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2-15 03:31 (Sun)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군산

"정부, 군산경제 살리기 위한 특단 대책 마련하라"

지난 10일 발표된 한국지엠 경영정상화 방안에 군산공장이 제외된 것에 대해 도내 정치권과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이 성명 발표와 삭발 투쟁에 나서는 등 반발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부터 내세운 군산조선소 존치 등 군산경제의 회생을 위한 군산시민과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한 원망과 질타의 목소리가 높게 일고 있다. 14일 임정엽(평화당) 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한 박종서(평화당), 진희완(미래당), 서동석(무소속) 군산시장 예비후보는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군산경제를 살리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먼저 임 후보와 박 후보는 정부는 8000억 원의 혈세를 투입하는 한국지엠 경영정상화 방안을 확정하면서 군산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창원과 부평공장을 살리는 방안에만 몰두했다고 성토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주현 평화당 군산경제비상대책위원장은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을 사례로 들며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군산조선소 폐쇄는 없을 것이라고 약속해 놓고 취임 2개월 만에 군산조선소를 폐쇄했다면서 나중에라는 말은 절대 믿을 수 없으며, 군산조선소와 GM군산공장을 정상화 시키는 등 군산경제의 재건방안 없는 원칙 없는 지원을 용납할 수 없다면서 문 대통령 후보시절 군산조선소의 존치 약속을 상기시켰다. 미래당 진희완 후보 또한 문 대통령은 지난해 5월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지만 1년이 넘도록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서 현 정부는 지난 대선 때 63.6%의 높은 득표율로 지지했던 군산시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특히 서동석 후보는 군산시청 현관에서 삭발 투쟁과 함께 정부와 집권여당은 군산을 죽음의 도시로 만들었다며 정부를 규탄했다. 그는 정부와 한국지엠 간 최종합의안은 30만 군산시민을 우롱하고 기만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정부는 기업의 이윤 추구를 위해 한국정부의 지원을 끌어내려는 GM측의 꼼수에 놀아나 군산공장의 회생을 염원하는 군산을 헌신짝처럼 버렸다고 말했다. 한편 진희완 후보와 서동석 후보는 이날부터 청와대 앞에서 군산경제 해결책을 요구하는 1인 시위에 돌입했다.

  • 군산
  • 문정곤
  • 2018.05.14 20:25

롯데몰 군산점 놓고 '상생 협의·이중규제' 엇박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롯데몰 군산점에 대한 사업 일시정지 명령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이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인터넷상에서 크게 왜곡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중기부는 롯데몰 개점에 따른 지역 내 소상공인의 매출 하락 등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 행정조치를 했음에도 인터넷상에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등 롯데몰 측에 호의적인 내용의 글과 해석만 떠돌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일부 매체에는 생존권 보장을 위한 지원책과 상생을 위한 해결책 모색에 나서고 있는 군산지역 소상공인들을 보상만 바라는 파렴치한으로 비춰지는 내용이 게재되고 있어 지역상인들로부터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지난 2일 중기부는 4월 27일 개점한 롯데몰 군산점에 대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34조에 의거, 사업개시 일시정지 명령을 내렸다. 중기부의 이 같은 조치는 롯데몰 군산점과 지역 소상공인들 간 상생기금 조성 등의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원활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중기부의 이 같은 조치에 대해 인터넷상에는 이중규제,롯데몰 문닫을 위기 등의 내용이 도배되다시피 하면서 소상공인들은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는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군산지역의 한 상인은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GM군산공장 폐쇄로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의 현실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채 대기업의 입장만 인터넷상에서 나돌고 있어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지역 소상공인단체는 롯데몰 측은 중기부의 명령에 따라 문을 닫을 경우 수 백 여명의 지역 채용 인력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등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면서 인터넷상에서 중기부의 행정조치 배경과 지역의 실상이 제대로 전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롯데몰 군산점과 지역 내 3개의 소상공인협동조합은 중기부의 중재하에 지난 1월부터 9차례에 걸쳐 자율조정협의회를 진행했지만 이렇다 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현재 롯데몰 군산점은 중기부로부터 사업 일시정지 명령을 받았으며 오는 17일까지 협상을 이뤄내지 못하면 최대 50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마감 시한 전까지 협상이 이뤄지면 롯데몰은 정상 영업이 가능하며 과태료도 부과되지 않지만, 협상이 결렬되면 중기부는 사업조정심의회 절차를 밟아 롯데몰 군산점에 최종 권고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만약 롯데몰 측이 이 권고안마저 지키지 않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 군산
  • 문정곤
  • 2018.05.13 20:40

