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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민선6기중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름다운 청정환경 보전과 쓰레기 3NO운동 실천확산을 위해 폐농약을 무상 집중 수거하기로 했다.진안군환경봉사단은 주민이 건의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달부터 농가에서 쓰고 남은 잔류농약이나 유효기간이 경과돼 농가에 장기간 보관 중인 폐 농약을 집중수거 한다고 밝혔다. 마을별로 모아진 영농폐기물은 폐비닐과 농약빈병으로 분류하는데 그동안 폐비닐과 농약빈병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일제히 수거해 재활용이 가능했으나, 폐 농약에 대해서는 처리방법이 없었다. 또 폐 농약에 대한 수거 및 처리가 되지 않아 창고에 장기간 방치 되거나 토지에 매립 및 하천 투기 등으로 심각한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진안군에서는 약효보증기간이 만료되거나 생활주변에 방치된 폐농약을 일제 수거하여 주민 편의도모 및 불법매립,투기,소각 사전예방으로 쓰레기 3NO 실천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진안군의회(이한기 의장)는 정부합동감사 과정에서 드러난 수자원공사의 용담호 수질 조작 사건에 개탄하며 관련자 엄중처벌과 재발 방지를 위한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용담호 수질 조작 사건을 접한 후 진안군의회 전 의원은 전문위원실로부터 감사 지적사항 보고를 받고, 관련 내용에 대해 관계 공무원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진상 파악에 주력했다.또한, 지난 8일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통해 진안읍 하수종말처리장을 방문하여 수자원공사의 수질원격감시 장치 조작이 가능했던 원인을 되짚어보며 집행부에 향후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책 모색에 노력할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이에 그치지 않고 10일 진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는 전 의원이 용담호 맑은 물 지키기 촉구성명서를 발표하며 수자원공사는 관련자를 엄중 문책하고, 용담호의 1급수 유지를 위한 지자체와 관련기관의 협력과 수질사고 재발방지 및 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이한기 의장은진안군민 모두와 더불어 수몰민의 아픔을 간직한 용담호의 청정 이미지를 훼손한 수자원공사는 진안군민을 우롱한 처사라며용담호의 최대 수혜자인 수자원공사는 다시금 군민에게 아픔과 슬픔을 주지 않도록 수질보전에 분골쇄신해야한다고 말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학교폭력 예방 차원에서 학교전담 경찰관을 알리는 이색 포스터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진안서는 관내 28개교 초·중·고교 152개 학급 게시판에 학교전담 경찰관의 얼굴을 알릴 수 있는 개인별 포스터를 제작 게시했다.포스터에는 ‘걱정마 우리가 지켜줄게’란 문구와 함께 학교전담경찰관 3명의 사진과 이름,연락처가 기재되어 있으며 학교폭력을 미리 막겠다는 취지에서 제작되었다.
진안군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용진)는 7일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후원사업으로 어려운 서민들을 위해 관내기업, 종교단체,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연탄나눔 릴레이 자원봉사 협약식을 체결했다.협약을 통해 올해 9월부터 릴레이 자원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후원 연탄 2만900장을 진안 관내 70세대를 대상으로 300장씩 3년간 지정 후원할 계획이다.김용진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기업 등과 의미있는 협약식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협약식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가 따뜻함이 두배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원봉사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지난 6일 수사과장 주재로 “범죄 피해자 보호 방안 및 부정부패 척결 등 현안업무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사경찰 활동을 단순히 검거활동을 넘어 사건처리 전반에 걸친 피해자 보호 및 피해 회복으로 전환하여 범죄 피해자를 직접 찾아가 피해자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는 진정성 있는 피해자 의무활동을 실시할것을 다짐했다.또한 최근 노인대상사기(보이스피싱 등)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자체 제작한 동영상을 활용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안전을 위협하고 사회를 병들게 하는 각종 부정·부패에 대한 수사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현진 수사과장은 “피해자 보호 원년의 해를 맞아 앞으로 절도 사건 등 피해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위무활동을 전개하고, 부정부패 등 사회부조리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를 하여 안전한 진안이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6일 진안군청 브리핑룸에서 한국수자원공사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수질관리에 대해 부적정하게 운영한데 대해 진안군의 입장을 밝히며 앞으로 용담댐 수질유지를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이 군수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적절치 못한 상황에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용담호 물을 이용하는 100만 전북도민들이 분개하고 있으며 청정지역 진안이 오명을 얻게 되어 진안군 전체가 피해자가 되었다”고 밝혔다.또한 진안군은 용담호 청정수질 유지를 위해 2005년도부터 민·관이 하나되어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2014년 현재 용담호소내 COD 2.5㎎/ℓ유입하천내 BOD 1.1㎎/ℓ로 모두 좋음 등급을 유지해 오고 있다.진안군 주민 45명으로 구성된 용담호 광역상수원지킴이는 불법 낚시,쓰레기 불법투기 등 오염 행위를 감시,예방 활동을 하고,용담호 상류지역을 비롯해 11개 전읍면 782ha에 친환경 우렁이농법을 도입해 상수원을 지켜낼 계획이다.또 ‘청정환경을 지켜내지 못하면 진안군의 미래는 없다’는 캐치 플레이즈를 걸고 쓰레기 3NO운동(안태우고,안묻고,안버리기)를 진안군 전지역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이와같은 노력으로 진안군은 친환경경영부분에서 ‘2015 대한민국 창조경제 CEO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진안군에 있는 6개하천중 상대적으로 오염도가 높은 진안천에 대해서는 지난 2010년부터 2개년간 하수관거정비 임대형민자사업(BTL)사업을 추진해 하수관거 33.7km를 정비했다.