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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종자생명산업특구 조례 시의회 통과…사업발굴 추진

김제시는 종자생명산업특구 운영에 관한 조례가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특구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 (김제를) 대한민국 종자생명산업의 메카로 육성· 발전시키기로 했다. 시에따르면 김제시 종자생명산업특구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9일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특구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 앞으로 종자기업과 지원업체의 집적화를 도모 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 지정을 통해 인프라 확충 및 규모화 사업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종자생명산업 활성화로 채종단지 확대 및 지역별 특화작목 육성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가 가능 하고, 첨단 생명공학의 활용을 통한 기능성 식품 및 의약품 등 타 산업과의 융복합, 6차 산업화 구축으로 미래 먹거리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특화발전특구제도 운영은 지자체가 지역 특성과 여건을 활용, 비교우위의 특화사업 발굴을 통해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일정 지역에 대해 규제 특례를 적용 하는 제도로, 재정·세제 지원의 직접적인 연계는 없으나 특구 지정을 통해 예산 인센티브를 받거나 특구사업에 우선적인 재정 지원 요청이 가능하다.

  • 김제
  • 최대우
  • 2018.04.09 19:58

김제시, 참고을·푸드웨어와 투자 협약

김제시는 9일 순동산업단지 내 (주)참고을(대표 김윤권) 및 (주)푸드웨어(대표 공형갑)와 신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주)참고을은 순동산업단지 내에 자리하며 참기름 및 각종 장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설립한 후 2017년 기준 국내 매출 731억원을 달성했고, 2013년에는 베트남으로 진출해 해외시장까지 개척한 먹거리 산업의 선두주자로, 지평선산업단지 내 1만9835.75㎡(약 6000평)부지에 114억여원을 신규로 투자할 계획이다. (주)푸드웨어는 지난 2003년 순동산업단지에 둥지를 틀고 냉동만두 등 가공처리 조리 식품을 생산 하고 있으며, 2017년 매출 841억원을 달성한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이번에 추가로 순동산업단지 내 인근 부지 9882.3㎡(약 2970평)를 매입해 2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주)참고을의 경우 이날 투자협약과 함께 지평선산업단지 매매계약도 함께 체결한 후 곧바로 생산시설을 증설할 계획이어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써 지평선산업단지는 현재 분양률 80.8%에 달해 타지역 산업단지 보다 높은 분양률을 보여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한편 이날 투자협약식에는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 및 나석훈 전라북도 경제산업국장,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김윤권 (주)참고을 대표, 공형갑 (주)푸드웨어 대표 등이 참석, 투자협약 체결을 축하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4.09 19:58

"봄이 왔어요"…김제 모악산서 상춘객 화합 한마당

지난 6일 모악산 금산사 일원에서 시작한 제11회 김제 모악산축제가 신록으로 물든 봄의 마지막을 아쉬어 하는 상춘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내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특히 지난해 서해안 벨트를 중심으로 창궐한 조류독감으로 인해 축제가 취소되었다가 올해 다시 열린 만큼 (올 축제는)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 하여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큰 호평을 받았다. 첫날인 6일 축제 서막을 여는 국악과 비보이의 퓨전 하모니 공연 및 겨우내 잠에서 깨어나 생동 하는 봄을 상징 하는 개막 주제공연인 봄향(春香), 봄의 향기가 끝없이 이어진다는 무풍청상의 붓 드로잉(일반적으로 채색을 쓰지 않고 주로 선으로 그리는 회화표현),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생활문화공감 콘서트 등 지역주민 주도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진행됐다. 둘째날인 7일은 주말을 맞아 700여명의 등산객이 명산 모악산 마실길 걷기대회 및 보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치매극복건강걷기대회를 통해 모악산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도내 14개 시군 어머니들이 참여한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의 하모니 공연은 많은 관광객에게 감동과 모악산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특히 모악산 일대를 함성과 열정으로 가득하게 한 모악산 가요쇼(Go! Go! 콘서트)는 진성 및 강진 최석준 등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들이 출연, 행사장 분위기를 감동과 열정으로 이끌었다. 8일은 모악산 퀴즈쇼(부제: 모악산 어디까지 알고 있나?)를 통해 모악산이 김제시 소재라는 인식을 더욱 더 각인시켰을 뿐만 아니라 모악산이 가진 이모저모를 함께 알아간 뜻 깊은 시간이었고, 마지막으로 김제모악산축제의 품격을 한층 더 이끌어 준 국악인 오정해의 소리공감 콘서트는 그동안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우리의 소리를 이야기와 노래로 이끌어 내 많은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축제기간 내내 상설체험마당에서는 김제 무형문화재(장동국 도자기공예, 임성안 목조각장, 김제우도농악 2팀)의 시연 및 봄날 쑥개떡과 생활공예체험 14팀, 읍면동 농특산품 부스 등이 열려 지역주민이 직접 주도 하는 축제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품격 있고 차별화 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참여 함으로써 모악산이 대한민국 최고 명산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4.08 19:58

