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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김제시장 아케이드설치 무산

김제 재래시장(쇼핑센터 일원)의 현대화를 촉진하고 이용객의 불편해소 및 지역 거점시장 육성을 통한 지역발전 성장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자 김제시장 상인회(회장 유광열)가 요구했던 아케이드 설치사업이 무산됐다.김제시장 상인회는 당초 유통시장의 변화에 따라 침체된 재래시장의 현대화를 촉진하고 재재시장 이용객의 불편해소 및 지역 거점시장 육성을 통한 지역발전 성장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서는 현 박약국 앞에서 쇼핑센터로 진입하는 진입로 약 350m 구간에 아케이드를 설치해야 한다며 시청에 아케이드 설치를 요구했다.이와관련, 시는 최근 심의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재정계획심의회를 열고 상인회가 요구하는 아케이드 설치 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찬·반 여부를 물었으나 심의위원 대부분의 반대로 무산됐다.이날 심의위원들이 아케이드 설치를 반대한 이유로 한 참석자는 “현재도 상인들이 도로상에 물건을 무질서 하게 내 놓고 상행위를 하고 있는데 만약 아케이드를 설치할 경우 물건을 아주 도로상에 내놓고 상행위를 할 것으로 예상 돼 무질서가 우려되며, 만약 화재라도 발생하면 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워 대형사고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는데 공감, 반대하는 분위기 였다”고 귀띔했다.이 같은 우려에 대해 상인회 소속 한 상인은 “심의위원들이 우려하는 것은 기우에 불과하다”면서 “해보지도 않고 미리 걱정하는 것은 행정편의주의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불만을 털어놨다.한편 시는 재래시장 진입로 아케이드 설치가 무산됨에 따라 상인회의 또다른 요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예의주시 하고 있는 가운데 상인회의 요구가 있을 경우 타당성 여부를 검토,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김제
  • 최대우
  • 2005.12.12 23:02

[김제] 김제 재래시장 진입로 아케이드 설치 무산

김제 재래시장(쇼핑센터 일원)의 현대화를 촉진하고 이용객의 불편해소 및 지역 거점시장 육성을 통한 지역발전 성장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자 김제시장 상인회(회장 유광열)가 요구했던 아케이드 설치사업이 무산됐다.김제시장 상인회는 당초 유통시장의 변화에 따라 침체된 재래시장의 현대화를 촉진하고 재재시장 이용객의 불편해소 및 지역 거점시장 육성을 통한 지역발전 성장을 도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서는 현 박약국 앞에서 쇼핑센터로 진입하는 진입로 약 350m 구간에 아케이드를 설치해야 한다며 시청에 아케이드 설치를 요구했다.이와관련, 시는 최근 심의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재정계획심의회를 열고 상인회가 요구하는 아케이드 설치 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찬·반 여부를 물었으나 심의위원 대부분의 반대로 무산됐다.이날 심의위원들이 아케이드 설치를 반대한 이유로 한 참석자는 “현재도 상인들이 도로상에 물건을 무질서 하게 내 놓고 상행위를 하고 있는데 만약 아케이드를 설치할 경우 물건을 아주 도로상에 내놓고 상행위를 할 것으로 예상 돼 무질서가 우려되며, 만약 화재라도 발생하면 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워 대형사고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는데 공감, 반대하는 분위기 였다”고 귀띔했다.이 같은 우려에 대해 상인회 소속 한 상인은 “심의위원들이 우려하는 것은 기우에 불과하다”면서 “해보지도 않고 미리 걱정하는 것은 행정편의주의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불만을 털어놨다.한편 시는 재래시장 진입로 아케이드 설치가 무산됨에 따라 상인회의 또다른 요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예의주시 하고 있는 가운데 상인회의 요구가 있을 경우 타당성 여부를 검토,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김제
  • 최대우
  • 2005.12.10 23:02

[김제] 행자부 김제시 공무원 혁신교육

김제시는 최근 행정자치부 자치인력개발원 관계자를 초청, 공무원 혁신역량 강화 및 실행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혁신교육을 실시, 행정혁신이 기대되고 있다.행정자치부 자치인력개발원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김제시를 방문, 30일까지 김제시청 직원 80명을 상대로 혁신 프로그램 위주의 맞춤형 혁신교육을 실시했다.금번 교육은 강의식· 지식 전달형 교육방법에서 탈피, 참가자 스스로 참여와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과, 브레인스토밍의 효과적인 토론기법, 그리고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가장 강력한 문제해결 도구인 GE(제너럴 일렉트릭)의 워크아웃을 직접 실습· 수행함으로써 자치단체의 문제해결 능력 함양에 역점을 두고 이뤄졌다.그 동안 시는 행정혁신 추진을 위해 행정혁신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일하는 방식개선과 불필요한 일버리기, 업무프로세스를 재설계 하여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혁신마인드 함양과 리더십교육 등 행정혁신 업무추진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상대로 교육을 실시해 왔다.또한 변화와 혁신추진을 위한 고객설문조사(2회)와 전화 친절도 조사(4회)를 실시하여 고객만족 · 고객감동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위한 부서별 혁신과제 64건 발굴, 행정혁신 91건 발굴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열심히 일하는 행정혁신으로 주민만족 행정을 위해 불필요한 일버리기 등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면서 “21세기 혁신 아카데미를 매월 2회 운영,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하는 의식변화 교육을 실시하여 건전한 민주 시민의식 함양과 서비스 고객만족 행정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5.12.08 23:02

