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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비봉면이 100년 역사의 비봉면지 제작에 나섰다. 비봉면은 고산면에서 분리된 후 100여년 동안 비봉면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자료가 없었기에 올해초 비봉면지제작위원회를 구성하고 면지제작에 착수했다.면은 이를 위해 지난 5일 35개마을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자료수집과 함께 비봉면의 근·현대 역사와 문화를 집필하는 작업에 돌입했다.김춘만 비봉면장은 “비봉면의 근현대 역사와 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비봉면지 제작에 나섰다”며 “지역의 역사 문화 유산과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센터장 안연실)가 오는 28일 센터 야외무대에서 생활문화프로그램 수강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2017 1차 한여름 밤의 축제를 개최한다.이날 축제에는 센터에서 운영하는 홈패션 캘리그라피 서각 아동미술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수강생들의 작품전시와 오카리나 기타 라인댄스 난타 등 연주발표회도 갖는다.또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레진아트 향초 커피쿠키 다용도파우치 냄비받침만들기 등 각종 체험부스도 마련, 어울림 축제로 진행한다.안연실 센터장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수강생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어울림 축제를 통해 지역 생활문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은 22일 만경강 생태아카데미 참가자 27명과 함께 봉동천 생태탐방교육을 실시했다.지난 5월부터 매주 진행되고 있는 생태탐방교육은 이번 봉동천을 시작으로 현장학습에 들어갔다. 이날 수강생들은 전정일 전북생태교육센터 강사의 안내로 만경강이 품고 있는 다양한 풀과 꽃, 나무, 곤충들을 관찰했다.오는 26일에는 김진돈 전라북도문화재위원과 동상면 대아리에서 고산향교를 거쳐 봉동읍 둔산리 만경강 인근 고대유적들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만경강 생태아카데미 프로그램은 강이 품고 있는 생태환경과 문화, 역사를 통합한 생태교육으로 모두 10차례의 기본과정에 현장탐방교육이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완주군이 영농철을 맞아 농가에 중소형 농기계 102대를 공급했다.군은 농촌인구 노령화에 따른 일손 부담과 기계화 비율이 낮은 원예작물과 밭작물 농가를 위해 수요조사를 통해 관리기와 경운기 건조기 동력살분무기 퇴비살포기 등 5종에 대해 기계값의 50%씩 지원했다.군은 하반기에도 밭농사에서 선호도가 높은 관리기 90여대를 공급할 예정이다.완주군은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중소형 농기계 지원 사업으로 870여대를 공급했다.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은 다음달 4일부터 8월 8일까지 6주 동안 2017 완주군 인문독서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인문독서콘서트에는 건축, 인문고전,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강사들을 초청해 폭 넓은 인문학적 사고를 소개한다.다음달 4일에는 숭실대 건축학부 겸임교수인 최정만 패시브건축협회장이 패시브 건축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날 강연에서 최 회장은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건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13일에는 생태동화를 쓴 권오준 작가가 자연에서 배우는 크리에이티브를 주제로 강단에 선다.20일에는작가이자 방송인인 명로진 인디라이터 연구소 대표가 고전은 드라마를 주제로 강연을 하며 27일에는 임진모 음악평론가가 대중음악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강연을 이끈다.
