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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용진읍이 지난 14일 용진농협 앞 광장에서 제2회 넝쿨째 굴러온 용진읍 호박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용진읍 호박데이는 마을 공터나 자투리 땅을 활용해 마을주민이 공동으로 호박을 심고 이를 판매해 마을 소득 창출과 수익금을 이웃돕기 등에 사용하는 행사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모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봉마을 서당골 민요합창단의 사물놀이와 품바 민요 공연에 이어 호박죽 나누기 바자회와 각 마을에서 출품한 대형 호박과 맷돌호박 콘테스트도 가졌다.
완주군이 귀농·귀촌인과 원주민들과의 화합 융화프로그램인 ‘지역리더와 함께하는 귀농·귀촌 공감톡톡’ 교육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최근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하는 가운데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활성화하기 위해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리더의 역할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달부터 12월까지 완주군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공감톡톡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공감톡톡 교육은 도시민 유치의 필요성과 귀농귀촌인과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리더의 역할,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갈등사례 및 극복방안에 대한 공감 토크 등을 실시해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사이에 갈등과 불화를 최소화하고 상호이해와 배려를 통한 화합과 지역 상생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이용렬 농업농촌정책과장은 “최근 귀농·귀촌 인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원주민들과의 생활 문화 인식 차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가 있어 상호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는 공감톡톡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완주 봉동읍 둔산파출소가 내년 7월 둔산공원에 신설된다.완주군에 따르면 봉동읍 둔산리 지역에 완주산업단지와 과학산업단지와 완주 테크노밸리 1단계 등 산업단지가 집적화되어 있고 3700여 세대에 1만2000여명의 인구가 거주하면서 치안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군에서 파출소 부지를 마련하고 경찰청에서 4억원의 건축예산을 반영, 이번 정기국회 의결을 앞두고 있다.군은 둔산파출소 건축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내년 2월말 실시계획 인가와 둔산공원의 조성계획 변경 및 교통영향평가 용역을 이행해 곧바로 착공에 들어가면 7월경 둔산파출소가 준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학농민혁명 삼례봉기 제121주년 기념행사가 12일 삼례문화체육센터 역사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학생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회 완주지부(지부장 김정호)가 주관한 이날 기념행사는 동학혁명 재현과 기념제례 전통놀이 순으로 진행됐다.삼례는 동학농민혁명 2차 봉기의 중심지 역할을 한 지역으로 일본군의 노골적인 침략행위를 배격하며 일어난 농민군의 역사적인 항일 투쟁지역이다.완주군에서는 동학농민군의 대둔산 최후 항전지에 대해 문화재 지정 추진과 함께 완주지역의 동학농민혁명을 재조명하고 관광자원화 하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김정호 완주지부장은 농학농민혁명을 재점화한 삼례봉기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 지역이라며 완주군민으로서 자긍심과 애향심을 갖고 구국정신으로 희생된 우리 선열들의 뜻을 받들어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5 나는 난로다’ 행사가 13일부터 15일까지 완주군청 주차장에 마련된 특별행사장에서 열린다.올해로 5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출품하는 자작 화목 난로와 화덕 등 3개 분야에 30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화목 난로와 화덕경연대회에는 제작비가 30만원이 넘는 작품이 21개, 30만원 이하가 9개 등 모두 30점이 출품됐다.또 이번 행사에는 대장간 시연과 도자기 굽기, 자전거 수리와 불놀이, 군밤굽기, 톱질경연대회, 도끼질경연대회, 널리널리 종이비행기 날리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완주 대승한지마을은 14일 오후 2시 대승한지마을 잔디광장에서 ‘천년의 숨결, 대승한지마을에 머물다’를 주제로 한지패션쇼를 개최한다.이번 한지 패션쇼는 한지의 가치와 우수성, 다양한 쓰임새 등을 알리는 행사로 100여 작품의 한지의상을 선보인다.부대행사로는 20여명의 화가가 참여하는 벽화 그리기와 마을 초지장인의 전통 한지뜨기 등 퍼포먼스와 일반 방문객들을 위한 한지뜨기 체험 등도 마련된다.지난 2010년 준공된 대승한지마을은 전통방식의 한지를 제조하는 공장과 한지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생활사전시관과 전통 한옥체험관 등이 조성되어 있어 전통한지 제조 기술 구현 및 전통문화 전승에 기여하고 있다.
