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26 03:49 (일)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부안

이원택 의원, 부안 곰소천일염업 도내 최초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도움

이원택 의원 국회 농해수위 위원인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제시부안군)은 부안 곰소 천일염업이 제10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중요어업유산은 유무형의 어업자원 중 보존할 가치가 있는 어업유산으로 2015년 처음으로 제주 해녀어업, 보성 뻘개어업, 남해 죽방령어업을 지정했고, 지금까지 전국 총 9개가 지정되었으며, 지난 9일 부안 곰소 천일염업이 제10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됐다.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것은 전북 최초이며, 부안군은 지난 2017년 유유동 양잠농업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이번에 곰소 천일염이 어업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전국 최초로 국가중요농업유산과 어업유산을 모두 보유한 지자체가 됐다. 이원택 의원은 곰소 천일염업이 어업유산으로 지정돼, 전통어업 문화 보존은 물론 어업소득 증대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어업유산지정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권익현군수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곰소천일염업은 햇빛과 바람을 이용한 전통적인 천일염 생산과정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되었고, 총사업비 7억 원의 예산이(국비 70%, 지방비 30%) 향후 3년간 투입된다.

  • 부안
  • 홍석현
  • 2021.09.12 16:36

해양수산부, ‘부안 진서 곰소 천일염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해양수산부는 부안군 진서면 곰소 천일염업을 제10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제10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곰소 천일염업은 부안군 진서면 염전길 18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57만 8142㎡로 연간 소금을 1630톤 생산한다. 현재 20여 가구가 염업에 종사 중이다. 곰소지역 소금은 삼국시대부터 생산된 전통식품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천년의 장구한 세월을 겪으면서 관련 지식과 기술이 정립되고 경험이 축적되면서 다양한 제조방법이 만들어지고 세대를 이어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되고 있다. 곰소항 인근에 소재한 염전은 바둑판 모양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어 독특한 경관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위로 석양이 지고 있어 낙조 시에는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그 안에 줄지어 늘어선 소금창고는 현대에 들어서는 보기 힘든 전통 건축기법으로 지어져 매우 독특해 경관가치가 높고 이러한 염전의 독특한 경관을 감상하기 위해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연중 이 곳을 찾고 있다. 또한, 곰소염전에서 나는 천일염은 인근의 곰소젓갈마을에 공급되고 있다. 특히 봄철에 이곳에서 나는 소금은 인근 내소사 인근 송홧가루가 섞이면서 일반소금들보다 고급으로 평가받는다. 해수부와 지자체는 제10호 국가중요어업유산을 보전하기 위해 앞으로 3년 간 어업유산의 복원과 계승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 부안
  • 홍석현
  • 2021.09.09 16:37

권익현 부안군수, 국가예산 확보에 구슬땀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8일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부안 현안사업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권 군수는 먼저 국토부 한명희 도로건설과장을 방문해 국도30호선(석포~운호 간) 확포장 공사(총사업비 469억)를 건의했다. 이 구간은 변산반도를 지나는 국도 30호선 중 선형과 시거가 가장 불량한 구간으로 항시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으며, 왕복2차로로 인한 병목현상까지 발생하고 있어 확포장 및 개선이 시급한 구간이다. 최근 기재부 예비타당성 심사를 통과한 부안~고창 노을대교와 연계해 부안 진서면 지역에 대한 관광객들의 교통 접근성을 높여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추진돼야 할 사업이다. 부안군은 국도30호선(석포~운호) 구간은 가능한 2022년 이전에 확포장 사업을 착수해 2023년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개최 전에 반드시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 외에도 △새만금 비산모래 저감 숲 조성(총사업비 83억국토교통예산과), △한국학 가치 재조명 국제학술대회 개최 및 문화행사(총사업비 3억문화예산과), △부안 공설자연장지 조성사업(총사업비 54억복지예산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부안군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군 발전을 위한 수많은 현안 사업들이 있고, 연대와 협력 없이는 해결해 나가기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소통을 위한 발품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며 부안 현안을 풀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부안
  • 홍석현
  • 2021.09.09 16:37

