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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보건의료원은 노인건강증진으로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만성퇴행성 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관내 노인대학교 학생 및 지역주민 등 2백여명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무주군 노인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노인질병에 대한 사전 예방교육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영위를 꾀하기 위한 것으로 고혈압,당뇨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노인건강측정 및 상담을 실시한다.또한 건강검진 결과 유 증상자에 대해서는 의료원과 연계해 정밀검진 및 지속적인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국립공원 덕유산 관리사무소(소장 서팔석)는 본격 피서철을 맞아 공원내 편의 시설물 정비와 위험지역 안전시설물 설치 등으로 올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했다.관계자에 따르면 덕유산을 찾는 탐방객에게 밝고 깊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안내 및 질서계도요원 17명을 배치하고 지난 17일 이에따른 친절봉사 교육을 마쳤으며,불법 무질서 행위를 단속하여 쓰레기 투기·불법취사·불법 야영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특히 국내 최대규모인 30만평의 덕유대 야영장에 대한 영지 및 각종 시설물을 수준높게 정비, 탐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고 밝혔다.한편 대진고속도로 개통과 주 5일근무제로 덕유산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수가 전년도에 비해 30% 이상 증가한 35만명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주군은 토지대장상의 소유자만 등록되어 있고 주소가 표시되지 않은 미등기 9천3백여 필지에 대한 토지소유자 주소등록을 올 연말까지 시행할 계획이다.지난 16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 제도는 토지소유자 및 상속인의 신청으로 토지조사당시 사정·재결 등에 의하여 소유자는 등록되어 있으나 소유자의 주소가 등록되지 않은 토지 및 국유지를 취득한 소유자의 주소를 명확히 등록하는 제도다.이에 해당하는 대상 주민은 군에서 지정한 신청서 및 보증서(보증인 2인이상)·보증인 인감증명서·소유자 호적등본 및 제적등본을 첨부하여 군청 민원실에 시청하면 소유자 확인후 소유권 보존등기를 군에서 대행하게 된다.특히 이에 해당되는 주민은 법무사를 거치지 않고 소유권 보존등기 편의를 제공 받는 것이며 미등기 토지를 일소하여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제고하고 주민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제도다.
무주군 수박공판장 개장식이 18일 오후2시 무주읍 대차리 현지에서 수박재배농민들과 전국에서 몰린 상인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장식에는 수박 재배농가 농민들이 경운기와 트럭 등을 이용하여 수박을 운반, 대전·대구 등 전국에서 수박을 사고자 몰린 상인들로 부터 50여 농가에서 하차한 수박이 순식간에 경매됐다.이날 제일 높은값을 받은 농민 하용호씨(무주읍 내도리 산의실)는“6백평에서 3백만원은 나와야 하는데 올해는 2백만원도 안되겠다”며“농민들이 직판을 하면 관광객들이 믿어주질 않아 부득 중간상인들에게 넘길 수 밖에 없다”고 토로하고“소비자들이 농민들을 믿고 살수 있는 홍보 등이 아쉽다”고 말했다.한편 무주 수박공판장(대표 김형록)측은“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멧돼지와 너구리·까치 등의 야생동물들에 의한 피해가 많아 농가들이 울상이다”며“무주수박이 당도가 높으며 질이 좋은 꿀수박으로 소문나 있어 전국상인들이 몰려 그나마 다행이다”고 말했다.앞으로 한달동안 개장할 이곳 공판장에는 현재 무주읍 대차리와 산의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박이 출하되지만 다음달 초부터는 설천과 무풍 등 고랭지에서 생산되는 무주 꿀 수박이 이곳 공판장에서 경매된다.
빗길에서 날개를 부상당한채 쓰러져 있는 외가리를 발견한 한 주민이 무주군 산림공원과에 구명을 의뢰하여 극적으로 구조했다.19일 오전 7시경 주민 신호상씨(54 ·무주읍 대차리)가 조깅을 하던중 대차리 군부대 앞에서 부상당한 외가리를 발견하고 관계기관에 신고하여 전주 야생동물치료센터로 이송,치료를 받아 구조됐다.
무주경찰서 적상파출소(소장 유해선)는 16일 오전 10시 적상면 사천리 일원에서 적상면 노인회(회장 박태서)원 40여명과 함께 교통질서 및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캠페인은 본격 여름피설철을 맞아 피서차량의 교통법규 준수 및 국립공원 적상산지구와 관내 계곡 등에 많은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공성방가와 오물투기,무단횡단 등 기초질서 위반사범의 급증이 예상되어 이날 거리청소와 함께 캠페인을 벌였다.
무주군이 유해조수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해 온 유해조수포획 수매사업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야생동물보호 및 농작물피해 보상금지급 조례를 제정하고 각 농가에 유해조수 피해보상금을 지급해 온 결과 큰 성과를 거둔것으로 조사됐다는 것.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해조수포획 수매사업비로 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까치·청솔모 등 유해조수 포획시 한마리당 5천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유해수류에 의한 농작물 피해 발생시 피해면적을 기준으로 보상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한편 무주군은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야생동물 수렵금지구역으로 지정,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유해조수 포획허가시기를 영농철로 제한하고 폭발물·불법엽구·극약·독약·농약 등을 이용한 포획을 제한하고 있다.
