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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보건의료원은 어린이 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예방접종 대상은 출생 후 12개월 이상의 관내 아동들로 무주군 보건의료원과 읍면 보건지소에서 매주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접종대금은 3천4백원이다.의료원의 한 관계자는"일본뇌염은 두통,발열,구토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으로 고열,혼수,마비 등 증세를 보이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는 무서운 질병으로 특별한 치료법이 없으며 예방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적기 예방접종을 당부했다.예방접종 일정은 다음과 같다.▲무주군 보건의료원 매주 화,목요일(320-8384) ▲무풍보건지소 매주 금요일(320-2631) ▲설천보건지소 매주 화요일(320-2632) ▲적상보건지소 매주 금요일(320-2633) ▲안성보건지소 매주 화요일(320-2634) ▲부남보건지소 매주 화요일(320-2635)
무주군이 대한민국 환경수도 무주건설을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무주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김세웅 무주군수는 2일 무주군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월례조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청결 및 위생 점검으로부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행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데 이어 상춘철을 앞두고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터미널 및 공중 화장실,관광지,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청결 및 위생 점검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 했다.한편 군은 읍면별 주민자치회 활동을 강화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내고장 가꾸기에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대한민국 환경수도로서의 기반을 구축,무주의 경쟁력을 강화시켜나가는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무주군이 도로변이나 공한지에 토종 자생화 꽃길을 조성, 봄철을 맞아 무주를 찾는 관광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무주군은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주요도로변이나 공한지 등 식재지 조사와 자생화 식재수종을 선정하는 등 기반조성을 마치고 이달 1일부터 본격적인 식재작업을 추진하고 있다.토종 자생화 식재수종으로는 무주의 산야에 널리 분포돼 있는 원추리꽃과 할미꽃, 패랭이 꽃 등 8종으로 자체시범포까지 운영, 토종 자생화 식재사업을 벌이고 있다.이들 토종 자생화들은 식물도감에서나 찾아 볼 수 있는 수종들로 토종자생화를 식재한 도로변이나 공한지는 자연학습장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무주군은 토종자생화 식재사업에 계약직 등 자체 전문인력과 공공근로사업을 투입, 최소한의 예산으로 사업을 완수한다는 방침이어서 생산성 향상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특히 이 토종 자생화 식재사업은 무주군에서 추구하고 있는 녹색도시 건설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농촌관광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성공적인 시책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강호기
무주군에 건강과 자연환경을 테마로 한 대단위 생물산업(BT)단지가 조성된다.무주군은 총 9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무주읍 당산리 일대에 4만 5천평 규모로 올해부터 2006년 5월까지 생물산업단지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대단위 생물산업단지가 들어서게 될 무주읍 당산리 하수종말처리장 일대는 대진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용이해 물류 유통에서부터 인력공급, 인근지역과의 개발연계성 등 개발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생물단지 조성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무주군 관계자는 생물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기능성 식품류를 비롯한 전통식품류 등 각종 생물산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갈 방침이며, 3월중 기본설계용역을 발주해 조기에 착공, 완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무주군은 생물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무주의 청정한 자연환경 및 농특산물과 연계한 그린투어리즘을 병행 추진함으로서 대한민국 환경수도 무주건설을 앞당길 야심찬 계획도 추진중에 있다.
'MUJU(무주)형설지공 자치대학 수료식'이 25일 한양대학교내 한양종합기술연구원 6층 대회의실에서 김세웅 무주군수를 비롯해 박응격 한양대 지방자치재학원장, 군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무주군민 및 공무원 등 수료자 3백여명은 학사모와 졸업가운을 입고 김종량 한양대 총장으로부터 지방자치대학원 고위관리자 과정 수료증을 수여받았다.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 주관으로 마련된'MUJU형설지공 자치대학'은 지식정보화시대의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창조적 사고로 지방화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평생학습교육 프로그램이다. 무주군은 다양하고 전문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 군민들의 배움의 욕구 충족은 물론 자질향상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날 김군수는 "교육과정을 무사히 수료하게 된 군민들에게 축하를 보낸다”며"선진문화 시민으로서 군민들의 자질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하는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주군이 '참여형 예산편성 제도'를 도입, 주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하는 주민자치행정을 실천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무주군이 시행하고 있는 이 제도는 주요사업계획 수립시 사업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결정하고 예산을 편성하는 제도로 주민 참여행정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이다.한편 무주군은 참여형 예산편성 설문조사 및 좌담회를 위해 24일 무주군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무주군 재정운영방향에 대한 군민공감대 측정, 분야별 투자배분 규모측정, 주요현안사업 추진에 관한 의견수렴, 각 분야별 중점 투자사업에 대한 주민요구사업 등 지역발전을 꾀하고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세대별, 마을별 조사요령 및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무주경찰이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 정착을 위해 보직공모제를 전면 시행키로 했다.무주경찰서(서장 박달근)는 23일 단행된 정기인사에서 보직공모제를 시행함에 따라 1년 이상된 주요 계장보직 4개와 일반보직에 대해 개개인의 적성에 맞는 희망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인사잡음이 해소될 전망이다.특히 이번인사는 자기 내신서와 주요보직에 대한 공모를 통해 대상 직원 개개인의 능력과 적성 그리고 희망 보직에 대한 업무 수행능력을 최대한 존중했다.
