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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비봉면 이수백 문화체육센터 준공식이 지난 25일 비봉면 이전리 현지에서 박성일 군수와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준공된 이수백 문화체육센터는 부지 1325㎡에 건축 연면적 396㎡,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돼 다목적실과 체력 단련장, 관리실, 화장실 등을 갖추고 이전리 수선리 백도리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된다.김춘만 비봉면장은 “이수백 문화체육센터가 준공됨에 따라 다양한 문화활동과 체력증진으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이 제고될 수 있게 됐다”며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되며 활기를 띠고 있는 전북혁신도시 인근에 중소형 브랜드 아파트인 ‘이안’이 이달 중에 선보인다. 완주 이서면 은교리에 위치한 ‘이안’은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규모로 총 820세대가 들어선다. 이중 1단지 330세대가 이번에 분양 공급된다.최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100% 구성하며 공간활용도를 높인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전북혁신도시와 접근성이 뛰어나 직주근접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다.전 세대를 채광 및 환기에 우수한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으며 4Bay 혁신 평면구조로 설계해 눈길을 끈다. 이서 ‘이안’ 아파트 주변에는 콩쥐팥쥐로와 호남고속도로를 통해 동서남북을 빠르게 연결하는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이 펼쳐져 있다.716번 국도, 서전주 IC등을 이용해 주변 지역으로 출퇴근 여건도 수월하여 전북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만성지구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임대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또한 전북혁신도시는 물론 만성지구 등 신흥 주거단지들과 인접해 있어 문화, 교육, 쇼핑 등에 걸쳐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공유하고 있다.여기에 단지 인근에 총 10만1642㎡ 규모의 쇼핑·패션 대형 유통센터인 코웰 모다 아울렛(2019년 입점 예정)이 들어서면 생활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이서 ‘이안’ 아파트 분양홍보관은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485-41번지에 위치해 있다.
완주군이 내년도 하수관거 사업으로 국비 141억원을 확보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새만금 상류지역 수질개선 및 공중위생 향상을 위해 2018년 하수관거 사업으로 소양면 구진 2단계 등 신규사업 3건을 비롯 계속사업 6건 등에 모두 9건에 141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특히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소양면 화심리 구진 2단계 마을하수도, 운주면 장선리 중촌 2단계 마을하수도, 운주면 산북리 대둔산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신규 사업 3건이 확정됐다.군은 이들 사업에 대한 실시설계용역 설계비로 국비 11억원을 확보했다.소양 구진 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49억원을 투자해 하수관거 5.4㎞를 정비하고 운주 중촌 2단계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107억원을 투자, 하수관거 11.7㎞ 정비 및 소규모 하수처리장 150t(㎥/일)을 증설한다. 또한 대둔산지구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총 사업비 44억원을 들여 2020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완주군이 26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사례상을 수상했다.완주군은 이날 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 행사에서 생산성 최우수상을 비롯 로컬푸드, 대한민국 최초 7차산업 성공모델 확산을 주제로 한 우수사례상에도 꼽혀 장관상까지 거머쥐며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2관왕을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생산성 대상은 각 지자체의 인적 역량, 건전재정 역량 등을 측정, 자치단체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완주군은 어르신복지, 미래세대 육성을 2대 핵심정책으로 정하고 실천해 나가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선도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우수사례로 꼽힌 로컬푸드는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고령화, 과소화,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7차 산업의 혁신 성공모델을 최초로 선점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완주군은 새 정부 정책에 걸맞는 지역형 일자리 모델을 선도하고 기존 로컬푸드를 확장한 사회경제 플랫폼을 조성, 순환경제를 확산시키며 성공적으로 로컬푸드를 이끌어가고 있다.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우수사례 발표회를 통해 박병윤 정책팀장은 △셋째아이 1080만원 지원 △172억 규모의 교육예산 확대 △어린의 의회 △초중고 무상급식 전면 시행 △청년JUMP 정책 △500원택시 교통복지 △군민이 직접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 등 완주군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설명, 완주군의 우수정책을 전국에 알렸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민선6기 정책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주민참여, 주민소통을 통한 참여민주주의의 실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펼쳐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완주군은 가을을 맞아 아파트 르네상스사업 공동체 행사를 개최한다.오는 27일에는 봉동 벽산e-솔렌스힐아파트 나눔두레 공동체(대표 천세일)가 단지 내 화단 꽃 심기를 가지며 용진읍 덕천 하이트에서는 바자회가 진행된다. 바자회에서는 손바느질 수제비누 핸드메이드 작품을 비롯해 직접 재배한 농산물, 장난감, 책 등 중고물품 등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한다.28일에는 이서면 에코르2, 에코르3, 남양사이버 등 3개 아파트 연합공동체인 도깨비축제 위원회(위원장 김종철)에서 지역주민과 아이들을 위한 도깨비 축제를 연다.또 같은 날 우석대학교 대강당에서는 주택관리공단배 전국 꿈나무 축구대회가 개최된다. 3년째 아파트 르네상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봉동읍 주공 완주 블루버드 축구단(단장 이병은)의 노력으로 제6회를 맞이하는 축구대회를 완주군에서 유치하게 된 것. 이어 31일에는 상관면 지큐빌 아파트에서 지큐빌 할로윈 축제가 예정되어 있다.
