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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수도권 기업유치 '본격 시동'

박준배 김제시장이 과거 전북도청 근무시절 수 년간 국내외를 다니며 기업유치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발휘한 노하우를 살려 김제지평선산단에 수도권 기업을 유치 하기 위해 잰걸음에 나서는 등 수도권 기업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박 시장은 9일 수도권 중견기업인 (주)아신을 비롯 중견기업 3곳을 방문, 기업대표단과 지평선산업단지 투자에 대해 긴밀한 협의를 진행했다. 박 시장은 이날 전기상용차 생산기업인 (주)아이티엔지니어링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석주 대표이사와 성능시험을 마친 전기상용 시작차를 직접 시승한 후 이달 중 지평선산업단지 8만2211㎡에 대한 중도금 납부 및 오는 9월 착공을 목표로 건축허가 등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진행, 오는 2020년 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관련 협력업체가 안착할 수 있도록 협력 하고 향후 투자를 확대 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긴밀한 협의를 진행했다. 김제시는 (주)아이티엔지니어링과 관련 협력업체가 지평선산업단지에 입주 하면 대규모 고용창출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또 (주)아신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홍규 (주)아신 회장과 임원진을 면담한 후 김제시 투자 여건을 설명 하는 등 (주)아신의 김제 투자를 적극 권유했다. 박 시장은 국내외의 많은 기업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갖고 있어 향후 이들 기업들의 김제 투자를 위해 수시로 기업을 방문 하는 등 지평선산단의 분양률 및 가동률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7.09 20:28

대승정밀(주), 김제 지평선 산단에 300억 투자

김제시는 5일 상황실에서 자동차 엔진부품 전문 생산기업인 대승정밀 (주)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협약식에는 박준배 김제시장 및 김장송 대승정밀(주) 대표이사, 나석훈 전북도 경제산업국장, 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장 및 노규석 운영위원장, 유진우 안전산업개발위원회위원장, 황영석나인권 도의원 등이 참석, 투자협약을 축하했다. 대승정밀(주)은 지평선산단 내 3만3027.2㎡(약 1만평)의 부지에 300여억원을 투자, 최초 50여명의 신규 일자리창출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고용을 늘려 나간다는 계획으로, 올 7월 착공하여 오는 2019년 12월 생산시설을 준공한 후 2020년 상반기 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대승정밀(주)은 이미 김제대동농공단지 및 평택에 공장을 설립, 170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대승정밀(주)을 포함한 대승그룹의 총 매출액은 4300억원에 달하고 있다. 김장송 대승정밀(주) 대표이사는 전북도 및 김제시의 각종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 뿐만 아니라 새만금의 무한한 미래가치, 잠재력을 보고 김제지평선산단에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면서 앞으로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김제경제 발전 및 활성화에 이바지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준 대승정밀(주)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김제시도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들을 직접 방문하여 투자를 요청하는 등 기업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투자협약은 민선7기 들어 처음으로 이뤄진 투자협약으로, 향후 다른 기업들의 투자협약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제
  • 최대우
  • 2018.07.05 21:02

김제시,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 선정

김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돼 특별교부세 8억 5000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사업’은 청년층 인구감소 및 저출산 등으로 인구가 감소 하고 있는 지역에 대해 인구유출을 억제하고, 지역 활력 제고 및 생활여건 개선 등 다양한 현안을 통합하여 지원 하는 사업으로, 인구가 감소 하고 있는 전국 155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그중 11개 지자체를 선정, 각 지자체별로 7억원에서 8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김제시는 이번 공모에 ‘활력충전! 사람살기 좋은 성산별곡’이란 테마로 공모에 응했으며, ( ‘활력충전! 사람살기 좋은 성산별곡 사업은) 김제 옛 도심지인 성산 주변을 배경으로 △커뮤니티센터 신축 △성산타워 리모델링(북카폐, 키즈존) △청년창업임대몰 △성산 문화 거리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 하는 사업이다. 박준배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인구감소 문제해결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앞으로 김제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시책을 발굴 하고 일자리 및 정주여건, 보육환경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 (김제시의) 인구 증가의 변곡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7.04 18:06

박준배 김제시장 "경제도약 혼신의 노력"