[김제] 김제시 맞춤형 현지방문 혁신교육 실시

김제시는 최근 행정자치부 자치인력개발원 관계자를 초청, 공무원 혁신역량 강화 및 실행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혁신교육을 실시, 행정혁신이 기대되고 있다.행정자치부 자치인력개발원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김제시를 방문, 30일까지 김제시청 직원 80명을 상대로 혁신 프로그램 위주의 맞춤형 혁신교육을 실시했다.금번 교육은 강의식· 지식 전달형 교육방법에서 탈피, 참가자 스스로 참여와 토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과, 브레인스토밍의 효과적인 토론기법, 그리고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가장 강력한 문제해결 도구인 GE(제너럴 일렉트릭)의 워크아웃을 직접 실습· 수행함으로써 자치단체의 문제해결 능력 함양에 역점을 두고 이뤄졌다.그 동안 시는 행정혁신 추진을 위해 행정혁신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일하는 방식개선과 불필요한 일버리기, 업무프로세스를 재설계 하여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혁신마인드 함양과 리더십교육 등 행정혁신 업무추진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상대로 교육을 실시해 왔다.또한 변화와 혁신추진을 위한 고객설문조사(2회)와 전화 친절도 조사(4회)를 실시하여 고객만족 · 고객감동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위한 부서별 혁신과제 64건 발굴, 행정혁신 91건 발굴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열심히 일하는 행정혁신으로 주민만족 행정을 위해 불필요한 일버리기 등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면서 “21세기 혁신 아카데미를 매월 2회 운영,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하는 의식변화 교육을 실시하여 건전한 민주 시민의식 함양과 서비스 고객만족 행정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 김제
  • 미디어팀
  • 2005.12.06 23:02

[김제] 김제교육청, 청소년상담 자원봉사자 교육

청소년 문제를 지역사회 내 생활현장에서 해결하는 참여적 자원봉사 활동이 요청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김제교육청이 주관, 지난 9월 말 부터 실시한 상담 자원봉사자 양성과정 교육이 2개월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29일 수료식을 가졌다.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금성여중 도서관에서 실시된 금번 교육은 초기 인원을 제한할 예정이었으나 희망자가 쇄도, 희망자 전원인 45명을 상대로 실시했으며, 교육과정 중 3주 동안은 학교현장에서 상담실습을 마쳤다.이들은 다음달 1일 부터 희망학교에 각각 배정 돼 본격적으로 학교 상담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예정이다.전주대학교 상담센터 임은미 교수 외 9명과 김제시 청소년 상담실 상담원의 긴밀한 협조하에 실시된 금번 교육은 상담사례와 실습중심으로 강의가 이뤄져 상담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금번 교육은 김제교육청이 관내에서 활동하는 상담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별도로 마련한 예산으로 실시됐다.김영진 교육장은 “앞으로 전문상담순회교사와 상담자원 봉사자들의 협조로 상담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면서 “이러한 상담자원봉사자의 활동은 일선 학교가 지닌 상담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상담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청소년을 올바르게 지도하고, 이들의 문제해소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희망찬 사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5.11.30 23:02

[김제] 김제시 배출업소 자율점검체제 전환

김제시는 그 동안 행정기관 위주로 실시하던 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내년 1월부터 사업자 스스로 환경법규 준수여부를 점검하는 배출업소 자율점검제도로 전환해 확대 시행한다.자율점검제도란 배출업소를 점검기관이 방문하여 일일히 점검하는 대신 사업자가 오염물질 배출허용 기준과 각종 환경법규 준수의무 이행여부를 스스로 점검하여 보고하고 점검기관의 정기점검을 면제하는 것으로, 사업자가 보고한 자율점검 결과가 허위보고나 위법사실 은폐 등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점검기관이 중점 관리하게 되는 제도다.자율점검제도의 주요 내용을 보면 △사업장 환경을 사업자가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허용되는 배출업소(자율점검업소)는 최근 2년간 환경법규 위반사실이 없어야 하며 △대기배출시설이 있는 경우 굴뚝배출가스 자동측정기기(TMS)를 1개소 이상 설치한 사업장이나 단순 보일러 시설만 설치한 사업장, 그리고 폐수배출 시설이 있는 경우 폐수종말처리장이나 하수종말처리장으로 폐수를 유입처리 하는 경우 등으로 지정요건이 제한되고 △폐기물·유독물·악취 등을 소홀히 관리해온 적색등급의 사업장과 폐수수탁처리 업소 및 폐기물처리업소 등은 자율점검업소 대상 업소에서 제외된다.

