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지난 27일 전북생물산업진흥원에서 개최된 2018년 고부가가치 식품 가공기술개발사업 성과 품평회에서 부안참뽕 라이스 쿠키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참뽕 누룽지 과자는 부안군농업기술센터와 부안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콩마을(대표 김희숙)이 누룽지와 쌀, 오디, 뽕잎, 호박고구마 등 부안 농산물을 활용하여 아침식사를 거르기 쉬운 청소년과 디저트 시장의 확대에 따른 소비자층을 겨냥해 개발한 건강식품이다. 고부가가치 식품가공기술개발 사업은 도내 식품기업의 아이디어와 연구기관의 전문성, 기술력을 토대로 상품개발 기술과 포장디자인, 소비자 평가, 영양성분 분석, 판매 전략을 확립하여 기술전수를 통해 소규모 가공업체를 육성하는 전북 농식품 육성 전략 사업이다. 부안 누룽지 수제 과자인 부안참뽕 라이스 쿠키는 내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현재 HACCP 인증을 진행 중이다.
부안군 행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홍우)는 지난 27일 자매결연 도시인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만남의 장을 열었다. 양 위원회는 지난 2017년 9월 21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처음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으며 이날 각 주민자치위원들은 친목도모 및 상호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또 무실동 주민자치센터 운영현황을 견학하고 원주시 지정면에 위친한 소금산의 출렁다리를 둘러봤다.
부안군 동진면 익상마을에 거주하는 김재술 씨가 28일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팔순을 기념하여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재술 씨는 어렸을적 못다한 배움의 한이 마음 속에 가득하여 우리 학생들은 학비 부담없이 배움의 꿈을 펼쳤으면 하는 소망으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뜻을 마음 속 깊이 새겨 학생들이 희망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술 씨는 팔순을 기념하여 해외여행 및 팔순잔치 대신 지역에 뜻깊은 일을 하고자 장학금 및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여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정성스레 담근 김장김치로 건강한 겨울나기 하세요. 부안군 주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김기풍, 임옥순)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면사무소 광장에서 회원 8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김장행사에는 주산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 정성껏 김장용 배추농사를 짓고 송영일 주산면체육회장 등 여러 단체에서 십시일반 소금과 젓갈 등 김장재료를 후원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행사에서 만들어진 1500포기의 김장김치는 관내 경로당 및 소외계층 120세대에 전달됐다. 김기풍임옥순 주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자리를 많이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은 지난 9일 극적으로 타결된 농어촌버스 임금협상 이행을 위해 26일 부안군 농어촌버스 노사와 용역사가 참여한 2차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 군은 민원불편이 최소화되고 전 노선이 골고루 형평성 있게 버스시간표가 짜여질 수 있도록 교통량 조사의 탑승 인원을 근거로 버스노선 개편 용역사 및 버스회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또 버스시간표 편성 때 각 읍면에서 제기되었던 민원 사항도 점검하여 반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노선버스의 특례업종 제외에 따라 농어촌버스 근로시간도 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 운영하여야 한다.
부안군의회 문찬기 의원이 지난 27일 제5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은 범국민행복나눔봉사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봉사대상으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상은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안겨준 재능과 행복봉사자와 국가지역발전을 위해 노고가 큰 자치단체장 및 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문찬기 의원은 제7대 부안군의회 전후반기 자치행정위원장을 지냈으며,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으로 줄포상설시장과 곰소 수산시장의 노후 건물 주변정비 대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뛰었다. 특히 군이 발주한 공사에 대해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율을 높일 수 있는 정책 마련과 대안 제시 등을 통해 지역 생산 제품이 우선 구매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왔다. 또한 지역민들과 함께한 산불예방 및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이와 함께 40여년 행정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살려 적극적인 입법 활동은 물론 집행부 감시, 지역발전을 위한 일꾼으로서 군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찬기 의원은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부안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군민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안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태근)는 29일까지 2018년 제3회 추경예산을 심의의결하고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19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해 본격적으로 심의에 돌입한다. 예결위가 심사할 2019년도 예산안 규모는 2018년도 예산액 5608억 원 대비 7.04% 증가한 6003억 원이다. 이태근 위원장은 이번 예결위 심사 방향에 대해 부안군 예산 6000억 원 시대를 맞아 군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경상적 경비 등 불필요한 경비와 관행적으로 편성되는 사업성 예산, 행사성 축제예산 등을 과감하게 절감하는데 초점을 맞춰 건전한 재정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결위에서 의결되는 예산안은 다음달 13일 부안군 의회 제296회 정례회 5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전병순 부안군 부군수가 2019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광폭 행보를 펼쳤다. 