부안군, 추석명절 상수도 비상급수 특별대책 추진

부안군 상수도사업소는 민족 고유의 추석명절을 맞아 상수도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추석명절 상수도비상급수 특별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은 추석연휴기간(9월 18~22일) 동안 상하수도사업소장을 상황실장으로 연휴기간 비상급수반 및 긴급복구반을 운영해 깨끗한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은 1단계로 추석연휴 전인 오는 17일까지 정수장 1개소, 배수지 13개소, 가압장 등 각종 수도시설물과 상수관로 1550㎞에 대해 사전 점검해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명절 전날과 당일 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시간대에 일시적으로 물 부족 현상과 출수불량 등 저수압 발생지역 해소를 위해 급수구역 조정과 탁물 발생지역 관말부 관로청소를 실시해 맑은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또 단수탁물 등 수질민원 발생에 대비해 비상급수용 병물(병물 1500병/1.8리터)을 확보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다. 2단계는 추석연휴기간 동안 공무원 35명과 대행업체 4개소를 대책반으로 편성해 상수도 관로 사고 등 생활민원 발생 시 긴급복구, 병물 공급 등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윤상호 사업소장은 추석연휴기간 종료 후 급수구역, 조정구역 원상복구 등 정상급수 확인 및 조치와 별도로 1~2단계 비상급수 특별대책기간동안 발생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자체적 논의를 거쳐 명절 연휴기간 중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수도 급수 관련 주민불편사항은 부안군상하수도사업소에 전화로 신고하면 된다.

  • 부안
  • 홍석현
  • 2021.09.05 17:40

부안군 청년활력센터 ‘부안 청년 UP센터’ 명칭 확정

부안군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청년 맞춤형 지원정책과 역량강화 및 취창업 교육 안내를 위한 청년활력센터 명칭을 공모했다. 이에 따라 최근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부안군 청년활력센터 명칭을 부안 청년 UP센터(부안읍 동중리 217-10)로 확정, 9월중으로 운영 예정이다. 이 명칭은 부안군민 대상 공모전을 통해 60건을 접수 받은 후 부안군 공식 카카오톡 채널인 부안톡톡 선호도 조사와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번 심사결과 금상은 부안 청년 UP센터, 은상은 부안 청년 나래, 동상은 청춘어람(靑春語籃),청년돋움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안 청년 UP센터는 2020년 행정안전부 청년활력 및 자립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국비 5억, 군비 3억)를 확보해 진행됐다. 이 곳은 청년과 소통하며 청년활동을 지원하는 부안군 청년정책 종합플랫폼으로 청년단체 활성화를 위한 청년 커뮤니티 공익활동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이번 공모에 금상을 수상자 한 심씨는 부안군 청년활력센터가 주목을 받고 군민 모두가 알고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쉽고 각인되기 쉬운 단어들을 생각해 보았고 청년들이 위로 올라가는 상승과 발전의 의미를 담았다며 부안 청년들과 함께 분위기 UP, 활력 UP, 더불어 부안군의 발전도 UP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명칭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 부안
  • 홍석현
  • 2021.09.02 16:24

부안군, 제20대 대선공약 제안사업 발굴 설명회 개최

부안군은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자체 발굴한 제20대 대선공약 제안사업 설명회를 30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이원택 국회의원, 문찬기 부안군의회 의장, 김종택 부군수 및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제20대 대선 대비 부안군 주요 현안사업과 인근 지자체 협력사업 등 중대형 정책사업을 정당 및 후보자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자문을 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해상풍력 그린수소 생산단지 조성사업 △서해권 노을해양공원 조성사업 △새만금~지리산 고속도로건설 △서해안 철도(새만금~목포)건설 등 17건을 선정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3차에 걸쳐 대선공약사업을 발굴하고 관련 부서 검토를 통해 사업타당성 등을 점검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치권의 자문을 구하고 정치권과의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권익현 군수는 제20대 대선은 부안군 현안사업을 정부정책에 반영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지속적으로 사업타당성과 실현가능성 등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며 전북도정치권과 적극 협력해 부안군 현안사업이 대선공약에 다수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부안
  • 홍석현
  • 2021.08.30 16:17

부안해경, 해양쓰레기 유입 경로 및 분포 현황 파악 대응력 강화

부안해양경찰서는 선박사고를 일으키고 수산자원을 감소시키는 등 다양한 피해를 유발하는 해양쓰레기를 변산반도국립공원과 협업해 무인 비행기를 활용, 항공순찰을 통해 정보 지도를 제작하고 해양환경 오염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일부터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변산면 반월 마을에서 죽막 마을 인근 해안가 약 2km를 드론을 이용 정밀 촬영해 해양 쓰레기 분포 현황을 파악했다. 현장 확인 결과 해양쓰레기 밀집도가 높은 심각 2개소를 선정하였으며, 해양쓰레기를 플라스틱, 어구 등 품목별과 생활쓰레기, 선박배출 등 오염원별로 나누어 해양쓰레기 정보 지도를 제작했다. 또한, 제작된 해양쓰레기 정보 지도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관할 지자체와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까지 연계 추진할 방침이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국민 스스로가 해양오염 예방을 위한 노력과 실천을 선행해야 깨끗한 바다를 보전 할 수 있을 것이다며 부안해경은 연안 해역 해양 오염 감시 체계 확립과 신속한 정화 활동 실시로 깨끗한 바다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최근 3년간(2018~2020)해양쓰레기 수거량과 국가 해안쓰레기 모니터링 결과, 2020년에는 전국 연안에서 해양쓰레기를 2018년(9.5만 톤)보다 약 45% 많은 13.8만 톤을 수거했다. 그 중 플라스틱이 평균 83%(개수 기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부안
  • 홍석현
  • 2021.08.29 16:25

