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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유치

김제시는 노인복지타운 내 다온관에 군산시 소재의전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유치로 선도적 노인복지체계의 첫 단추를 채웠다. 이번 유치는 (재)전라북도사회서비스원과 업무협약을 맺어 수탁이 만료, 재위탁이 필요한 기관을 발 빠른 대처를 통해 이루어낸 쾌거이다. 특히 노인복지타운 내 운영 중인 노인복지관, 노인전문요양원, 노인회, 노인복지주택 등과 시너지 확대를 통해 김제시 노인 보호 시스템 확보가 가능해 노인복지 운영모델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서부노인전문보호기관은 6개 시군(김제, 군산, 익산, 정읍, 부안, 고창)을 거점으로 노인학대신고 및 현장 조사, 학대 피해 노인을 위한 사례관리, 노인학대 교육 및 인권교육, 홍보, 지역사회자원연계 등의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노인들의 고립감과 외로움 등 우울감이 증가하고 있고, 시민들의 심리정서적 어려움이 늘고 있어 노인의 자살 및 학대로 이어질 우려가 큰 상황에서 이번 노인보호전문기관 유치는 더욱 의미가 있다. 시는 먼저 노인학대 신속 대응 체계 확보와 소재지에서 진행되는 전문서비스(심리정서지원, 법률, 의료 등)를 이용할 계획이다. 전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김천오 관장은 서부권 6개 지역에 최적의 노인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노인권익을 옹호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소연숙 여성가족과장은 전북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유치로 김제시 노인복지체계가 대한민국을 선도할 수 있는 롤 모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2.01.13 19:59

김제시 2차 재난 기본소득 설 이전 지급

김제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2차 재난 기본소득을 설 이전에 지급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31일 김제시 주민등록 된 시민(결혼이민자 포함) 8만1347명이 대상이며 오는 17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기명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하여 단 한 번의 방문으로 신청과 동시에 카드를 지급하기로 하고, 가구주 방문 시에는 신청서 작성을 생략하고 신분증과 명부 대조작업을 거쳐 세대원의 카드까지 일괄 수령하는 간편지급 방식으로 추진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고 방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하여 공무원과 이․통장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며,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하여 지난 3일 전북은행 김제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을 마쳤다. 시는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하여 집중 신청 기간인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 방식으로 신청․지급할 계획이며, 토요일 2회(1월 22일~2월 22일)는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재난 기본소득 지급 창구를 정상 운영한다. 이번에 지급되는 선불카드는 별도의 등록 절차 없이 발급 즉시 사용이 가능하며, 대형마트, 유흥업소,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을 제외한 김제시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 김제
  • 최창용
  • 2022.01.12 19:31

김제시, 2년 연속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 선정 쾌거

김제시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강화 및 농업인 소득증대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김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9500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시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취약계층의 보충적 영양지원 및 관내 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국내산 신선 농산물의 지속 가능한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중위소득 50%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국내산 채소, 과일, 육류 등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의 농식품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이며, 지원금액은 작년과 동일하게 1인가구 기준 월 4만원, 2인가구 5만7000원, 3인가구 6만9000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시는 2월까지 시민홍보, 업무협약식 개최 등 사전준비를 마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준배 시장은 2년 연속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저소득층의 영양불균형 해소 및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강화 및 농업인 소득증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창용
  • 2022.01.11 16:49

김제시 소상공인 촘촘한 지원

김제시가 코로나 19로 장기화된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위해 또다시 팔을 걷어붙였다. 올해 첫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영세소상공인 특례보증 과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 두 가지로 운영된다. 영세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하고 신용도가 낮아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를 받기 어려운 영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와 전북신용보증재단, 관내 4개 금융사와의 협약을 통해 최대 3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특히 시에 사업장을 둔 타 시도 거주로 제외된 소상공인도 올해부터는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소상공인 육성 지원 기금은 관내 8개 금융기관과 협약 체결을 통해 업체당 1억 원 한도 대출금의 3% 이자를 3년간 보전해주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청년 초기 창업자의 경우 지원 기간을 10년까지 확대하고 관내 거주 조항을 삭제하는 등 지원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김태한 경제진흥과장은 소상공인 이차보전 사업은 지역의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촘촘한 정책 마련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 김제
  • 최창용
  • 2022.01.11 16:49

김제시, 2년 연속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 선정 쾌거

김제시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강화 및 농업인 소득증대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김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9500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시는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취약계층의 보충적 영양지원 및 관내 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와 국내산 신선 농산물의 지속 가능한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중위소득 50%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국내산 채소, 과일, 육류 등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의 농식품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이며, 지원금액은 작년과 동일하게 1인가구 기준 월 4만원, 2인가구 5만7000원, 3인가구 6만9000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시는 2월까지 시민홍보, 업무협약식 개최 등 사전준비를 마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준배 시장은 “2년 연속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저소득층의 영양불균형 해소 및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강화 및 농업인 소득증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최창용기자

  • 김제
  • 최창용
  • 2022.01.11 13:54

김제시 소상공인 촘촘한 지원

김제시가 코로나 19로 장기화된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위해 또다시 팔을 걷어붙였다. 올해 첫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영세소상공인 특례보증’ 과 ‘소상공인 육성지원기금 ’ 두 가지로 운영된다. ‘영세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하고 신용도가 낮아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를 받기 어려운 영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와 전북신용보증재단, 관내 4개 금융사와의 협약을 통해 최대 3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특히 시에 사업장을 둔 타 시도 거주로 제외된 소상공인도 올해부터는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소상공인 육성 지원 기금’은 관내 8개 금융기관과 협약 체결을 통해 업체당 1억 원 한도 대출금의 3% 이자를 3년간 보전해주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청년 초기 창업자’의 경우 지원 기간을 10년까지 확대하고 관내 거주 조항을 삭제하는 등 지원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김태한 경제진흥과장은 “소상공인 이차보전 사업은 지역의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촘촘한 정책 마련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김제=최창용기자

  • 김제
  • 최창용
  • 2022.01.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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