무주경찰서는 12일 오전11시 국립공원 덕유산내 인월담 현지에서 여름파출소 개소식을 갖고 각종 피서지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전길 무주경찰서장을 비롯 변윤섭 경찰 행정발전위원장·백성기 청소년 선도위원장·각 기관단체장·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은 본격 피서철을 맞아 무주구천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과 각종 편의제공 및 불편해소를 위해 직원 및 전의경 등 9명이 다음달 19일까지 이곳에서 근무하면서 안전사고 예방과 야영장 순찰·부당요금 징수·오물투기 등 행락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와 단속을 병행 실시한다.
무주군 자활근로사업이 저소득층 자립기반 조성 및 주거환경 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지난 9월 읍면 사회복지공무원 및 자활후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회의실에서 하반기 자활사업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 상반기 자활사업 실태분석 및 개선방향·하반기 자활사업 추진방향 등을 모색했다.지난 상반기 동안 더불어 잘사는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취로형 사업을 비롯해 유기농·간병인·집수리 사업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자활사업을 추진해 왔다.자활근로사업 참여대상자는 근로능력이 있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7백40명중 조건부 수급자 1백53명·차상위계층 8명 등 총 1백61명으로 군은 올해 4억8천8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자활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무주군이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도로변 및 관광지 주변 등지에서 청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무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무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관광객들로 인한 무주군이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달 8일까지 도로변 및 다중집합장소,비지정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청결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키로 했다.특히 군은 터미널·공중화장실 등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책임관리제를 도입,청결상태를 수시 점검하는 등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불법투기행위금지·쓰레기 가져오기 운동 등 선지화된 시민의식 실천운동을 실시키로 했다.
무주경찰서(서장 이전길)는 8일 오전 10시 4층 대강당에서 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방범역량 강화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다짐대회에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무주구천동과 무주리조트·적상산 등 유명관광지에 많은 피서객들이 찾을 것을 대비한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및 대책을 세우고 총체적인 방범역량을 강화키로 했다.특히 지난해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전년도에 비해 여름 피서객이 약 30% 증가할것에 따라 치안수요가 폭증할 것을 대비, 피서철 교통사고와 여행성범죄·농축산물 도난예방에 이르기까지 전 경찰력과 경찰 보조인력을 총 동원하여 적극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다음달 23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무주반딧불축제를 앞두고 무주군은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도로를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정비대상은 국도 3개노선 1백57km, 지방도 5개노선 1백1km, 군도 11개노선 80.5km 등 총 19개노선에 3백40.67km이다.군 관계자에 따르면 도로정비원 등 15명의 점검반을 구성하여 이달 말까지 교량·암거 등 접속부와 노반의 침하여부에 대한 확인 및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방호책·방호벽·교통안전 시설물·교통장애 표지판 및 가로수 등 각종 구조물과 또 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무주를 찾는 관광객 및 군민들의 도로이용에 대한 불편을 해소한다는 것.특히 여름 장마를 대비 배수시설 및 비탈면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 도로 이용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를 축하하기 위한 무주군‘월드컵대회 성공개최기념 경축행사’가 2일 김세웅 무주군수를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및 군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주군 한풍루 지남공원 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렸다.이날 월드컵 성공개최 축하한마당은 한국 축구의 월드컵 4강 진출을 축하하고 월드컵 신화를 무주 신화로 이어가기 위한 군민화합 한마당으로 괴목초등학교 사물놀이팀이‘화합의 소리’로 부터 화합된 무주,발전하는 무주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신명난 잔치 한마당이 펼쳐졌다.이어 주계음우회의 진행으로 반딧불 난타팀의 난타공연을 비롯해 반딧불 합창단의 발표회,나은숙 에어로빅팀의 에어로빅시범공연,읍면 노래자랑 등 전 군민을 하나되게 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월드컵 열기에 이은 축제분위기가 고조됐다.
무주군이 무풍면 증산리 일대 사과단지에 대한 본격적인 분양을 실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반딧골 꿀맛 사과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지난 28일 무풍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무주사과영농조합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풍 증산지구 사과단지 분양 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단지 분양에 들어갔다.이곳 증산단지 일대는 총 4만5천여평 규모로 이중 3만3천여평을 평당 6만원의 가격에 분양할 계획이다.청정자연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되는 무주사과는 일교차가 20℃이상 차이가 나는 산간고랭지에서 재배되어 육질이 단단하고 맛과 당도가 뛰어나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무주 반딧불 사과는 산간고랭지에서 재배되어 당밀이 형성돼 당도가 타지에 비해 월등히 높고 육질이 단단하다.또한 우리농산물 품평회에선 뛰어난 당도와 고품질로 7년째 대상을 수상하고 있으며 물량이 모자라 소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이에 군은 대단위 사과단지를 조성해 농가에 분양하여 보다 질좋은 반딧불 사과를 대량 생산하고 지역특산물로 집중 육성,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주경찰서는 양귀비와 대마의 출수기를 맞아 농촌지역에서 성행하고 있는 밀 경작 행위와 밀거래 행위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키로 했다.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특별단속은 도시와 농촌 할 것 없이 마약류 사범이 급속적으로 확산되면서 새로운 사회문제로 그 심각성이 날로 더해가고 있어 이를 근절하기 위해 관내 재배 허가지역외 에서의 대마재배와 양귀비 등의 밀 경작 사범과 복용자등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펼칠 방침이다 는 것.한편 이전길서장은“이번 특별단속기간을 통해 마약류 사범척결은 물론 기 복용자에 대한 자진신고도 적극 유도하는 한편 전 경찰력을 동원해서라도 반드시 마약류 사범을 척결하겠다”고 말했다.