완주 경천곶감공동체인 산울림영농조합법인(대표 정택)은 21일 경천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위원장 최봉구)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정택 대표는 “따뜻한 복지, 다함께 행복한 경천면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최봉구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불씨를 밝히는 컨트롤 타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지역 전체가 학교를 지원하는 교육운동인 로컬에듀 전문가 육성에 나섰다. 완주군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전라북도 온누리살이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사회적경제 지역혁신가 사관학교 2번째 과정인 지역사회교육 혁신가 양성과정을 진행한다.오는 27일 문을 여는 혁신가 양성과정은 지역사회교육 기본 이론교육과 사회적경제 기본 이론교육, 진로교육 프로세스 이론 및 실습교육 등을 실시한다. 교육에는 사회적 경제 분야 관련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료 후에는 진로교육활동을 실시하는 기관, 단체의 취업, 창업도 가능하다. 완주군이 운영하는 사회적경제 사관학교는 올해 로컬푸드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지역푸드시스템 혁신가 과정, 자유학기제 방과 후 학교 통합지원을 위한 지역사회교육 혁신가 과정, 사회적경제 코디네이터 및 퍼실리데이터 양성을 위한 중간지원조직 혁신가 과정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이찬준 공동체활력과장은 “사회적경제 조직들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교통오지 마을 주민을 위해 도입한 ‘500원 으뜸택시’가 지역민들의 교통수단으로 큰 몫을 하고 있다.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015년과 2016년 2년 동안 오지마을을 운행하는 500원 으뜸택시 이용건수가 5만3347건에 달한다. 월 평균 2223명이 이용한 셈이다. 특히 지난해 이용 건수는 2만9481건으로, 지난 2015년 2만30866건보다 5615건, 23.5%포인트가 증가해 500원 으뜸택시가 주민들의 든든한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2014년 11월에 도입한 으뜸택시는 시내버스 승강장과의 거리가 500m 이상인 산간·오지·벽지마을과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는 9개 읍·면, 36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행되고 있다.완주 으뜸택시는 1인당 요금이 500원에 불과해 주민이 1회 이용시 평균 1인당 3400원의 요금혜택을 받으며 택시 운송사업자의 경영여건 개선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김춘식 경제안전국장은 “앞으로도 주민중심의 맞춤형 교통복지 시행에 행정력을 집중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가 4424만원에 달해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완주군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지역내총생산은 3조8971억원으로, 2013년의 3조4268억원에 비해 4703억원, 12.0% 증가했다.이에 따라 완주군의 1인당 GRDP는 4424만원을 기록, 도내 14개 시군 중 1위를 기록했다. 특히 1인당 GRDP가 지난 2013년 3987만원에서 2014년 처음으로 4000만원대를 돌파했으며 도내 평균인 2379만원의 2배 가까운 수치를 보였다.이처럼 완주군 GRDP가 높은 것은 완주산업단지 및 과학연구단지, 이서 농공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에 기업유치에 따른 사업체수 증가로 지역내총생산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현재 완주지역에 산업단지는 683만1000㎡에 달하며 여기에 131만1000㎡ 규모의 테크노밸리 1단계 산업단지가 본격 분양되면서 기업과 사업체 수가 크게 늘어났다.또한 로컬푸드를 비롯 협동조합 마을회사 등 농촌과 사회적경제와 관련한 업체와 일자리도 늘어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했다는 분석이다.실제로 완주군의 사업체수와 종사자수는 지난 2013년 각각 5361개, 4만418개를 기록했고 2014년에는 5982개, 4만5675개로 늘어났다.종업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체수도 지난 2013년 202개, 1만7163명에서 2014년 216개, 1만7621명으로 증가했다.이 같은 완주군의 1인당 GRDP 증가세는 완주 테크노밸리 1단계의 분양 완료에 이어 테크노밸리 2단계 산업단지, 삼례 농공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면서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유형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완주군이 인구나 경제력 면에서 도내 4대 도시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 산업단지와 주택단지 조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펼쳐 1인당 GRDP 상위지역에 걸맞는 위상을 갖춰나가겠다고 전했다.
