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평생학습&북적북적 페스티벌’ 19일 개최
2019 완주 평생학습&북적북적 페스티벌이 19일 완주군청 야외무대와 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에서 주관하는 평생학습&북적북적 페스티벌은 완주군 각급 도서관과 평생학습 발표의 장으로, 도전 성인문해 골든벨,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가 있는 음악시간 콘서트, 1인극 공연 등과 독서회 및 평생학습 동아리들의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각 읍면주민들은 평생학습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풍물과 라인댄스, 스포츠댄스, 색소폰, 오카리나, 우쿨렐레, 민요, 율동, 난타, 통기타 등 실력을 뽐낸다.
또 이날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는 이날 2019 완주 평생학습&북적북적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제9회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도 실시한다.
이번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와푸축제 첫날인 지난 9월 27일 어린이들과 학부모 등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렸으며, 숲속 풍경과 가을 소풍을 주제로 진행된 대회 수상자는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10명, 장려상 15명, 지도교사상 2명 등 총 30명이다.
서진순 소장은 완주군 도서관과 평생학습의 가장 큰 발표회인 완주 평생학습&북적북적 페스티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행복하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