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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장점마을, 천연기념물 원앙·황조롱이·수리부엉이 서식 포착

친환경 생태마을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익산 함라면 장점마을에서 천연기념물인 원앙과 황조롱이, 수리부엉이의 서식이 포착됐다. 지난해 11월 마을 개울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이 발견된데 이은 낭보로, 장점마을의 자연 생태계가 건강하게 회복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지역생태연구가 유칠선 박사에 따르면 전날인 12일 낮 12시께 장점마을 폐 비료공장 인근에서 20여 마리의 원앙이 자리를 잡고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의 서식이 포착됐고, 폐 비료공장 안쪽에서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수리부엉이의 털갈이 모습과 펠릿(동물이 소화하지 못해 토해 낸 배설물) 등 서식 흔적이 다수 발견됐다. 또 철새인 꾀꼬리와 물총새 서식도 확인됐다. 이처럼 다양한 종류의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하고 있다는 것은 집단 암 발병 사태를 겪을 바 있는 장점마을의 자연 생태계가 건강하게 회복되고 있다는 방증이다. 지역생태연구가로 활동하며 익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연중 익산 만경강 유역 조류 모니터링을 진행 중인 유칠선 박사(생태조경디자인)는 집단 암 발병 사태의 원인인 비료공장의 가동이 중단되면서 악취나 연기, 침출수 등 환경오염 원인들이 사라졌다는 점을 다양한 조류들의 서식이 가능한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 또 폐 비료공장 올라가는 구간 인근에 조그만 저수지가 있고 인근에 참나무가 많아 조류들이 먹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돼 있다고 분석했다. 유 박사는 “다수의 원앙을 비롯해 황조롱이, 수리부엉이의 서식과 번식 흔적까지 발견됐는데 이는 비료공장이 가동을 중단하면서 인근 생태계가 건강하게 복원되고 있고 이에 따라 새들이 먹을 수 있는 먹이가 확보되면서 서식 여건이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편 익산시는 장점마을을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치유와 회복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복원 계획을 수립·추진 중이다. 익산=송승욱 기자

  • 익산
  • 송승욱
  • 2022.09.13 15:11

익산시, 마을자치연금 전국 확산 거점 마련

대한민국 마을자치연금 시대를 견인할 전국 확산거점이 익산에 마련됐다. 익산시는 13일 마을자치연금 전국 제1호 마을인 성당포구마을 금강체험관에서 정헌율 익산시장, 최종오 시의장, 김정학 국민연금공단 연금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자치연금 연수소 지정식을 개최했다. 성당포구마을 연수소 지정은 마을자치연금제도 활용 방안과 인력을 활성화하고, 마을자치연금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지는 전국적 확산 거점 마련 차원에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연수소 지정은 마을자치연금의 뿌리인 전국 제1호 성당포구마을 운영을 통해 노후소득 강화 및 농촌 공동체 회복 기반 마련 등 마을자치연금제도의 전국시대 개막에 상당히 기여할수 있다는 긍정적 효과가 입증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당포구마을 연수소는 전국 확산에 대비한 마을자치연금 노하우 전수 및 교육의 장으로써 벤치마킹을 희망하는 지자체와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자치연금 추진 배경과 과정 설명 및 컨설팅 등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참여 가능한 대상마을 탐색과 역량발전을 위한 컨설팅 진행을 통해 후속 마을 발굴에도 나설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21년 7월 농촌지역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민관 공동 프로젝트 일환에서 성당포구마을을 전국 제1호 마을자치연금마을로 성공적으로 추진해 전국적 표본모델로 만들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수익금을 비롯해 체험∙숙박시설∙캠핑장 운영 등 현재 다양한 마을사업을 통해 10만원씩의 자치연금을 해당 노령인구에게 지난해 8월부터 지급하고 있다. 전국 제2호 마을인 완주군 도계마을 또한 지난 6월부터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발생하는 수익금과 마을공동체 수익금을 합산해 연금지급을 시작했다. 아울러 시는 현재 함열읍 금성마을을 전국 제3호 마을자치연금마을로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도 어촌분야에도 확산돼 고령어업인의 어촌 이탈방지와 어촌지역 거주민 노후보장을 위한 어촌마을 자치연금사업이 전국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마을자치연금 전국 최초라는 상징성을 가진 성당포구마을에 농촌고령화 및 농촌문제 대응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연수소 지정을 통해 전국적 확산을 위한 거점을 마련했다는 것은 매우 깊은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 익산
  • 엄철호
  • 2022.09.13 11:50

