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2-14 23:57 (Sat)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김제

김제시, 광대역 가입자망 구축사업 완료

김제시는 소외된 농어촌지역에 ICT인프라 확산을 통한 정보화 해소 및 사회통합 기여와 농어촌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소규모 마을을 중심으로 추진한 농어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BcN)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시에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담 한국정보화진흥원) 및 전북도, 김제시, (주)KT와 공동으로 농어촌지역 50세대 미만 마을에 100Mbps급 인터넷을 보급, 도시와 농촌 간 정보격차를 해소 하고 농어촌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0년 부터 올해까지 8개년 사업으로 농어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관내 352개 소규모 농어촌마을은 차세대 통합 네트워크가 구축 돼 음성, 데이터, 유·무선통신, 인터넷 방송이 융합된 광대역 멀티미디어 서비스 제공으로 초고속인터넷과 방송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최니호 정보통신과장은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 완료로 농어촌지역에서도 ICT를 융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개발 하여 농어촌 산업을 재창조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민의 자긍심 고취와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IT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1.15 23:02

김제시의회 제213회 임시회 마무리

김제시의회(의장 나병문)는 지난 10일 제6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 안건 등을 의결한 후 제213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16건의 안건 중 15건이 원안가결 되고 1건은 부결 처리 됐다특히 원안가결 된 ‘김제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안’은 기존 행정지원국 소관으로 돼 있던 저출산·고령화 정책에 관한 사항을 기획감사실 소관으로 업무를 이관 하는 것을 주 골자로 하고 있어 향후 김제시 인구 대책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이 입안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31개 실·과·소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는 각종 보조금 관련 사업 및 예산 낭비성 행사 등에 대해 의원들의 날카롭고 세밀한 질의가 이어져 사업 효과성 및 불요불급한 예산을 사전에 차단 하는 토대를 마련, 투명한 내년도 예산심의 등을 예고했다.나병문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성실히 열과 성의를 다해 의정활동을 해준 동료의원 및 업무보고에 임해준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의회 의견과 대안에 대해 공무원들은 꼼꼼한 검토와 심사숙고를 진행, 2018년도의 사업 효과가 보다 더 거양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1.13 23:02

김제농업기계박람회 성황…15억 계약 성과

국내 최대 규모의 2017 김제농업기계박람회가 지난 8일 벽골제(사적 제111호)에서 개막, 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하고 10일 막을내렸다.이번 박람회는 전국 193개 농기계 업체에서 390개의 최첨단친환경 기종을 777개 부스에 전시, 농업인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특히 행사 첫날인 8일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하고 전국에서 약 6만여명이 벽골제를 찾아 이번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전시부스에는 경운, 정지, 파종, 수확, 농산가공, 축산, 시설원예기자재, 부품 및 최첨단 ICT융복합 농기계 시설자재 등에 이르기까지 수도작전작과수축산시설원예 등 다양한 분야의 농기계를 전시, 우리나라 농업기계 분야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또한 행사장 한 켠에서 행해진 무인 트랙터 굴착 및 농업용 드론 비행 등 농기계 시연 행사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밖에도 귀농귀촌 홍보관 및 기업유치 홍보관, 관광 홍보관에는 상담과 문의가 이어졌으며, 농특산물 홍보관 및 향토음식 먹거리 장터에도 수 많은 관람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행사 기간 진행된 경품행사는 동력예초기 및 비료살포기, 파종기 등 고가의 농기계를 선물로 제공, 농업인들의 인기를 끌었다.이번 박람회에는 약 14만여명이 참관, 1만8000여건의 구매 상담이 이뤄지고 15억여원의 계약을 체결, 성공적인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1.13 23:02

