가 많다. 짙은 메이크 업과 뽀샵(포토샵 프로그램을 이용해 사진을 수정하는 것)은 기본이다. 후보의 눈을 크게 하거나 주름을 없애기 위해 사진을 짜깁기하듯 붙여 쓰기도 한다.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는 패션사진 전문가와 인물사진 전문가에게 의뢰했다. 정 후보는 활짝 웃는 표정을 원했으나 가벼워 보일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적당한 선을 찾으려 애썼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부드러운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얼굴이 작게 나오게 했다. 얼굴을 크게 크로즈업 시킨 다른 후보들에 비해 가슴까지 나오는 구도를 잡았다. 화장도 날카로운 이미지를 감추기 위해 원근법을 활용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4년 전 60대 당시의 증명사진을 이용했다. 혈색을 넣고 채도를 높여 젊은 이미지를 부각시켰다.하지만 이렇게 열심히 제작한 벽보들이 훼손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일부를 떼버리거나 불태우는 사례가 계속 적발되고 있다.일부에서는 벽보 무용론마저 나오고 있다. 보는 사람도 많지 않고 인터넷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애물단지라는 것이다. 반면 군소후보나 미디어 선거에 낯선 노년층에게는 여전히 정보제공 기능을 한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선거벽보가 사라질 날도 멀지 않은듯 하다.
허술한 금융실명제가 최근 여론의 도마에 오르내리고 있다.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는 모든 금융거래를 하는 실제 당사자인 본인의 이름으로 하는 제도로서 예를 들어, 은행예금이나 증권투자 등 금융거래를 할 때 실제 본인 명의로 하여야 하며, 가명이나 무기명거래는 인정하지 않는 제도이다.이 제도의 근본 취지는 가명·무기명 금융거래등 잘못된 금융관행이 횡횡하면서 음성·불로 소득이 널리 퍼져 지하경제가 번창하고 그로 인하여 계층간 소득과 조세부담의 불균형 그리고 비실명거래를 통해 부정한 자금이 불법 정치자금, 뇌물, 부동산 투기등 각종 부정부패의 근원이 되기도 하여 이러한 병폐를 막기 위하여 도입된 것이다.금융실명제가 도입되면 금융거래 질서의 정상화, 조세부담의 형평성 제고, 변화와 개혁을 위한 초석마련, 부정부패 및 사회부조리의 제거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 날 것으로 기대하여 문민정부는 과거 정권에서 실시를 유보하였던 금융실명제를 과감하게 도입하였다.그러나 최근 이러한 금융실명제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드는 삼성그룹 비자금 조성의혹이나 대선후보 차명계좌 의혹등이 연이어 불거지면서 현행 9개 조문으로 이루어진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문제점이 많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물론 금융실명제가 도입되면서부터 가명으로 만든 통장은 사라졌지만 이른바 다른 사람의 이름을 빌려 계좌를 만드는 소위 차명계좌는 아무런 제약도 받지 않고 일반화 되고 있다. 심지어 방송·신문 언론매체에서도 세금절약의 방법으로 가족간 차명계좌 개설을 제시할 뿐 아니라 금융기관의 창구에 가면 버젓이 금융소득종합과세등을 회피하는 방법으로 설명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현행법에 의하면 차명계좌의 경우 자기이름으로 된 계좌에 대하여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 할 수 없고 차명계좌를 만든 사람은 처벌받지 않는다.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로 삼성그룹의 비자금이 드러나면서 특히 증권계좌와 관련된 차명계좌가 대기업에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차명증권계좌는 뭉칫돈이 들어와도 의심을 받지 않고 또한 증식된 재산에 대하여 세금이 부과되지도 않기 때문에 돈세탁 하기엔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현행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는 차명계좌에 대한 조항이 없다. 다만, 정상적인 실명확인 절차를 하지 아니하고 계좌를 개설한 금융기관 직원이나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금융거래 정보를 제3자에게 넘긴 제공자나 제공요구자만을 처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을 뿐이다.지금 바로 이러한 법을 보완하여 차명계좌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할 수 없다 할지라도 금융기관 직원등의 권유로 차명계좌를 개설하는 경우 그 직원을 처벌 하거나 차명계좌의 경우 실질 처분권자를 계좌에 기입하는 방법, 세금을 원천징수하는 방법등 하루빨리 이를 보완하여 금융실명제의 근본취지를 살려서 정의롭고 투명한 사회가 되도록 해야겠다./김광삼(변호사)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갖가지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최근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사고 사례에서도 어린이들의 특유한 호기심에 비롯된 불장난이 돌이킬 수 없는 참사로 이어질 뻔하였다. 그러나 다행히 이웃들의 초기발견과 함께 신속한 조치로 커다란 피해를 막을 수 있었지만 사고의 발단은 집안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일회용 라이터‘가 그 원인이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일회용 라이터는 사용이 비교적 간편한 생활 필수품이다.또한 이 생활도구는 찾기 쉽게 강한 색상을 사용하고 있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다.