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2-15 01:31 (Sun)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완주

박성일 완주군수 “경제 활성화·좋은 일자리 올인하겠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최대 과제로 설정하고 기업투자에 올인하겠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난 28일 봉동읍 완주테크노밸리 제2산단 조성사업 현장에서 간부공무원 전원과 출자회사와 감리단, 시행사, 완주테크노밸리(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완주테크노밸리 이석봉 대표이사로부터 산단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과 경과보고, 또 군 관계자로부터 향후 투자유치 계획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군은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특히 민선 7기 2년차부터는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를 건설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겠다고 강하게 밝혔다. 완주테크노밸리 2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96개의 차세대 첨단기업이 자리잡고, 1만4525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1조원의 투자유발 효과와 3조7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주거단지 조성에 따른 8500여 명의 인구증가 효과도 예상된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완주산단의 사통팔달 입지와 최적의 투자 인프라를 적극 홍보해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과 기업 유치로 조기에 분양을 완료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민간 투자유치 추진단과 공무원 TF팀을 별도로 구성해 공격적인 투자유치에 나서는 한편 산업단지 입주 업종 다양화와 투자보조금 지원 조례 개정 등 기업들의 투자욕구를 자극할 지원체계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완주는 300만 평에 달하는 산단을 갖추게 되면서 도농 복합도시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런 특성에 맞는 쓰리 트랙(3-track) 일자리 정책 강화, 규제혁파를 통한 기업하기 좋은 완주, 사회적경제의 전면 확장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봉동읍 제내리와 장구리, 둔산리 일원의 211만5000㎡ 부지에 건설 중인 완주테크노밸리 제2산단은 산업지구 171만9000㎡(81.3%)와 미니복합타운 39만6000㎡(18.7%) 등을 조성하게 된다. 2017년 10월 착공, 공정률 22%를 기록하고 있다. 완주군과 ㈜효성, ㈜오에스개발, 동서건설(주), ㈜신성건설이 출자해 총사업비 3444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하는 민관 합동개발 방식이며, 2021년 4월 준공 예정이다.

  • 완주
  • 김재호
  • 2019.06.30 15:46

완주 양파·생강, 대만·홍콩 등에 수출

완주군이 양파와 생강을 대만, 홍콩 등으로 적극 수출하고 나섰다. 27일 완주군 (사)지역자원특화사업단(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단)은 지난 25일 현지 유통법인인 홍콩 한인홍(韓印紅)과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27일에는 대만 유통회사인 KT(Korea Trading)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완주군 대표 생강 브랜드인 진저원 국외 판매처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홍콩, 대만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이 이어질 것으로 완주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현지 유통사와 연계해 중화권에 진저원을 선보였고, 생강제품의 판매 및 프로모션 등을 통해 제품 13종에 대한 3만불 수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2일 전주원협에 이어 완주 고산농협도 지난 25일 고산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양파 대만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식에는 국영석 고산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구법용 완주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고산양파공선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선적물량은 24톤으로 매주 4차례씩 국내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수출물량을 확대하게 된다. 고산농협은 양파, 양배추 등을 일본, 대만 등에 수출하면서 국내 농산물 가격안정화에 기여해왔다. 국영석 조합장은 양파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서는 수출만이 최선의 대책으로 양파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수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6.27 15:07

사진작가 윤광준 씨 “평범한 것을 가치있게 하는 것이 중요”

완주는 잘 알지 못하지만, 군청 뒤편에 있는 나지막한 건물(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이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8일에 이어 25일 완주군 중앙도서관의 인문학 프로그램 팔방미인 인문학 강연 차 완주를 다녀간 사진작가 윤광준 씨(60윤광준사진 대표)는 완주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방청객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윤 작가가 지목한 건물은 옛 전북잠종장 단층 건물들이다. 3년 전부터 완주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철거 위기에 놓인 70년대 건축물이 문화공간으로 변모, 완주 문화예술의 비상을 꿈꾸는 중심 공간이 됐다. 완주군은 잠종장 흔적을 그대로 살려 이곳 명칭을 복합문화지구 누에로 명명했다. 완주군이 그야말로 흘려보낸 것을 찾아 내 별 것인 것으로 만들어 낸 대표적인 것은 폐 농협창고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삼례문화예술촌이다. 누에가 삼례문화예술촌처럼 대중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뜰 것인지, 아직은 두고 볼 일이다. 윤작가는 평범한 이 곳에서 혁신적인 것이 나올 수 있다. 수직(고층 공간)보다는 수평(단층 공간)에서 훨씬 가치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누에) 건물의 장점을 잘 이끌어 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 윤작가는 레트로의 가치를 고민해 보라고 했다. 그는 코엑스에 가면 옛날 미싱을 이용해 멋진 인테리어 공간을 연출한 곳이 있다며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옛날 미싱을 그저 사용할 수 없는 옛 것으로 치부하지 않고 그 대상에 담긴 가치를 제대로 판단해 실제에 적용한 심미안의 대표적 사례라고 소개했다. 이날 어떻게 좋은 것을 알아 보는가를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연한 윤작가는 강연에서 평범한 것을 가치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취향이 단단해져야 삶은 구체성을 띈다. 직접 체험하라고 주문했다. 또 취향이란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좋고 싫음이 분명한 문제라며 왜 저것이 좋고, 왜 저것이 내게 상관 있는지 확실해야 나의 취향이 되고, 가치 있는 것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립중앙도서관 팔방미인 인문학 다음 강좌는 미술사학자 이내옥씨의 미를 보는 눈: 드러나지 않은 것을 보다(7월2일 저녁 7시).