군산항서 국제원조용 쌀 2만2000톤 첫 출항

우리나라가 올해 식량원조협약 회원국이 됨에 따라 우리쌀이 군산항 등 국내 3개항을 통해 처음으로 중동과 아프리카의 해외 원조길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0일 오전 군산항 5부두에서 쌀생산 농업인단체, 세계식량계획(WFP)관계자, 수원국 대사관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협력강화의 계기로 활용코자 우리쌀 5만톤 첫 원조출항기념식을 개최한다. 우리쌀의 해외원조는 지난 1월 우리나라가 식량원조협약(FAC:Food Assistance Convention)에 가입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WFP를 통해 이뤄진다. 총 5만톤 가운데 국가별 지원물량은 예멘 1만7000톤, 에티오피아 1만5000톤, 케냐 1만3000톤, 우간다 5000톤으로 2016년산 공공비축미곡 상등급의 쌀이 지원된다. 항만별으로는 군산항에서 2만2000톤, 목포항에서 1만8000톤, 마산항에서 1만톤의 물량이 WFP제공 선박에 각각 선적돼 해당 국가로 인도될 예정이다. 쌀 해외원조를 위해 군산항에서는 지난 3월 27일부터 군산항 5부두 52번선석에서 쌀 선적작업이 진행돼 완료됐으며 이 쌀을 실은 선박은 오는 17일께 출항, 오는 6월 중순께 해당국에 도착하게 된다. 우리쌀의 해외원조로 우리나라는 식량이 부족해 원조받는 국가에서 쌀을 지원해 주는 나라로 변신하게 됨으로써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게 됐다.

  • 군산
  • 안봉호
  • 2018.05.09 19:46

천장서 빗물 '뚝뚝'…롯데몰 군산점 부실공사 의혹

개점한 지 10일도 안 된 롯데몰 군산점 천정에서 빗물이 누수되는 사고가 발생, 롯데몰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부실 공사 때문이라는 주장과 함께 고객 안전을 위한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6일 롯데몰 군산점 내 4층 영화관 입구 천장에서 빗물이 새는 사고가 발생했다. 1300억 원을 들여 건축개점한 지 9일 만이다. 롯데몰 관계자는 7층 주차장 바닥과 벽체 이음부분의 시공 오류로 인한 방수 불량으로 빗물이 4층 영화관까지 흘러내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민 A씨가 누수 현상을 촬영해 SNS에 올린 영상을 본 시민들은 하루 만에 수 백 여개의 댓글을 올리는 등5월 황금연휴에 맞춰 개점을 앞당기기 위해 무리하게 공사를 진행한 탓이라며 불신을 드러냈다. 이날 롯데몰에서 빗물이 새는 것을 지켜본 시민 B씨는 천장에서 빗물이 뚝뚝 떨어졌으며 누수량이 상당히 많았다며 한 여름 장마철 폭우도 아닌 적은 비에 누수가 발생한 것은 부실공사 때문으로 건축물 안전에 대한 정밀진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기상청에 따르면 6일 군산지역에 내린 강우량은 22.5mm에 불과했다. 다수의 이용자들은 이처럼 물이 새는 곳이 남자 화장실 등 여러 곳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롯데몰 군산점에 근무하는 C씨는 평상시에도 비상계단은 항상 습기가 많은 상태라며 3층 남자 화장실에서 상당량의 물이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특히 롯데몰 측은 이날 영업개시 전에 이 같은 사실을 발견하고도 고객들에게 이를 알리지 않은 채 영업을 계속해 안전 불감증 비판도 거세게 일고 있다. 시민들은 고객들의 안전은 뒷전인 채 연휴기간 동안 매출 올리기에 급급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시공사 측은 현재 하자보수기간으로 건축물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재시공을 통해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11월 착공한 롯데몰 군산점은 지난달 27일 군산 조촌동 디 오션시티 조성사업부지 내 약 2만㎡에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9만4651㎡ 규모에 총 1383면의 주차장을 갖추고 1~3층 3만4228㎡의 판매시설과 함께 4~5층에 7개 영화관을 개점했다.

  • 군산
  • 문정곤
  • 2018.05.08 21:28

군산근대역사박물관, 5~7일 행사 다채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문화공연과 근대역사 체험을 선사한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12세 이하 초등학생에 대해 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하고 오전 11시부터 박물관 로비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 공연(문팩토리)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체험행사로는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 민속놀이와 근대 한복 입어보기, 인력거 타기 등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근대역사를 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박물관 3층 근대생활관에서 시민 배우들의 ‘1930년대 시간여행’연극이, 박물관 앞마당에서 소담소리아트의 ‘신나는 우리가락’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버스킹 공연이 5일과 6일 오후 3시에 열릴 예정이다. 6일은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독립의병장 임병찬 장군을 주제로 한 인형극과 함께 전시 행사로 황씨 형제전’, 박정미 작가의 ‘철익(鐵翼) 원피스전’, 고보연 설치미술 작가의 ‘여성의 몸에서 나오는 언어’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연휴기간 동안 근대역사 박물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군산
  • 문정곤
  • 2018.05.03 21:03

"예산타령을 왜 군산 와서 하나"

