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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김제출신 고위공직자 정책협의회' 개최

김제시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김종회 국회의원과 함께 문재인 정부 김제출신 고위공직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정책협의회에는 이건식 시장을 비롯 김종회 국회의원, 라승용 농촌진흥청장, 김종진 문화재청장 등 김제출신 차관급 인사,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장대섭 국회 기획조정실장, 김서중 기획재정부 국장 등이 참석, (김제시) 발전을 위해 각종 현안사업들에 대해 상호 내용을 공유 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정책협의회는 김제 역사 이래 김제출신 차관(급)을 3명 배출한 경사를 함께 하고, 신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서 새만금의 속도감 있는 내부개발 및 종자, ICT농기계, 첨단농업 육성을 공약으로 내세워 그 어느 때보다 김제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열렸다는 의미가 크다는 게 김제시 관계자의 설명이다.특히 시정 주요 현안사업인 민간육종연구단지와 인접한 김제공항 부지를 활용한 국가종자클러스터 조성, 기업공동활용 종자가공처리센터 구축, 벽골제 세계유산등재 추진, 김제시 농업인회관 건립, 새만금 간척지 첨단농업연구소 건립, 벽골제 발굴유구보호관 건립 등에 대해 쟁점 해소 방안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은 국가예산 확보 대상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을 인식 하고 적극적인 지원 및 공조로 사업비가 확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이건식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문재인 정부에서 김제는 역사 이래 최고 경사를 맞고 있다면서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고향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남달라 향후 중요한 사안 발생 시 실질적인 가교 역할로 현안사업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고향 발전을 이루는 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8 23:02

김제 벽골제 진입로 주변 가로수 '고사 위기'

김제 중앙병원 사거리 부터 월촌지구대 사이 도로에 식재된 일부 가로수 이파리를 벌레들이 다 뜯어먹어 가로수들이 고사 되거나 고사 직전에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특히 많은 벌레들로 인해 가로수 고사 뿐만 아니라 인근 농작물에 미치는 피해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농민들이 관련 기관에 호소 하고 있으나 쉽게 개선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하루빨리 개선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지적된다.15일 주민 A씨(75·김제시 입석동)에 따르면 “중앙병원 사거리 부터 월촌지구대 사이 가로수들이 벌레로 인해 고사되거나 고사 직전에 있어 약 한달 전 김제시청에 연락 하여 대책마련을 호소했으나 현재까지 개선 되지 않고 있다”면서 “할 수 없이 언론에 호소하니 하루빨리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A씨는 특히 “벌레로 인해 가로수 고사는 말할것이 없고 이젠 인근 농작물에게 까지 피해를 입히고 있다”면서 “이곳 인도에도 잡초 등이 우거져 걸어갈 수 없어 가관이니 주민 편익은 물론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하루빨리 조치를 취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김제 중앙병원 사거리 부터 월촌지구대 사이 도로는 오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열리는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의 메인 무대인 벽골제(사적 제111호)로 진입하는 구간으로, 평소에도 벽골제를 찾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6 23:02

김제시체육회, 학교밖 스포츠 참가자 모집

김제시체육회(회장 이건식)는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017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 학교밖 스포츠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가 함께 하는 학교밖 스포츠프로그램 종목은 골프 및 볼링, 밸리댄스, 수영 등 4개 종목이다.학교밖 스포츠프로그램은 학교체육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생활체육을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하는 학생들을 골프 등을 체험 하고 배울 수 있는 학교밖 주말생활체육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3개 종목(골프, 볼링, 수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밸리댄스는 관내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한다.한 종목당 모집인원은 20명으로, 1인에 한 종목씩 신청이 가능하며, 단, 상반기에 참여했던 프로그램은 중복 참여할 수 없으므로 재참여자의 경우 종목을 변경해 신청해야 한다.교육내용은 종목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기초기술, 안전수칙 등을 강습하며, 안전사고에 대비해 각 종목당 1명씩의 인솔자가 동행한다.관계자는 “모든 참가자들은 스포츠안전재단 공제보험에 가입 되며, 안전 하고 즐겁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5 23:02