김제 모악산축제, 오늘부터 상춘객 맞이

2018 김제 모악산축제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금산사(모악산) 주차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자연이 그려낸 어머니의 산, 모악산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모악산축제는 그동안 백구면 번영로에서 열렸던 벚꽃축제를 지난 2014년부터 김제모악산축제로 변경, 개최하고 있다. 이는 모악산이라는 김제시 고유의 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차별화 일환으로, 동일시기에 난립 하는 봄 축제 개최 기간과 벚꽃 개화 시기 일치의 어려움도 고려됐다. 특히 올 모악산축제는 2014년 세월호 및 2015년 메르스구제역, 2017년 AI 확산 등으로 취소된 이후 2016년에 이어 2년만에 개최 돼 안전대책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으로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찰서 및 소방서 등 안전 관련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하에 30일 전인 지난 3월8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동월 22일에는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전 실과소 및 읍면동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 행사장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통해 축제장을 방문 하는 상춘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올 모악산축제는 벚꽃 이미지에서 탈피, 모악산 고유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중심형 축제 및 주민 주도형 축제로의 전환, 관광객 편익 증진을 위한 축제장 기반시설 조성 등 세 가지 방향으로 구성된다.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주민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만큼 여느 축제와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머니의 포근함을 느길 수 있는 모악산에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4.05 21:11

만경장터서 '3·1독립만세운동' 되새겨

김제 만경장터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4일 김제 만경 능제 수변공원 기념탑 광장 및 만경장터 일원에서 열렸다. 만경 31독립운동기념사업회(회장 허진섭)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 및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김종일 전북서부보훈지청 보훈과장, 도시의원, 당시 만세운동을 주도한 오연길 유공자의 후손들, 지역주민, 만경중학교 학생, 재경 만경향우회, 재전 만경향우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 선열들의 숭고한 31운동 정신을 계승 하고 그날의 뜨거운 대한독립의 열망과 용기를 되살렸다. 허진섭 만경 31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은 앞으로도 매년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함으로써 후손들에게 선열들의 드높은 기상과 긍지를 알림과 동시, 지역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함으로써 이를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만경 31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4일 만경장날을 기해 만경공립보통학교 교사 임창무와 오현길, 장태석, 이형재, 이승필, 서봉원, 서태경 등 학생100여명이 만경장터로 진출, 장터를 찾은 주민 수 백명과 함께 전개한 독립만세운동이다. 만경 31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는 이와 같은 역사적 의미를 되살리고 숭고한 31운동 정신을 계승해 김제시민의 자긍심과 후손들의 역사의식을 높이고자 지난 2014년 11월 만경 31독립운동기념탑을 건립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4.04 20:31

동학농민혁명 원평집강소 문화재지킴이 봉사단 발대

전라북도 기념물 제137호인 김제원평집강소 문화재지킴이 봉사단이 지난달 30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사)김제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최규섭) 주관으로 김제원평집강소에서 열린 이날 발대식에는 동국대 사범대학 부속 금산중학교(교장 조영석) 학생 및 모악산문화공동체(대표 최고원), 김제시강소농1번지(회장 조정천)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금산중 서지우(1년)·유신화(1년) 학생이 봉사단 대표로 나서 ‘문화재지킴이’ 선서 및 ‘문화유산헌장’을 낭독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다 함께 주변 청소를 실시했다. 조영석 금산중학교 교장은 “우리 학교는 그동안 향토문화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민들과 연계해 왔다”면서 “학생들이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보호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보람과 기쁨을 얻도록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중학교 봉사단 학생들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주변 청소 및 꽃밭거름주기, 잡초제거, 탐방객들의 휴식을 위한 평상만들기 등 여러 가지 지킴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제원평집강소는 1882년 4칸의 초가로 지어졌으며, 혁명시기에 백정 출신 등록개가 동학의 원평대접주 김덕명에게 ‘신분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 달라’며 동학교단에 헌납한 건물로, 동학농민혁명 당시 전라도 53개 군·현에 세운 자치행정기구인 집강소 중 유일하게 남아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4.02 19:20

대중교통 걱정 뚝! 김제 행복콜 '시동'

