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2-09 20:25 (Mon)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무주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무주군민 하나로 똘똘

무주군이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국제태권도사관학교를 바라보는 군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국제태권도사관학교설립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진옥·이하 ‘추진위원회’)가 태권도의 부흥을 꾀하고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킬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군민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총력을 쏟는다. 대군민 보고회를 통해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더욱 대동단결하자는 취지에서다. 추진위원회는 17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황인홍 군수를 비롯한 정진옥 위원장, 군민 등 20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추진 과정을 보고했다.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추진 대군민 보고회’에서는 특히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정운천·안호영 국희의원, 고봉수 전북태권도협회장 등 기관 단체장과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연말 경 국회 본회의를 통해 사전타당성 용역비 반영 등 첫 관문을 뚫은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따른 추진경과를 군민들에게 ‘대군민 보고회’를 통해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대군민 보고회는 농악대의 식전 공연, 무주군태권도시범단의 태권도시범공연, 그동안 펼쳐온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을 위한 활약상을 담은 홍보영상 상영, 무주군 김정미 기획실장의 추진경과 보고 등이 이어졌다. 김관영 지사와 정운천 · 안호영 국회의원 등의 축사도 진행됐다. 특히 본행사에서는 그동안 1부 능선을 넘도록 적극 지원한 정운천 국회의원과 안호영 국회의원에게 황인홍 군수가 감사패를 전달하고 군민과 함께 고마움을 표시했다. 정진옥 추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여기에 모이신 모든 분들이 아낌없는 지원과 열화와 같은 도움으로 불가능하게 보였던 사전타당성 용역비가 국회에서 막판에 확보됐다”며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단초가 될 용역비가 확보된 만큼 앞으로도 추진위와 군민들은 설립이 실현될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어 격려사에 나선 황인홍 군수는 “정·관계 인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어려웠던 사전타당성 용역비가 국회에서 확보되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 기본계획 등 많은 고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전 군민과 태권도계가 지혜와 힘을 하나로 뭉쳐 반드시 무주에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관학교 홍보 타올을 활용한 ‘성공기원 퍼포먼스’도 이어지면서 행사 분위기는 고조에 달했다. 향후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가 설립되면 1년 과정의 대학원대학으로 300명(해외 280명, 국내 20명)을 모집해 글로벌 태권도 인재를 양성, 한류를 이끌고 국익과 국가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7 16:38

무주군,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한다

무주군이 올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분야 일자리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산림 바이오매스 수집단을 비롯한 8개 분야 93명의 근로자를 선발하고 오는 3월부터 산림분야 일자리 분야에 투입한다. 선발된 근로자들은 숲가꾸기 산림 자원 조사, 도로변 숲 관리, 화단가꾸기, 임도시설 유지 · 보수 관리, 가로수 전지전정 유지관리 등의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로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가 원칙이며, 작업별, 시기별 특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코로나19등 경기침체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산림분야 일자리 사업을 통해 고용안정에 기여와 함께 생활 속 산림복지 실현 확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서 접수를 받아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심사 등의 절차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무주지역 군민으로 사업별 자격 요건을 갖추면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최근 3년 이내 2년 초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반복 참여자 및 1세대 2인이상의 신청, 지정된 중위소득기준 초과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분야별 응시자격과 기간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무주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신정호 군 산림녹지과장은 “근로 능력이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사업을 통해 산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7 16:12

무주군,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한다

무주군이 올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분야 일자리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산림 바이오매스 수집단을 비롯한 8개 분야 93명의 근로자를 선발하고 오는 3월부터 산림분야 일자리 분야에 투입한다. 선발된 근로자들은 숲가꾸기 산림 자원 조사, 도로변 숲 관리, 화단가꾸기, 임도시설 유지 · 보수 관리, 가로수 전지전정 유지관리 등의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로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가 원칙이며, 작업별, 시기별 특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코로나19등 경기침체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산림분야 일자리 사업을 통해 고용안정에 기여와 함께 생활 속 산림복지 실현 확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서 접수를 받아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심사 등의 절차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무주지역 군민으로 사업별 자격 요건을 갖추면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최근 3년 이내 2년 초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반복 참여자 및 1세대 2인이상의 신청, 지정된 중위소득기준 초과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분야별 응시자격과 기간이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무주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신정호 군 산림녹지과장은 “근로 능력이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사업을 통해 산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7 16:10