  • 김제
  • 최대우
  • 2005.11.30 23:02

[김제] 김제쌀 40개 브랜드 난립

전통적인 쌀의 고장인 김제 쌀이 제 값을 못받고 있는 등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어 생산에서 유통, 홍보 등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의회에서 제기됐다.김제시의회 임형택 의원(진봉면) 최근 제98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김제 쌀에 대한 종자선택 및 토양점검, 재배과정과 가공판매 등 생산에서 유통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하여 김제 쌀 제 값 받는 전략이 무엇보다도 필요한 때가 지금이다”고 강조했다.임 의원은 “기회가 닿을때마다 농산물 수입개방 등에 대비한 김제시 농정의 뼈를 깍는 변화와 개혁을 촉구해 왔으나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어 김제시 농정의 무사안일과 복지부동의 현실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들고 “김제시에는 40여개의 쌀 브랜드가 난립해 있는데 대략 8개 농협이 주도하며 3개 민간업체도 자체 브랜드를 개발, 판매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이에따라 임 의원은 “김제 쌀에 대한 종자선택 및 토양점검, 재배과정과 가공판매 등 생산에서 유통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하여 김제 쌀 제 값 받는 전략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면서 “홍보예산도 인근 정읍시는 단풍미인과 한우 등 농축산물 홍보비로 올해 4억여원을 집행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우리 시는 1억7000여만원에 불과, 너무나 소홀하게 다뤄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주장, 홍보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임 의원이 조사한 김제 쌀 수급 및 판매현황에 따르면 2004년 총생산량 대비 정부수매는 12%인 1만9498t이며 농협판매가 41.2%인 6만6871t이고, 식량 및 종자가 9.8%인 1만5989t, 시중판매가 36.9%인 5만9857t인 것으로 나타났다.또 판매현황을 보면 지평선쌀은 김제시 면적에 3.3%인 732ha에서 재배, 66.2%를 판매했고 각 농협 우수브랜드로 판매된 것은 1만6000t인 것으로 조사됐다.임 의원은 “특히 여기서 주목할 점은 김제 쌀 생산량 대비 지평선 쌀을 비롯 우수브랜드로 판매된 수치는 고작 10%에 불과하며 자가소비를 제외한 80% 가량은 저가미로 판매되고 있는 실정이다”면서 “이 같은 수치는 개방화시대에 대응하여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하는 고품질 쌀을 생산하여 농민의 소득향상을 위한다는 행정지도와는 너무나 동떨어져, 김제쌀이 소비자로 부터 외면당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볼때 김제시 농업을 다시한번 근본적으로 점검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 김제
  • 최대우
  • 2005.11.29 23:02

[김제] 김제 검산동 통장협의회 대화의장

김제시 검산동 통장협의회(회장 임종기)는 25일 검산동사무소 회의실에서 곽인희 시장을 비롯 박현주 검산동장, 김달중 주민자치위원장, 차만규 전 통장협의회장, 안기순 시의원, 최정의 전 시의원, 관내 통장 및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장협의회 대화의 장을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올 한 해 동안 농사를 지으며 느낀 각종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서로 털어 놓고 격의없이 대화를 나눴다.곽인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여기 참석한 여러분들의 올 한 해 동안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 그 동안 느꼈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허심탄회 하게 털어 놓고 대안을 찾아 보자”고 말했다.통장 A씨는 “지난 23일 쌀 협상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함으로써 이제 우리 농민들은 삶의 희망을 잃어 버렸다”면서 “당장 내년부터 수입쌀이 우리 식탁에 오를텐데 정부의 대책은 태풍앞의 찻잔 수준이니 걱정이 앞선다”고 한숨지었다.또 다른 통장 B씨는 “그 동안 정부와 땅만 믿고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살아왔는데 정부에 뒷통수를 얻어 맞은 기분이다”면서 “쌀은 단순히 경제논리로만 생각할 사안이 아닌데도 정부는 탁상행정을 펴고 있다”고 불만을 터트렸다.

  • 김제
  • 미디어팀
  • 2005.11.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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