무주 예체문화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무료영화를 상영한다.오는 28일까지 오후 2시부터 예체문화관 소공연장에서 상영되는 무료영화관은 '짱구는 못말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노틀담의 곱추2' 등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예체문화관 관계자는 "건강하고 알찬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어린이와 청소년 등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무료영화관을 운영하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안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무주
무주군이 등산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등산로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군에 따르면 봄철 무주의 자연을 찾는 등산객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말까지 무주읍 남산-적상산 등산코스를 비롯해 관내 등산로 5개소와 무주읍 향로산 산림욕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군은 우선 등산객과 주민들이 자주 찾는 등산로를 중심으로 종합안내판 및 방향안내판 등 주요시설물 정비 및 주변환경정리 등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등산로 노면상태 및 수목도복 등을 점검하고 노선변경지 등을 파악, 정비함으로서 주민 및 등산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군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번 점검기간 향로산 산림욕장내 태양열 가로등, 등산로 등 각종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군은 등산로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 등을 파악, 종합적 점검을 통해 불편사항을 즉시 해결하고 편의시설을 점차적으로 확충해나갈 방침이다./무주
무주군이 골골마다 구전돼오는 마을 전설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을 펼친다.무주군은 차별화된 관광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마다 전해져오는 아름다운 전설이나 유래를 상징화해 마을입구에 새기기로 했다.군은 올해 3억5천만원을 들여 5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입구와 광장, 회관 등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 상징물을 설치하고 외지 행락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무주군 주민자치담당관실 김상윤담당자는 "전 마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내년도까지 1백49개 전 마을에 마을 상징물을 건립할 계획”이라면서 "마을별 전설과 전통문화를 발굴해 관광자원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한편 무주군은 지낸해 6개 읍면 41개 마을에 마을의 전설과 유래가 새겨진 상징물을 제작, 설치해 관광자원으로 볼거리를 제공해왔다.
무주군은 경남 기장군과 6년째 청소년 교류활동에 나서고 있다.무주군은 13일부터 15일까지 기장군 청소년 80여명을 무주군 종합수련원과 무주리조트에 초청, 현장교류 수련활동에 들어갔다.수련활동기간중 레크레이션 및 캠프파이어 어울마당, 서바이벌게임 등 체험활동과 스키강습, 덕유산 등반 등 일정을 소화한다.기장중 2년 이회승군은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무주가 아주 가까워졌다”면서 "올겨울 눈을 한번도 볼수 없었는데 무주 설원에서 스키를 타보니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무주군이 관내 불법 건축물에 대한 대대적 정비를 실시한다.군은 7일 17명으로 구성된 3개 조사반을 편성해 관내 불법 건축물에 대한 일제조사에 들어갔다.조사반은 17일까지 불법 건축물 면적과 규모, 소유자 등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구천동 및 무주리조트 등 주요 관광지 주변과 무주읍 입구 관문주유소에서 농업기술센터까지 도로변을 정비하기로 했다.특히 지난해 태풍 피해복구시 미철거되거나 방치된 공사용 가설 건축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군의 한 관계자는 "아름다운 관광마을 조성으로 그린투어리즘의 활성화를 위해 불법 건축물에 대한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위법 건축을 사전 예방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정기적인 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무주군이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김세웅 무주군수는 5일 "강원도의 입장 등 정확한 자료수집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홍보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김군수는 특히 스키시즌을 맞아 무주리조트 입구 및 내부 홍보를 강화, 군민과 외지인들에게 '2014년 동계올림픽 무주유치 우선권 부여'라는 전북과 강원도의 양 지방정부간 약속사항을 재차 확인시키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한편 무주군은 동계올림픽을 환경올림픽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꿔나가기로 했다.이를위해 산림훼손 및 자연형질 임의훼손 등 삼림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조 및 규제 마련에 나섰다.