박준배 김제시장은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함에 따라 2일 열릴 예정인 취임식을 직원회의로 대체한 후 곧바로 재난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취임 첫날 부터 민생 챙기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 시장은 이날 지하강당에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 및 대통령 축하 메시지 낭독 등 꼭 필요한 절차를 시행한 후 충혼탑 참배, 브리핑룸 방문 등을 마치고 곧장 재난 현장으로 달려갔다. 박 시장은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함에 따라 집주호우 등이 예상돼 시민 안전이 염려된다면서 태풍이 완전히 소멸할 때 까지 전 직원이 비상체제에 돌입해 시민 안전과 태풍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청렴달사(淸廉達事) 라는 말 처럼 청렴한 사람만이 세상의 어려운 일을 통달하여 성취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정의롭게 한결같이 시민곁에서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내실있게 추진 하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 △인사혁신, 지역인재 육성 △새만금 세계경제 자유기지 기틀 마련 △농특 6차산업 선도 △사회적 약자 배려 △문화체육관광도시 브랜드 창출 △시민이 주인 되는 민주행정 실현 등 정의로써 경제가 도약 하는 김제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제
  • 최대우
  • 2018.07.02 19:46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이정자 시의원 김제 비례(민주) "노인복지·여성·보육정책 앞장"

“김제시민 여러분들의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시민여러분의 선택은 더불어 행복한 김제를 열망하는 결정이기에, 시의원으로서 주민여러분의 열망에 보답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저는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 배달부 시의원으로서 늘 주민 여러분의 곁에 있겠습니다.” 김제시의회 비례대표 민주당 이정자 당선인은 “앞으로 시의원 활동을 하면서 생활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일자리 정책 등 노인복지 및 아동 보육비 문제와 워킹맘을 위한 돌봄 사업, 한 부모 가정의 여성, 문화적 차이와 의사소통의 어려움속에 있는 다문화 여성 문제, 아이들이 안전하고 올곧게 자랄 수 있는 교육환경 등 여성·보육정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또한 “시행정의 예산집행이 지역균형 발전의 관점을 유지하여 모든 면이 상생 발전하는 김제시를 만드는 등 예산집행의 균형화를 꾀하겠다”면서 “이 같은 약속은 김제시장 당선자 및 동료 의원들과 협력·토론을 병행하며 추진해 나가겠으며, 김제시민의 위대한 선택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드리는 행복배달부 시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 김제
  • 최대우
  • 2018.06.27 18:44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고미정 시의원 김제 비례(민주) "부모교육 잘되는 김제 만들겠다"

“ 올 5월과 6월은 저에게 있어 결코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제시민만 바라보았습니다. 김제시민 여러분들이 주셨던 사랑과 희망으로 시의원에 당선되었음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의 열정과 전문성을 살려 김제시를 더욱 풍요롭게 하고 시민과 농민, 사회적 약자들이 당당하게 살 수 있고, 아이를 잘 키우기 편한 복지정책을 수립하는 등 김제시민만 바라보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제시의회 비례대표 민주당 고미정 당선인은 이번 지방선거에 남다른 각오로 임했다. 고 당선인은 “약 9년여를 초등학교 인턴교사·돌봄교사로 일하며 어린아이들과 눈맞춤을 통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사랑과 희망이라는 동기부여를 넣어주고 더불어 함께 하는 미래의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했다”면서 “인성교육은 부모교육으로부터 출발해야 된다고 생각해 앞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심사숙고 의논하여 부모교육이 잘 되는 김제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시의원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 당선인은 올 3월 정규직으로 발령받았으나 시의원에 당선됨으로써 6월 30일자로 학교를 떠나야 할 상황에 놓였다.

  • 김제
  • 최대우
  • 2018.06.27 18:44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주택 시의원 김제 마 "삶의 질 높이는 통큰 봉사 약속"

“저를 믿고 끝까지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요촌·교월동 주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낡은 오토바이를 타고 길거리를 다니며 지지를 호소할 때마다 힘내라고 주름진 손을 흔들어 주시며 나물을 파시던 할머니, 운동원들과 쓰레기 주으며 지지를 호소할 때 참 신선하다며 격려해주신 시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김제시의회 마 선거구(요촌·교월) 평화당 김주택 당선인은 이번 선거운동기간 ‘주택아! 부르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란 케치프레이즈와 오토바이를 이용한 선거운동으로 신선하다는 평을 받았다. 김 당선인은 “늘 처음처럼 섬기는 마음 변치않고 지지해주신 시민들께 실망시켜드리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그동안 해오던 개인적 생활봉사의 한계를 넘어 시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통 큰 봉사를 위해 주민들과의 대화 및 토론, 현장을 발로 뛰는 주민들과 함께 살아 숨쉬는 그런 시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올바른 정책대안을 내놓는, 시정을 올바로 감시하는 시의원이 돼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제
  • 최대우
  • 2018.06.2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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