부안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완료보고회 가져

부안군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완료보고회를 26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관련부서 간부공무원 및 경찰, 소방, 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주요 내용 및 기대효과 설명과 시스템 시연, 질의응답 등으로 이뤄졌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은 CCTV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각 분야의 도시정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활용하는 지능형 도시 운영기반 사업이다. 그동안 112, 119,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정보전달 지연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결해 부안군에서 사건사고 발생 시 영상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또 관내 설치된 660여대의 CCTV 영상을 순찰차 단말까지 전송함으로써 현장의 상황을 빠르고 정확히 파악해 대응할 수 있게 돼 신고자 진술에 의존했던 이전과 달리 정확한 상황 판단 및 신속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전북도 소방본부에 건축도면을 제공해 화재 및 사고를 조기에 진압할 수 있게 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기술은 새롭거나 신기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위해 활용될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사람이 도시에 맞춰서 사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사람의 삶에 맞춰 움직이는 부안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 부안
  • 홍석현
  • 2021.08.26 16:28

부안군, 추석맞이 우체국쇼핑몰 추석 브랜드관 운영

부안군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 및 소상공인들의 소득창출을 위해 지난 23일 우체국쇼핑몰에 부안군 추석 브랜드관을 개설해 온라인 특별 할인판매전을 진행한다. 추석 브랜드관은 내달 22일까지 운영되며 뽕편육과 떡, 젓갈, 김치, 뽕주, 표고버섯 등 부안군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35%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구매방법은 모바일이나 PC로 우체국쇼핑몰에 접속해 우측 하단 기획전을 클릭하고 지역 브랜드관 중 부안군 추석 브랜드관을 통해 15% 할인 쿠폰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부안군 추석 브랜드관에는 46개 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부안의 신선한 농특산물 구입을 희망하는 도시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향우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SNS 등을 통해 온라인 직거래 안내메시지를 발송할 계획이며 우체국쇼핑몰 이외에도 서울시 동대문구 구민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판매, 온라인 한가위 상생장터 참여, 부안마케팅 농산물 직판장 활용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맞이 기획전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부안군 우수 농특산품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풍성한 추석을 맞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농수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비대면 온라인 판매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부안
  • 홍석현
  • 2021.08.26 16:28

부안군 코로나19 확진자 계속돼 또다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

부안군이 27일 0시부터 9월 5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해 추진한다. 지난 23일 3단계에서 2단계로 조정한지 5일만 이다. 26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역사회로의 연쇄감염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4일 5명, 25일 9명, 26일 오전8시 기준 4명으로 계속 발생해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많은 군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서는 행사, 집회는 50인 이상은 금지하며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50인 미만으로 허용되고 유흥시설, 콜라텍, 무도장, 노래연습장, 목욕장업은 22시 이후 운영이 제한된다. 식당카페는 22시 이후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또한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20%(좌석 세 칸 띄우기)까지만 참석이 가능하며, 소규모 모임 행사, 식사 숙박을 금지하며 실외행사는 50인 미만으로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공원지역 내에서의 취식도 22시 이후로 금지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접종 완료 후에도 실내외에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및 손소독하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주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며 유증상자와 접촉하거나 타 지역을 방문한 군민들께서는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 달라고 말했다.

  • 부안
  • 홍석현
  • 2021.08.26 16:28

부안 지역사회단체 코로나19 방역소독 봉사활동 계속돼

부안 지역사회에 코로나19 감염병이 계속되면서 지난 19일 부안 변산면 체육회(회장 송희복)와 상서면 의용소방대(대장 송장호)는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방역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역소독은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고자 경로당 및 불특정다수가 모이는 여객터미널, 버스정류장, 관광지 주변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위주로 집중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송희복 변산면 체육회장은 주민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박현선 변산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체육회에서 귀한 시간을 내어 방역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안 상서면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감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상서면 의용소방대는 자발적으로 방역활동에 참여해 차단 방역에 힘을 보태고 있다. 송장호 의용소방대 대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방역소독으로 안전한 상서면을 만들기 위해 방역을 하게 됐다고 활동 취지를 전했다. 송경애 상서면장은 코로나19 확산 위험성이 높아진 시점에 상서면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을 해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지역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부안
  • 홍석현
  • 2021.08.22 16:08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