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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김종규 부안군수 中심양시 방문

김종규 부안군수가 지난14일 중국 심양시(신금강 전자)가 주최하는 ‘심양시 한국주’ 행사에 초청, 방문했다. 이번 김 군수의 중국 방문은 심양시와 한국의 무역 및 투자유치를 목표로 지난 2002년부터 ‘심양시 한국주’라는 행사가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이뤄진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심양시에서 치러지는 ‘심양시 한국주’행사는 중한 경제무역합자 및 문화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심양시 정부와 대한민국 심양 총영사관 등이 공동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군수 일행은 15일 한국주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 후, 16일 심양시장을 예방하고 청사시설 밴치마킹, 상호지역 교류협력 증진 방안 등 북한도시와의 결연중재를 협의할 예정이다. 특히 김 군수는 부안 시가지 가로망 사업(도시마케팅)과 심양시의 경우를 대조, 분석할 계획이며 부안군 줄포면에 조성할 ‘바둑공원사업’과 관련해 중국의 바둑 전반에 걸친 현황에 대해 협력할 방침이다. 김 군수는 중국 출발에 앞서 전 직원에 대해 “심양시를 방문하여 그 도시의 행정, 관광, 경제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교류와 협력 등으로 상호간 우위를 더욱 증진시킬 것”이라며“지방자치단체의 공동발전 실현을 위하고 부안 홍보에 주력해 현지에서 얻어진 사항은 우리것에 접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부안
  • 홍정우
  • 2005.05.17 23:02

[부안] 부안군 치도등 어업인 5개 자율관리공동체 선정

부안군은 수산자원 고갈 및 수입개방으로 경쟁력 있는 수산업 양성을 위해 도청 및 치도, 왕등도, 대리 자율관리공동체를 지원대상으로 선정 하고 5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자율관리어업은 관할 어장 및 자원의 이용 주체인 어업인 스스로가 주인의식을 갖고 지속가능한 어업 생산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참여중인 자율관리 공동체중 추진실적이 우수한 공동체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부안군의 경우 현재, 치도. 왕등도. 도청. 대리. 벌금. 격포. 줄포. 운호. 진리 등 9개 자율관리 공동체가 선정 운영되고 있다.지원 내역으로는 2002년도에는 치도 및 왕등도 자율관리 공동체가 선정되어 관리선 구입 및 패류 종패 살포사업을 지원받아 실시했으며, 2003년도에는 도청과 왕등도 자율관리공동체가 선정되어 수산물 종합직판장과 전복종패살포 사업을 시행했다.부안군은 올해 지원되는 5억원에 대하여 자율관리 공동체의 자립도 향상 및 어촌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수산자원 조성과 체험관광, 유통구조개선 사업에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관계자는"어업인 자율관리 공동체에 대한 지원사업은 어장 및 자원과 생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부안군의 발전은 물론 어업인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부안
  • 홍정우
  • 2005.05.16 23:02

[부안] 부안경찰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부안경찰서(서장 신상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찰, 부안군 및 부안군 여성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가정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실시한 캠페인은 “폭력없는 우리가정, 건강한 우리아이”라는 슬로건 아래 요즘 사회문제화 되고있는 가정내의 폭력은 한 가정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그 폐해의 심각성이 도를 넘고있어 범 국가적인 치유책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함을 부각시키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자한 실시하였으며, 부안군 여성회관을 출발하여 터미널 앞까지 홍보전단을 일일이 나눠주어 점차로 늘어가는 아내ㆍ아동 및 노인학대 등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널리 알렸다.이날 행사에서 신 서장은 “자기 혼자 힘으로 자신을 방어할 수 없는 사람들은 사회가 돌봐주는 것이 당연하다”며 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아울러 가정내 폭력으로부터 본의아니게 피해를 입은 사람은 개인의 문제 차원을 넘어 사회가 우선하여 보호해줄 것"을 당부했다.홍정우부안경찰서(서장 신상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찰, 부안군 및 부안군 여성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가정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실시한 캠페인은 “폭력없는 우리가정, 건강한 우리아이”라는 슬로건 아래 요즘 사회문제화 되고있는 가정내의 폭력은 한 가정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그 폐해의 심각성이 도를 넘고있어 범 국가적인 치유책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함을 부각시키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자한 실시하였으며, 부안군 여성회관을 출발하여 터미널 앞까지 홍보전단을 일일이 나눠주어 점차로 늘어가는 아내 ? 아동 및 노인학대 등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널리 알렸다.이날 행사에서 신 서장은 “자기 혼자 힘으로 자신을 방어할 수 없는 사람들은 사회가 돌봐주는 것이 당연하다”며 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아울러 가정내 폭력으로부터 본의아니게 피해를 입은 사람은 개인의 문제 차원을 넘어 사회가 우선하여 보호해줄 것"을 당부했다.