완주군은 24일 완주군청 1층 문화강좌실에서 신규 공무원 17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규 임용 공무원 가족들도 초청, 임용장 교부와 공무원 선서, 부모님께 감사편지 낭독, 영상편지, 가족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이 지난 21일과 22일 열린 한국마사회 농특산물 오픈마켓에 참가해 완주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나섰다. 완주군은 이날 한국마사회 농특산물 오픈마켓을 통해 블랙베리와 개복숭아 즙 고구마말랭이 고구마 수세미 된장 청국장 등 농특산물 판촉활동을 펼쳤다.군은 지난 8월 한국마사회 오픈마켓을 신청해 선정됐으며 이번 행사에 완주지역 8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날 열린 한국마사회 경마경주 중 제7 경주는 ‘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란 이름으로 개최돼 완주군을 알리는 계기도 마련했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보육분과는 지난 21일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에서 부모와 자녀 90여명을 초청, 희망드림 프로그램 부모자녀 관계증진을 위한 훈련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행복한 오늘, 특별한 가족’을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서는 부모와 자녀들이 즐겁게 협동하고 대화하는 가족요리활동과 전통놀이 체험, 가족사진 촬영 등을 진행했다. 이계임 사회복지과장은 “다양한 교육과 체험학습을 통해 부모 자녀 간의 소통 증진과 행복한 가족관계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은 24일부터 이동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예술포차사업을 진행한다.첫 행사는 오는 24일 삼례 비비정마을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공연을 가지며 25일에는 비봉면 이수백 문화체육센터 앞마당에서 센터 준공과 함께 주민 화합의 장 행사를 갖는다.오는 31일에는 상관면 주민자치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를 선사한다.완주문화재단은 오는 11월부터는 부르면 간다~ 예술산타 주인공을 찾아 가는 행사도 마련한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완주지부(회장 유영희) 개소식이 지난 19일 완주 봉동읍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정성모 완주군의회의장을 비롯 장애인관련 기관단체장 장애인부모회원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새로 사무실을 마련한 완주군 장애인부모회는 장애인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주말 장애인가족쉼터, 장애인부모회 가족들의 소식을 담은 누리보듬소식지 발행, 장애인자녀와 부모들을 위한 1박 2일 힐링캠프 등 장애인 가족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완주군이 농촌진흥청 6차산업 가공상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와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잇따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년 6차산업 가공상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에서 완주로컬푸드과실생산자협동조합(이하 과실협)이 최우수상을 수상, 3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지난 2015년에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6차산업수익모델시범사업으로 조직화된 완주군 과실협은 ‘자연에 퐁당 빠져든 젤라또’ 가공상품을 생산해오면서 건강한 프리미엄급 아이스크림의 차별성과 제품의 맛, 미래 시장성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박성일 완주군수는 “그동안 농업인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농업경영체가 생산한 가공상품과 유통 마케팅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해 시장 교섭력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완주군은 또 지난 19일 서울LW컨벤션에서 열린 2017년 대한민국 SNS(Social Network Service)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헤럴드 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SNS대상은 기업·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 대한 활용지수를 측정, 소셜미디어 활용과 소통을 잘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부문별로 시상하고 있다.완주군은 콘텐츠의 우수성, 콘텐츠의 스토리텔링화, 네티즌들과의 활발한 소통, 이벤트 개최, SNS 이용자 수, 잠재고객 발굴을 위한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시를 제외한 도내 시군이 인구감소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완주군 인구가 3년새 8000여명이 늘어나 타 자치단체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014년 6월말 인구는 8만8029명이었으나 민선 6기들어 올 9월말 인구는 9만6187명으로 3년새 지난 무려 8158명이 늘어났다.