시중에 널리 유통되는 일회용 라이터는 그 크기에 비해 성능이 우수하여 모든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어린이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대표적인 위험한 물품이다.특히 어른들이 집을 비울 때는 전열기구, 가스렌지,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험이 많은 물품‘에 대해서는 반드시 잠금장치 확인등 안전강구와 함께 가까운 이웃들간의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 어린이들의 행동을 수시 관찰하는 지혜 터득만이 화재를 비롯한 여러 형태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막을 수 있다.어린이 안전사고는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어린이 중심의 철저한 안전교육 생활화와 끊임없는 관심을 펼쳐 겨울 방학기간에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었으면 한다./김석환(격포 119안전센터)
한미 FTA타결 등으로 농산물시장 개방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농촌이 퇴폐화돼 농정당국의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특히 농가소득이 점차 줄어들고 있어 이를 보전하기 위한 정부의 특단의 조치가 요구된다.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농업을 국가 기간산업으로 계속 육성하고 농촌을 살리기 위한 수단으로 농업직불제를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농도로서 가장 타격이 큰 전라북도가 올해 들어서 쌀 소득보전 직불금제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들려 농업을 천직으로 살아온 농민들은 한숨을 짓고 있다. 이는 50만 전북 도내 농민들을 우롱하고 농업을 포기하려는 의도로써 도저히 묵과 할 수 없는 일이다. 쌀 직불제 폐지는 곧 농업을 포기하라는 뜻이요, 농민들을 거리로 쪽박 차 내 쫒는 조치로 밖에 볼 수 없다.지난 7∼8월에는 유독 잦은 비로 벼가 일조량이 부족하여 농가소득이 30%이상 줄어 벼 수확에 큰 피해를 입었다. 우리 농민들은 살 수확량은 떨어지고 각종 농자재 값은 올라 막막하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다. 몹시 허탈해 하고 있다. 농정당국과 의회는 이러한 농촌실정을 깊이 감안하여 직불제 폐지가 아니라 오히려 직불금을 안정적으로 계속 유지시켜 나라의 식량안보를 대비하고 농민들에게 희망을 줘야 한다./안재헌(익산시 황등면)
원불교 欽陀圓 鄭潤才 大奉道님이 향년 86세로 지난 4일 열반했다.원불교교단장 명의로 치뤄지는 이번 장례의 발인은 6일 오전 10시30분 원불교중앙총부 반백년기념관에서 열린다.원불교 교단의 숨은 도인으로 알려진 흠타원 정윤재 대봉도 님은 원기 46년 4월에 흠타원 법호를, 원기 73년 11월에 대봉도 법훈서훈을 받았다.원기 74년 1월 정년퇴임하여 중앙원로수도원에서 수양중 병환으로 이날 오후 9시35분 열반했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전주농협(조합장 김기곤) 부녀회장 연합회 70여명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사랑 김장축제’ 행사를 여는등 훈훈한 이웃애를 발휘했다.부녀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무· 미나리· 파 및 고추등으로 4일부터 6일까지 1500포기의 김치를 담가 관내 경로당 70곳과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 내 홀로 사는 노인에게 전달한 것.
김정민 광주지방국세청장은 5일 전주세무서를 초도방문하여 종합부동산세 신고업무 진행상황 및 연도말 현안업무에 대해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날 김 청장은 종부세 신고상황 및 납세자의 불편사항이 없는지를 살펴본뒤 “납세자에게 최대한 신고 편의를 제공하여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전북 자전거타기운동본부(본부장 김종영)와 세계생활체조대회 준비단은 5일 전주종합경기장 네거리에서 지도자 및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 자전거타기’ 캠페인을 벌였다.이들은 이날 ‘내복을 입고 실내온도 낮추자’와 ‘전북을 자전거 명품도시로 만들자’ 등의 플래카드와 피켓, 어깨띠를 두르고 거리 캠페인을 벌이면서 도민들에게 자전거 타기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전주 시온성교회 황세영 목사가 예수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5일 오전 예수병원 예배실에서 시온성교회 황세영 목사가 올해 추수감사절 헌금 1000만원을 환자와 병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김민철 병원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시온교회 헤르몬 중창단과 장로와 함께 병원을 찾은 황 목사는 “의료를 통해 우리 이웃과 지역사회에 큰 힘이 돼 달라”며 “앞으로도 예수병원의 발전을 위해 계속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최근 예수병원은 현관과 병동 리모델링으로 내원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는 가운데 예수병원 선교후원회에서 앰뷸런스 기증, 익산 은실교회의 안승열 목사의 1000만원 후원금 기탁 등 병원발전기금 후원이 계속되고 있다.
민주당 정읍시장 경선, ‘농지법 위반’ 이슈 부각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 경선규칙 위반 공개 사과
군산시, 청암산 지방정원 조성 ‘추진’
이학수 정읍시장, ‘농지법 위반 의혹’ 제기에 농작업 자료 공개
익산시장 선거 ‘부동산 투기 의혹’ 설전
김제시의원 출마 공무원 출신 당선 여부 ‘관심’
유가 급등에 군산 도로공사 중단···아스콘·레미콘 ‘이중 위기’
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 된다
시설은 집결, 주차장은 그대로⋯전주 복합스포츠타운 주차난 불보듯
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