군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고용산업위기 지역으로 지정된 군산지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책 없이 개최되고 있는 정부 주재 회의를 비판하고 나섰다. 군산경실련은 3일 성명을 통해 군산지역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지역민의 분위기를 살펴보러 왔다며 보여주기 식으로 진행하는 정부 주재 회의를 군산에서 진행하지 말라고 밝혔다. 이들은국무총리를 포함한 정부 부처는 군산을 살리기 위한 특단의 해법이나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면 더 이상의 회의를 개최하지 마라고 주장했다. 특히정부 부처 관계자들은 불난 이웃집의 불구경을 하듯 방문해 생색만내고 있다면서 정작 꺼야할 불은 끄지 않고 인증사진이 필요한 사람들처럼 사진촬영만하는 회의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 때부터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내용 없이 재탕되는 정부 주재 대책회의에 실망감을 표출한 것이다. 서지만 집행위원장은정부는 군산을 고용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해놓고도 추경 예산의 국회 표류로 시급한 지원을 할 수 없다는 등의 예산 타령을 왜 군산에 와서 하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중소기업을 보호하고 육성한다는 명분으로 많은 예산을 확보했으면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지역에 대한 시급한 금융지원은 이번 추경안이 통과돼야 집행할 수 있다고 말하는 정부 관계자들은 무엇을 바라보고 군산까지 내려왔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한편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비롯한 정부 부처와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지난 2일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지역 현장을 방문해 관련 지자체와 함께 범정부 추경대응 TF 4차 회의를 개최했지만, 기존에 논의됐던 대책을 되풀이하는 수준에 머물렀다.

  • 군산
  • 문정곤
  • 2018.05.03 21:03

군산항 경쟁력 '뚝'…항만 균형발전 정부대책 급하다

지난 4월 한달동안 군산항을 통해 자동차 수출물량이 지난해 동기의 1/3 선까지 추락하는 등 곤두박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군산항 관계자들은 군산항은 정부의 의무 사항인 준설이 미흡, 항로 수심이 제대로 확보돼 있지 않은 만큼 다른 항만과 균형 발전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을 정부에 촉구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군산항을 통한 자동차 수출물량은 총 1만249대에 그쳐 지난해 4월 2만8976대의 35.3%에 불과했다. 본물량인 완성차의 경우 2050대로 지난해 5304대의 38.6%, 환적차량은 8199대로 지난해 2만3672대의 34.6%에 그쳤다. 완성차의 경우 지난 3월부터 한국지엠 차량이 0(제로)인 상태에서 군산항의 자동차 수출에 크게 기여해 온 기아자동차의 수출 물량이 지난해 4월 2974대에서 983대로 크게 감소했다. 이는 한국지엠의 군산공장폐쇄와 함께 자동차 제조사들의 생산 및 수출물량이 감소한데다 주요 자동차 선사가 평택항목포항울산항 등 선적항 위주로 환적 차량을 처리하는 등 국내 환적화물 취급항에서 군산항이 제외된데 따른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이같은 추세로 나갈 경우 업계는 올해 군산항의 자동차 취급물량이 지난해 443만1000톤에 비해 76.4%가 감소하는 104만6000톤에 그칠 것으로 우려됐다. 군산항의 관련업계는 정부가 준설의무를 충분히 이행치 않아 항로수심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관계로 대형 선박들이 군산항의 입항을 기피하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군산항의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는 만큼 다른 항만과의 균형발전차원에서 과감한 항비 감면등 대책마련이 뒤따라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군산이 현대중공업과 한국지엠사태로 고용 및 산업위기 대응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실제 직격탄을 맞은 군산항에 대해서는 전혀 대책이 마련돼 있지 않다면서 항만활성화를 위한 대안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현행 항만법은 항만간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항만시설 사용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면제토록 하고 있다.

  • 군산
  • 안봉호
  • 2018.05.02 19:24

"고용위기지역 피보험자격 자진신고하세요"

근로복지공단 군산지사는 오는 5일부터 내년 4월 4일까지 1년간 고용위기지역 피보험자격 특별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자진신고기간 운영은 사업주에게는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미신고에 따른 과태료 부담을 완화시키고, 이직 근로자에 대해서는 신속한 실업급여 지급 및 재취업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군산지역 사업장 전체(전 업종) 및 전북지역 내 한국지엠 군산공장 협력 업체가 해당된다. 지원 대상 산업은 △농업임업 및 어업 △광업 △제조업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 조절 공급업 △수도하수 및 폐기물 처리원료재생업 △건설업 △도매 및 소매업 △운수 및 창고업 △숙박 및 음식점업(주점업 제외) △정보통신업 △금융 및 보험업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교육 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국제 및 외국기관이다. 신고 사항은 미신고 피보험자격 취득상실신고 및 근로내용 확인신고, 미제출 이직확인서 및 기 신고된 피보험자격 관련 사항에 대한 정정 등이 이며 자진신고 시 과태료가 면제된다. 해당 지역에서 대상 업종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타 지역에 소재한 본사 등의 사업장관리번호로 피보험자격 관리를 하는 사업장의 경우도 사실관계 확인 후 과태료 면제가 가능하다.

  • 군산
  • 문정곤
  • 2018.05.01 19:11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