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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와 농산물 수출과 선진농업기술 교류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항로 진안군수와 농업유통 분야 실무자 등 진안군 일행은 농특산물 미국 진출과 선진농업기술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어바인시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미국 최초로 재선에 성공한 최석호 시장의 제6회 어바인 한인문화축제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한인회와 우호협력회의, 한인문화축제 진안홍보부스 운영, 오렌지타운, 어바인시 상공회의소 방문, 현지 로컬푸드 직매장 시장조사 등의 활동을 벌였다.진안군 일행과 어바인시장과의 면담은 지난 15일 어바인시청에서이뤄졌으며,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청정 진안고원에서 자란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설명하고 향후 미국 진출 과정에서 도움을 요청했다.이에 대해 어바인시 최 시장은 진안 농특산물의 어바인시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향후 교류의 폭을 넓혀가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양측은 이번 방문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구체적인 교류방안을 마련한 후 자매결연을 맺기로 했다.또한 진안군 방문단은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와의 우호협력회의도 가졌으며 한인회장 김가등 회장은대한민국 유일한 진안고원에서 재배된 인삼약초과 홍삼 한약재는 미국 현지에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인회 회원이 운영하는 마트나 음식점 등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한인회의 도움으로 진안군 일행은 이해구 전 풀무원 지사장과 미팅을 갖고 홍삼 및 마이산김치 판매를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했다.또한 진안군 일행은 제6회 어바인 한인문화축제에서는 홍삼농축액, 홍삼사탕젤리, 홍삼차 등 시음행사를 열고 지역농특산물과 진안관광지 등이 실린 홍보책자를 배포했다.이밖에 진안군 일행은 어바인시 상하수도 시설을 방문해 물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어바인시 쓰레기 매립장재활용 분리시설을 견학했다.이항로 진안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얻은 현지정보를 활용해 진안홍삼, 부귀마이산김치 등 진안고원 농특산물의 미국시장 진출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향후 문화,관광,교육 등으로 교류분야를 넓혀가겠다말했다.
진안 마이산김치의 해외수출확대와 지역 우수농축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박민수 국회의원, CJ제일제당(주)와 부귀농협(조합장 정종옥)을 비롯한 진안군장수군무주군임실군 관내 농협 무진장축산농협간에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19일 진안 부귀농협 김치가공공장 2층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박민수의원과 CJ제일제당(주) 김철하 대표이사, 11개농협 조합장간에 체결을 마치고 향후 부귀농협 김치공장 수출용 설비라인을 설치해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국가에 김치 수출을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전북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전북연합회(회장 선기현)가 주관하는 2015 전북민속예술축제가 지난 16일 고창모양성 잔디광장에서 열렸다.진안에서는 대표관광지 육성 문화예술공연 프로젝트와 더불어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청소년부 진안한국한방고의 중평굿와 일반부 진안금척무용단이 출전하게 되었다. 이번 전북민속예술제에서 청소년부에서는 첫 출전한 진안한국한방고등학교농악단은 우수상을 수상했고, 일반부 진안금척무용단은 장려상을 수상했다.특히 진안 금척무는 지난 30여년 동안 주민들을 통해 계승발전시켜오며 이번 공연을 통해 ‘태조이성계의 꿈,진안에서 시작되다’는 주제로 축제에 참여한 출전자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지난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시에서 열리는 제6회 어바인 한인문화 축제 초청으로 어바인시를 방문했다. 이날 진안군 일행은 홍보부스에서 축제에 참여한 한인과 현지 주민들에게 홍삼젤리, 홍삼캔디, 홍삼차, 홍삼액기스 등 홍삼제품 시음회를 열어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이항로 군수와 최석호 시장은 우호교류 의사를 교환했으며, 어바인시 상·하수도 시설을 방문해 물관리 실태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어바인시 쓰레기 매립장 및 재활용 분리시설을 견학했다. 한편 진안군 일행은 어바인시 상공회의소 간담회와 로컬푸드 매장, 선진농업시설을 둘러보며 관련단체와 교류활성화 의사를 타진한 후 20일 귀국 예정이다.
