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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경찰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

부안경찰서(서장 신상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찰, 부안군 및 부안군 여성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가정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실시한 캠페인은 “폭력없는 우리가정, 건강한 우리아이”라는 슬로건 아래 요즘 사회문제화 되고있는 가정내의 폭력은 한 가정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그 폐해의 심각성이 도를 넘고있어 범 국가적인 치유책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함을 부각시키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자한 실시하였으며, 부안군 여성회관을 출발하여 터미널 앞까지 홍보전단을 일일이 나눠주어 점차로 늘어가는 아내ㆍ아동 및 노인학대 등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널리 알렸다.이날 행사에서 신 서장은 “자기 혼자 힘으로 자신을 방어할 수 없는 사람들은 사회가 돌봐주는 것이 당연하다”며 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아울러 가정내 폭력으로부터 본의아니게 피해를 입은 사람은 개인의 문제 차원을 넘어 사회가 우선하여 보호해줄 것"을 당부했다.홍정우부안경찰서(서장 신상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찰, 부안군 및 부안군 여성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가정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이날 실시한 캠페인은 “폭력없는 우리가정, 건강한 우리아이”라는 슬로건 아래 요즘 사회문제화 되고있는 가정내의 폭력은 한 가정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그 폐해의 심각성이 도를 넘고있어 범 국가적인 치유책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함을 부각시키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자한 실시하였으며, 부안군 여성회관을 출발하여 터미널 앞까지 홍보전단을 일일이 나눠주어 점차로 늘어가는 아내 ? 아동 및 노인학대 등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널리 알렸다.이날 행사에서 신 서장은 “자기 혼자 힘으로 자신을 방어할 수 없는 사람들은 사회가 돌봐주는 것이 당연하다”며 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아울러 가정내 폭력으로부터 본의아니게 피해를 입은 사람은 개인의 문제 차원을 넘어 사회가 우선하여 보호해줄 것"을 당부했다.

  • 부안
  • 홍정우
  • 2005.05.13 23:02

[부안] 부안군 불법어업 강력 단속

부안군은 본격적인 조업철을 맞아 건전한 어업질서 정착 및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연안해역에서 불법어업에 대한 무기한 강력단속에 나섰다.부안군은 그동안 1단계 단속으로 지난해8월부터 지난3월까지 고질적으로 자행되어온 소형 기선저인망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불법 출어를 포기하고 전업하는등 가시적으로 불법어업이 근절되는 전기를 마련했으나, 어업허가를 득한 어선의 불법행위는 상대적으로 단속이 느슨한 점을 이용하여 불법행위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수산자원 회복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따라서 부안군은 2단계 단속을 통해 불법어업 유형별로 실효적인 단속 계획을 수립 이번달까지 사전홍보하고 오는6월부터는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여 어업전반의 질서확립을 도모할 계획이다.중점 단속대상으는 연안개량안강망의 어구위반, 연안조망의 조업기간 위반 과 무허가 잠수기, 형망 및 불법 어구적재 및 시장횟집에서 어린고기구입, 보관, 판매행위 등이다.부안군관계자는" 수산관계법령을 위반하여 적발될시 벌금부과와 어업 허가취소 또는 정지등 과중한 처벌을 받게 되며, 그외에 면세유류 공급중지 및 영어자금회수등 행정처분을 받게된다"고 말했다.

  • 부안
  • 홍정우
  • 2005.05.12 23:02

[부안] 42회 부안군민의 날 성황

올해로 42돌을 맞이하는 부안 군민의 날 기념식이 2일 부안 예술회관에서 기관 단체장 및 출향인사와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민 대화합을 염원하며 이날 개최된 기념행사는 자원봉사 종합센터 소장 이정호씨의 부안군민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으뜸군민대상에 박영숙(효열대상), 이병호(문화체육대상)씨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또한 명예군민 수상자는 전 부안경찰서장(나유인), 전 농업기반공사 부안지사장(전준종), 전 수자원공사 부안댐사무소장(지준기), 전 부안 부군수(손정출), 모모재인대표이사(오은주), 한양대학교 교수 (서현), 삼성경제 연구소(민승규), 문화재청장(유홍준), KBS텔렌트 김명민(이순신역), KBS텔렌트 최재성(원균역), KBS텔렌트 이재룡(유성용역)씨가 명예군민증을 받았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기념사에서 앞으로 “부안군은 변화와 혁신으로 우리군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상품화하여 타 자치단체와의 경쟁에서 이겨야 살아남을 수 있는 무한 경쟁 시대가 왔다”고 말하고" 공직자와 군민이 부단한 노력으로 우리지역의 가치를 높여 희망의 땅으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 했다.한편 부안군은 천혜의 내변산 광관자원을 활용하여 관광개발에 역점을 두고, 환 황해권의 중심지로 주도할 미래사업인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개발하여2006년도부터 군예산을 3천억원 시대로 열어 간다는 계획이다.