  • 부안
  • 홍정우
  • 2005.05.13 23:02

[부안] 부안군 불법어업 강력 단속

부안군은 본격적인 조업철을 맞아 건전한 어업질서 정착 및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연안해역에서 불법어업에 대한 무기한 강력단속에 나섰다.부안군은 그동안 1단계 단속으로 지난해8월부터 지난3월까지 고질적으로 자행되어온 소형 기선저인망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불법 출어를 포기하고 전업하는등 가시적으로 불법어업이 근절되는 전기를 마련했으나, 어업허가를 득한 어선의 불법행위는 상대적으로 단속이 느슨한 점을 이용하여 불법행위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수산자원 회복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따라서 부안군은 2단계 단속을 통해 불법어업 유형별로 실효적인 단속 계획을 수립 이번달까지 사전홍보하고 오는6월부터는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여 어업전반의 질서확립을 도모할 계획이다.중점 단속대상으는 연안개량안강망의 어구위반, 연안조망의 조업기간 위반 과 무허가 잠수기, 형망 및 불법 어구적재 및 시장횟집에서 어린고기구입, 보관, 판매행위 등이다.부안군관계자는" 수산관계법령을 위반하여 적발될시 벌금부과와 어업 허가취소 또는 정지등 과중한 처벌을 받게 되며, 그외에 면세유류 공급중지 및 영어자금회수등 행정처분을 받게된다"고 말했다.

  • 부안
  • 홍정우
  • 2005.05.12 23:02

[부안] 42회 부안군민의 날 성황

올해로 42돌을 맞이하는 부안 군민의 날 기념식이 2일 부안 예술회관에서 기관 단체장 및 출향인사와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민 대화합을 염원하며 이날 개최된 기념행사는 자원봉사 종합센터 소장 이정호씨의 부안군민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으뜸군민대상에 박영숙(효열대상), 이병호(문화체육대상)씨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또한 명예군민 수상자는 전 부안경찰서장(나유인), 전 농업기반공사 부안지사장(전준종), 전 수자원공사 부안댐사무소장(지준기), 전 부안 부군수(손정출), 모모재인대표이사(오은주), 한양대학교 교수 (서현), 삼성경제 연구소(민승규), 문화재청장(유홍준), KBS텔렌트 김명민(이순신역), KBS텔렌트 최재성(원균역), KBS텔렌트 이재룡(유성용역)씨가 명예군민증을 받았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기념사에서 앞으로 “부안군은 변화와 혁신으로 우리군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상품화하여 타 자치단체와의 경쟁에서 이겨야 살아남을 수 있는 무한 경쟁 시대가 왔다”고 말하고" 공직자와 군민이 부단한 노력으로 우리지역의 가치를 높여 희망의 땅으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 했다.한편 부안군은 천혜의 내변산 광관자원을 활용하여 관광개발에 역점을 두고, 환 황해권의 중심지로 주도할 미래사업인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개발하여2006년도부터 군예산을 3천억원 시대로 열어 간다는 계획이다.

  • 부안
  • 홍정우
  • 2005.05.03 23:02

[부안] 부안군 충무공탄신일 이벤트 마련

부안군은 오는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460돌 탄신일을 맞아『불멸의 이순신』촬영지인 전라좌수영 일대에서 이벤트를 실시키로 했다.최근 독도수호 열풍과 해상 전투신 방영으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부안군과 KBS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제작팀은 충무공 탄신일 460돌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갖는다.이벤트 프로그램은 전라좌수영을 방문한 관광객을 위해 경비행기, 패러글라이딩, 군선 등을 이용하여 오색 연막탄과 축하문구 프랑카드 등을 선보여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KBS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출연진 200여명과 함께 하는 기념떡 자르기와 관광객들에게는 지역특산물 시식코너 운영 및 전시판매 행사를 운영한다.특히 부안군은 드라마 촬영에 따른 직간접 소득과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충무공 밥상 등을 관광객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관광 기념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부안군은 앞으로 전라좌수영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익을 위해 문화유산 해설사 및 관광안내 도우미를 배치하고 관광 팜프렛 및 안내지도를 배부 하는 등 관광부안 홍보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 부안
  • 홍정우
  • 2005.04.27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