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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동관)는 지난 17일 우덕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미래유권자 토론대회를 가졌다.이번 토론회는 선거연수원 전경옥 민주시민강사의 진행으로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는 것에 대하여 찬성반대한다』라는 논제로 토론의 이해와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자신의 주장에 대한 찬반의견 및 반론을 제기하며 열띤 토론을 펼쳤다.한편, 군선관위 관계자는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존중하는 올바른 토론문화를 배우고 실천하며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숙되는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부안소방서(서장 강동일)는 지난 16일 부안동초등학교 교직원 1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CPR(성인심폐소생술) 요령 △ AED(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하임리히법)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요령과 화재 시 대처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교육용 마네킨을 활용한 흉부압박, 인공호흡 등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심폐소생술 체험과 소화기를 활용한 화재 진압을 체험 등 실습교육 위주로 진행돼 학습 효과를 높였다.부안소방서 교육담당자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직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17년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심사에서 부안군 농촌교육농장 ‘창작놀이터 (대표 함은미)’가 품질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제도는 농장단위의 표준화된 농업농촌 교육환경을 만들고 교육계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농장을 인증해 주는 제도로 부안군에서는 창작놀이터가 최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설명회, 서류·현장심사,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대상농장을 심사하고 전국 57개소를 품질인증 농장으로 선정했다.창작놀이터 함은미 대표는 “아이들이 교과서 교육에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과 연계한 체험교육 학습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부안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추진한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대비교육을 통해 체험농장 25개소가 품질인증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자격기준을 이미 갖춘 상황”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품질인증 농촌교육농장이 선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부안군은 지난 13일 올해 100세를 맞은 상서면 황점례 어르신에게 제21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패와 청려장(장수지팡이)을 전달했다.김종규 부안군수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관계자, 주민 등은 이날 황점례 어르신댁을 방문해 무병장수를 기원했으며 황점례 어르신은 감사함을 전했다.김종규 부안군수는 황점례 어르신의 장수비결은 100세임에도 불구하고 텃밭을 가꾸는 등 꼼지락 꼼지락하는 움직임에 있었다며 앞으로도 심신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마을 주민들과도 담소를 나누는 등 항상 즐거운 생활을 유지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부안군 주민행복지원실 직원들은 해마다 100세가 되신 어르신께 생일상을 차려 드리는 등 효 사상을 실천하고 있다.
부안군은 17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700명의 읍면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김종규 부안군수, 김봉철 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장, 최훈열 도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표창 및 축사, 초청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식전행사로는 성심유치원 어린이의 귀여운 장구공연과 라온타타타의 신명나는 난타공연이 꾸며져 이날 행사의 흥을 돋구고, 기념식 후에는 초청가수 민지의 공연으로 많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본행사에서는 노인복지발전에 기여한 모범노인 13명과 노인복지기여자 4명에 대해선 부안군수 표창을, 효행자 11명에 대해선 대한노인회 지회장 표창의 영광이 주어졌다.이날 행사의 마지막 순서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한 독거노인의 생활관리사들의 큰절로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함을 표현하기도 했다.한편,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에서 지금은 100세 시대이므로 가장 확실한 노후준비는 돈이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현역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라 강조하며, 주변사람들과 소통하며 즐겁게 생활할 것을 당부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2018년도 역점적으로 추진할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실과소별 보고일정에 돌입했다.특히 부안군은 과거 12월에 진행하던 주요업무보고회를 2달 가량 앞서 진행함으로써 기존사업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 국가예산 확보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업무보고 일정은 16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18개 실과소별 주요업무보고를 진행한다.부안군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군정 비전 및 핵심목표, 추진전략 등을 점검함으로써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부래만복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업무보고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한 이연상 부군수 등이 참석해 2017년도 성과와 반성, 주요업무 추진상황, 핵심목표 및 단위업무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2018년 비전과 핵심목표, 추진전략 등을 심도 있게 점검할 예정이다.