이 같은 완주군의 인구증가는 전북혁신도시 조성으로 인구 유입이 크게 늘어난데다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유치, 귀농귀촌 인구 증가 등으로 풀이된다.여기에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행정차원의 노력과 민간부문에서 아파트 등 주택공급도 적잖은 기여를 했다.실제로 완주군 인구는 민선6기 들어 지난 2014년 8월 9만153명으로 9만명선을 돌파한데 이어 2015년 12월에는 9만5000명을 넘어서 완주군 행정조직을 국(局)으로 승격 설치했다.소병주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 삼봉웰링시티와 테크노밸리 산단 2단계 및 중소기업 농공단지, 복합행정타운 등이 들어서면 인구 15만명 자족도시를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21일 군청 야외무대에서 평생학습 통합축제인 ‘2017 완주군 평생학습, 북적북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책 사랑! 평생학습의 기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기관에서 학습한 학습자들이 강좌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재능을 발표하고 학습 결과물을 전시하며 직접 주민들이 체험하는 코너도 마련한다. 특히 올해는 평생학습, 도서관, 읍면주민자치센터, 아파트르네상스 등 지역 내 90여개 평생교육기관단체가 참여해 더욱 풍성한 평생학습 통합축제로 열린다.또한 다양한 기관에서 학습한 31개 팀이 노래와 댄스, 악기연주 등으로 무대공연을 펼치며 명인명장 평생학습 전통짜맞춤 소목학교(국가무형문화제제55호 소목장 소병진), 전통식품명인 아카데미(대한민국 식품명인제50호 윤왕순) 프로그램 등 61개의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완주군과 한국에너지재단은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박성일 군수와 김철종 한국에너지재단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에너지지원 협약식을 가졌다.두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3년간 매년 200가구 이상의 저소득층에 대해 보일러, 창호 시설 개선 등 에너지복지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박성일 군수는 “한국에너지재단의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완주군의회(의장 정성모)는 19일 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에 박웅배 의원(봉동·용진)을, 간사에는 임귀현 의원(고산 6개면)을 선출했다.이번에 구성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다음달 11월에 개회하는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때 군정 전반에 대한 심도있는 감사를 실시한다.박웅배 위원장은 “행정 집행에 대한 불합리한 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시정 개선함으로써 집행부가 책임있고 효율적인 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숙원사업인 보건소 청사 신축이 보건복지부 심의를 통과해 탄력을 받게됐다.완주군은 완주보건소 기본 설계안이 최근 보건복지부 심의를 통과해 국비 37억과 도비 9억 등 국도비 46억원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완주보건소 청사 신축사업은 국도비와 군비 등 총 96억원이 투입된다.군은 앞서 지난 5월 보건소 신축이전 설계공모 결과 당선작으로 (주)길건축사 사무소에서 제출한 작품을 최종 선정해 기본설계를 추진해왔다.새로 건축되는 완주보건소는 완주 삼봉웰링시티 공공주택지구 내 부지 1만2490㎡에 연면적 360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주요 시설로는 진료실과 검사실, 예방접종실, 한의약건강증진실, 통합건강증진실, 구강보건센터, 재활운동치료실, 정신건강센터 등이 들어선다.군은 오는 11월까지 설계용역을 마치고 12월 중에 착공, 2019년 하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다.박성일 군수은 신축 보건소를 완주군의 공공보건 핵심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예비 귀농인에게 1년간 가족과 함께 체류하면서 영농교육 수강 및 지역 정착을 탐색할 수 있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을 다음달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9세대로 가족 수와 영농교육 이수정도, 지역활동계획, 영농기반 확보 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희망자는 완주군, 완주군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완주군청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후 면접시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군은 올 12월 중 심층면접을 거쳐 입교생 선발하고 내년 2월부터 입교해 2018년 12월까지 주택과 텃밭 영농교육 등 영농정착을 위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고산에 위치한 완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가족단위로 체류할 수 있는 주택과 텃밭을 갖추고 있으며 교육비는 월 18만원~22만원이다.