중국 관광매체인 대중점펑 외 11개 신문사 기자단이 12일 완주 구이면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아 완주 로컬푸드와 6차산업화 현장을 취재했다.전라북도와 한중경제협회(회장 이상기) 공동 초청행사로 전북을 찾은 중국 기자단은 완주군의 다양한 농업 농촌정책에 대해 집중 취재했으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시책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완주군 김대귀 부군수는 “중국내 유력 여행레저 언론매체 취재단이 전라북도와 완주군을 잘 홍보해 지역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완주군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본부장 구미희)은 11일 가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를 돕는 후원자인 키다리 아저씨로 김응권 우석대 총장과 우석대 산학협력단 임직원을 선임했다.김응권 총장 등은 키다리 아저씨를 기다리는 주디와 같은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자원 신청해 이날 선임됐다.김응권 총장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무엇보다 의미 있는 일이며 우리 지역에서 어려운 어린이를 돕는 키다리아저씨가 많이 임명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미국 소설가 진 웹스터의 대표작(1912년) 키다리 아저씨는 고아원에 사는 주디가 익명의 후원자로부터 도움을 받아 대학을 졸업하고 꿈을 이루게 되는 내용으로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를 몰래 도와주는 후원자의 대명사로 부르고 있다.완주군은 지난 9월 3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후원자 개발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숨은 후원자를 발굴하고 있으며 현재 50여명이 정기후원자로 등록했다. 키다리 아저씨 참여 문의는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290-2171), 초록우산 어린이재단(276-2800)으로 하면 된다.
완주군은 11일 협동조합과 마을회사 등 사회적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한 리더십 포럼을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지역공동체 핵심리더와 전문가 교수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었다.이날 포럼에선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의 ‘한국사회와 사회적경제, 그리고 완주’란 주제의 특강에 이어 윤난실 광주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의 ‘도시지역에서의 사회적경제 가능성과 방향설정’ 추진사례 발표, 이현민 전북협동사회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의 ‘완주군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방안’ 제언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이원재 소장은 특강을 통해 “완주군은 마을단위 공동체 등의 개별사업 수준을 지속가능한 지역단위의 네트워크 연대 모델 수립과 사회적 경제 비즈니스 활성화 정책개발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현민 위원장은 “완주군이 사회적 경제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고 주민 주도의 협동경제를 튼튼하게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행정과 민간 중간지원조직 등이 협업할 수 있는 사회적 경제 통합추진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고 제안했다.윤난실 센터장은 광산구의 도시 아파트 공동체 일자리 창출사례를 제시하면서 “복지 환경 문화 등 행정서비스가 미진한 문제를 사회적 경제 기법을 도입해 도시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전문가들의 조언과 행사에 참여한 지역 핵심리더들의 제안과 문제점을 검토해 사람중심의 따뜻한 사회적 경제, 건강한 지역공동체 등 완주형 사회적 경제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완주군에는 협동조합과 마을기업 마을공동체회사 사회적 기업 등 130여개 조직과 단체에 15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춘자)는 11일 완주군청 어울림광장에서 지역 여성계 대표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화합 한마당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일·가정 양립, 약속과 실천, 양성평등 첫걸음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여성발전에 기여한 여성소비자연합 완주군지부(회장 신앵자)가 단체 표창을, 유희순 건강가정지원센터 팀장과 김종례 다문화공동체 보물섬대표가 여성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을, 삼례 조현철·김윤정로 부부 등 12쌍이 양성평등부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완주군은 10일 군청 회의실에서 완주지역 여성경제인 대표를 초청해 소통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에선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경제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정책건의를 수렴했다.또 간담회에 참석한 김지혜 티앤제이건설 대표이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을 완주군에 기탁했다.박성일 군수는 여성 경제인이기에 겪게 되는 애로사항에 대해 행정이 협조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 협력하고 여성경제인을 먼저 배려할 것이라고 밝혔다.송기순 전북여성경제인협회장은 여성 기업의 건의사항이 지역경제에 좋은 아이디어로 반영되고 전문분야에서 여성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완주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완주군에는 여성이 운영하는 기업체는 모두 35개 업체로 300여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완주군은 전북 혁신도시 내에 있는 지방행정연수원에 대한 접근성과 운전자 편의를 위해 도로표지판 10개를 13일까지 설치한다.군은 또 한국전기안전공사 인근에 있는 기존 도로표지판 2곳에도 지방행정연수원을 추가 설치하며 LH이노힐스 아파트에서부터 농촌진흥청까지 5개 표지판에는 지방행정연수원 방향 직진·좌회전·우회전 표지 문구를 추가한다.