선조들로 부터 이어져온 유일한 토속주‘막걸리’가 사라지고 있다.지난 80년대 후반까지만해도 지방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면서 지속했던 양조장들이 소비자들의 기호 변화와 함께 심각한 경영난을 겪으며 사양길에 접어들고 있다.따라서 이를 양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양조법 완화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여론이다.무주군 양조장 업계에 따르면 지금현재 관내 양조장 수는 총 4개로 80년대 10개에서 무려 6개소가 줄어들었다.현재 운영되고 있는 양조장마저 매출감소로 운영난을 겪고 있으며 도산의 위기에 있어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지역 특산물 개발차원의 특별한 지원이 있어야 할 것 이라는 지적이다.뜻있는 주민들은“몇년안에 고유의 민속주인 막걸리가 사라질지 모른다”며“일제시대때 만들어진 양조법이 그대로 있어 현실적인 법 개정이 요구되며, 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돼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또한 양조업계의 한 관계자는“막걸리 외에도 동동주·약주·과일주 등 지역에 맞는 특산주를 제조할 수 있는 법의 완화 등으로 민속탁주의 선호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무주군의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다원화된 지역발전과 관련된 민간단체 협의회의 창구를 일원화하여 한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구 결성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높다.현재 무주군 관내에는 20여개의 사회·민간단체들이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한다는 같은 맥락의 뜻과 목적아래 운영되고 있다.그러나 각 단체별로 사안에 따라 입장을 달리하는 경우가 많은데다 소속이 다른 단체가 추진하는 문제에 대해선 아예 냉소적인 태도로 일관하거나 질타를 가하는 경향이 있어 오히려 지역발전의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여론과 함께 진정 무주군의 발전을 위해 한목소리를 낼 수 있는 각종 단체의 일원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또한 이들중 일부단체는 군예산을 눈먼 돈으로 생각하며 쓰고보자는 식의 잘못된 사고를 가지고 운영비 등으로 쓰고 각 단체의 행사비용까지도 군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어 이에대한 철저한 규제가 요구되고 있다.뜻있는 한 주민은“혈세인 군의 예산을 일부 단체들에게 무분별 지원하는 것은 자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제 52주년 6·25 기념행사가 24일 오전 10시 김세웅 무주군수·각 기관단체장·참전회원 및 보훈단체 가족 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주 예체문화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조국의 안전과 평화수호를 위해 앞장서 온 참전용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군민들의 안보의식을 다지기 위한 식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지역안보에 앞장서 온 분들에 대한 공로패·감사패 등의 전달과 함께 민족분단이라는 뼈아픈 전쟁의 기억을 잊지말고 국가와 지역의 안보와 평화수호를 지키는데 노력하자는 규탄대회 개최했다.한편 식후 행사로 주계음우회의 6·25발발에서부터 전쟁종료까지 6.25전쟁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단막극과 함께 당시음악이 공연되어 참석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무주군이 마을의 정신적 지주이자 마을 지킴이 역할을 해 온 노거수 보호를 위해‘노거수 외과수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마을 입구에 위치해 주민들의 생활속에서 마을의 지킴이 역할을 해온 노거수를 보호키 위해 설천면 수한마을을 비롯한 9개마을 노거수에 대한 대대적인 외과수술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번 사업은 1백50년 이상 주민들과 공생공존하며 마을 상징물로 자리잡고 있는 노거수의 상처와 부패부위를 치료하고 충분한 영양공급으로 수목의 정상성장을 유도하고 죽어가는 노거수의 고사지 및 쇠약지를 제거, 수형보전하고 관상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특히 군은 노거수 주변에 정자·화단·벤치 등 자연과 하나될 수 있는 자연친화형 문화휴식공간을 조성, 주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무주군 안성면 이장단 협의회(회장 박래천)는 22일 오전 10시 안성면 주민자치센타에서 범죄예방과 친절봉사에 공헌한 무주경찰서 안성파출소 황선봉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날 박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지역주민들이 마음놓고 생업에 종사하할 수 있도록 순찰과 방범활동을 열심히 해온 공로를 인정하여 36개부락 이장단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2000년 12월에 안성면 파출소장으로 부임한 황소장은 역동적인 치안활동으로 만점치안을 확보하여 지역 파수꾼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특히 농산물 절도예방과 절도범 검거 등을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안성농협 조합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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