완주군 청년 창업가들이 18일 완주 이서면 패스트스타트센터에서 네트워크 포럼 발대식을 갖고 창업 활성화에 나섰다. 지역 청년 창업가 8명이 주축이 된 ‘CSBiz (Creative Start Business) 포럼’은 완주 청년창업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과정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청년 창업가 모임이다. 이들은 영상제작, 한지이불 개발,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지역관광 어플 제작, 한방비누, 반려동물 산업 등 4차 산업과 연계한 독특한 아이템으로 청년 1인 창업에 성공했으며 앞으로 CS Biz 포럼을 통해 회원 간 교류와 창업 활성화를 위한 서포터즈 역할,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아이디어 공유 등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배진환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과 문정훈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공장장이 완주군 명예군민이 됐다.완주군은 18일 군수실에서 배진환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과 문정훈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공장장에게 완주군 명예군민증을 전달했다.완주군 명예군민증은 군정에 공로가 현저하거나 공로할 것으로 기대되는 완주군 이외 지역 출신 내외국민, 해외교포에 대해 수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8명의 명예군민이 선정됐다.배진환 원장은 강원도 원주 출생으로 혁신과 분권을 선도하는 지방핵심인재양성기관의 수장을 맡아 테니스장, 조깅트랙 등 개발원 시설의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고 구내식당에 지역 로컬푸드 구매 및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 및 알리기 등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문정훈 공장장은 부산 동래구 출생으로 지역 협력업체와 상생하면서 지역경제 발전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1사1촌 농촌 일손돕기 등을 통해 지역농가의 어려움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완주군의 지역개발 핵심 3대 사업이 최근 잇따라 본궤도에 오르면서 지역발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청사 주변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복합행정타운)을 비롯해 중소기업 농공단지, 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조성 등 3대 핵심 지역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완주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경우 최근 전북도에 신청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계획수립이 완료됐다.이 사업은 오는 2019년까지 완주군청사 주변 44만7000㎡에 행정문화주거상업 기능을 수행하는 주거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및 공공용지를 조성하게 된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2000세대, 4600여명이 거주하는 새로운 계획도시가 만들어지게 된다.군은 앞으로 실시계획 인가를 받는대로 조기에 사업을 착수할 방침이다.완주 중소기업 농공단지 조성도 최근 전북도로부터 사업에 대한 수요검증 실시 결과 적정으로 나와 본격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다.완주 삼례읍 수계리 일원 31만6000㎡에 조성되는 농공단지는 중소 규모의 기업유치단지로 특화할 예정이며 400명의 신규 일자리와 883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와 함께 완주테크노밸리 산단 2단계는 그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말 첫 삽을 뜨게 된다.오는 2021년까지 총 3440여억원이 투자되는 테크노밸리 2단계사업은 산업지구 171만9000㎡와 미니복합타운 39만6000㎡ 등 총 211만5000㎡ 규모로 조성된다.이곳에는 기업 130여개가 들어서고 주거단지에는 8500명의 인구가 입주할 계획이며 연간 3조7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박성일 완주군수는 그동안 주민의 관심과 협조를 바탕으로 예산확보, 행정절차 이행 등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복합행정타운 등 3대 공약이 이제 본궤도에 올랐다며 이들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많은 일자리도 만들고 주민에게 한 차원 높은 행정서비스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1000명 이상 늘더니…완주군, 인구 10만명 돌파
전북지역 시외·고속버스 노선 늘린다
군산 산북동~나운동 연결 도로 ‘연말 개통’
전주에 ‘제2의 울산웨일즈’ 생길까?
[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 최훈식 “장수형 기본사회 완성”…민선 8기 성과 잇는다
“배구? 농구?”⋯실내 체육관 짓고 있는 전주시, 구단 유치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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