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2-15 01:20 (Sun)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김제

김제 청하면, 주민과 함께하는 '터토화데이' 개최

김제시 청하면사무소(면장 양해완)가 살기좋은 마을을 건설하자는 취지 아래 주민과 터놓고 토론하고 화합하자는 의미의 ‘터토화데이’를 추진 하고 있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양해완 면장이 지난 2011년 3월 부임하며 시작한 터토화데이는 그동안 면사무소 직원과 주민들 사이에 가로막혀 있던 약간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됐고, 주민 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기틀을 마련했다.터토화데이는 그동안 지역발전을 견인 하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하며 타 지역 행정기관의 벤치마킹을 몰고올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있다.양해완 면장 및 이장단, 강병진 도의원, 오만수·김택령 시의원 등은 지난 10일 면사무소에 모여 ‘2014년 청하면 발전 추진 방안에 대한 추진 및 현황, 향후 계획’을 주제로 터토화데이를 개최하고, 살기좋은 청하건설을 위한 추진 계획,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이날 양해완 면장은 참석자들에게 △청하면민 건강 증진을 위한 마실길 조성 계획 △오는 4월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새만금 문화제 개최 계획 △청하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작은 목욕탕 및 도서관 준공식 일정 △추억·꽃·시가 있는 새창이다리 조성사업 △청하면민 중심의 협동조합 조합원 모집 및 세부 추진 계획 △청하면 농산품 판매와 우의를 다지기 위한 서울시 동사무소, 포항시, 청하면사무소, adrf (해외아동결연단체), 일본 큐수지역 면사무소와의 자매결연 건 등에 대해 설명한 후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4.02.12 23:02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 5월 3일 개막

제5회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가 오는 5월3일 부터 5일까지 3일간 김제시 진봉면 망해사 인근 보리밭에서 개최된다.진봉면 경관보전추진위원회(위원장 박영현) 및 진봉면 지역발전협의회(회장 최병두)는 지난 7일 모임을 갖고 보리밭 축제 일정 등을 최종 확정했다.‘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는 호남평야 중심인 김제의 광활한 보리밭을 무대로 다양한 볼거리 및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 하는 전형적인 체험형 축제로, 보리밭 사이를 걸으며 자연생태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보리비빔밥 및 보리개떡, 보리튀밥 등 보리를 이용한 각종 음식을 맛보며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마당극 및 각종 공연을 관람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특히 축제 기간 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평선 및 수평선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새만금바람길 및 바다를 향해 고즈넉이 앉아 있는 천년고찰 망해사는 관광객들에게 평소 느낄 수 없는 평온한 쉼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영현 경관보전추진위원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보리밭(1400ha, 여의도 1.6배)이 그림처럼 아름답게 수놓아진 망해사 인근 보리밭은 가히 환상적이다”면서 “김제지역 보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김제지평선축제와 함께 김제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4.02.12 23:02

"엉터리 보고서로 김제시 명예 훼손 유감"

이건식 김제시장이 최근 국회입법조사처의 사회의 질(Social Qual ity) 지수 관련, 10일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입법조사처의 사회의 질(SQ) 지수가) 결국 흠결 있는 용역이며 표절된 보고서로 확인 돼 발주처인 국회입법조사처에서 용역계약을 해제하고 언론보도 중지를 공식적으로 요청함으로써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한주 지속적으로 언론에 보도된 지역사회 간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의 질(SQ) 지표개발 연구 용역 보고서(2013년 11월30일 발간)와 관련하여 본 용역의 발주처인 국회입법조사처에서는 SBS가 2011년 발주한 연구용역과 유사하여 지난 6일 학술연구용역 계약을 해제하고 용역비의 반환 등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보고서에 대한 언론보도 중지 요청을 함으로써 이번 사회의 질(SQ)지수 사건(?)은 결국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으로 끝났다”면서 “함량미달의 보고서 내용이 언론에 보도됨에 따라 김제의 명예가 왜곡되고 폄훼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그는 “입수한 보고서를 우리시에서 분석한 결과 유럽지역에서 사회의 질(SQ)을 측정하는 지표는 4개 영역 96개인데 반해 금번 국회입법조사처의 보고서는 19개 지표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SQ지수를 측정하기에는 지표가 너무나 부족했으며, 적용된 지표 또한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많았다”면서 “내용적으로도 많은 문제점이 있는 보고서로, 특히 SBS에서 기 연구한 자료의 일부를 표절한 것으로 밝혀져 용역발주처인 국회입법조사처에서 용역계약 해제 및 용역비 환수, 보도중지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이보고서는 더 이상 일고의 가치가 없게 됐다”고 덧붙였다.한편 문제의 연구용역보고서는 2013년 5월 국회입법조사처가 사회의 질(SQ)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하여 지역사회 간 사회적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입법 및 정책방안을 제시하고자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한국사회과학자료원이 2013년 6월부터 11월까지 연구를 수행하여 발간했으며, 김제시는 전국 230개 시·군·구 가운데 226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4.02.11 23:02