무주군, 2023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펼쳐

무주군이 2023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계획을 밝혔다.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무주 정착을 돕기 위해서다.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귀농인은 농지구입, 농기계 구입 등 영농기반 조성 목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가구당 최대 3억 원의 농업창업자금과 최대 7500만 원의 주택구입자금을 연 1.5%의 금리로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하는 대출사업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자격은 사업신청연도 기준 만 65세이하이며 1년 이상 농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뒤 무주군으로 전입한지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세대주로 영농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하면 신청할 수 있다. 희망 귀농인은 다음달 13일까지 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을 방문해 사업신청서, 귀농 농업창업 계획서와 기타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오경태 군 귀농귀촌팀장은 "농업창업 및 주택자금 지원으로 귀농인이 초기에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귀농인의 소득 창출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관내 귀농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귀농귀촌인의 초기 정착 지원을 위해 귀농귀촌인 주택 수리비, 청장년 창업활동지원, 귀향인 U-turn 정착 지원 사업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 지원을 펼치고 있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6 14:23

무주군, 2023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

무주군이 설날을 앞두고 ‘2023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쳐 나간다. 설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으로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켜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다. 이에 군은 16일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각 실과소원 부서장,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무주반딧불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장보기 행사에서 제수용품 및 생활용품 등을 구입했으며. 무주사랑 상품권 이용을 권장하는 홍보와 함께 지방물가안정 캠페인도 아울러 전개했다. 이어 17일은 설천삼도봉시장에서, 20일 안성덕유산시장에서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장보기 행사 동안 상인들은 무주사랑 상품권을 이용하는 군민들에게 10% 할인된 가격으로 각종 용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모처럼 명절 분위기를 탄 전통시장에 활기를 띄자 상인들은 “이번 설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으로 장을 보시러 오는 군민들을 위해 다양한 용품을 마련해 정성껏 모시겠다”며 “올한해 활력이 넘치는 시장이 됐으면 한다”는 기대감을 표했다. 황인홍 군수는 “전통시장이 회복돼야만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며 “정이 넘치고 값싸며 품질좋은 농산물과 생활용품이 즐비한 지역내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6 14:23

무주군, 2023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

무주군이 설날을 앞두고 ‘2023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쳐 나간다. 설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으로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켜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다. 이에 군은 16일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각 실과소원 부서장,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무주반딧불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장보기 행사에서 제수용품 및 생활용품 등을 구입했으며. 무주사랑 상품권 이용을 권장하는 홍보와 함께 지방물가안정 캠페인도 아울러 전개했다. 이어 17일은 설천삼도봉시장에서, 20일 안성덕유산시장에서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장보기 행사 동안 상인들은 무주사랑 상품권을 이용하는 군민들에게 10% 할인된 가격으로 각종 용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모처럼 명절 분위기를 탄 전통시장에 활기를 띄자 상인들은 “이번 설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으로 장을 보시러 오는 군민들을 위해 다양한 용품을 마련해 정성껏 모시겠다”며 “올한해 활력이 넘치는 시장이 됐으면 한다”는 기대감을 표했다. 황인홍 군수는 “전통시장이 회복돼야만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며 “정이 넘치고 값싸며 품질좋은 농산물과 생활용품이 즐비한 지역내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6 14:21

무주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펼쳐

무주군이 2023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계획을 밝혔다.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무주 정착을 돕기 위해서다.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귀농인은 농지구입, 농기계 구입 등 영농기반 조성 목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가구당 최대 3억 원의 농업창업자금과 최대 7500만 원의 주택구입자금을 연 1.5%의 금리로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하는 대출사업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자격은 사업신청연도 기준 만 65세이하이며 1년 이상 농촌 외 지역에서 거주한 뒤 무주군으로 전입한지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세대주로 영농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하면 신청할 수 있다. 희망 귀농인은 다음달 13일까지 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을 방문해 사업신청서, 귀농 농업창업 계획서와 기타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오경태 군 귀농귀촌팀장은 "농업창업 및 주택자금 지원으로 귀농인이 초기에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귀농인의 소득 창출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관내 귀농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귀농귀촌인의 초기 정착 지원을 위해 귀농귀촌인 주택 수리비, 청장년 창업활동지원, 귀향인 U-turn 정착 지원 사업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 지원을 펼치고 있다. 무주=김효종 기자

  • 무주
  • 김효종
  • 2023.01.16 14:20

무주군,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 탄생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가 탄생했다. 위드앤씨 백경문 대표가 지난 13일 군청을 방문해 기부의사를 밝히고 고향사랑기부제 한도 최고 금액인 500만 원을 군에 기탁하면서 무주군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자 1호에 이름을 올린 것. 백 대표는 “제2의 고향인 무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표현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500만 원을 기부한 백 대표 외에도 지난 12일 현재 72명, 1361만 원의 기부금이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됐다. 3만 원부터 500만 원까지 무주를 사랑하는 이들의 고향사랑 기부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물을 답례로 받는 제도다. 개인은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10만 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세액공제를, 10만 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기부에 참여하는 방법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가까운 농협을 방문하면 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고액을 기부해주신 백경문 대표를 비롯해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과 동시에 기부를 해주신 출향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 기부제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답례품 생산과 사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기부금액을 지역의 각종 사업에 사용함으로써 주민복지증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5 12:18

