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는 지역 농업기관 협력 강화 및 농업 생물분야 산업 현장탐방을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 박사후연구원, 행정실무원 등 민간인근로자 110명이 지난 27일 부안 참뽕 연구소와 유유마을, 누에타운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김두호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은 “우리나라 양잠 특화지역인 부안에서 양잠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신소득원 개발을 위한 기관간 소통의 장이 마련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기능성 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뽕잎, 오디 등을 이용한 양잠산업 육성을 위하여 기관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특히, 이날 점심은 격포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부안에서 야심차게 준비 하고 있는 뽕비빔밥 정식 110인분을 시범으로 첫 선을 보여 호평을 받았다.
부안군이 새정부 경제 화두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창업 활성화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그동안 중소기업청, 전북도, 전북테크노파크 등 다양한 기관에서 청년창업 문제를 다루고 있지만 기관별 연계와 네트워크가 부족해 그야말로 창업자는 맨땅에서 헤딩하는 심정으로 발품을 팔아야만 했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26일부터 오는 7월 25일까지 청년창업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예비창업자에게 창업관련 정보 및 관계기관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또 중소기업육성기금, 중소기업환경개선사업 등 기존의 지원시책도 재검토해 청년창업자에게 가점을 부여하는 등 창업열정을 적기적시에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부안군 관계자는 청년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자금지원, 판로개척, 마케팅 등 분야별 유관기관과의 연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안군 상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일동)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왕기)가 26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교류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부안군 상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6일 상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의 우호협력 강화와 민간교류 확대 등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모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에는 김창조 상서면장과 채우석 중산동장, 양측 주민자치회 위원 등 약 25여명이 참석했다. 김창조 상서면장은 “이번 자매결연 체결을 계기로 경제·사회·문화·교육·관광·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교류는 물론 행정시책 공유, 실질적 주민소득 향상을 위한 농특산물 교류 등에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이어가 양 지역의 공동발전 및 상생 교류를 통한 경제적 이익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안군 변산면(면장 유인갑)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9일부터 30일까지 집중 현장 방문을 통해 어려운 이웃 발굴에 힘쓰고 있다.이번 집중 현장 방문은 복지서비스 및 정보에 취약한 노인 가구 등에 대해 복지 소외계층을 우선적으로 발굴하여, 위기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또한 변산면 주민복지팀은 관내 경로당 및 노인가구를 방문해 위기가구 발굴시 관련부서에 신고할 수 있는 방법 및 긴급지원 등 지원 사업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고 있으며, 발굴된 대상자는 통합사례관리, 공공 및 민간자원 연계 등으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현장방문 및 발굴결과 6월 중 발굴된 9명 중 기초생활수급 지원을 7명에 대해 실시하고 2명에 대해서는 의료비 등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연계하여 긴급하게 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졌다.유인갑 면장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면민들에게 민관 협력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도시학교 친환경농업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원천신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난 22~23일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미망미민안초등학교에서 학생과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 어린이들에게 농촌생태학습을 할 수 있는 친환경쌀 모내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부안군 도농교류 시책사업으로 서울 및 수도권 등 도시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부안지역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홍보 등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행사에서는 도시지역 초등학생 120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및 벼 성장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교정에 있는 화분으로 조성된 논에 학생들이 직접 모내기 체험을 했다.가을 수확철에는 학생들이 직접 낫을 들고 벼를 벤 뒤 탈곡기를 이용해 탈곡작업을 하는 등 모내기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배우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수확행사는 각 학교별로 학생, 학부모, 농업인 등이 함께하는 한마당 잔치를 계획하고 있다.
부안군 보안면이 영전제와 신창천의 저수율이 낮아짐으로써 피해위험에 처한 농경지 150ha를 살리기 위해 한해대책 세우기에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보안면과 농어촌공사는 한해극복을 위해 하입석 양수장에서 영전제간의 수로복구와 장춘마을 앞에서 신창천간의 수로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수로를 복구하고 6월 22일부터는 시험통수에 들어갈 예정이다.보안면 담당 공무원은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직원들이 정확한 상황 파악과 보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보유장비를 잘 활용하여 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용수를 적절히 흐르게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지역농민들은 한참 물이 필요한 시기에 이렇게 가뭄이 극심해서 걱정이다며 영전제 몽리구역 150ha의 용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영전제를 준설하고 인근 저수지에서 급수를 할 수 있도록 용수로 정비와 함께 보안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이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water 부안권관리단(단장 김현철)은 지난 21일 지속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하여 부안군 맑은물사업소와 공동으로 물절약 캠페인을 실시하였다.K-water 부안권관리단은 부안군 터미널 사거리에 물절약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홍보용 리플릿, 병물 등을 나누어 주며 각 가정에서 양변기에 절수기 사용, 양치컵 사용하기, 세탁물 모아서 빨래하기 등 물절약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김현철 단장은 “이번 가뭄은 모두 함께 노력하면 극복 가능하며, 우리나라는 UN이 정한 물 부족국가이며, 물은 대체자원이 없으므로 평소 물 절약 생활화에 동참할 것을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또한, 부안권관리단은 23일은 고창군과 공동으로 물절약 캠페인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 1월 창단해 현재 5개 클럽, 98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부안군야구협회(회장 박연석)는 22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에 써 달라며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부안군야구협회는 2015년 100만원, 2016년 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까지 3차례에 걸쳐 총 300만원을 기탁했다. 박연석 부안군야구협회장은 “회원들 모두 부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참한 장학금인 만큼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부안군(군수 김종규)은 21일 보건복지부 성과평가에서 9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전북부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장헌진)에 최우수기관 마크가 새겨진 인증서를 전달했다.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는 2016년 1년간의 사업실적으로 평가되는데 부안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에서 평가한 사업실적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건 2015년도에 이어서 이번이 두번째다. 부안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 자활지원, 사업단 및 자활기업 운영 관리, 외부자원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토지에 대한 소유권 행사 및 이용 불편해소 등을 목적으로 하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시행기간이 애초 2017년 5월 22일에서 오는 2020년 5월 22일로 3년 연장됐다.이번 특례법은 제한면적 이하로 분할할 수 없도록 하는 토지분할 관련 규제사항을 적용하지 않음은 물론 공유자 전원의 분할 동의 필요없이 공유인 중 5분의1 이상 또는 20인 이상 동의로 쉽게 분할할 수 있게 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분할대상은 건축물이 있는 토지로,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건물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해 점유하고 있는 토지이며 현재 점유하고 있는 상태로 분할하거나 서로 인접한 토지부분을 점유한 공유자간의 합의에 따라 분할이 가능하다.