"닭 굶겨죽이느니 차라리 방목"

김제시 청하면 관상리에서 토종닭 3만3000여수를 키우던 양계농 김모(53)씨가 AI 여파로 사료비 등 어려움을 겪자 10일 오전 9시경 키우던 토종닭을 방목한 사건이 벌어져 축산당국이 한때 긴장하는 등 해프닝을 겪었다. 다행히 소식을 접한 김제시청 관계공무원 및 김제경찰서 직원 등이 현장으로 출동, 김모 씨를 설득한 끝에 풀어놨던 토종닭을 다시 키우던 하우스에 몰아넣은 것으로 알려져 축산당국이 가슴을 쓸어내렸다.주변 농가들에 따르면 김모 씨는 토종닭 3만3000여수를 키우며 생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AI 등으로 토종닭이 출하가 안되면서 사료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현재 키우고 있는 토종닭도 약 4∼5kg정도 무게가 나가 출하시점이 지나고 출하도 안되자 큰 고통을 받고 있었다.게다가 그동안 외상으로 구입, 먹이던 사료도 사료대금을 주지 못하자 공급이 끊겨 설상가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김씨는 닭을 굶겨죽이느니 차라리 방목이라도 하는게 낫겠다 싶어 닭을 방목한 것으로 전해졌다.김제시 관계자는 “김 씨의 딱한 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가나 온 나라가 AI때문에 어려움에 처해 철저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키우던 닭을 방목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면서 “김 씨에게 정부의 조치 등을 충분히 설명한 후 방목했던 토종닭을 다시 하우스로 몰아 넣었다”고 말했다.김 씨 등은 10일 오후 1시 현장에서 정부의 보다 현실적인 지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시가로 전량 수매를 촉구한 후 “농식품부가 발표한 100만마리 수매발표는 생색내기용으로, 정부는 축산농가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헤아려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으라”고 주장했다.한편 최근 김제시 금구면에서 토종닭을 키우던 봉모(53) 씨도 AI 등으로 토종닭 출하를 못하면서 사료비 등 생활고를 겪던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어 주위를 안타갑게 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4.02.11 23:02

김제 신암·쌍룡마을 가축분뇨 민원 해결

김제시 용지면 신암·쌍룡마을 주민들이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은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둘러싸고 오랜 갈등을 겪어오다 국민권익위 중재로 갈등이 극적으로 타결됐다.국민권익위에 따르면 축산업에 종사하는 신암마을 주민 등으로 구성된 신암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박상배)과 엠지축산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강복석)은 국비 보조금 및 자부담 등 2억5328만원을 들여 가축분뇨를 액체상태로 만들어 액비상태로 저장 하는 시설 4기(총 3400톤 규모)를 만들었지만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던 2013년 4월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김제시로 부터 원상회복 명령을 받았다.이에 신암마을 주민들은 김제시 관내에 위치한 기존 액비저장조들도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았다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김제시가) 신암마을에서 불과 500여m 밖에 떨어지지 않은 쌍룡마을 주민들이 신암마을에 위치한 축산시설들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이전부터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어 개발을 허가할 경우 역차별 논란 우려가 있어 허가 하지 않았다.결국 신암마을 주민들은 국민권익위에 보조금 집행기간인 이달 28일까지 액비저장조가 준공되지 못할 경우 2억3000여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지 못할 처지에 놓이자 지난해 11월 국민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하고 갈등중재를 호소했다.신암마을 주민들의 딱한 소식을 접한 국민권익위는 김제시와 수 차례 업무협의를 갖고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지난 6일 김제시 용지면사무소에서 신암·쌍룡마을 주민, 이건식 김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조정회의를 개최, 김제시가 개발행위를 허가하고 보조금 집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합의안을 이끌어냈다.이날 합의된 내용을 보면 △신암마을 주민들은 개발행위허가 신청 시 액비저장조에 1차 처리된 액비만 저장하고 △김제시는 쌍룡마을의 양해 아래 개발행위허가 및 보조금 집행이 가능하도록 협조하는 한편 쌍룡마을의 의견을 받아들여 매월 정기적으로 액비저장조에 대한 악취를 포집, 전문가에 검사를 의뢰하는 등 관리를 강화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4.02.10 23:02

