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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국가예산 확보 선제 대응 나서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2018년도 역점적으로 추진할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실과소별 보고일정에 돌입했다.특히 부안군은 과거 12월에 진행하던 주요업무보고회를 2달 가량 앞서 진행함으로써 기존사업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 국가예산 확보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업무보고 일정은 16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18개 실과소별 주요업무보고를 진행한다.부안군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군정 비전 및 핵심목표, 추진전략 등을 점검함으로써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부래만복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업무보고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한 이연상 부군수 등이 참석해 2017년도 성과와 반성, 주요업무 추진상황, 핵심목표 및 단위업무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2018년 비전과 핵심목표, 추진전략 등을 심도 있게 점검할 예정이다.김종규 군수는 부래만복 실현을 위해서는 공직사회가 능동적이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핏줄 행정을 통해 전 직원이 하나돼 일상업무부터 핵심업무까지 막힘이 없는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김종규 군수는 부안군정이 모든 대한민국 행정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면 지역발전을 물론 부래만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 직원이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한다면 분명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7.10.17 23:02

부안군, 2023잼버리 준비단 발대식 개최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지인 부안군은 10일 오후 2시 부안군청 3층에서 2023 부안 세계잼버리 성공개최 준비단 사무실을 개소하고 준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이연상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 김윤덕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장 및 임직원, 여성단체회장 및 각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부안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2023 부안 세계잼버리는 오는 2023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부안군 변산하서면과 연접지역인 새만금 관광단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 세계 170여개국 5만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지구촌 최대 청소년 축제이다.전북발전연구원 연구결과 2023 부안 세계잼버리 유치효과는 약 800억원의 직접투자효과와 생산유발효과 7조 9000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2조 7000억원 등 총 10조 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이와 함께 부안 세계잼버리 개최로 인한 글로벌 이미지 제고 및 관광경제 활성화 등 무형의 효과까지 고려하면 지구촌 시대 글로벌 부안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8월 16일 우리는 부안군민의 하나된 마음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2023 부안 세계잼버리 유치를 확정했다며 이제는 연계사업 발굴추진 및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 청소년을 맞을 준비를 철저히 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글로벌 부안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7.10.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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