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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장로교협회(회장·김문갑목사)는 4일 새벽 새로운 천년을 맞아 부안군민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며 주산교회에서 장로교협의회 임원과 명예회원인 최규환군수를 비롯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등 관계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기도회를 가졌다.이날 기도회는 주산교회 시무이며 협회장인 김문갑목사의 사회로 진행돼 부안읍 중앙교회 김성욱목사의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이라는 주제로한 설교에 이어 관내 기관장 소개 순으로 이어졌다.이어 계화 화평교회 시무인 정병욱목사의 부안군정을 위한 기도와 부안 제일교회 소대구 장로의 부안지역 복음화를 위한 기도에 이어 격포교회 시무 이겸천목사 주도아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순으로 이어졌다.이날 최규환군수는 인사말에서 “부안지역의 장로교 협의회를 비롯 기독교인들이 앞장서 군민 대화합을 위해 적극 나서 달라”며 “지역 발전과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같이 정진 하자”고 말했다.
희망과 도전으로 21세기 부안을 여는 새해 시무식이 3일 오전 군청회의실에서 있었다.이날 신년사에서 최규환군수는 “대망의 2천년을 맞아 군민 대화합으로 윤리와 도덕, 정의가 충만하며 풍요롭고 활기찬 고장으로 가꾸어 21세기를 부안의 시대로 이끌어 나가자”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민간부문 99자원봉사대축제 우수봉사자로는 이은기씨(부안읍 새마을협의회장)외 2명이 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았으며 부안군바르게살기운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김용석씨(주산)외 7명과 진서면 김성수씨를 비롯 13명의 이·반장들이 군정발전과 주민복지증진에 기여 군수표창을 받았다.또, 풍년농사 우수추진 마을로 동진면 장등마을을 비롯 각 읍면별 9개마을에 시상이 수여 됐으며 99년 한해동안 행정분야 읍면종합행정평가에는 부안읍이 최우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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