김제 검산동 (주)농산, 어려운 이웃에 1000만원 전달

김제시 검산동 소재 (주)농산(대표 조기심)은 지난 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000만원을 검산동사무소에 기탁했다.(주)농산은 1999년 7월 파프리카 수출농가들의 미래 농업에 대한 꿈과 열정으로 설립됐으며, 체계화 된 공급조절 능력과 최신설비 시스템을 갖추고 생산에서 출하에 이르는 전과정을 상품 안전성과 품질향상을 위해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우리 농업의 미래를 이끌기 위해 진취적 사고와 선진화 된 생산환경을 갖추고 뛰어난 상품성과 다각적인 판로 개척으로 연간 3500톤을 수출 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대형유통업체 및 백화점에 연간 2000톤을 납품하며 지역경제 발전 및 농업발전을 견인 하고 있다.조기심 대표는 “우리 회사가 이만큼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국가와 지역민들의 힘이 원동력이 되었던 만큼 사회로 환원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농산 조기심 대표는 지난해 12월23일 전북일보 7면에 실린 ‘무항문증(쇄항)을 앓고 있는 딸의 수술비를 빌리려다 사기범으로 몰린 애타는 부정(父情)’이란 기사를 읽고 딸 아이 수술비 1000만원을 지원했었다.

  • 김제
  • 최대우
  • 2014.02.06 23:02

김제시 보건소, 아토피 체험교실 운영

김제시보건소(소장 박종문)는 아토피 질환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아토피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아토피 케어 용품 만들기를 위한 아토피 체험교실을 운영한다.오는 25일까지 실시할 예정인 아토피 체험교실은 매주 화요일(오후 1시30분∼4시30분) 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에서 실시할 예정으로, 아토피 담당의사의 전문적인 교육과 보습, 가려움증 등을 완화해 줄 아토피 보습제 및 비누 등 천연 재료를 이용한 케어용품을 만드는 체험을 실시하게 된다.또한 아토피 질환에 대한 환자 및 가족들의 심각성 등을 고려하여 전문 미술심리상담사를 초빙, 질환과 연계한 정신심리 상담 및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아토피 질환자의 의료비 지원사업은 피부과 및 소아청소년과, 한방 의료기관에서 아토피피부염(질병코드 L20) 진단을 받고 전국 가구 월평균소득 100% 이하(3인 가정인 경우 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직장가입자는 12만8700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14만6611원 이하) 가정으로 선정기준이 적합할 경우 검사 및 치료비 등 본인부담금을 연간 1인당 48만원에서 입원치료자는 50만원까지 지원한다.아토피 체험교실 및 아토피피부염 의료비 지원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김제시보건소 모자보건담당(063-540-1321∼1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제
  • 최대우
  • 2014.02.05 23:02

다음달 준공 김제지평선산단, 분양률 50% 순항

김제지평선일반산업단지(이하 지평선산단)가 올 3월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정에 피치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현재 85%의 사업공정률 및 50.4%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는 등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특히 지평선산단 내 자리 하고 있는 김제자유무역지역이 준공 돼 새만금의 최첨단산업단지를 이끌어갈 디딤돌을 마련하게 됨은 물론 새전북 건설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올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지평선산단은 현재 85%의 사업공정률 및 50.4%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국비 700억원을 확보하여 국도 23호선 및 국도 29호선을 연결하는 지평선산단 진입도로와 공업용수, 오·폐수처리 등 지원시설을 차질 없이 추진 하고 있어 최적의 산업인프라를 갖춘 명품 산업단지로 탄생될 전망이다.지평선산단은 전주∼익산∼군산을 잇는 전북의 산업벨트 중심축으로, 서해안고속도로(서김제IC), 호남고속도로(서전주IC), 새만금 신항만과 30분 이내 거리에 위치 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은 장점과 새만금∼포항 간 고속도로와 연접한 최적의 산업 입지로 각광 받고 있다.또한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분양가(39만8000원/3.3㎡)로 준공 이전 임에도 자유무역지역을 포함 전체 분양면적 194만611㎡ 중 97만9783㎡를 분양, 50.4%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1월 평택에서 이전한 (주)일강 및 (주)한국구보다 등 5개 업체가 현재 공장 가동 및 입주를 준비 하고 있어 1700여억원의 투자 및 37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자유무역지역의 경우 지난해 8월 김제자유무역관리원을 개청하여 운영중에 있고, 올 상반기 입주기업 모집 공고를 계획 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외 우수 기업들의 투자문의가 쇄도 하고 있는 가운데 자유무역지역 내에 394억원을 투자하여 아파트형 표준공장(5층 3개동)을 올 4월 중 착공할 예정이다.지평선산단 관계자는 “수도권 규제 완화 및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평산산단 및 자유무역지역의 분양가 및 좋은 입지여건으로 분양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오는 2015년까지 분양 완료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으며, 제2산단 추진을 위한 타당성 조사용역을 올 2월 실시할 방침이다”고 말했다.한편 김제시는 지난 2008년 9월 백산면 부거리 일원 298만6000㎡에 일반산업단지 지정 고시를 받아 지평선산단을 추진 하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4.02.04 23:02