무주군, 2023 군민화합 신년하례회⋯행복한 무주건설 다짐

무주군민들이 12일 ‘2023 군민화합 신년하례회’를 갖고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 군정 목표를 반드시 실현해 군민이 행복한 무주, 안전한 무주를 건설할 것을 다짐했다. 12일 무주예체문화관에서 열린 신년하례회는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이해양 무주군의회 의장, 이광부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장, 이강우 무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윤정훈 도의원, 군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무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강우)가 주관한 이날 하례회는 이강우 이사장의 인사말과 황인홍 군수 신년인사, 이해양 의장과 윤정훈 도의원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황인홍 군수는 신년 인사를 통해 “무주군민과 군정의 최고의 가치는 군민행복 실현이며 올해는 무주다움을 실현시키는 귀중한 한 해가 돼야 할 것”이라며 “희망의 행복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강우 센터장은 식사에서 “검은 토끼가 총명과 지혜를 상징하는 만큼 무주군민은 어렵고 위기에 닥칠때마다 더욱 뭉쳐 지금까지 지탱해왔다”라며 “올해도 역시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등 역점사업들이 산적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군민 모두 화합과 단결하는 모습을 보이자”라고 밝혔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새해 소망 떡 자르기’와 이광부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장의 건배제의까지 마쳤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2 13:58

무주곤충박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기관 선정

무주곤충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증 기간은 2025년 말까지다. 2016년 11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개정으로 도입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의 난립과 방만한 운영을 제재하고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해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평가·인증하는 제도로 서면조사와 현장평가, 인증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증 공립박물관을 선정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전국 공립박물관 272개를 대상으로 △설립목적의 달성도 △조직 인력 시설 및 재정관리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공적책임 등을 평가해 대상의 52.1%인 139개 공립박물관을 인증기관으로 선정했다. 이중 도내에서는 20개의 인증 대상기관 중 11개 기관이 인증을 받았으며, 무주박물관은 2017년 공립박물관으로 등록 후 이번에 처음으로 공립박물관으로 인증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무주곤충박물관은 설립목적의 달성도와 자료의 수집, 관리의 충실성 부분에서 높이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숙경 군 반디휴양팀장은 “무주곤충박물관이 첫 평가에서 평가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박물관의 공적 책무이행과 내실있는 운영을 바탕으로 무주곤충박물관을 운영한 노력의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친숙한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곤충박물관은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이자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반디랜드에 위치하고 있다. 무주곤충박물관은 반딧불이를 비롯한 2000종 전 세계 곤충들과 곤충화석 뿐만 아니라 열대 및 온대식물이 자라는 생태온실, 90여 종의 물고기와 수달이 있는 수족관이 함께 있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관람볼거리와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2 13:57

무주군, 무주 농·특산물 홍보 현재진행형

무주군이 새해 벽두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품질과 맛좋은 무주산 농 · 특산물 홍보를 위해 잰걸음을 옮기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설명절을 앞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동안 서울 양천구 양재동 aT센터(농산물유통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3 설맞이 우리농 · 특산물 · 전통식품 직거래대전’에 참여해 무주반딧불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무주 관내 170개 업체 180여개 부스에서는 반딧불사과를 비롯해 한과, 꿀, 천마, 더덕, 토종무차 머루와인, 농산물과 천마 가공식품 등 30개 품목을 전시해 서울지역 고객들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11일 개막식에 이어 제1전시장에서는 국내 공중파 방송국에서 진행하는 생방송에도 황인홍 군수가 참여해 무주반딧불농특산물 판매, 홍보하는 장면도 방영될 계획이다. 또한 부산 기장군청과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중앙공원에 마련된 설맞이 직거래장터에서도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10여개 농가가 참여해 무주사과를 비롯한 20여개 품목을 판매한다. 기장군 공무원을 비롯해 부산 지역 소비자들에게 무주군의 우수 농 · 특산물의 인지도 제고와 함께 농가소득 향상도 기대된다. 이어 대전광역시에서도 설날 명절을 앞두고 18일부터 19일까지 무주 농 ·특산물이 전시 · 판매된다. 대전광역시가 마련한 설맞이 농 · 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판매품목 방지를 위해 사과와 배, 장류, 쌀, 꿀, 한과를 제외한 농 · 특산물이 전시 판매된다. 김광영 군 농촌활력과장은 “새해부터 서울과 대전, 부산기장군에서 잇따라 농 · 특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여함으로써 무주군의 농 · 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전국 바이어와 관람객들에게 신뢰의 장을 마련해 지속적인 판매망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에도 전국 각지에서 직거래장터에 참여, 판매망 구축은 물론 무주지역 농가들의 소득향상을 위한 홍보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1 15:25