김종규 군수는 부래만복 실현을 위해서는 공직사회가 능동적이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핏줄 행정을 통해 전 직원이 하나돼 일상업무부터 핵심업무까지 막힘이 없는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김종규 군수는 부안군정이 모든 대한민국 행정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면 지역발전을 물론 부래만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 직원이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한다면 분명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안군은 부안읍 구도심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참프레 육가공업체와의 협업으로 닭요리 치맥특화거리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에 조성구간을 대폭 확대한다.군은 치맥특화거리를 부안중학교에서 아담사거리 구간에 조성해 지난해 5월 1호점 치맥 1번지가 개업한 가운데 조성구간이 짧다는 여론에 따라 올해부터 구 소방서 구간까지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치맥특화거리 입점업소에는 시설 인테리어 및 음식조리판매 시설장비기자재에 대해 최고 2000만원(군비)까지 지원된다. 또 (주)참프레는 입점업소에 대리점 출고가로 닭고기를 공급하고 레시피 개발 등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치맥특화거리 조성구간 확대 추진으로 입점업소의 선택권이 넓어져 닭요리 음식점이나 신규 창업자들의 다양한 혜택이 기대된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명품 부안쌀인 천년의 솜씨 햅쌀이 12일 홈플러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대형유통매장에서 첫선을 보였다.올 햅쌀은 3㎏에서 20㎏까지 다양하게 포장, 출시됐으며 전국 홈플러스 매장 142곳익스프레스 편의점 297곳농협하나로마트 등에 납품됐다.부안군은 명품 부안쌀 천년의솜씨 생산을 위해 관내 79개 단지 2184ha를 원료곡 단지로 지정하고 신동진벼 정부 보급종자를 공급해 엄격한 재배 매뉴얼을 이행한 논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첫 수확 후 도정작업을 거쳤다.천년의 솜씨는 청정한 부안의 자연환경 속에서 이슬과 해풍을 머금고 자라 단백질 함량 6.0% 이하, 완전미율 96% 이상의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며 생산이력제를 통해 품질인증을 받은 1등급 쌀만 엄선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부안군은 지난 10일 부안읍 관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층, 장기와병환자 가정 등을 직접 방문해 주거실태 등 생활불편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쳤다.이날 현장행정에서는 간단한 수리교체부터 주거환경개선사업, 상하수도 민원 등 다양한 생활불편사항을 접수해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해결방안을 찾기로 했다. 오는 12일에는 백산면과 주산면을 찾아 복지사각지대 발굴 현장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집중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은 지난달 29일 규제개혁위원회(위원장 이연상 부군수)를 개최해 8개 부서 18건에 대한 조례를 개정하는 불합리한 행정규제 일괄개정 조례안을 의결했다.이날 일관개정 의결된 조례는 상위법령이 제·개정됐음에도 조례에 반영하지 않은 7건과 상위법령의 위임범위를 일탈하거나 불일치하는 10건, 주민권리 보호를 위한 규제완화 1건 등 총 14개 조례 18건이다.규제개혁위원회는 이번 의결을 통해 불합리한 행정규제를 일소해 부안군의 규제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어 토의안건으로 정부합동평가의 경제활동 친화성 분야 실적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지인 부안군은 10일 오후 2시 부안군청 3층에서 2023 부안 세계잼버리 성공개최 준비단 사무실을 개소하고 준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이연상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 김윤덕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장 및 임직원, 여성단체회장 및 각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부안 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2023 부안 세계잼버리는 오는 2023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부안군 변산하서면과 연접지역인 새만금 관광단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전 세계 170여개국 5만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지구촌 최대 청소년 축제이다.전북발전연구원 연구결과 2023 부안 세계잼버리 유치효과는 약 800억원의 직접투자효과와 생산유발효과 7조 9000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2조 7000억원 등 총 10조 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이와 함께 부안 세계잼버리 개최로 인한 글로벌 이미지 제고 및 관광경제 활성화 등 무형의 효과까지 고려하면 지구촌 시대 글로벌 부안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8월 16일 우리는 부안군민의 하나된 마음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2023 부안 세계잼버리 유치를 확정했다며 이제는 연계사업 발굴추진 및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 청소년을 맞을 준비를 철저히 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글로벌 부안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 진서면 소재 수산종자생산업체 현수산(대표 박주상)이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박주상 현수산 대표는 “ ‘하루 커피2잔 값, 1만원’으로 ‘전국최초반값등록금’을 실현 한 것에 놀라움과 함께 부안사람으로서 자긍심을 느꼈다”며 “요즘 ‘꽃길만 걷자’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장학사업이야말로 아이들을 위해 꽃길을 내는 것이라고 생각해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수산종자생산으로 부안 수산업 발전에 기여해 주시고 이렇게 장학사업까지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고 전했다.
