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전북도립국악원 목요국악 예술무대 11월 3일 공연
Trend news
전북도립국악원의 대표 상설공연 목요국악 예술무대 '토닥 토닥'의 11월 첫 주 공연으로 무용단이 준비한 '춤의 열전'이 개최된다. 공연은 11월 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열린다.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고 전통춤을 현대적 정서로 풀어내는 등 한국 무용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 줄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랑… 격정… 가슴 저미는 춤사위
[안성덕 시인의 ‘풍경’] 까치네
씨야 남규리, 공연 도중 가슴 노출 사고
이승철 여의도서 5중 추돌사고...오른팔 부상
청년문화예술가-밴드 '크림' "편안한, 사람 사는 이야기 노래해요"
[한자교실] 만두(饅頭)
가수 아이비 의류모델 낙점
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소장품 예산은 1억...내실 부족 우려
'프로인데 창단연주회' 31일 소리전당
[2009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