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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새해 벽두 해양오염사고 현장 행정

권익현 부안군수가 2019년 기해년 새해 벽두부터 해양오염 사고 발생 현장을 찾아 방제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하는 등 현장행정을 강화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2일 기름 유출로 해양오염 사고가 발생한 위도면 벌금해수욕장과 진리 앞 해안가, 미영금, 벌금-정금 구간 등을 찾아 방제작업을 점검하고 조속한 복구를 주문했다. 현재 위도면 벌금해수욕장 등에는 지난 1일부터 타르볼 형태의 동전 크기만한 기름덩어리가 확인되고 있다. 이 기름덩어리들은 지난해 12월 25일 충남 보령시 오천면에서 발생한 예인선 좌초시 누출된 연료유(벙커A)가 조류의 영향에 따라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부안군과 위도면사무소, 해양경찰, 지역주민 등은 즉시 방제작업을 실시해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부안군은 피해 확인 지역에 대한 방제작업과 함께 추가 발생 우려지역 예찰활동 강화, 주변 어장 피해조사 등 피해 최소화 및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해양경찰에서도 오염원인 규명을 위한 시료를 채취해 성분을 분석 중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기름 유출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신속한 방제작업과 함께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조속한 복구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9.01.02 16:43

부안군, 2018년 공모사업 67건 국·도비 585억원 확보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18년 중앙부처 및 산하기관과 전북도 주관의 공모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총 67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58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32억원 대비 35.4%(153억원)나 증가한 수치다. 주요 공모사업으로는 격포항 배후마을 권역거점 개발사업 국비 70억원(총사업비 100억원), 어촌 뉴딜 300사업 국비 159억원(총사업비 227억원),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비 85억원(총사업비 221억원), 내기지구 농어촌용수 개발사업 국비 42억원(총사업비 60억원), 주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국비 28억원(총사업비 44억원), 유유마을단위 특화개발 사업 국비 14억원(총사업비 20억원) 등이다. 부안군은 공모사업 상시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중앙부처 홈페이지를 수시 모니터링 해 비정기적으로 실시되는 공모사업에 신속히 대응하는 한편 사업별 분석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중점 관리한 결과 공모사업 선정 및 국도비 예산 확보가 늘어난 것으로 평가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공모사업 등 국가예산 확보는 지역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사상 최대 국가예산 확보 등을 바탕으로 소득 UP, 행복 UP, 사람 UP 등 부안-3UP 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8.12.2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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