부안군은 지난 3일부터 1년간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불법전용산지에 관한 임시특례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특례는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농지(전·답·과수원)로 이용하고 있는 임야를 사용목적에 맞도록 변경을 골자로 하고 있다.이번 특례 시행으로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지난 1월 21일 기준으로 3년 이상 계속해서 농지로 이용되고 있는 산지에 대해 실제 이용현황에 맞게 지목을 현실화할 수 있는 조치가 마련됐으며 시행기간 동안 신고 절차로 이용현황에 맞게 지목변경이 가능하다.신청대상은 농지원부 등 농지취득자격이 있는 임야의 소유자가 실제 농지로 사용하고 있어야 하며 신고서류에 분할측량성과도 또는 등록전환성과도 등의 첨부서류가 있어야 한다.
유유참뽕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섭)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3회 유유참뽕축제때 부녀회 비빔밥 등 판매수익금 중 300만원을 20일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으로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특히 유유참뽕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해 축제때에도 5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 두번째로 300만원을 기탁해 총 8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유유참뽕축제추진위원회 김영섭 위원장은 유유마을의 참뽕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해 가고 있듯 부안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재단이 날로 발전해 가고 있어 든든하다며 참뽕축제 추진위원들과 유유마을 주민 모두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돼 뿌듯하다고 기탁배경을 설명했다.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유유참뽕축제는 부안군의 대표 특산품인 오디를 주제로 지역주민이 직접 기획해 만든 부안군 대표 마을축제로 타지인들의 인지도와 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자생적으로 만들어 일군 축제에서 마련한 기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안군은 지난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한달간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실시해 위기가정 431세대를 발굴해 지원했다.이번 전수조사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탈락자·중지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과 일시적인 위기 사유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 공공요금 체납으로 단전·단수의 위기에 놓인 가구 등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을 집중 발굴했다.전수조사 결과 151명에 대해 기초수급 및 긴급지원 등 기타 공공지원이, 100명에 대해 쌀, 라면 등 현물지원을 위주로 한 민간지원이, 180명에 대해 노인돌봄, 가사간병,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등 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졌다.김종규 부안군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세심한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주변에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발견한 경우에는 가까운 읍·면 및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안군은 민선 6기 대표정책인 오복오감(五福五感) 정책을 비롯한 주요 정책에 대해 고유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자 업무표장 및 상표권을 등록했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축복의 땅, 오복오감, 복거(福居)부안, 부래만복(扶來滿福-부안군에 오면 복을 가득 드린다), 농본도시 부안, 오복지기, 낮마실 오복길, 밤마실 야한구경 등 총 77건의 업무표장 및 상표권에 대해 법적 보호를 받으며 10년간 상표권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갖게 됐다.부안군은 군정 주요시책 사업 및 군정홍보 뿐만 아니라 각종 축제 및 문화행사, 관광상품, 농축수산 특산품 상표 등에 널리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부안군은 행정자치부에서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한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정비 시범사업 대상지로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행자 안전 및 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자전거도로 시설개선을 위한 것으로 공모를 거쳐 전국 15개소를 선정했으며 전북에서는 부안군이 사업대상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부안군은 총사업비 4억원(국비 2억원, 군비 2억원)을 투입해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56 부안터미널 사거리 일원의 자전거 사고위험도로 정비사업을 오는 연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구간은 유동인구와 차량통행이 많은 혼잡한 번화가로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의 불편을 야기하고 사고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이다.부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안터미널 사거리 일원에 자전거횡단로 4개소와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고 표지판 및 노면표시 등 안전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터미널 사거리는 유동인구와 차량통행이 많아 자전거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9일 노인일자리 사업장(서부터미널 부근)에서 사업참여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인 ‘나눔이 있는 채움밥상”’개소식이 열렸다.