특히 전병순 부군수는 여야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예결위원회 경제예산심의관 등도 만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전병순 부군수는 27일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과 민주평화당 김종회정인화 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을 차례로 만나 주요 현안사업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전 부군수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생태탐방 체험시설 조성(130억원)과 변산 휴(休)-어드벤처 밸리 조성사업(180억원), 조포지구 배수로 정비사업(15억원), 국립 새만금박물관 건립사업(346억원), 국도 30호선 청호 졸음쉼터 설치사업(50억원) 등이 내년도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 국회 예결위원회 정대영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만나 부안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전병순 부군수는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통한 새로운 부안 실현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는 필수적 요소라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언제라도 누구든지 찾아가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은 지난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권익현 부안군수,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부안군 관리계획 재정비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는 5년마다 관할 구역의 도 및 시군관리계획의 타당성 여부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해 정비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기존 부안군 관리계획은 지난 2013년에 정비를 완료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2025년 부안군 관리계획 재정비는 지난 9월부터 오는 2021년 3월까지 30개월에 걸쳐 추진된다. 부안군은 오는 2020년 7월 1일 군 도시계획시설의 일몰제를 앞두고 도로 등 장기 미집행 시설을 중심으로 폐지나 조정 등을 선행해 검토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민선 7기 부안군의 주요 사업 및 정책을 최대한 반영해 관계 법률 개정 및 여건 변화에 따른 기존 부안군 관리계획을 보완조정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등 장기적인 부안군의 도시발전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용도지역지구구역, 군계획시설, 지구단위계획 등의 정비를 위한 용역추진 계획이 보고됐다. 전병순 부군수 및 관계 부서장은 군정 발전 기틀 마련과 각종 군계획시설(도로, 공원, 공공청사 등)의 효율적인 관리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 여성어업인연합회 부안군 분회(회장 김선자)는 지난 25~27일 3일간 격포 위판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부안수협 한여련(한국 여성어업인연합회) 부안군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김선자 회장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500포기를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군경초소에 전달해 연말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부안수협 김진태 조합장은 추워지는 겨울,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외 계층에게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한여련 회원과 부안수협 임직원들이 모두 협동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부안 보훈회관과 내소사에서 2018 사례관리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협의체 통합사례관리 분과 주관으로 민간 사회복지기관 및 읍면사무소 담당 공무원 등 사례 관리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 30여 명이 참가했다. 워크숍은 1부에서 나를 사랑하고 일을 사랑하는 사회복지사란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내소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단청 그리기, 다도 등 실무자의 지친 심신을 충전할 수 있는 힐링체험이 진행됐다. 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업무의 특성상 스트레스와 소진 위험에 노출돼 있는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몸과 마음에 쉼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으로 전문교육과 사례 회의를 통해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안군은 오는 12월 5일 부안군 도시재생 주민아카데미 개강을 위하여 3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부안군과 한국도시설계학회가 추진하는 이번 도시재생 주민아카데미는 2개 팀으로 운영된다.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부안읍 동중리 일원 활성화를 위한 A팀과 일반 주민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우리 동네의 자원과 가치 발굴을 위한 B팀으로 구성하여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시재생 주민아카데미는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수강신청은 부안군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거나,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교부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푸른도시과 도시재생팀(063-580-4870)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안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님)는 23일 △연동삼거리 과속방지턱과 악취 배출 시설 △진영축산 △참프레 △산들에프시 △공공하수처리장 △농공단지 폐수종말 처리장 △남부안 액비유통 등 총 7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그동안 민원으로 발생됐던 시설물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행감특위 위원들은 민간업체의 악취 배출시설에 대해 악취방지를 위한 추가적인 시설보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당부서에 시설지도를 주문하면서 악취배출 기준을 초과한 시설물의 경우에는 적극적인 조치를 요청하기도 했다.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다음달 13일에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여 집행부의 업무추진에 반영하여 개선토록 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26일부터 28일까지 각 부서별 국가예산 실무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정책 및 국가예산 발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현 정부의 정책 기조 이해 △분야별 핵심사업 발굴 △공모사업 가능성 검토 △공모사업 추진계획서 작성 및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담당자들이 열띤 토론을 통해 사업을 구상하고 실현 가능성 검증과 함께 사업 계획서까지 작성하는 등 실제 업무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을 기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앞으로 정책개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주력하여 군민 중심의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며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아이템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15회 부안군 여성합창단 정기발표회가 드라마를 품은 합창이라는 주제로 지난 25일 오후 7시부터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열렸다. 부안군 여성합창단은 지난 2001년 창단되어 올해로 15회째 정기발표회를 개최하였고 각종 대회와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전현숙 지휘자가 이끄는 40여 명의 부안군 여성합창단은 드라마 주제곡을 포함하여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답고 조화로운 하모니로 구성된 9곡의 곡을 선사해 더욱 깊어진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퍼커션 고동현, 다문화 중창단, 멘토스앙상블 남성중창단, 레이나니케이키 등 화려한 게스트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가을밤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하고도 행복한 시간을 선물했다.
