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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과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는 지난 24일 부안군청 회의실에서 축제 제전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부안마실축제는 부안군이 주최하고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부안의 대표 축제이며 올해에는 주 행사장이 기존 부안읍 아담사거리에서 매창공원 일원으로 옮겨져 마실(이웃집에 가볍게 놀러간다)이라는 의미를 강조하는 대표 프로그램을 개발해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마실여행을 모티브로 한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 속 소풍이라는 주제로 제전위원들의 열띤 토의과 논의를 거쳐 부안의 지역문화, 관광자원,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부안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서의 의미를 부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예년보다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마실체험 현장 속으로마실춤 퍼레이드 경연대회마실 주제 전시마당 등이 있다.
전북요트협회(회장 권익현 부안군수)와 태국요트협회(회장 나리 프라톰수완)는 지난 22일 태국 파타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해양 스포츠의 핵심인 요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요트협회는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4년간 공동 훈련 및 훈련지식 정보 공유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특히 전북요트협회는 오는 6월 개최되는 제5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에 태국요트협회 관계자를 공식 초청했다. 나리 프라톰수완 태국 요트협회장은 전북요트협회의 태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긴밀한 유대관계로 정보 공유를 통해 요트 발전에 힘쓰자고 말했다. 권익현 전북요트협회장은 태국요트협회의 성대한 환영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매년 태국에서 동계훈련을 하고 있는 전북요트협회 선수단을 위해 적극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권익현 전북요트협회장은 협약 체결에 앞서 태국 현지에서 동계훈련 중인 전북요트협회 선수단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전병순 부안부군수는 24일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해 설치운영하고 있는 거점 소독장소를 방문해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철저한 통제와 총력 대응을 독려했다. 전병순 부군수는 방역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가축 및 사람의 이동으로 인한 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축산관련 차량 집중 소독, 소독필증이 없는 외부차량의 농장 진입 차단, 축사 내외부에 대한 소독 강화, 각종 모임이나 행사 자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조류 인플루엔자 유입 방지에 행정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부안군은 특히 야생조류 분변에서 H5H7형 AI항원이 지속 검출되어 있어 발생 위험성이 높은 상황임을 감안, 사육 중인 가금에 대한 야생조류 접촉 차단 뿐만 아니라 거점 소독장소에서의 방역, 전체 가금사육 농가에 대해 개별농가 단위의 소독 철저 등 2중으로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실과장을 중심으로 AI 담당관제를 운영하는 등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부안군은 근로환경이 열악한 관내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 대상 업체를 오는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은 화장실, 구내식당, 국소배기 및 조명시설 등 근로자의 복지편익이나 근로환경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일정 금액 내에서 총 사업비의 60%를 보조받게 된다. 부안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해 8월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현지실사를 통해 10~15개 업체를 선정해 1억 6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관내 중소기업의 일시적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육성기금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3억 원으로 1개 업체당 최고 1억 원까지 운전자금 용도로 신청 가능하며, 부안군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적격여부와 융자 한도액을 결정받는다. 신청은 지난 15일부터 자금 소진시까지 이뤄질 계획이다.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및 자금지원에 관심 있는 기업체는 부안군 홈페이지(http://www.buan.go.kr)에서 공고 내용을 확인 후 부안군청 미래창조경제과(063-580-4415)로 문의하면 된다.
부안군 진서면은 최근 군수와 함께하는 진서이야기 행사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서노래교실 및 운호아동센터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노래와 기타연주 공연을 시작으로 장지산 진서면장의 2019년 진서면 주요 업무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을활력 플러스 이야기에서는 돌개영농조합법인 박병우 대표가 별빛을 이불삼은 힐링 캠핑장 만들기라는 주제로 별빛마루 캠핑장 운영성과에 대해 공유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소득 UP, 행복 UP, 사람 UP 등 부안 3UP 행정 실현에 대한 비전을 전달하고 약 30분간 이청득심 생동대화를 통해 군민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으며 경로당과 민생현장을 방문해 새해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부안경찰서 격포파출소(소장 강종삼)는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채석강 등 변산 마실길 주변 안전점검 및 방범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강종삼 격포파출소장은 설 연휴 기간 주민과 관광객들을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방범용 CCTV 작동상태 점검 및 방범진단을 통해 취약지 집중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는 범죄발생 사례 및 범죄 대응요령에 대한 홍보활동을 병행하여 평온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치안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고 밝혔다.