농기계 발전과정 한눈에…미래 첨단농업 꿈꾼다

농업기계의 어제와 오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7 김제농업기계박람회가 8일 벽골제(사적 제111호)에서 개막, 오는 10일까지 3일간 열린다.첨단 농업의 장(場), 농업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192개 업체가 참여, 총 429개 전시 부스에서 다양한 농기계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농업인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전시부스에는 과수 및 경운정지기, 농산가공기계, 농업바이오비료농약종자육묘기계, 수확용 기계, 시설원예하우스관수자재, 파종기 및 최첨단 ICT 융복합 농기계 시설자재 등 수도작, 전작과수축산시설원예 분야의 다양한 농업기계가 전시될 예정으로, 농업인들이 우리나라 농업기계 분야의 발전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업에 관련한 정보도 상호 공유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김제농업기계박람회의 경우 지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2015년의 경우 약 13만명이 관람 하고 1만6000여건의 구매상담이 이뤄져 13억여원의 계약 성과를 거두는 등 성공적인 박림회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제시는 이번 박람회를 위해 벽골제 내에 전시장 및 연시장을 새롭게 구성했고, 방문객의 관람 동선을 최대한 고려 하여 편안한 관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치, 사전 답사를 다녀간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 농업인 및 농기계업체 관계자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특히 귀농귀촌 홍보관을 비롯 기업유치 홍보관, 관광 홍보관을 설치, 벌써 부터 농업인들의 상담 및 문의가 쇄도 하고 있고, 농특산물 홍보관 및 향토음식 먹거리 장터 등도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이건식 시장은 지난 2015년 김제농업기계박람회의 경우 행사 첫날에만 5만여명이 박람회장을 찾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면서 이번 박람회는 첫 박람회를 거울삼아 준비한 만큼 더욱 알차고 풍성한 박람회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1.08 23:02

김제 이·통장 체육대회 1000여명 참석 성황

2017 김제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가 6일 실내체육관에서 이건식 시장 및 김종회 국회의원,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김춘진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송하진 도지사 부인 오경진 여사, 김정호 전북 이통장 연합회장,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오형걸 김제시 이통장 연합회장, 관내 이통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김제시 이통장 연합회(회장 오형걸) 주관으로 열린 이날 체육대회는 금산면 풍물 및 진봉면 섹스폰 연주, 봉남면 스포츠댄스 등 각 지역의 특색있는 식전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껏 띄운 후 모범 이통장 표창과 남녀 이통장 대표의 결의문 낭독 순으로 이어지며 대회 분위기가 달아올랐다.특히 19개 읍면동에서 준비한 장기자랑은 각자 숨겨온 끼와 노래실력 등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참석자들의 기립박수를 받았으며, 이어진 명랑운동회 시간에는 줄다리기 및 판뒤집기, 큰공 굴리기, 기차놀이, 훌라후프 등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가 절정에 달했다.오형걸 이통장 연합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김제시민의 심부름꾼이자 선봉장인 이통장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오늘 체육대회를 갖게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통장 여러분들은 주민 간 서로 작은 일에도 격려와 칭찬이 넘치는 행복한 김제사회를 이루는데 초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1.07 23:02

김제 금산면에 국악 문화공간 '흥소리 풍류관' 개관

김제시 금산면 금평저수지와 제비산이 어우러지는 고즈넉한 자리(김제시 금산면 모악7길 120)에 흥소리 풍류관이 5일 개관, 지역 내 새로운 문화공간 및 볼거리즐길거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제토박이인 남석진(59)신온자(57)부부는 시민을 위한 쾌적한 문화공간을 직접 만들어보자고 의기투합 한 후 한옥 건축과 고상한 인테리어를 갖춘 흥소리 풍류관 건립에 지난해부터 온 열정을 쏟아왔다.198㎡ 면적에 진공관 앰프 등의 음향 시스템을 갖춘 흥소리 풍류관은 국악 전수관이자 공연장, 전시장 등 다양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전통 한옥카페 수월담이 132㎡ 면적으로 조성 돼 흥소리 풍류관을 찾는 사람들이 차와 함께 음악을 즐기면서 짧은 시간 안에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문화쉼터 공간을 제공 하고 있고, 특히 4000여장의 LP판이 구비 돼 있어 주말에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옛 음악에 젖어들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건식 김제시장은 이날 개관식 축사를 통해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이 국악을 좀 더 쉽게 접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준 남신 부부에게 주민들을 대표 하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남석진신온자 부부는 우리 문화 및 차를 사랑 하는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힐링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면서 우리 흥소리 풍류관이 김제를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11.06 23:02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