  • 완주
  • 김재호
  • 2019.06.26 18:36

완주군 행정, 열정 돋보였다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군은 민선 7기 출범 1년을 맞아 지난 1년 여 간 외부기관 평가에 따른 수상 현황을 점검한 결과, 복지와 일자리 등 주요 부문에서 대통령상 등 모두 80여회의 수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상 현황을 보면, 지난 3월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완주군은 전국에서 규제개혁을 가장 잘 하는 지자체로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는 지난 2017년도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전국기업 환경지도 경제활동 친화성 분야(관련조례 규제평가) 전국 1위, 2018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 인증기관 1위에 이어 3년 연속 전국 최고를 인정받은 것. 또 일자리와 관련해서는 10년 연속 행정안전부 일자리정책 수상 기록을 세웠다고 완주군은 밝혔다.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가 제1회 전국 일자리종합대책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평가한 이후 계속된 일자리 평가에서 완주군은 단 한 번도 수상을 놓치지 않은 것이다. 정부혁신 평가에서도 2년 연속 군단위 전국 1위를 차지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는데, 완주군은 주민소통과 민관 거버넌스에 기반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다양한 시책 추진을 인정받은 것으로 자평했다. 완주 로컬푸드는 밀라노 도시먹거리 정책협약(MUFPP) 먹거리정책 우수도시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초로 거버넌스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며 전국을 넘어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안전 분야에서 완주군은 재난관리 평가 행안부장관 표창, 재해예방사업 추진 실태 행안부 최우수상 등을 통해 전북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임을 입증했다. 완주군의 안전도는 전국 군 단위 8위, 전북 1위다. 이외에도 아동정책 평가 전국 1위, 지역복지 사회적경제 활성화 장관상, 주민참여예산제 군 단위 유일 2년 연속 행안부 수상,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전국 2위,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대통령상 등의 수상 성과를 거뒀다. 박성일 군수는 주민행정을 적극 펼쳐 준 직원들의 노력과 군민 성원으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자족도시 완주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6.25 14:47

완주군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C’ 일냈다

임용 5년 이내 신규 공무원들로 구성된 완주군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C가 초반부터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 챌린지 100C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9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사업에 8개 사업을 응모, 이 중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실버 놀이터 조성과 로컬푸드로 채운 나눔냉장고, 삼례 원후정마을 안심가로등 골목길 조성 등 3개 사업 선정이라는 귀중한 결실을 거뒀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특별교부세 1억4842만원을 확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투자하게 됐다. 이번 정책연구모임의 성과는 전국 54개 기초단체에서 73개 사업이 선정돼 평균 1.3개에 그쳤으며, 완주군의 3개 사업 선정은 응모한 기초단체 중 최다 기록이다. 특히 새내기 공무원들이 연구모임 지난 4월23일 출범식을 갖고 정책연구에 나선 지 불과 2개월 만에 거둔 열매여서 더욱 뜻깊은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 중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실버놀이터 조성 사업은 고령화 추세로 인한 노인인구 증가와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고 농촌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는 사업으로 특교세 1억원을 받는다. 로컬푸드로 채운 나눔냉장고 사업은 혁신도시 이전기관 안에 로컬푸드 무인 판매대를 설치운영하는 것으로, 28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또 삼례 원후정마을 안심가로등 골목길 조성은 확보 예산 2000만 원으로 어두운 골목길에 안심가로등을 설치한다. 이번 완주 챌린지 100C의 성과는 박성일 군수의 관심과 지원에 멘토와 멘티의 협업, 분임토의, 선진사례 벤치마킹 등 공직사회의 열정이 더해진 결과라는 분석이 있다. 박성일 군수는 젊은 직원들의 정책연구모임이 창의행정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주민생활 혁신을 위한 사업 발굴과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6.24 15:25

“만경강 유역, 청동기·철기시대 거점이었다”