K-water 용담댐관리단은 5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지역문화와 커뮤니티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용담댐 물문화관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조철규 사진작가의 작품으로써 인간과 자연이 서로 치유하고, 치유 받아야 할 ‘힐링’이라는 큰 주제와 5개의 주제로 편성되어 있다.조철규 사진작가는“사람과 자연이 교류하여 힐링하는 사진 작품 23점을 교체 전시하고, 반사망원렌즈로 작업한 작품도 전시할 계획이며,사진 전시회를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받고 힐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진수 용담댐관리단장은 “지역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 노인복지관(관장 김봉술)에서는 지난 13일 주공1차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어르신학교개강식을 진행했다.이날 개강식은 소외된 경로당을 거점공간으로 활용하여 어르신들에게 교육문화 기회를 제공하고 경로당을 활성화 위한 지원사업으로 사회복지법인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13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한다.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 김봉술관장은찾아가는 어르신학교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활성화되지 않은 경로당을 대상으로 1차적 지지망을 형성하고 지역노인복지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진안군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실현을 위해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6월 30일까지며 진안군정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이번 아이디어 공모 분야는 △부자 진안 만들기 방안 △청정환경 보전을 위한 생태환경 조성 및 구체적 실천방안 △소통강화 방안 △세계 제1의 마이산 관광화 방안 △관광 숙박단지 성공적 조성방안 △기타 희망진안 실현을 위한 건설적 모든 제안이다.응모방법은 진안군홈페이지(http://www.jinan.go.kr참여마당국민신문고공모제안,국민신문고(http://www.epeople.go.kr국민행복제안공모제안)에서 가능하며, 우편접수도 받는다.우수 제안자에게는 금상 1명 50만원, 은상 2명 40만원,동상 5명 20만원, 장려상 10명 10만원의 부상금이 주어진다. 문의 진안군청 기획재정실(063)430-2245.
진안군 안천면은 태풍 ‘노을’의 간접영향으로 11일부터 12일 새벽 발생한 강풍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 신속한 일손지원을 실시했다.긴급 일손지원은 안천면(면장 김창진)과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돌풍으로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수박 재배농가를 방문,긴급 복구작업을 하였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응급복구가 어려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수박강선과 비닐설치 등 응급복구에 나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진안= 기자0
진안군보건소는 예비엄마 및 임산부에게 체계적인 산전관리로 안전하고 건강한 분만을 유도, 태아와 모성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관내 거주하는 임산부 50여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산전 산후 및 일상생활 관리’ 란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진안군의료원 산부인과 박민원 과장을 초빙하여 이루어졌으며 임신주기별 건강관리법과 적절한 산후조리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한 내용으로 임산부들에게 태교 및 분만에 대한 두려움 감소와 정신건강증진에 도움을 주었다. 이밖에도 보건소 영양사의 임산부 영양관리를 위한 샐러드 만드는법 등 교육으로 건강한 분만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섰다. 조준열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출산 장려를 위한 모자보건사업과 임산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임산부와 출산 수유부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NH농협 우리농업지키기 운동 전북지역본부. 농협중앙회 노동조합 전북본부(위원장 김경진)는 농협은행 진안군지부(지부장 한양호)와 공동으로 13일 진안군청 찾아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에게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평소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적극 실천하는 NH농협노동조합은 지난 3월 주택이 전소되어 생활터전을 상실하고 마을회관에 기거하고 있는 장애우 가정의 딱한 사정을 접하고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13일 농협중앙회 진안군지부 등 7개 농협단체장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죄예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진안군소재 농협에서는 우선 인삼 등 농축산물 절도예방을 위해 경보기 400개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향후 진안경찰과 농협은 관심과 돌봄이 절실한 독거노인 보호사업 및 농축산물 절도예방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와 인적, 물적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정방원 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독거노인 등 주변으로부터 노인층 및 농축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우리지역이 보다 안전하고 평온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은 지난 7일~8일 산림조합중앙회 각 부서 팀차장 30여명과 함께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반부패, 청렴정책 실천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하였다.이번 워크숍은 청렴한 공직사회와 복무기강 위하여 산림조합 직원들이 자율적 참여도를 제고하고 반부패,청렴 문화개혁 및 제도 개선을 위해서 실시했다.문홍식 임업기능인훈련원장은지속적으로 반부패와 청렴 실천운동을 위한 워크숍 및 교육을 실시하는 임업기능인훈련원이 될 것이며,국민에게 청렴하고 정직한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청렴,반부패를 생활화하고 쇄신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는 약속을 다짐했다.