진안군의 하수도 보급률은 1만1860km로 하수처리시설 41곳이 운영중에 있으며,현재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용역을 추진과 하수처리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마을에 대해서도 2020년까지 70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하수처리시설 신설 및 처리구역 확대를 통해 용담호에 오수가 직접 유입되지 않도록 해 용담호 맑은물 지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앞으로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를 위한 주민참여 확산에 나서 청정수질 유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정부합동감사 결과 위법행위 확인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위탁관리 계약해지 등 강력 대응 할 방침이다”며 “차후에 이런 위법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위탁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정기 및 수시로 실시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는 등 적정한 수질관리에 노력할 것이며 운영실태 및 시설 정기점검에 나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진안군의회(의장 이한기)는 6일 본회의장에서 이항로군수와 관계공무원들이 출석한 가운데 제219회 진안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군정질문,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2014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심사등의 안건을 심의한다.이한기의장은 농촌인구 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지역인구 늘리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과 24일부터 개시하는 진안의료원 개원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당부했다.
진안군 드림스타트는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를 위해 진안경찰서와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의 기초학습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습에 대한 의욕이 있는 아동을 선정하여 4월~12월까지 매주 목요일 두 시간씩 교과 과정 및 미흡한 기초학습에 대한 전반적인 학습이 이루어진다.진안경찰서의 112타격대 대원들 중 학습지도에 경험이 있는 대원들을 학습 도우미로 연계하여 아동들의 학습지도를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112타격대 대원들은“동생들을 돌보는 마음으로 학습 지도 뿐만 아니라 아동들과 많은 대화를 하며 학교생활의 어려운 점, 경찰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같은 뜻 깊은 시간도 보낼 것이다” 고 말했다.
진안군은 지난 3일 진안에코에듀센터에서 서울시와 우호교류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아토피치유캠프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군은 하반기 서울시 저소득층 아토피환자 어린이 80가족을 대상으로 아토피 치유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아토피치유캠프 설명회는 한방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아토피 강의 흙만들기 및 천연염색 등 체험실습과 마이산답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진안군 부귀면 신덕마을과 정천면 무거마을 2곳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15 산촌 6차산업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이번 공모사업에 전국 32개 마을이 신청하여 이중 18개 마을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진안은 신덕마을과 무거마을이 신청하여 두 마을 모두 선정되어 산림청으로부터 국비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공모사업에 선정된 부귀면 신덕마을은 마을에 위치한 편백숲을 활용한 편백나무 추출액을 이용하여 피톤치드 비누 및 스프레이 만들기 체험과 편백나무숲 삼림욕을 할수 있는 아토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정천면 무거마을은 마을 농산물과 가공제품의 포장재 개발과 온라인 유통망 구축을 통해 마을 브랜드 강화로 마을숲에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산촌생태마을 6차산업 활성화 공모사업의 내용을 보면 산촌생태마을 활성화를 위해 마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사업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단순 농산물 생산과 숙박에 의존한 수익구조를 탈피하고 체험객을 확보하기 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마을상품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1일 진안군 부귀면 부귀초등학교에서 봄철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들의 활동이 많아지고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날 교육은 통학버스 안전띠 착용,도로 보행 요령,횡단보도 건너는 요령 등의 실내교육과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진안군의료원 장례식장이 지난 31일 개장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진안군의료원 장례식장은 총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고품질의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안군의료원 내에 신축 됐다.장례식장은 건축면적 1332㎡ 규모 지상 3층의 현대식 건물로 분향실과 안치실, 접견실, 유족휴게실, 주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특히 1일 15~31만원의 저렴한 분향실 사용료와 장례에 필요한 음식료품 구입 등은 상주가 자율적으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장의용품 정찰제 등 최소한의 경비로 장례를 치룰 수 있도록 운영 할 방침이다.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귀자)은 지난 31일 진안관내 유·초·중학교 통학차량 운전자와 안전지도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학차량 안전운행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상반기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이날 신정교 운전직 대표는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으며,또한 도로교통공단 전북지부 안전교육 담당 최충식 강사로 초빙해 개정 도로교통법과 최근 발생한 어린이 통학차량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지난 31일 회의실에서 승진자 4명에 대한 승진 임용식을 가졌다.이날 승진 임용식에선 생활안전계장 경감 황아중, 정천파출소장 경감 이현호, 정보경비계 경사 배경태, 교통관리계 경장 김수미 이 각각 승진 임용되었다.