남부안농협(조합장 최우식)은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협력하여 22일 전북 부안군 보안면 남부안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이동상담실(법률상담)을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남부안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 권리의식 제고와 법률분야에 대한 각종 고민 해결, 영농소비생활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남부안농협이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협력하여 생활법률 교육 및 현장상담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최우식 조합장을 비롯한 남부안농협 임직원과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및 전문강사 등은 참석한 지역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거래, 금전거래 등 생활하며 접할 수 있는 법률관련 애로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인 상담 활동을 펼쳤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생활 강좌도 함께 실시했다.
부안군 줄포면(면장 이춘호)은 김장철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줄포면 새마을지도회와 부녀회를 중심으로 이웃사랑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접 김치를 담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는 이 날 행사는 줄포면 새마을지도회와 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수년간 이어져오고 있는 행사로, 줄포면 새마을지도회, 부녀회, 면사무소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 날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700여 포기의 김장김치는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가구 등 1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김장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맛있는 김장 김치에 따뜻한 정도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민형)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2019년 3월 13일 실시됨에 따라 위탁선거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법행위를 예방하고자 8개 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위탁선거법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22일 남부안농협에서 전영기 지도홍보계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이번 달 말일까지 부안농협, 부안중앙농협, 계화농협, 변산농협, 하서농협, 부안군산림조합, 부안수협, 조합원 등 대상 위탁선거법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부안군선관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탁선거법 강의를 통해 조합장 선거가 아름답고 깨끗한 선거가 될 있도록 위법행위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부안청자가 24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중국 하얼빈 동북아문화예술박람회에 초청 전시돼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고려청자의 우수성이 서해를 넘어 중국에 전해진다고 밝혔다. 하얼빈시 중앙정부에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그동안 공업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동아시아 문화예술 교역의 본거지로 자리잡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해온 박람회다. 박람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몽골, 북한, 러시아 등의 문화예술 작품이 선보이며 중국 내 대표 문화예술 대사들의 특별전과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세미나, 간담회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중국의 도자도시 경덕진의 인적 네트워크인 경덕진 도자대학 짜오신 교수와 백제의 문화도시 충남공예협동조합 정광호 이사장의 전시 지원으로 이뤄졌다. 부안군에서는 전북도 무형문화재 이은규 선생의 상감청자 재현 작품과 부안청자박물관(부안관요) 도예작가 김문식강의석 선생의 새로운 청자비전을 제시하는 실용적이면서 디자인적인 도자기, 부안청자협회(회장 최인호)의 전통과 예술성이 조화롭게 섞인 생활도자기도 함께 전시된다. 이와 함께 2023 세계잼버리 개최지인 부안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찬란했던 문화유산 자료가 수록된 책자를 배부해 중국관광객 유치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부안떡집 추혜연 대표가 지난 23일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추혜연 대표는 부안군 인재육성 및 교육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기부 및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은 부안군 장학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내 손안에 있는 걸 쉽게 내어준 다는 것은 그만큼 용기 있는 사람이며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일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안떡집은 지난해부터 떡 납품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 인재육성을 위하여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완주군수 결선 앞 ‘녹취록 의혹’ 진실은
“휴게소 헷갈린다며 유도선 삭제"…오수나들목 ‘지워진 유도선’ 논란
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아원고택, 드라마 흥행에 ‘거절’ 챌린지로 화제
고창 광승마을 ‘죽은 송아지 시위’…외면과 방관이 부른 참극
김영일 전 예비후보, 군산시장 경선 결과 불복···재심 요구
“1000원 이라더니…부르면 안 와요” 고창 ‘천원택시’ 불만 확산
경선 탈락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장, 박정규 도의원 후보 지지
전주 관광객 숙박률 5년째 10%⋯‘야간 관광’ 승부수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