무진장소방서(서장 박기환) 진안119안전센터는 12일 진안군 진안읍 일대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국민참여 퍼포먼스 및 가두행진을 벌여 소방차 출동 시 골든타임 확보, 소방차 출동로 확보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중점 홍보했다.무진장소방서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여 화재예방 및 피해경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 용담면은(면장 박태열) 12일 용담면사무소에서 벼재배 농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우렁이농법에 대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우렁이농법은 이앙후 5~7일이 지나고 나서 1천㎡당 5~7kg 정도 우렁이를 넣고 바닥을 고르게 잘 골라주며 물관리만 잘하면 제초제를 뿌리는 것보다도 훨씬 잡초 제거에 효과적이다. 박태열 용담면장은 “우렁이농법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잡초를 제거할 수 있어 다른 친환경농법보다 인건비와 운영비가 적게 들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지속적으로 우렁이 농법을 늘려 용담면 전체를 친환경 우렁이농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진안군(군수 이항로)은 양봉농가의 생계안정과 산촌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밀원 숲조성사업을 완료했다.산림자원을 활용한 산촌소득의 새로운 활로를 위한 한봉 사육농가의 기반을 마련코자 한 것으로 군유재산의 효율적 이용과 사유림을 활용한 소득향상을 위한 그동안 년차별 수종별 밀원수 5개년 조림계획을 추진 하고 있다.올해는 진안읍 죽산리 오천리 일원 82ha산림에 아카시아 1만7000본, 밤나무 1300본, 헛개나무 2만7000본, 목백합 12만6000본, 음나무 4000본 등 밀원수 17만6000여 그루를 군비 3억5200만원을 투입해 조림했다.특히 계절별 단계별 꽃피는 수종을 식재 완료하여 현재 진안군의 양봉사육농가는 70여 농가이며,50군 이상농가는 10개면에 40여 농가에 이르고 있다.또한 군에서 식재한 밀원수는 양봉농가의 생계안정과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의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향훈 군은 밀원수 식재지 활착율조사 및 풀베기작업 등 관리에도 심혈을 기우릴 방침이다.산림자원과 박홍영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수종의 밀원숲을 조성 양봉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주변과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의 체험장,밀원숲 탐방,생태학습장 등으로 운영할 방안도 고려중이다고 말했다.
진안군은 금연환경조성과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금연지도원 4명에게 위촉장과 금연지도원증을 전달했으며, 금연관련 법령과 금연지도원의 근무자세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위촉된 금연지도원들은 금연구역의 시설기준 이행상태 점검 및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계도와 금연 홍보활동을 함으로써 주민의 건강위해요인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보건소장 조준열은 “진안군의 금연실천율을 높이고 금연 환경을 조성하여 군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노력하겠으며 단속에 앞서 타인을 위한 배려심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계도하며 앞으로도 금연지도원의 활동에 기대를 하고 있다” 고 말했다.
진안군의회(의장 이한기)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에 걸쳐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실시된 2015년도 제2차 지방의회 의원연수에 참여했다.국회사무처에서 주관하는 의원연수는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전문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이번 연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되었으며, 사례와 질문 중심의 열린 강좌의 형태로 진행되어,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동안 겪게 되었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이다.이한기 의장은 이번 의원연수는 초선의원과 중진의원이 모두 만족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만족감이 높았다. 의정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많이 쌓은 만큼 내 것으로 만들어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진안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군의회는 입교식에 앞서 연수에 참여한 43개 지방의회, 230여명을 대상으로 진안군과 진안홍삼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해 홍보책자와 홍삼선물 세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8일 진안읍 쌍다리에서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진안서경찰관 20여명,진안군청직원 10여명,여성단체 10여명이 참여하였으며,참여자들은 군민들에게 가정폭력 예방법 및 대처요령이 수록된 홍보지를 나눠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정방원 서장은“가정폭력의 범죄 특성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탄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가정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은 지난 8일 용담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45명의 용담호 광역상수원 지킴이들과 함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광역상수원 지킴이들은 상수원 수질보전에 한마음 한뜻으로 대동단결하여 자율노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지킴이 운영규정을 준수하고 생활하수 및 쓰레기, 가축분뇨 및 산업폐수, 폐기물처리 등 불법 부당한 행위를 근절시키고 상수원 수질보전 자율노력에 총력을 경주해 수질감시 활동 및 수질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해당 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분주하게 벌이고 있다.이 군수는 6일 세종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하여 내년도 국가예산 지원을 요청하고, 국회를 잇따라 방문하여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관련 예산의 적극적인 반영을 건의했다. 이에따라 특별회계 55억원을 확보했으며 취약지역 생활개조 사업 등 공모사업에 17건, 135억원이 선정되었다 또한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등 26개 사업 1682억에 대해 해당 부처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낸 바 있다.이날 이 군수는 용담호의 상수원보호와 상수도 보급률 확대를 위하여 용담호 주변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으로 국비 577억원과 비점오염원 저감사업 79억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 80억원, 백마성지구 상수도 공급사업 70억원 반영을 피력했다.또한 자연재해위험지구, 주민안심 정비사업, 소하천 정비사업 등 14건 국비 257억 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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