부안군은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통해 민원인들이 만족하는 민원행정을 실현하고 군민불편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부안군은 폐업신고 간소화 서비스나 생활자격 및 면허발급 등 기존에 추진하던 원스톱 서비스에 토지분할처리, 건축물 사용승인 토지 지목변경 자동처리 등을 추가해 민원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복합민원에 대한 주무부서 책임처리제를 강화하고,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이용해 민원처리 과정을 통지하고 있다. 특히 대기의자나 서류대 등을 재배치해 민원인을 비롯한 군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통로공간으로 개선했으며, 민원실 로비를 문화 갤러리로 운영해 주민이 감성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민원환경을 조성했다.
부안군은 22일 석정문학관에서 관내 70여개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전북도, 산업통상자원부, 창업진흥원 등 중소기업 지원 관련 1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중소기업부터 소상공인까지 수출, 마케팅, 판로, 자금, 창업 전반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총망라해 안내했다. 한편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국번없이 1357)과 중소기업 성공길잡이 기업마당(www.bizinfo.go.kr) 등에서도 다양한 중소(벤처)기업 지원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부안군청 미래창조경제과(063-580-4415)로 문의하면 된다.
부안군은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결혼생활 정착을 돕고 저출산 해소 등을 위해 결혼장려금 500만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관련 조례를 개정해 지난 17일자로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갔으며 조례가 공포된 이후 혼인신고를 한 부부부터 결혼장려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부안군은 혼인신고일 기준으로 1년 이전부터 관내에 거주한 사람이 혼인신고 후 부부 모두 부안에 거주하는 경우 결혼장려금으로 거주 기간에 따라 총 500만원을 분할 지원할 계획이다. 결혼장려금은 혼인신고 및 주민등록 확인 후 6개월 경과 시 100만원, 1년 경과시 200만원, 2년 경과시 200만원으로 2년간 3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결혼장려금 지원 신청을 하면 지원 요건을 확인한 후 지원한다.
부안군은 2019년 첫 부안군 잼버리지원위원회를 2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잼버리위원회 회의는 오세웅 위원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스카우트 저변 확대, 잼버리 홍보 활성화를 통한 붐 조성 등 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한 현안 사항에 대한 토의와 잼버리 사업계획에 대해 담당 팀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병순 부군수는 지난해 잼버리 특별법이 통과되어 기반시설 구축 등 잼버리 준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되었다며 위원들이 먼저 잼버리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여 잼버리 성공 개최의 마중물이 되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부안군 계화면은 오는 2월 15일 면 승격일을 맞아 계화면 역사를 담은 사진, 영상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면 청사에서 전시한다 1976년 행안면 계화출장소로 시작한 계화면은 동진행안하서 일부를 편입하고 섬진강 수몰민들이 이주정착하면서 1983년 2월 15일 면으로 승격되었다. 올해로 36년이 된 계화면은 전국 대단위최초 간척지라는 명성에 걸맞은 관련 자료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특별전시회를 통해 지난 36년을 되돌아보고 화합을 통한 계화면 발전의 새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1960년대부터 이루어진 간척공사와 섬진강 이주민들의 모습을 청사 2층 영상관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이 소식을 들은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오래된 앨범에서 사진을 꺼내 제출하는 등 적극 협조해 특별전시회 준비에 열과 성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국가기록원, 방송국, 전라북도 등에서 소장하고 있는 자료를 수집해서 1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오는 2월 1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설명절 특별기획공연 부안군민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2019년 신년음악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의 새해 소망과 염원이 모두 이뤄지질 기원하고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만들기 위한 군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공연의 사회자는 부안 출신 개그맨 김종하 씨가 맡았다. 출연자는 부안 출신 가수 무조건의 태민, 사랑아의 하태웅, 하나뿐인 내사랑의 김종석, 아모레의 최소연 등이다. 또한 여기서의 가수 서지오, 엘리베이터의 임영웅, 딱한번의 박혜신과 이카루스 댄스팀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안군은 지난 18일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열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시상식에서 군민이 부안을 디자인하다 정책랩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행정학회 행정사례연구회와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공동 개최하는 우수행정정책사례 시상식은 국민편의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정책을 발굴전파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한국행정학회는 공공부문의 혁신행정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중앙부처와 전국 자치단체의 정책사례를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대회를 거쳐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이번에 우수 사례로 선정된 부안군 군민이 부안을 디자인하다 정책랩 사례는 군민, 공무원이 함께 하나의 팀(군민디자인단)을 이뤄 부안군의 각종 정책에 참여하고 정책을 기획, 디자인하는 활동이다. 부안군은 정책 수요자인 군민이 주도적으로 정책에 참여해 군민의 삶과 연계한 정책을 반영한 것에 대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안누에타운 곤충탐사과학관은 올해부터 VR(가상현실) 체험과 AR(증강현실) 구현을 통해 살아있는 곤충과학관으로 변신해 관광객을 맞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안누에타운은 (재)전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기능성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으로 차세대 VR과 AR 체험콘텐츠 개발과 가동준비를 마쳤다. 총 5분 30초간 체험할 수 있는 VR시뮬레이터의 탑승료는 3000원이며 각자의 스마트폰(안드로이드)으로 AR로 보는 누에타운 앱을 설치해 즐길 수 있는 AR체험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누에타운(063-580-43344082)로 문의하면 된다.