무주군 농촌관련 예산의 대폭적인 삭감과 관련,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김복기소장(51)이 사표를 제출했다.김소장은 5일 "농어촌도로 포장 관련 예산이 군의회에서 전액 삭감된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표를 제출한 뒤 연락이 끊겼다.한편 무주군의회는 지난해 무주군이 제출한 올 예산안중 농업관련 예산 등 모두 2백40억원(20%)을 삭감한뒤 주민들의 반발이 잇따르자 재심의를 약속했으나 집행부측의 무성의를 이유로 재심의마저 부결시켰다. /무주
무주군은 조류독감에 따른 양계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조류독감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관내 양계농가는 2백55농가 11만5천여수로 10월 하림계열 전업농 2농가가 6만여두를 출하했고 현재 전업농 4농가가 무주읍 내도리 일대서 3만2천5백여수를 집단사육하고 있다.이에 군은 지난 16일 전라북도 축산진흥연구소에 조류독감 예찰을 의뢰하고 전 양계농가에 긴급 소독약을 배부하는 등 조류독감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또 전업농가 4농가에 긴급 차단 방역용 생석회 30포대(20kg)를 공급하고 통행차단 조치를 실시했다.군은 관계공무원과 공수의·양계농가와의 신고체계 및 비상근무체계를 구축, 1일 2회 각 농가의 자율적 예찰을 강화하고, 공수의를 동원해 주2회 예찰활동을 실시하는 등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무주군 반딧불 환경농업대학 수료식이 23일 오전 10시 30분 무주 농민의 집 대강당서 김복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 정진영 한국유기농업협회부회장 및 수료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반딧불 환경농업대학은 전문 친환경농업인의 양성과 친환경농업 조기정착으로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키 위한 것으로 이날 우수학생으로 김철환(무주읍 내도리)씨와 임종구(적상면 삼가리)씨가 한국유기농업협회장 상을 받았으며, 나양채(무주읍 장백리)씨와 이홍렬(적상면 삼가리)씨가 농업기술센터소장 상을 받았다.한편 군은 친환경농업 전문분야 종사자·유기농업실천 선도농업인·유통분야 전문가 등을 강사로 초빙, 지난 6월부터 다양한 환경농업 이론교육과 품목별 전문교육을 비롯해 현장견학 등 친환경농업 재배기술에서부터 경영·가공·유통 등 농업경영교육을 실시해 왔다.
무주군이 겨울철 원활한 상수도 공급과 지속적인 맑은물 공급에 힘쓰고 있다.무주읍은 동절기 동파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속 간이상수도를 비롯해 관내 13개 간이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수리에 들어갔다.무주읍의 상수도 급수 세대수는 5백62세대 1천4백50여명으로 군은 상수도 직원 6명으로 구성된 2개 수리반을 편성, 동파방지를 위해 평촌마을 간이상수도 노출관 및 밸브를 수리하기로 했다.특히 간이상수도 노출 13개소에 보온시설을 설치하고 소독약품을 지급, 동절기 주민들에게 안전한 상수도를 원활히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또 무주보건의료원에 간이상수도 13개소에 대한 수질 검사를 의뢰, 지속적인 수질 관리를 실시하는 등 맑은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주군이 동절기 불법 포획으로부터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지난 23일 공무원과 유관기관사회단체 및 주민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야산에서 불법엽구수거 행사를 전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올무·덫 등 야산에 불법으로 놓여진 불법 엽구를 수거했다.한편 무주군은 지난 16일 적상면에서 야생 멧돼지 밀렵을 적발, 17일 인근 야산에 방사했으며 21일 부남면에서 총상을 입은 독수리를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치료센터에 인계, 구제조치를 하는 등 야생동물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또 겨울철 자연을 보호하고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적설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전개하고 2월말까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특별 단속기간을 설정하고 10명 2개반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무주군에 '독일촌' 건립이 추진된다. 한국산업개발연구원(원장 백영훈)과 무주군은 22일 무주리조트에서 열린 '독일기업인 초청 투자설명회' 자리에서 독일기업 유치와 관광지 개발 차원서 무주군에 독일촌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무주군 적상면 아름마을 일대에 재독교포들을 위한 30세대의 임대주택을 만들고, 부대시설로 독일 문화공간 등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무주 특산품인 머루주를 독일 와인식으로 개발하고, 독일 관련 문화테마단지를 조성해 주민소득으로 연결시킨다는 구상도 포함됐다.독일촌 건립사업은 한국산업개발연구원과 무주군측이 최근 독일을 방문, 간호사와 광부 등으로 고국을 떠난 독일교포들이 한국정착을 희망하는 사실을 확인하고 한독 상의 등에서도 높은 관심을 나타내면서 급진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주군이 차별화 된 교육정책으로 인구유입에 발벗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군에 따르면 성적 위주의 입시제도로 농어촌 지역의 인재 및 인구 유출이 심각하다고 판단, 인재육성 및 인구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고등학교 이하의 교육에 소요되는 경비의 일부를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이에 군은 우선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11조 제6항 및 시군 및 자치군으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규정에 근거해 무주군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교육경비심의위원회를 구성, 인재육성사업에 대대적인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학교급식시설 설비사업을 비롯해 학교의 교육정보화사업, 체육문화공간 설치사업 등에 보조금을 지급, 농어촌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인구유출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또 지역 인재육성은 물론 외부인재 유입으로 인구증대를 꾀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과정의 자체개발사업 및 교육과정 운영사업으로 청소년들의 애향심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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