김제시는 2일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공공형(행복콜) 택시 운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따르면 공공형 택시(이하 행복콜택시) 지원사업은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정부의 교통분야 핵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그동안 각 지자체별로 100원 택시 및 마을택시, 행복택시 등 다양한 명칭으로 시행됐으며, 도내 14개 시군에서는 행복콜택시로 명칭을 통일하여 시행하고 있다. 행복콜택시 사업은 마을에서 버스승강장까지 거리가 1㎞ 이상이거나 버스 운행 횟수가 현저히 적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마을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김제지역에서는 금산면 12개 마을 및 성덕면 2개 마을, 봉남면 1개 마을, 교월동 1개 마을 등 총 16개 마을에서 해당 지역의 연고를 가진 택시운송업자와 운송계약을 체결 하여 운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행정에서 택시차량 5대를 해당 지역에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을에서 읍면동 소재지까지 왕복 운행하도록 전담 배치해 마을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최소한의 비용으로 택시를 이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면서 이용요금은 운행구간에 따른 마을에서 승강장까지는 100원, 마을에서 읍면동 소재지까지는 1000원만 이용자가 부담하면 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4.01 20:01

수도권 기업 2곳, 김제지평선산단에 '둥지'

김제시와 수도권 기업인 (주)다진산업(대표이사 김명윤) 및 한길금속(주)(대표이사 한미화)이 28일 김제시청에서 김제지평선산업단지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 체결식에는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 및 김명윤 (주)다진산업 대표이사, 한미화 한길금속(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김제지평선산업단지에 대한 투자 계획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다진산업은 경기도 김포 및 군산에 공장을 가동중이며, 향후 지평선산업단지 내 1만3222.8㎡(약 4000평) 부지에 60여억원을 투자, 조제재를 생산할 예정이고, 경기도 평택에서 공장을 가동중인 한길금속(주)은 1만9165.4㎡(약 5800평) 부지에 60여억원을 투자, 구리편바를 생산할 예정이다. 김제지평선산업단지의 경우 이번 (주)다진산업 및 한길금속(주)과 매매계약이 마무리 되면 총 70개 업체가 입주, 79.8%의 분양률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현재 35개 업체가 활발히 가동중에 있고, 22개 업체는 건축중, 13개 업체는 설계 및 준비중이다. 김명윤 (주)다진산업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10년 전 경기도 김포에서 공장을 시작, 2012년 군산에 제2공장을 건설했고, 이번에 김포 본사를 김제지평선산업단지로 이전할 계획이다면서 김제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사업을 확장하여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우수중소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미화 한길금속(주) 대표이사도 사업을 시작한 지 이제 1년 남짓 돼 경험이 많이 부족한데 김제지평선산업단지로 이전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 김제시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시작은 미약하지만 앞으로 훌륭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은 수도권에서 지방도시인 김제로 회사를 이전한 것이 탁월한 신의 한 수였음을 느낄 수 있도록 회사 번창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8.03.28 20:25

김제시, 특교세 20억여원 확보

▲ 이후천 시장 대행 김제시는 올해 국비확보를 위해 연초 부터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이 행정안전부 및 기획재정부를 방문 하고, 간부공무원들이 참석 하는 확대간부회의를 연달아 개최 하는 등 국비 확보에 올인한 결과 최근 행정안전부로 부터 특별교부세 20억4600만원을 확보 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에따르면 지역현안 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농업인 교육문화지원센터 건립사업 12억원을 비롯 벽골제 창작스튜디오 신축사업 4억원, 봉남면 신응지구 배수실 정비사업 4억원, 보행자용 도로명 확충사업 2600만원, 2017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인센티브 2000만원 등 총 20억46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농업인 교육문화지원센터의 경우 김제시 인구의 다수를 차지 하는 농업인들에게 신기술 영농 및 스마트팜 육성 등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 하기 위해 총사업비 41억원을 들여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약 200여m 정도 떨어진 옥산동에 시행중에 있다. 특히 인근에 미생물배양실이 신충중에 있고, 농기계임대사업소가 자리 하고 있어 방문 하는 농업인들에게 근거리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복지서비스가 가능해져 농업인들의 비상한 관심을 사고 있다. 벽골제 창작스튜디오 신축사업은 기존 건물(45년 경과)이 노후화 돼 올해 철거한 후 도자기 전문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공간으로 신축,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도자기 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봉남면 신응지구 배수시설 정비사업은 저지대에 위치한 신응지구에서 장마철마다 상류지역에서 일시에 밀려오는 빗물 등으로 매년 침수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 배수펌프장과의 연계 처리를 위해 배수관로 등을 설치, 올해안으로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8.03.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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