원광대 영어교육과, 메타버스 영어교육전문가 자격증 과정 신설

원광대 사범대학 영어교육과가 교과과정에 ‘메타버스 영어교육전문가 자격증’ 과정을 신설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 역량 강화에 나섰다. 2030년까지 세계적으로 메타버스 이용자는 최대 50억명, 경제시장 규모는 약 1경5860조원, 메타버스 일자리는 2300만개 이상 창출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원광대 영어교육과는 한국전문지도사협회와 협약을 맺고 ‘메타버스 영어교육전문가’ 자격증 과정을 신설했다. 특히 정규 교과과정에 메타버스영어교육전문가뿐만 아니라 VR/AR 콘텐츠전문가, 4차산업혁명융합지도사, 영어교육콘텐츠전문가, 스피치지도사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해 학점은 물론 미래에 유망한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새로운 시대적 수요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부 발급 중등교원자격증 외에도 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차별화된 전문역량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가 오는 2026년까지 메타버스 세계시장 5위 및 디지털 100만 인재양성 종합방안 계획을 내놓음에 따라 미래 핵심역량 확보를 위한 경쟁력 있는 커리큘럼을 통해 영어를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디지털 인재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

  • 익산
  • 엄철호
  • 2022.09.13 10:02

원광대 마음인문학연구소, 마음지도사 2급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원광대 마음인문학연구소가 2022년도 마음지도사 2급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1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29일부터 12월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마음지도사 2급 양성과정은 마음인문학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일상형 마음공부 프로그램으로 연구소 교수진이 직접 교육에 참여한다. 개인의 마음과 삶은 물론 사회적 관계의 질적 상승을 도모하는 입체적 형태를 지향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인간소외 현상의 심화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스트레스, 우울증 등의 증상을 앓고 있는 지역민들의 마음의 병 치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인문학연구소는 지난 2010년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HK) 지원 사업 선정에 이어 2022년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 사업에 선정돼 연구 과제를 수행 중이다. 마음공부를 체화하고, 이를 일상과 사회활동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마음 치유 및 문제 해결을 위한 학술연구와 교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부터 마음인문학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해 마음지도사(민간자격등록 2022-002446)’ 양성함으로써 현대인의 마음병 치유와 더 행복한 삶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 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음인문학연구소(063-850-7063)로 문의하면 된다.

  • 익산
  • 엄철호
  • 2022.09.13 09:51

익산 악취 민원 줄었다

올 여름 익산지역 악취 민원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과 여름철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펼친 익산시의 악취 저감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좋은정치시민넷이 올해 1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익산악취24 앱에 신고된 악취 민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신고 건수는 1389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2%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악취 계열별 발생 빈도를 보면 분뇨 계열이 83.8%로 가장 많았으며 화학약품 계열이 21.5%, 매캐한 냄새가 18.3%로 뒤를 이었다. 또 세부 유형별로는 가축분뇨 냄새가 37.1%로 가장 많았으며, 시간대별 악취 발생 빈도는 오후 11~12시대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악취 민원은 부송동 27%, 영등동 14.7%, 어양동 12.3% 등 익산 동부권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좋은정치시민넷은 “익산지역 악취는 주로 분뇨 계열로,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분뇨 악취 저감 대책을 수립해야 하고 분뇨 악취 배출원별로 악취모니터링시스템을 설치해 지역별 악취 발생원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익산시는 심야시간대에 주거지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산업단지와 환경기초시설 등 악취배출사업장을 연초부터 대대적으로 점검해 왔으며, 악취상황실 24시간 운영 및 스마트 악취측정차 성분 분석을 통한 악취 발원지 역추적 단속 등 최첨단 악취 선진 행정을 펼치고 있다.

