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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인근 중소형 아파트 '이안' 분양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되며 활기를 띠고 있는 전북혁신도시 인근에 중소형 브랜드 아파트인 ‘이안’이 이달 중에 선보인다. 완주 이서면 은교리에 위치한 ‘이안’은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규모로 총 820세대가 들어선다. 이중 1단지 330세대가 이번에 분양 공급된다.최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100% 구성하며 공간활용도를 높인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전북혁신도시와 접근성이 뛰어나 직주근접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다.전 세대를 채광 및 환기에 우수한 남향,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으며 4Bay 혁신 평면구조로 설계해 눈길을 끈다. 이서 ‘이안’ 아파트 주변에는 콩쥐팥쥐로와 호남고속도로를 통해 동서남북을 빠르게 연결하는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이 펼쳐져 있다.716번 국도, 서전주 IC등을 이용해 주변 지역으로 출퇴근 여건도 수월하여 전북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만성지구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임대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또한 전북혁신도시는 물론 만성지구 등 신흥 주거단지들과 인접해 있어 문화, 교육, 쇼핑 등에 걸쳐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공유하고 있다.여기에 단지 인근에 총 10만1642㎡ 규모의 쇼핑·패션 대형 유통센터인 코웰 모다 아울렛(2019년 입점 예정)이 들어서면 생활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이서 ‘이안’ 아파트 분양홍보관은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485-41번지에 위치해 있다.

  • 완주
  • 권순택
  • 2017.10.27 23:02

완주군, 생산성 대상 '2관왕'

완주군이 26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사례상을 수상했다.완주군은 이날 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 행사에서 생산성 최우수상을 비롯 로컬푸드, 대한민국 최초 7차산업 성공모델 확산을 주제로 한 우수사례상에도 꼽혀 장관상까지 거머쥐며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2관왕을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생산성 대상은 각 지자체의 인적 역량, 건전재정 역량 등을 측정, 자치단체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완주군은 어르신복지, 미래세대 육성을 2대 핵심정책으로 정하고 실천해 나가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선도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우수사례로 꼽힌 로컬푸드는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고령화, 과소화,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7차 산업의 혁신 성공모델을 최초로 선점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완주군은 새 정부 정책에 걸맞는 지역형 일자리 모델을 선도하고 기존 로컬푸드를 확장한 사회경제 플랫폼을 조성, 순환경제를 확산시키며 성공적으로 로컬푸드를 이끌어가고 있다.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우수사례 발표회를 통해 박병윤 정책팀장은 △셋째아이 1080만원 지원 △172억 규모의 교육예산 확대 △어린의 의회 △초중고 무상급식 전면 시행 △청년JUMP 정책 △500원택시 교통복지 △군민이 직접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 등 완주군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설명, 완주군의 우수정책을 전국에 알렸다.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민선6기 정책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주민참여, 주민소통을 통한 참여민주주의의 실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펼쳐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완주
  • 권순택
  • 2017.10.27 23:02

완주군, SNS 최우수상 '겹경사'

완주군이 농촌진흥청 6차산업 가공상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와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잇따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년 6차산업 가공상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에서 완주로컬푸드과실생산자협동조합(이하 과실협)이 최우수상을 수상, 3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지난 2015년에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6차산업수익모델시범사업으로 조직화된 완주군 과실협은 ‘자연에 퐁당 빠져든 젤라또’ 가공상품을 생산해오면서 건강한 프리미엄급 아이스크림의 차별성과 제품의 맛, 미래 시장성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박성일 완주군수는 “그동안 농업인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농업경영체가 생산한 가공상품과 유통 마케팅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해 시장 교섭력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완주군은 또 지난 19일 서울LW컨벤션에서 열린 2017년 대한민국 SNS(Social Network Service)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와 헤럴드 경제신문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SNS대상은 기업·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 대한 활용지수를 측정, 소셜미디어 활용과 소통을 잘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부문별로 시상하고 있다.완주군은 콘텐츠의 우수성, 콘텐츠의 스토리텔링화, 네티즌들과의 활발한 소통, 이벤트 개최, SNS 이용자 수, 잠재고객 발굴을 위한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완주
  • 권순택
  • 2017.10.23 23:02

완주군, 3대 핵심 지역개발사업 본격화

완주군의 지역개발 핵심 3대 사업이 최근 잇따라 본궤도에 오르면서 지역발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청사 주변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복합행정타운)을 비롯해 중소기업 농공단지, 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조성 등 3대 핵심 지역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완주 운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경우 최근 전북도에 신청한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계획수립이 완료됐다.이 사업은 오는 2019년까지 완주군청사 주변 44만7000㎡에 행정문화주거상업 기능을 수행하는 주거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및 공공용지를 조성하게 된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2000세대, 4600여명이 거주하는 새로운 계획도시가 만들어지게 된다.군은 앞으로 실시계획 인가를 받는대로 조기에 사업을 착수할 방침이다.완주 중소기업 농공단지 조성도 최근 전북도로부터 사업에 대한 수요검증 실시 결과 적정으로 나와 본격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다.완주 삼례읍 수계리 일원 31만6000㎡에 조성되는 농공단지는 중소 규모의 기업유치단지로 특화할 예정이며 400명의 신규 일자리와 883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와 함께 완주테크노밸리 산단 2단계는 그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말 첫 삽을 뜨게 된다.오는 2021년까지 총 3440여억원이 투자되는 테크노밸리 2단계사업은 산업지구 171만9000㎡와 미니복합타운 39만6000㎡ 등 총 211만5000㎡ 규모로 조성된다.이곳에는 기업 130여개가 들어서고 주거단지에는 8500명의 인구가 입주할 계획이며 연간 3조7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박성일 완주군수는 그동안 주민의 관심과 협조를 바탕으로 예산확보, 행정절차 이행 등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복합행정타운 등 3대 공약이 이제 본궤도에 올랐다며 이들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많은 일자리도 만들고 주민에게 한 차원 높은 행정서비스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완주
  • 권순택
  • 2017.10.1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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