진안 백운면은 쓰레기 3NO운동을 생활화하고 청정 백운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30일 소재지 및 내동숲 주변에서 기관사회단체장,면사무소 직원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또한 4월말까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봄철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대형화재 발생의 위험성을 홍보하여 재활용품 분리수거, 소각금지 등과 같은 전 면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회복지법인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주교 이병호)에서 수탁한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이 30일 문을 열었다.이날 개관식에는 법인관계자 및 진안군수와 이한기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김현철 도의원, 유관기관장들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병호 주교의 축복미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특히 서로 나누고 후원하는 인식개선 및 나눔의 실천을 위한 나눔문화프로젝트 선포식을 가졌다.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은 날로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방안으로 홍보동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진안서는 지난 25일 진안마이학당에서 군민들 상대로 자체 제작한 보이스피싱예방 동영상을 상영하여 범죄피해 최소화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동영상은 최근 보이스피싱 사례 중 은행원 및 형사사칭 상황을 재연한 범행장면과 스미싱등 신종 금융사기 수법 피해 예방법 등을 담아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어 피해자도 발생치 않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또한 금융기관 창구 직원을 상대로 담당경찰관제를 운영, 협조체제를 강화하여 사건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이나 이장단회의에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방원 진안경찰서장은 지역주민들의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접할 때마다 남의 일 같지 않아 안타까웠다며 보이스피싱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다중이 모여 있는 마을회관과 진안행사장을 찾아가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부모 30여명 대상으로 자녀와 원만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전문가 초빙 부모교육을 시행했다. ‘행복한 가정에서의 마음열기’라는 주제로 진행한 부모교육은 아동의 성장발달 및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건전하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교육을 시행하게 되었다. 또한 부모교육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아동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직원들간 사례회의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부모의 의견수렴을 통해 추진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기획되었다.
진안군은 지난 27일 진안군 쓰레기매립장 일원에서 제70회 식목일을 맞이해 그 뜻을 기념하고 봄철 나무심기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항로 진안군수를 비롯한 군민과 기관·단체 및 공무원 4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ha의 면적에 환경정화수종인 5년생 화백나무 900본과 산딸나무 400본 등 총 1300본을 식재했으며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작업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진안군과 호남지방통계청이 특성화된 통계자료를 활용한 지역발전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진안군은 25일 이항로 진안군수와 백남기 호남지방통계청장이 통계협력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통계 발전과 통계기반의 자치 군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지역통계컨설팅은 중앙통계기관인 통계청이 지자체의 지역정책수립의 필요한 중장기 통계발전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매년 통계청 자체예산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진안군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정책을 발굴하고 있다가 이번 통계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진안군의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역통계 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지원받을 계획이며,군 정책과 연계한 통계활용 실태와 통계수요, 통계생산 활용 서비스 등 통계시스템과 인프라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지역통계 활성화와 발전방안을 제시받을 예정이다.이항로 군수는정확한 통계는 경제발전의 방향을 가늠하고 전략을 짜는데 꼭 필요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의 주먹구구식의 통계에서 이제는 진안군의 현실을 고려한 지역특화 통계 및 맞춤형 통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정확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농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농업발전을 위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군 농업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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