완주를 관통하는 만경강 유역이 고대 한반도 청동기와 철기문화의 유입 및 발전확산의 거점 중심지였고, 마한 성립기의 수도로 비정할 수 있을 정도의 발전된 주거문화 중심지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완주군과 국립전주박물관, 한국청동기학회가 21일 국립전주박물관에서 공동 개최한 만경강유역의 고고학적 성과 학술대회에서 김승옥 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는 만경강 일대 청동기시대와 마한문화의 전개과정 주제의 기조강연을 통해 이같이 지적했다. 김 교수는 (전주)황방산 일대에서 마한 성립기의 수도로 비정할 수 있을 정도의 최대 규모 유적과 유물이 발견된 점, 가장 강력한 마한 소국 중 하나가 만경강 일대 완주군 상운리에 위치한 점, 상운리 유적에서 철의 제국이라고 할 정도로 풍부한 철기가 발견된 점 등을 놓고 볼 때 만경강 일대에서 마한 문화가 번성했음을 알수 있다고 했다. 김 교수는 또 마한의 성립시기는 고조선 준왕의 남천(서기전 194~180년) 이전으로서, 그 시점은 지역연맹체가 활발한 점토대토기 문화Ⅱ기(군집묘 등장 시기)의 사회로 보는 것이 타당할 듯 하다며 한지(韓地마한)에 대해 김원용 박사가 1977년 익산문화권을 설정한 이후 한지를 금마군을 중심으로 한 익산 일대로 보는 것이 통설이었지만, 지역연맹체 수준의 고고학적 증거가 발견되는 지역은 Ⅱ기 이후 황방산 일대이고, 반면 익산 일대에서는 Ⅱ기 이후의 지역연맹체를 상정할 만한 물질적 증거가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는 만큼 더 이상 한지를 익산일대로 비정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마한의 중심지를 익산이 아닌 완주지역 만경강 일대로 볼 수 있게 됐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의 이같은 지적은 최근 만경강 유역 일대 완주군 지역에서 청동기와 철기문화 유물 유적이 무더기로 발굴되고 있는 현실에 고고학계가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움직임을 반영한다. 완주군에 위치한 완주 갈동유적과 신풍유적, 수계리유적, 상운리유적 등에서 출토된 유물들은 한반도 금속문화의 전개와 발전 등 중요한 학술적 단서를 제시하고 있어 학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박성일 군수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완주군 선사고대의 역사에 대한 전문가들의 검토와 평가가 이루어짐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품격있는 완주 역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완주군에서는 완주 역사를 정립하기 위한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 등 학술사업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전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완주지역 출토품들이 오는 9월 15일까지 전시된다. 이 중에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최근 보물 지정이 결정된 갈동유적의 청동 거울 다뉴세문경과 청동검 거푸집도 포함돼 있다.

  • 완주
  • 김재호
  • 2019.06.23 16:01

완주군 복합문화지구 화장실 방치 '심각'

완주군청 뒷편에 조성된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 공간에 위치한 외부 화장실이 전혀 관리가 안된 채 수십일간 계속 방치되면서 화장실 안은 쓰레기장이 됐고, 오물이 썩어 분해돼 액체상태가 된 좌변기 안은 악취 뿐 아니라 구더기가 득실득실 한 현장이 관광객에 의해 고발됐다. 23일 A 씨는 완주군 복합문화공간 일대를 둘러보고 화장실에 갔는데, 너무 더러워서 소변도 못본 채 뛰쳐 나왔다며 세면대가 불결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화장실 구석에는 각종 PT병과 테이크아웃 커피잔, 비닐류 등이 너저분하게 쌓여 있었다. 화장실 전체가 온통 쓰레기장이었고, 악취가 진동했다. 자칫 전염병이라도 옮을까 두려웠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세상에도 화장실을 이렇게 관리하는 관공서가 있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았고, 실망했다고도 했다. 기자가 실제로 이 화장실에 들어가 확인해 본 결과, 상황은 더 심각했다. A 씨 제보대로 화장실 내부에 쓰레기가 잔뜩 쌓여 매우 불결한 것은 물론이고, 좌변기가 설치된 2개의 실내 화장실 내부를 살펴봤더니 대변에 쓰고 버린 화장지가 수북하게 쌓여 있었다. 더욱 가관인 것은, 좌변기 통 내부에 고인 시커먼 오물 사이에서 구더기가 우글우글 했다. 청소를 한 지 한 달 가량 될 듯 싶을 정도로 더러웠다. 문제의 화장실에서 3~50m 반경에는 완주군청 문화관광과, (사)완주문화재단,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한국흙건축학교, 완주소목학교, 완주군테니스장 등 기관단체 시설이 소재하고 있다. A 씨는 화장실 인근 잔디밭에서 가족단위 관광객이 한가롭게 뛰어놀고, 뭔가 문화체험을 하러 왔는지 어린이들이 적지 않게 몰려 다녔다. 테니스장에도 많은 동호인들이 운동하고 있었다며 전혀 사각지대도 아니고 완전히 노출된 군청사 외부 화장실이 이런 정도라면, 일반 공원 등 다른 곳은 어떤지 궁금하다. 이 더러운 화장실이 완주군 얼굴처럼 비칠까 우려스럽다고 혀를 찼다.

  • 완주
  • 김재호
  • 2019.06.23 14:38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