무주군, 무주 농·특산물 홍보 현재진행형

무주군이 새해 벽두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품질과 맛좋은 무주산 농 · 특산물 홍보를 위해 잰걸음을 옮기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설명절을 앞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 동안 서울 양천구 양재동 aT센터(농산물유통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3 설맞이 우리농 · 특산물 · 전통식품 직거래대전’에 참여해 무주반딧불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무주 관내 170개 업체 180여개 부스에서는 반딧불사과를 비롯해 한과, 꿀, 천마, 더덕, 토종무차 머루와인, 농산물과 천마 가공식품 등 30개 품목을 전시해 서울지역 고객들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11일 개막식에 이어 제1전시장에서는 국내 공중파 방송국에서 진행하는 생방송에도 황인홍 군수가 참여해 무주반딧불농특산물 판매, 홍보하는 장면도 방영될 계획이다. 또한 부산 기장군청과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중앙공원에 마련된 설맞이 직거래장터에서도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0여개 농가가 참여해 무주사과를 비롯한 20여개 품목을 판매한다. 기장군 공무원을 비롯해 부산 지역 소비자들에게 무주군의 우수 농 · 특산물의 인지도 제고와 함께 농가소득 향상도 기대된다. 이어 대전광역시에서도 설날 명절을 앞두고 18일부터 19일까지 무주 농 ·특산물이 전시 · 판매된다. 대전광역시가 마련한 설맞이 농 · 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판매품목 방지를 위해 사과와 배, 장류, 쌀, 꿀, 한과를 제외한 농 · 특산물이 전시 판매된다. 김광영 군 농촌활력과장은 “새해부터 서울과 대전, 부산기장군에서 잇따라 농 · 특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여함으로써 무주군의 농 · 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한편 전국 바이어와 관람객들에게 신뢰의 장을 마련해 지속적인 판매망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에도 전국 각지에서 직거래장터에 참여, 판매망 구축은 물론 무주지역 농가들의 소득향상을 위한 홍보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1 13:28

산골소년과 바다소년들, 끈끈한 우정 과시

무주군 지역 청소년과 기장군 60여명의 청소년들이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동안 무주에서 청소년교류 활동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96년 기장군과의 자매결연 후 1999년에 처음 청소년교류를 시작한 이후 올해로 42번째를 맞는 청소년교류 사업이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공백기가 있었지만 지난해 여름부터 기장군 방문을 시작으로 무주군과 기장군의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10일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입교식에는 무주군과 기장군 청소년 60명 및 청소년지도자 및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기장군 교육청소년과 오미영 과장 등 관계자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으며, 단체사진 촬영으로 입교식이 마무리 됐다. 이날 교류 활동에서는 특별히 무주군 국제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에 대해 기장군과 무주군 청소년들이 설립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돼 관심을 끌었다. 이번 무주군과 기장군 두 지역의 청소년교류 수련활동에는 양군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무주군의 반디랜드,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 태권도원 등의 체험을 통해 지역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졌다. 황인홍 군수는 “무주군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환경을 오감으로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양군의 청소년들이 서로 좋은 친구가 되는 소중한 경험을 해달라”고 말했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10 13:00

무주군 '전국 10대 관광 매력도시' 선정

무주군이 관광 도시로서의 이름값을 또 한 번 해냈다. 전국 10대 지역관광 매력도시로 새롭게 선정되면서 전국에 관광 도시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킨 것.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공동 주관해 전국 17개 시도와 15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을 분석한 결과 무주군은 관광수용력지수 1등급, 관광정책역량지수 1등급을 받아 전국 10대 관광매력 도시로 급부상 했다. 2015년부터 2년 주기로 조사하고 있는 ‘지역관광 발전지수’는 지역의 관광 자원과 기반시설 수준, 관광객 수, 지자체의 정책적 노력 등 3개 대분류, 7개 중분류, 21개 소분류, 34개 세부 지표로 구성해 평가하고 있다. 특히 무주군은 관광객 만족도가 2019년 81.18%에서 109.17%(2021년), 안전이 97.79%에서 106.68%, 숙박 113.39%에서 133.40% 증가하는 등 8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관광을 누리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춰 관광객 방문이 활발한 ‘관광발전지역’(1등급)으로 선정 됐다. 이번 결과에 대한 시각화 및 설명 자료는 ‘국가관광자원개발 통합 정보시스템(www.tdss.go.kr)’*에서 제공한다. 황인홍 군수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한 ‘2021 지역관광 발전지수’에서 1등급 선정을 통해 무주가 대표적인 관광 매력도시로 명실공히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게 됐다”며 “우리 무주는 청정 구천동 33경 계곡과 덕유산, 2022년 관광웰니스로 선정된 태권도원 등을 통해 코로나로 가장 안전하게 머물고 쉬는 휴식처로 한번 오면, 꼭 다시 찾는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 무주
  • 김효종
  • 2023.01.09 13:25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