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양잠산업 : 부안 누에타운 - 누에의 일생 한눈에
Trend news
사계절 언제든 누에의 생태를 체험하고 부안의 참뽕산업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곳. 바로 150년 전통의 누에마을인 부안 변산면 마포리 유유마을에 위치한 '부안누에타운'이다.
누에타운은 사계절 내내 누에사육이 가능한 항온·항습실을 갖추고 있어 알과 애벌레, 누에고치, 번데기, 나방 등 누에가 나방이 되는 과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 또 세계 60여개 나라에서 채집한 '세계의 희귀곤충과 누에나방'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여기다 거대한 뽕나무 숲과 정글 탐사형 과학놀이 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탐험관에서는 다양한 놀이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오디·뽕을 이용한 천연비누 만들기, 누에고치를 활용한 공작물 만들기, 장수풍뎅이·사슴벌레·비단벌레 표본 만들기 등 체험거리도 다양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가족의 재발견] “누가 나를 돌볼 것인가”…비비가 던진 ‘관계 안전망’이라는 화두
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카드뉴스] 비만 오면 도로 곳곳 물웅덩이 운전자는 '고통'
[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 여행…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뉴스와 인물] 이병관 고려대의료원 교류협력 대자인병원장 “지역의료 완성에 최선”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제휴 통해 학생·상가 '윈윈' 할인혜택 이용방법 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