박성일 완주군수가 지역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공무원들이 지역 식당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박 군수는 10일 군청 간부와의 간담회에서 “최근 봉동 둔산리 일대를 비롯 많은 지역 상가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군청 직원들이 점심이나 회식시 지역 업소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박 군수는 이날 봉동읍 둔산리 식당에서 기획감사실 직원들과 함께 오찬을 하면서 완주으뜸상품권 유통 활성화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완주군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일 위탁 운영기관에 우석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우금)을 선정하고 운영관리 협약을 체결했다.우석대 산학협력단은 내년 1월부터 2018년말까지 3년간 완주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과 위생 영양관리 등을 지원한다.또 어린이들의 체계적인 영양관리를 위한 식품안전관리와 식중독 예방사업 식단개발 식사지도 교육개발 및 프로그램 운영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완주군 마을변호사 제도가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마을변호사 제도 출범 이후 읍면 현장 방문상담서비스를 통해 한달 새 주민상담건수가 40여건에 달했다.주요 상담자들은 대부분 50대 이상 농업인으로 상담 내용으로는 부동산 임대차나 토지보), 상속증여, 채권채무 관련 사항이다.마을변호사제 시행으로 지역 주민들은 어려운 법률 고민을 쉽게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변호사 비용 부담도 덜어주는 혜택을 받고 있다.군은 이에 앞으로 활용추이를 보아가며 전주지방검찰청과 전북지방변호사회와 협의해 마을변호사 제도의 확대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완주군 마을변호사제도는 지난달 12일부터 주민의 법률 복지 향상을 위해 전주지방검찰청과 완주군 전북지방변호사협회가 업무협약을 통해 13개 읍면 에 각 1명씩 마을변호사를 배정, 마을변호사가 읍면 현장을 방문해 법률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마을변호사 상담서비스는 13개 읍면 동사무소에 신청한 후 매월 두 번째 월요일에 무료법률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신봉준 기획감사실장은 그동안 법률서비스 문턱이 높아 주민들이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도 쉽게 접근하지 못했었지만 마을변호사제도를 통해 집 근처 읍면사무소에서 큰 부담없이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2회 고종시 마실길 낭만 걷기대회가 오는 14일 완주 소양면에서 열린다.이날 행사에는 전국 길 걷기 동호인 250여명도 함께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 소양면 위봉사 주차장에서 출발해서 위봉폭포와 시향정 전망대 학동 청국장마을로 이어지는 고종시 마실길 1코스 10.5km 구간을 걷게 된다.완주 고종시는 조선시대 고종 임금이 동상 곶감을 즐겨 먹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고종시 마실길은 동상 곶감의 생산 과정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생태문화 탐방로다.완주군은 그동안 쾌적한 탐방여건 조성을 위해 걷기 노선에 대한 풀베기와 시설물을 보수하고 스토리가 있는 안내판을 설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동상 학동마을 청국장 등 특산품을 구매할 수도 있고 길 걷는 중간에 완주 로컬푸드 생산품으로 만든 간식 등도 제공된다.
완주경찰서(서장 최원석)는 성폭력 등에 쉽게 노출되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완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완주 봉동읍 다애공동체를 찾아 성폭력 등 범죄 예방요령 교육을 갖고 시설종사자와 생활인들에게 성범죄 유형과 대처요령 및 법적 처벌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최원석 완주경찰서장은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는 피해를 인식하지 못해 지속적인 성폭력에 노출될 우려가 높다”면서 “지속적으로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성폭력 범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완주 구이면(면장 송양권)은 8일 구이중학교 체육관에서 지역 노인 450여명을 초청해 위안잔치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국제라이온스클럽 전북지구(총재 정준모) 6개 클럽과 구이면 자원봉사센터(회장 김영숙) 구이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성례) 등이 재능 기부를 통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구이 청춘봉사단(단장 한판복)의 악기연주와 초청 가수 공연 농악놀이 노래자랑 등 다체롭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에게 떡국과 수육, 기념품도 제공했다.
완주지역 제1회 장애인식 개선행사가 지난 7일 봉동읍 둔산공원에서 장애인 관련단체와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예비사회적기업 이랑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완주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관련기관인 전북 푸른학교와 우리모두 어린이집 인트리 협동조합 특수교육기관인 이랑아동발달통합지원센터 등 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장애인 생활체험과 장애인고용기업이 생산하는 제품 전시회도 가졌다.또 장애인식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통해 입상한 봉동유치원 하지민 어린이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입상자 5명이 군수 표창을 받았으며 참가작품 70여점을 행사장에 전시해 장애로 인한 차별에 대한 인식개선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완주군 보건소 치매상담센터는 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치매환자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치매환자 돌봄 프로그램은 치매노인 보호와 돌봄서비스 제공을 통해 경증치매환자의 중증상태로 진행억제와 증상개선을 완화시키기 위해 치매파트너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돌봄 프로그램은 우석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완주군생활체육회와 연계해서 오는 다음달 중순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경증 치매환자 뇌활력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으로 심리 및 놀이치료요법, 두뇌운동활동, 작업치료활동, 환자 피부관리, 치매예방체조 등 치매환자 심리치유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치료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한방 물리 작업 구강진료와 함께 중식과 간식 제공, 사회적응 프로그램도 실시한다.현재 완주군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1만8187명으로 전체 인구의 19.3%를 차지한 가운데 치매노인의 급속한 증가 추세로 치매노인 돌봄과 치매 치료관리 비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치매치료비 지원사업과 치매환자 가족지원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해오고 있다.
순창 풍산면민의날 행사 성황
익공노vs임형택, 익산시 환피아 발언 두고 ‘갈등 심화’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해설이 있는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