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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지역 학생 탈선범죄 증가…대책 마련 시급

부안지역 학생들의 각종 범죄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학생들에 대한 교외생활지도에 손이 못미쳐 청소년보호 대책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더욱이 농촌지역 청소년들이 도시지역에 비해 놀이공간이 태부족 한데다 결손가정 청소년들에 대한 관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농촌지역이 청소년문제 사각지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탈선과 선도에 앞장서야 할 교육청이 학생들의 범죄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교외생활지도에 무성의함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부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청소년 범죄는 성폭력 2건, 폭행 6건, 절도 9건, 사기 2건, 자동차 불법사용 6건, 기타 4건 등 31건의 발생했다. 그러나 올 지난 7월 말 현재까지 부안관내에서 발생한 중고생 등 청소년 범죄는 성폭력 1건, 폭행 18건, 절도 8건, 사기 14건, 기타 2건 등 43건이 발생하여 전년도 대비 12건이 증가했다. 이처럼 부안지역 청소년 범죄는 증가하고 있는데도 교육 관계자들의 범죄예방을 위한 선도활동이 미흡해 범죄발생이 줄지않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비난이 일고 있다. 농촌지역인 부안지역의 경우 면 지역 통학 학생들이 터미널 버스정류장 인근 만화 가계오락실노래방 등 청소년유해업소에서 밤늦게까지 방황하고 있으나 학교 교사들의 교외생활지도선도활동이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 부안
  • 양병대
  • 2018.09.04 15:33

부안군, 2019년 국가예산 확보 ‘광폭행보’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2019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광폭행보를 펼쳤다. 권익현 군수는 지난 3일 국회를 찾아 이용호(무소속, 남원임실순창)안호영(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무주순창)김종회(민주평화당, 김제부안)정세균(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이주영(자유한국당, 경남 창원시마산합포)이수혁(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부안군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권익현 군수는 위도-식도간 연도교 설치 사업과 변산반도 국립공원 생태탐방 체험시설 조성, 새만금 내부철도 연장, 새만금 가력선착장 확장 사업, 국립 새만금박물관 건립 사업, 조포지구 배수로 정비사업 등이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연계사업으로 발굴한 부안 새만금 국제 청소년 드림특구 조성 사업에 대한 협조도 당부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장과 인접한 부안댐 하류 직소천과 인근 부지에 자연생태적인 새만금 국제 청소년 드림특구를 조성해 청소년들의 교육 및 휴양공간 제공 등을 위한 사업으로 국비 550억원 규모로 구상 중이다. 권익현 군수는 지역발전과 새로운 부안 실현을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통해 새로운 부안 실현의 발판이 될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언제라도 누구든 찾아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8.09.04 15:33

권익현 부안군수,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권익현 부안군수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18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민선7기 선거공약서 분야에서 기초자치단체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이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으며, 권익현 군수는 선거공약서 분야 기초자치단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장이 발표한 공약집과 선거공약서, 선거공보에 대해 분야별 평가를 실시한 2018년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평가 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선거공약서 및 선거공보의 매니페스토 우수선행사례 발굴 및 확산 등을 위해 지난 613 지방선거의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지방의원 출마자들의 공약집, 선거공약서, 선거공보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선거공약서에서 새로운 부안의 핵심이 신뢰와 성장이고 이를 바탕으로 군민과 행정, 정치, 사회, 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함께 쌓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4대 비전 12대 약속 등을 통해 신뢰받는 공정 행정의 바탕 위에 안정된 경제발전을 이루는 새로운 부안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해 좋은 평가가 이어졌다. 권익현 군수는 공약은 군민들과의 가장 첫 약속이라며 민선7기 부안군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이라는 군정목표와 군민을 섬기고 신뢰받는 참여행정, 소득을 높이는 풍요로운 지역경제, 지구촌 사람이 모여드는 문화관광, 웃음과 희망이 함께하는 교육복지라는 군정방침 아래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8.09.03 15:51

부안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국비 85억 확보

부안군은 부안읍 구시장과 젊음의 거리, 매산리 고개 일대를부안 매화풍류마을로 조성하는 사업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역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 8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구도심을 활성화하고자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7월 6일 접수를 시작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실사 및 종합발표 평가를 거친 후 최종 국무총리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선정됐다. 부안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국비 85억원을 포함해 총 1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안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구시장 일대 14만3000㎡를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원도심 지역상권 활성화와 지역일자리 창출, 주택정비, 주민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노후 주거지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과 다양한 일자리 창출, 특화거리 조성으로 많은 젊은 창업자와 방문객이 부안읍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양병대
  • 2018.09.03 15:51

부안군, 2018년 평생교육협의회 1차 회의 개최

부안군은 지난달 30일 평생교육 활성화 및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2018년 평생교육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제2대 협의회 구성에 따라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및 부위원장(이강세 군위원) 선출, 2018년 평생교육 사업 추진현황과 부안군 평생학습 어울림 한마당 행사 안내 등이 진행됐다. 평생교육협의회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의장으로 관내 교육기관 및 도내 대학교 평생교육원 등 지역사회에서 평생교육 경험이 풍부한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2년간 부안군 평생교육 주요사항을 협의조정하거나 상호협력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웃음과 희망이 함께하는 교육복지를 실현을 목표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지 부안군이 글로벌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6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부안군은 다양한 평생교육 지원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며 올해 9개 사업, 53개 프로그램에 1000여 명의 학습자가 참여하고 있고, 오는 10월 2일에는 제2회 부안군 평생학습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군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 부안
  • 양병대
  • 2018.09.02 15:40

부안군, 14일 방방곡곡 문화공감 ‘김경호의 부아리랑 목동’ 공연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 김경호의 아리랑 목동 공연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수준 높은 공연들을 군민에게 선보이고 있어 이번 공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통과 대중성을 갖춘 명품 국악콘서트로 신예지휘자 박상우가 이끄는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총감독 김혜성)의 국악관현악을 만날 수 있는 무대다. 또한 락커 김경호의 명곡 사랑했지만, 아버지 등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아리랑 목동은 KBS 불후의 명곡 우승곡으로 전통풍물단과 락커 김경호가 함께하는 전통연희곡이다. 또한 방승환 전통타악연구소의 신명나는 설장구협조곡 소나기, 떠오르는 가야금 명인 윤혜미의 가야금 협주곡 찬기파랑가, 색소폰의 깊은 울림을 연주하는 고호정의 산체스의 아이들, 젊은 소리꾼 이효녕, 윤하정의 풋풋한 사랑노래 사랑가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단(대표 김혜성)은 국악기와 양악기가 함께 편성된 전문오케스트라로서 여민동락의 음악정신을 실현하고 있다. 창단 이후 27년간 국내외 1730여회의 활발한 무대공연 활동을 펼치며, 한국 전통음악의 올바른 계승과 현대적 재창조로 우리다움을 잃지 않는 명품 국악오케스트라단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아름답고 감상적인 선율을 전통적인 장단을 활용하여 애절하지만 절제된 연주와 노래가 찾아주신 분들의 심금을 울리리라 생각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조화를 주제로 한 명품 국악콘서트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가능하고 관람료는 1만원으로 티켓링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 부안
  • 양병대
  • 2018.09.0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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