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는 지난 6일 오후 9시경 부안군 위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A씨(남, 66, 대전거주)를 긴급하게 이송했다고 밝혔다.환자 A씨(남, 66, 대전 거주)는 깊은금 해수욕장 인근 건물 계단을 오르던 중 미끄러져 왼쪽 눈위 이마 출혈, 두부 상처, 오른쪽 가슴통증을 호소하여 위도보건소를 경유하여 신고접수를 받은 부안해경은 인근 경비세력을 급파하였다. 당시 야간으로 여객선 운항이 끊긴 상황으로 부안해경은 경비함정을 투입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편승해 부안군 격포항으로 이송 후, 119 구급대에 인계해 부안읍 소재 성모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부안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은 24시간 비상출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긴급구조 협력을 통해, 섬지역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있는 부안종개 방류행사를 28일 새만금지방환경청 주관으로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일원에서 개최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새만금지방환경청(청장 김법정), 부안군(부군수 이연상),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 변산초등학교, (사)남북환경교류연합부안군지회(회장 이순복) 등 약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어 3000여 마리를 방류하는 행사가 진행 되었다.2005년 부안군 군어로 지정된 부안종개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부안군 변산면 백천 상류수역 일부에서만 제한적으로 서식하는 특산종으로 부안댐 건설이후 서식지가 수몰됨에 따라 안정적인 개체군 유지를 위해 이번 방류행사를 진행했다.
부안해양경찰서(서장 박상식)는 이번 추석연휴기간 동안 부안-고창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관광객에 대하여 적극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추석연휴는 2일(월)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른 최장 10일로 이 기간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 뿐만 아니라 채석강 등 관광명소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따라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특히, 채석강, 하섬 등 주요 고립사고발생 지역의 순찰을 강화하여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낚시 등을 목적으로 출입통제장소로 지정된 방파제 테트라포드 출입에 대하여 엄중히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군수 김종규)과 충북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26일 충주시청에서 우호협력 강화 및 민간교류 확대 등 상호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는 김종규 부안군수,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갑 중주시의회 의장, 양기관 사회단체장 및 실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도시간 공동발전 및 상생교류를 통한 윈-윈 전략을 모색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경제사회문화교육관광스포츠 등 지속적인 교류협력 추진, 주민들의 화합과 친선을 위한 민간단체 교류, 지역발전 및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행정시책 공유, 주민소득향상을 위한 농특산물 교류 등을 통해 양도시간 경제적 이익을 도모키로 했다.
부안경찰서(서장 이동민)는 25일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계·팀장, 지구대·파출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경찰 지휘부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조직내 성희롱·성비위 근절을 위한 중간관리자 인식 전환에 대해 논의하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특별 방범활동에 대해 논의하였다.이동민 서장은 “10일간의 추석 명절동안 금융기관 및 1인 운영 점포 등 취약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25일 일자리 정책을 강조하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에 따라 부안군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목표관리제 보고회를 개최했다.부서 소관 일자리 연계 사업을 발굴하고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서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안군 산하 실과소·읍면에서 발굴한 일자리 창출 연계 38개의 사업계획과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더불어 이를 통한 2791명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놓고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보고회를 시작으로 청년 일자리창출 촉진 조례를 제정하고 청년 애(愛) 취업 드림 프로젝트, 청년 창업 챌린지 사업, 축산농가 인턴 사원제 등의 신규 사업을 기초로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까지 이끌어 내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김종규 부안군수는 “일자리 창출은 시간과 예산이 관건이며 청년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물처럼 쉬지 않는 부안의 에너지가 군민의 행복으로 결실을 맺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제23회 주산면민의 날 기념 부안 주산면민 삼미삼락축제가 지난 23일 주산면체련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향우, 관광객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종규 부안군수, 김종회 국회의원,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 등 많은 내외빈과 윤석규 재경부안군향우회 고문, 임승용 재경부안군향우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향우회원들이 축제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했다.박용석 주산면체육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먹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 등 3가지 맛과 3가지 즐거움을 면민들이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며 해가 거듭될수록 인구가 줄고 고령화되면서 새로운 도전을 꺼리고 단순 경종농업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우리 주산면의 현주소로,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고 농업소득을 높이기 위해 지금부터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는 데 앞장서 나가자고 강조했다.김종규 부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주산면은 귀농하기 좋고 인심이 넉넉한 고장으로 면민 모두가 오복 오감행정과 소 공 동행정에 동참하여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정발전에 선도적인 면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경찰서(서장 이동민) 경비작전계는 지난22일 경찰서장실에서 영광스럽고 빛나는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서장 및 각 과장, 의경이 참석한 가운데 전역식 행사를 가졌다.이날 전역식 행사는 병역의무를 마치고 사회에 나가는 영예로운 전역자와 석별의 정을 나누고 이를 축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하 케익 전달, 서장 장려장 수여, 롤링페이퍼 전달, 참석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전역하는 이효석 대원은 “좋은 추억만 간직하고 떠납니다”라는 짧고 의미있는 말도 남겼다.이동민 서장은 “무사히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그동안 배우고 익힌 경험을 토대로 훌륭한 사회인으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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