부안군은 설 명절 축산물 성수기를 맞아 부정불법 축산물 유통이 예상됨에 따라 축산물판매 취급업소, 부정도축 우범지역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21일부터 2월 1일까지를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행정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가축의 밀도살, 강제로 생체 및 지육에 물을 주입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위반 행위, 식용란 난각표시 및 포장지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 부정과 비위생적인 축산물 유통에 대하여 집중 단속한다. 한편, 이번 단속에서 적발되는 축산물 취급 및 판매업소나 업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은 물론 사법당국에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부안군은 지난 18일 변산면 대명리조트에서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는 지속적인 저출산과 인구절벽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전략 및 정책개발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으로 인구정책 등에 관한 특강과 분야별 인구대응 정책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강에서는 △국정과제 및 민선 7기 주요 정책 △정부 4대 혁신과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역의 역할 △인구대응정책 관련 정부 공모사업 등에 대한 자세한 강의가 진행됐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직면한 저출산과 인구절벽 위기를 극복할 기회가 되었다며 이번 토론에서 제안된 과제 중 지역 여건에 맞는 것은 관련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부안경찰서(서장 임성재)는 지난 17일 순찰 차량을 활용한 홍보 조형물을 청사 건물 외벽에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홍보 조형물로 쓰인 순찰 차량은 실제로 2014년부터 4년동안 부안경찰서 서림지구대에서 3만1000여 건의 112신고 및 순찰활동을 펼치고 퇴역한 차량으로 부안군의 수호신으로 재탄생하여 경찰서 외벽에 설치되었다. 경찰은 이번 홍보물이 밤낮으로 활동하는 부안경찰의 활동을 표상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력을 표현하며 부안의 랜드마크가 되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 정성을 다하는 부안경찰의 24시간 쉼 없는 주민 안전 치안활동의 지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인철 전북지방경찰청장, 권익현 부안군수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사)대한한돈협회 부안군지부(지부장 최진광)는 지난 17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한돈 600㎏(600만원 상당)을 전달해 사랑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웃사랑 한돈 나눔행사는 부안군에서 돼지를 사육하는 농가들이 조성한 기금과 한돈 자조금으로 돼지고기를 마련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행사다. 한돈협회의 이러한 선행은 2007년부터 매년 2~3차례 이어져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만1400㎏, 1억14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부하였다. 축산농가에서 생산한 친환경 돼지고기를 기탁함으로써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한돈협회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리고, 관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18일부터 2월 15일까지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한 강소농 교육생을 모집한다. 강소농 교육은 1년 과정으로 기본교육, 심화교육(1박2일), 후속교육 6회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강소농육성팀(063-580-3836)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강소농 육성교육은 농업경영 및 농가 진단 분석에 대한 교육으로 농업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부안 동진초 41회 졸업생으로 구성된 동진초 41회 고향을 사랑하는 모임(동사모)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자 지난 16일 동진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성금 300만원을 기탁을 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동진초 41회 졸업생들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8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14년간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전해온 동사모 회원 15명은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은 물론, 매년 고향사랑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여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 동진면 관계자는 경기불황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신 동사모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렵고 힘든 면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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