  • 익산
  • 송승욱
  • 2022.09.12 07:25

익산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온라인 캠페인 ‘쇼미더마인드’ 진행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온라인 캠페인 ‘쇼미더마인드’를 진행 중이다. 이 캠페인은 감정 바로 알기, 스트레스 관리, 정신건강 수칙 등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유하고 감정 상태를 스스로 점검해 정신건강 관리의 긍정적 이미지와 내적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페인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익산지역 만6세에서 18세까지 아동·청소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는 센터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로 접속해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유하고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으로 구분된 우울 자가 검진을 실시하면 된다. 센터는 청소년들의 참여 독려를 위해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치킨모바일 교환권 30명, 편의점 5000원 교환권 100명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장승호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마음 관리법을 한번 생각해 보고,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건강의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 아동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익산
  • 송승욱
  • 2022.09.12 07:06

전북은행, 익산 나눔곳간에 500만원 기부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이 지난 8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4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전북은행은 당초 전통시장을 방문해 필요 물품을 전부 구입할 예정이었으나, 태풍의 영향으로 나눔곳간에서 필요한 식품 및 생필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서한국 은행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도 살리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도 돕는 일석이조의 방법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는 금융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역의 대표 금융기관으로 지역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지원해 주신 물품과 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곳간의 선호 물품을 구입해 상인과 곳간 이용자가 모두 행복한 명절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전라북도의 대표적 금융기관으로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명절맞이 백미 기부, 코로나19 극복 성금과 마스크 지원, 김·한과·양말·김부각·누룽지·국수 등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판매하는 물품 구매 등 다방면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익산
  • 송승욱
  • 2022.09.12 07:05

‘부담은 줄이고 편의성은 높이고’ 익산 다이로움 택시 ‘대기업 플랫폼보다 낫네’

승객 호출료와 택시기사 수수료가 없는 익산 다이로움 택시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경제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면서 지역의 대표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지역에 등록돼 있는 택시 1413대 중 85%인 1212대가 다이로움 택시앱 플랫폼에 가입했다. 시범 운영 첫 달인 지난 6월 일일 평균 6800여건이던 호출 횟수도 지난달 7800여건으로 늘었다. 기존 지역 택시업체인 서동콜과 보석콜이 ‘다이로움 콜센터’로 통합 운영되면서 체계적인 콜 관리가 가능해진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경제적인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다. 승객들과 택시기사들의 경제적 부담은 낮추고 이용 편의성은 높인 것. 실제 다이로움 택시는 승객들이 이용·호출료를 따로 내지 않아도 되고, 택시기사들에게도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 앱을 통해 지역화폐 다이로움으로 결제할 경우 페이백, 자동결제 이용시 2%의 마일리지 적립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택시기사에게 운행 요청 사항을 미리 전달하는 ‘승객 선호 옵션’ 기능을 제공하고 택시 서비스 평가를 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혜택과 편리한 서비스 덕분에 3개월간 다이로움 택시 누적 콜 횟수도 빠르게 늘어 현재 64만5000여회에 육박하고 있다. 지역 자본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는 효과도 크다. 시에 따르면 대기업 택시 호출 플랫폼 대신 다이로움 택시로 통합하고 가입률을 높인 덕분에 연간 약 15억원의 자본을 지역에 묶어두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택시 호출과 배차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다이로움 택시는 대기업 플랫폼의 확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택시와 승객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다이로움 택시의 서비스 품질을 더욱 향상시켜 지역을 대표하는 택시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전했다.

  • 익산
  • 송승욱
  • 2022.09.08 17:32

원광대 온라인 해외봉사 프로그램 마무리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도덕교육원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지원하는 2022년도 하계 대학 자체 개발 온라인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키르기스스탄 국립대학교 한국어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산학협력단 김형규 교수를 단장으로 총 12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원광대 봉사단은 단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기획부터 진행, 촬영, 편집 등 체계적으로 봉사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한국 사회문화 배우기, 한글 캘리그래피, 한국음식 만들기, 전통 부채춤 추기, 업사이클링, 양성평등 감수성 교육, 한글 백일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키르기스스탄 학생들에게 한국의 사회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청년들의 창업을 돕기 위한 한국의 성공 사례, 보건 지식 증진을 위한 전문 특강 등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감상과 소감을 담은 백일장도 개최했다. 이예솔(국어국문학과 4년) 봉사단 팀장은 “지속가능한 목표를 향한 국제 개발 협력에 대한 고민은 현대를 사는 우리의 의무이고, 그런 의미에서 대학생 해외봉사 프로그램은 대학생활 중 반드시 경험해 봐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봉사단 ‘우비’ 단원들과 단장님, 도덕교육원과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모두가 함께 완성한 ‘우비’의 콘텐츠가 의미 있게 쓰이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형규 단장은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도 끝까지 봉사 활동에 참여해 수고한 재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면서 “해외봉사 활동이 각자의 진로와 경력 개발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산
  • 송승욱
  • 2022.09.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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