[올 김제시정 이렇게 펼친다]"신성장 동력 확대, 안정적 도시기반 구축"

이건식 김제시장은 지난 27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시정방향 및 핵심과제·시책을 밝혔다.이 시장은 이날 시정방향을 ‘약속된 미래, 더 큰 도약, 행복한 김제’로 정하고, 3대 핵심과제로 △신성장 동력의 지속 확대로 안정적 도시 성장기반 구축 △머물러 살고 싶은 안전하고 따뜻한 복지공동체 실현 △개방과 소통으로 모두가 행복한 열린시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제시가 밝힌 7가지 역점적인 시책은 다음과 같다.△ 새만금 대역사 창조의 선도적 역할 수행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농업용지 5공구 조성사업과 방수제 만경7공구 및 심포 유람선기착지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농업용지 5공구에 접한 200ha(60만평)에 5874억원이라는 김제지역 최대 규모 국책사업인 국립 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이 국가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첨단 신산업 도시의 완성도 제고지역의 경제 활력을 주도해 나갈 지평선일반산업단지와 김제자유무역지역을 중심으로 미래 신산업 기반을 지속 확충하여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지평선산단과 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을 3월까지 완료하고 자유무역지역 내 표준공장 건립을 착공하여 IT융합 차세대 농기계 종합기술 지원사업과 연계, 농기계 부품 품질고도화 기술지원 기반구축 사업을 산업부 신규사업에 반영시켜 나갈 계획이다.특장차 전문 백구농공단지는 MOU 체결 기업들이 하루빨리 입주할 수 있도록 2014년말 단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며, 제2산업단지 조성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 대비해 나감으로써 첨단 신산업 도시기반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부강한 농촌, 농업생명 수도 육성주민 공동체를 중심으로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에 주력하는 한편 주택개량 등 농촌 생활환경을 정비하여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복지농촌을 만들어 나가고, 덴마크 등 해외의 선진 축산시스템을 도입하여 축산업의 혁신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민간육종연구단지는 올 4월에 착공, 2015년 단지조성을 완료하고 향후 4911억원의 골든시드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2020년 종자수출 2억불을 달성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종자생명 산업의 메카로 육성할 계획이다.△건강하고 차별 없는 보건·복지 구현노인복지 롤모델인 그룹-홈을 올해 165개소로 확대하고 국가 정책사업에 반영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전통과 창의가 융합된 문화관광산업 육성2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선정된 지평선축제는 김제만의 독특한 색깔을 담아내고 세계인과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여 글로벌 명품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여유롭고 살맛나는 도시기반 조성시민문화체육공원 내 자생식물원을 조성하고 물놀이장과 실개천 조성, 수변공원 하층수 배수공사 등을 추진, 쾌적한 가족형 쉼터로 구축해 나가고, 성산공원 등 도심권 공원을 정비하여 녹색 심터를 늘려 나가고 전 지역에 공공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시정 창출전국 기초단체 최고액인 266억원의 김제사랑장학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장학사업을 건전하고 투명하게 추진함으로써 김제교육에 희망을 심어주고 창의적인 지역인재를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이건식 시장은 “그동안 내실 있게 다져온 기반위에 풍요와 번영의 행복한 김제로 대 도약하기 위해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더욱 힘차게 달려 나가겠다”면서 “신발끈을 고쳐 매고 다시 뛴다는 자세로 풍요와 번영의 위대한 김제의 대역사를 창조하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4.01.29 23:02

김제 기관·단체 등 사랑나눔 릴레이

김제시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들의 설 맞이 나눔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김제시는 지난 27일 서민의 민생치안과 국토방위, 방역초소 근무에 노고가 많은 김제경찰서 및 군부대를 방문, 전·의경 및 장병들에게 돼지고기 및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김제시의회도 28일 김제경찰서 및 군부대를 찾아 전·의경 및 군장병들에게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김제시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정창섭)는 지난 25일 해피투게더 가족봉사단 30여명과 함께 관내 독거노인 및 지역아동센터 등 10개소에 사랑의 떡을 전달 하고 위로 격려했다.금구면 소재 신흥콘크리트(대표 이교성)는 28일 내의 500벌(시가 1000만원 상당)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제시에 기탁했다.전북은행 김제지점은 선물꾸러기 100박스(시가 300만원 상당), 한국자산관리공사 전북지역본부는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대한한돈협회 김제시지부는 돼지고기 750kg을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광활면 선진마을 류정석씨(73)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에 전해달라며 100만원을 광활면사무소에 기탁했다.진봉면 의용소방대(대장 최규갑)는 관내 경로당 및 요양원, 소외계층에 떡국용 떡 15kg 3상자 , 쌀(10kg)41포대, 귤 10kg, 사과 9박스 등 시가 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김제우체국(국장 김영철)은 지난 27일 생활형편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4.01.29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