이날 행사는 (사)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주관으로 테이프 커팅, 현판식, 매장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에서 ‘예전에는 편안하게 쉬도록 하는 것이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건전한 일자리 제공과 사회참여 활동 지원이 어르신들에게 가장 큰 효(孝)’라며, 앞으로 더많은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나눔이 있는 채움밥상”은 부안군에서 노인일자리 민간수행기관인 (사)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에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사업으로 추진되며, 어르신 10명이 사업에 참여하여 엄마의 손맛과 정성으로 도시락과 반찬을 만들어 읍면 거동불편 재가어르신 80명에게 매일 도시락을 제공하고, 일반인에게는 단체도시락 및 반찬을 판매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이 안정된 소득보장과 적극적 사회참여로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안성황라이온스클럽(회장 허정회)은 지난17일 부안행복웨딩홀에서 있었던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부안군 저소득 어르신에게 사랑의 실버카 30대(450만원 상당)와 후원금 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실버카는 부안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30명에게 전달되었으며, 생활형편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 2세대에 후원금이 전달되었다.허정회 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우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종규 군수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고 있어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을 솔선수범하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이런 정신이 주위에 전달되어 더 많은 나눔이 부안 곳곳에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안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병래)는 지난 13일부터 201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하여 촘촘하고 강도 높은 결산심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심사기간에는 군민의 세금으로 편성된 예산안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심사하여 매년 결산심사과정에서 지적되는 예산집행의 문제점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바로 잡아 추후 예산 심의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결산심사는 이달 21일까지 19개 실과소를 심사를 마무리하여 27일 제2차 본회의 시에 확정 의결할 예정이다.
부안군은 영농철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각 부서별로 농촌일손돕기활동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자치행정과를 비롯한 부안군청 6개 부서는 지난 14일과 15일 일선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자치행정과와 재무과, 부안읍 직원 30여명은 지난 14일 부안읍 검장마을 송희섭 씨 농가를 찾아 매실 수확 및 분류작업을 도왔다. 또 농업현장에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공감동행행정을 실천했다.송희섭 씨는 요새 예전만큼 몸이 건강하지 않아 매실을 제대로 수확할 수 있을지 막막했는데 공무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매실 수확 작업에 많은 도움을 줘 고맙다고 말했다.부안군 상서면 직원 10여명도 15일 상서면 우덕마을 김형춘 씨 농가에서 양파뽑기 작업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1년간 애써 농사지은 농민의 마음으로 하나라도 더 수확하기 위해 열심히 작업을 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하며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김형춘 씨는 일손이 부족하고 구하기도 힘들어 어려움을 겪던 중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보태준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고맙다고 전했다.부안군 보안면 직원들도 같은 날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안면 우동리 김기수 씨 농가를 방문해 마을 수확에 팔을 걷었다.김기수 씨의 아들 김용성 씨는 아버지가 갑자기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을 하시는 바람에 마늘을 수확할 수 있을지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와줘 한시름 놓았다며 꼭 필요한 시기에 일손을 거들어줘 무척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부안군 변산면 직원 10여명도 변산면 지동마을 신건수 씨 농가에서 양파수확 작업에 손을 보탰다. 직원들은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몸으로 체감하고 실질적으로 농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적극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임했으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신건수 씨는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 면사무소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서서 일손돕기에 적극 임해주고 농가에게 큰 힘이 돼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부안경찰서(서장 강현신)는 지난 14일 오후변산대명리조트에서 부안경찰서, 105연대 1대대, 부안소방서, 부안군보건소, 대명변산리조트 등이 참여하여 한국형 자생테러 및 북 후방테러위협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이날 훈련은 최근 세계 곳곳에서 테러가 발생하고 국내에서도 모 대학 교수실에서도 폭발물 테러가 발생하여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대됨에 따라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다중이용시설인 대명리조트에서 인질극 상황, 폭발물 처리, 화재진압에 따른 상황을 설정, 훈련을 실시했다.강현신 경찰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테러 발생시 각 유관기관별 초동조치사항을 점검 및 숙지할 수 있었고, 대테러 취약시설인 대명리조트 관계자들의 테러 대처 능력을 함양하고 시설을 점검 보안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완주군수 결선 앞 ‘녹취록 의혹’ 진실은
“휴게소 헷갈린다며 유도선 삭제"…오수나들목 ‘지워진 유도선’ 논란
아원고택, 드라마 흥행에 ‘거절’ 챌린지로 화제
[단소리 쓴소리] 신용카드 무제한 발급.. 젊은층 과소비 조장
고창 광승마을 ‘죽은 송아지 시위’…외면과 방관이 부른 참극
김영일 전 예비후보, 군산시장 경선 결과 불복···재심 요구
경선 탈락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장, 박정규 도의원 후보 지지
진안노인복지센터 주최 용담면 어버이날 행사 성황
봄철 지리산 등산객 산악사고 주의보
국민의힘 김민서 전 익산시의원, 익산시장 선거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