김제 죽산면민의 장 수상자 4명 선정

김제시 죽산면(면장 서연종)은 지난 11일 면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갖고 박진태(산업장)이광범(공익장)서준석(애향장)서애옥(효열장) 씨 등 4명을 각각 면민의 장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박진태(산업장) 씨는 죽산면 논콩재배단지 조성사업에 적극 앞장섰을 뿐만 아니라 농업경쟁력을 높여 농가소득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했으며, 김제원협 조합장으로서 지역 농업소득 창출에 기여한 공로다.이광범(공익장) 씨는 전 김제시이통장협의회 연합회장을 역임하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지역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서준석(애향장) 씨는 전주에서 사업을 하며 죽산면 발전과 동문 행사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고, 죽산 재전향우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 유지에 앞장 서고 있다.서애옥(효열장) 씨는 결혼생활 36년 동안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며 생활해왔다. 특히 10여년간 고관절 수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시어머니를 늘 공경하는 자세로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는 점 등이 인정됐다.한편 죽산면은 오는 9월 2일 죽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인 제10회 죽산면민의 날 기념행사 시 이들 면민의 장 수상자들에게 대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5 23:02

이후천 김제 부시장, 지평선 축제 점검 구슬땀

이후천 김제시 부시장이 김제지평선축제 메인무대인 벽골제(사적 제111호) 현장점검에 연일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이 부시장은 지난달 1일 김제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이후 그동안 폭염에 따른 관내 노인들의 건강을 염려 하여 경로당 등의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등 중앙부처를 수 차례 방문했으며,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 하는 등 부임 달포 동안 쉴새 없이 움직였다.또한 최근에는 오는 9월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벽골제 등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9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앞두고 연일 벽골제를 방문해 현장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등 성공적인 지평선축제를 치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지난 11일 벽골제를 찾은 이 부시장은 현장에 동석한 7개 부서11명의 담당들에 대해 노고를 치하한 후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부시장은 5년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걸맞게 관광객이 편안 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완벽한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지평선축제는 올해 성공적으로 치른 후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내려 놓고(5회 일몰제 적용) 다음부터는 글로벌 축제로의 비상을 위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하는 마음으로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4 23:02

김제사랑장학재단, 재도약 100년 의지 다져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이건식)은 지난 11일 지평선학당에서 이건식 시장 및 김종회 국회의원, 나병문 김제시의회 의장 , 도·시의원, 재단 임원, 유관기관 단체장, 최문식 재경김제향우회장, 효녀가수 현숙,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서 재단 관계자는 김제사랑장학재단이 걸어온 10년의 성과를 설명한 후 제2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으며, 특히 그동안 장학사업을 통해 관내 고등학교 진학률이 설립 초기 60%대에서 70%대로 상승 하는 등 김제지역의 교육경쟁력이 강화된 점을 큰 성과로 내세웠다.또한 100만원 이상 장학기금을 후원한 936명의 이름을 현액한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거행했으며, 재단 관계자는 “각계각층의 소중한 정성이 모여 현재까지 시민 1인당 33만원의 김제사랑장학기금이 조성됐다”고 설명했다.김제사랑장학재단은 현재 전국 기초단체 중 최고인 295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소중한 정성을 보탠 후원자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명예의 전당을 관리할 계획이다.이건식 이사장은 “지난 10년간 김제사랑장학재단은 ‘교육이 살아야 김제가 산다’는 일념 하에 시민들의 아낌 없는 지원 및 사랑으로 쉴 새 없이 달려왔다”면서 “오늘 기념식을 김제사랑장학재단 재도약 100년의 의지를 다지는 제2의 출범식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4 23:02

김제, 폭염으로 가축 폐사 잇따라 여름철 축사 온도 관리 필수

김제시는 최근 폭염으로 가축 폐사가 잇따르자 가축농가들의 철저한 가축관리를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관내 가축 폐사 현황은 돼지 46호 527두를 비롯 닭 31호 5만9720수, 오리 1호 4000수 등 총 6만4247두·수로, 총 피해추정금액은 3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이에 따라 온도가 높고 습도가 많은 여름철 가축은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사료 섭취량 감소 및 젖소 산유량 감소, 산란율 저하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폐사 위험성이 높아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관계자는 “여름철 가축관리 및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축사의 경우 사전에 환기창 및 통풍창 등 환기구를 점검·정비 하고, 차광막을 설치 하여 태양열을 차단 하는 동시 지붕 위에 물을 살수 하여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춰야 한다”면서 “가축의 고온스트레스 완화를 위해서는 적정 사육두수를 유지 하고, 시원한 물과 신선한 조사료를 충분히 급여 하는 동시 비타민 및 광물질을 함께 급여토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한편 김제시는 삼락농정 보조사업인 폭염대비 가축사육환경 개선사업 및 축사화재안전시스템을 추진해 폭염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자연재해로 부터 축산농가보호 및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추진 하고 있다.

  • 김제
  • 최대우
  • 2017.08.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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