  • 부안
  • 홍정우
  • 2005.05.03 23:02

[부안] 부안군 충무공탄신일 이벤트 마련

부안군은 오는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460돌 탄신일을 맞아『불멸의 이순신』촬영지인 전라좌수영 일대에서 이벤트를 실시키로 했다.최근 독도수호 열풍과 해상 전투신 방영으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부안군과 KBS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제작팀은 충무공 탄신일 460돌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갖는다.이벤트 프로그램은 전라좌수영을 방문한 관광객을 위해 경비행기, 패러글라이딩, 군선 등을 이용하여 오색 연막탄과 축하문구 프랑카드 등을 선보여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KBS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출연진 200여명과 함께 하는 기념떡 자르기와 관광객들에게는 지역특산물 시식코너 운영 및 전시판매 행사를 운영한다.특히 부안군은 드라마 촬영에 따른 직간접 소득과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충무공 밥상 등을 관광객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관광 기념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부안군은 앞으로 전라좌수영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익을 위해 문화유산 해설사 및 관광안내 도우미를 배치하고 관광 팜프렛 및 안내지도를 배부 하는 등 관광부안 홍보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 부안
  • 홍정우
  • 2005.04.27 23:02

[부안] 부안청소년문화의집에 2000만원 지원

부안군 청소년문화의집(관장.김양회)의 프로그램 ‘청소년들이여! 목소리를 높혀라“가 문화관광부 ”올해 청소년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청소년수련시설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지원사업은 청소년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공모.신청 받아 프로그램을 선정, 2천만원 이내의 청소년 육성기금을 지원하고 자문평가단의 현장컨설팅을 제공한다.그동안 문화관광부는 총 11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청 받아 현장지도자, 전문가, 청소년들로 구성한 ‘2005년도 특성화프로그램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6개 프로그램을 올해의 지원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부안군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청소년들이여! 목소리를 높혀라“ 는 학업위주의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아름답고 화합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기여한다는 기획의도가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선정평가 의견이 모아졌다.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여가활동시간이 창의력을 계발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참여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부안
  • 홍정우
  • 2005.04.20 23:02

[부안] 고창·부안지역 때아닌 서리 피해

지난 16일 부안과 고창지역에 발생한 늦서리로 고추와 수박재배 1500여 농가가 피해를 입었다.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15일과 16일 사이에 발생한 서리로 고창군 고추와 수박 396ha와 부안군 고추 20ha가 저온으로 인한 고사피해를 입었다. 고창군의 경우 피해면적이 전체 고추 재배면적의 1/5에 이를 정도로 피해규모가 컸다.전주기상대에 따르면 16일 아침 최저기온이 부안군 1.9℃, 고창군이 1.8℃로 나타났다. 이번 서리는 전주지역 마지막 서리 평년 4월8일보다 1주일 가량 늦은 것이며 부안군의 경우 평년 늦서리 3월20일보다는 한달 가량 늦게 발생한 것이다. 기상대관계자는 “2∼3℃이하면 서리가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이 되며 특히 지면의 온도는 기온보다 더 떨어지는 게 일반적이다”고 말했다. 전북도는 노지의 고추 정식 시기가 5월5일에서 20일 사이가 적기이지만 일찍 정식을 시작한 재배농가들의 피해가 컸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도 무주, 진안, 장수, 임실 지역에 4월20일께 서리가 내려 인삼과 고추작목이 냉해 피해를 입은 바있다. 고창군은 피해상황 파악과 함께 이번 피해로 고추모 1180만주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피해농가와 고추모 생산업체를 알선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고창군은 소요 고추 모의 30% 가량은 군내에서 조달한다는 계획이지만 70%정도는 생산업체들을 통해 수급할 계획이다.도관계자는 “4월께 서리피해가 되풀이되고 있다”며 “작목별로 적기에 맞추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라고 말했다.

  • 부안
  • 이성각
  • 2005.04.19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