완주 구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선임)가 20일 홀몸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펼쳤다.구이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40여명은 이날 제육볶음과 멸치볶음 배추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반찬 꾸러미에 담아 홀로사는 노인과 장애인 45세대에 전달했다.이선임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위를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부녀 회원들이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완주군 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9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전국 23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완주군은 총 7개 지표에서 상위 10~30%에 해당하는 도농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계임 사회복지과장은 “자활사업 참여주민들과 종사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자활센터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지역 특산품인 생강을 건강음료로 개발한다. 완주군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단에 따르면 완주생강 가공품 브랜드인 ‘진저원’을 사용해서 ‘오미자 진저 YO’, ‘청귤 진저 YO’, ‘진저&배&홍삼 데일리 스틱’ 음료 개발에 착수했다. 사업단은 젊은층의 기호에 맞게 오미자와 생강, 청귤과 생강의 맛을 혼합하고 하루에 1포씩 먹는 데일리 스틱으로 건강음료를 출시할 예정이다. 완주군 향토건강식품명품화사업단은 이번 생강 가공품을 활용한 음료 개발로 양념류 정도로 한정돼 있는 완주 생강의 활용도를 높이고 건강식품으로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권택 사업단장은 “완주군 생강의 우수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한 임상실험도 진행 중이다”며 “다양한 가공 상품의 개발과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완주 생강 소비 촉진과 농가의 소득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19일 지역을 대표할 관광기념품으로 방향제 화병인 완주향을 비롯 20점을 선정했다.군은 이날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통해 문화 예술 관광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20점을 선정했으며 대상에는 박훈원씨의 완주향(完州香)이 수상했다.완주향은 완주의 따뜻한 온기와 향기를 품고 있는 완주만의 방향제 화병으로 주목을 받았다.금상은 총 2작품으로 대둔산 사계의 오묘한 색을 담아낸 김혜정씨의 머그컵과 김진우씨의 완주 8품을 담아낸 디자인테이프가 수상했다.공모전 대상에는 300만원, 금상 2명 200만원씩, 은상 3명 100만원씩, 동상 4명 50만원씩, 장려상 10명 30만원씩의 시상금이 주어진다.군은 내달 초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한 후 군청로비에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방문객대상 홍보와 각종 행사장내에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 및 판매에 나선다.신봉준 행정복지국장은 입상작품이 완주를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와 판매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관광기념품이 관광객 만족도 제고와 군민소득증대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지역자활센터가 19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전국 23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완주군은 총 7개 지표에서 상위 10~30%에 해당하는 도농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계임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자활센터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내년 6월까지 불법전용산지 양성화를 추진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불법전용산지에 대한 임시특례법이 시행됨에 따라 임야를 불법으로 전용해 농지로 이용해온 불법전용산지를 2018년 6월 2일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실제 토지이용현황에 맞도록 지목을 변경해 준다. 신고대상은 2016년 1월 21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 밭, 논 과수원의 용도로 실제 이용하고 있는 임야다. 농지법에 따른 농지원부 등본 등 농지취득자격이 있는 임야의 소유자여야 하며 이번 임시특례법에서 건축물, 시설물, 임산물 재배지의 임야는 제외된다.불법전용산지신고서와 첨부 서류를 구비해 완주군에 접수하게 되면 항공사진 판독, 현지조사, 관련법에 따른 허가기준 검토 등 심사 절차를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완주군이 76억원에 달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내달 16일까지 2018년 예산편성을 위해 76억 5000만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 공모를 받는다.군은 올해부터는 기존 읍면단위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 뿐 아니라 군민들의 참여와 권리를 다양하게 수렴할 수 있도록 군 단위 정책사업도 공모한다. 정책 사업으로는 사회경제·문화·관광·농업농촌·복지 등의 군 정책분야, 청년의 일자리창업, 주거복지 등 청년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분야, 아동청소년 관련 정책을 육성하기 위한 아동청소년분야 등 3개 분야다.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3000만원 이내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대규모 사업이나 보조사업 행사성 경비 등은 제외된다. 군 단위 정책사업은 기획감사실, 공동체활력과, 교육아동복지과, 읍면단위 정책사업은 해당 읍면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 된다.제안된 사업은 군·읍면 주민참여예산 위원회의 우선순위 사업 선정 및 타당성 검토 후 완주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예산에 최종 반영된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가 로컬푸드 가공공동체 조합원과 가공생산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식품가공기능사(국가기술자격증) 자격증반에서 응시자의 95%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가공생산 활성화와 가공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실시한 자격증반 교육에서 교육생 21명이 식품가공기능사 시험에 응시, 20명이 합격했다.합격자 가운데 19명이 여성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64세이다.김중옥 농업기술센터소장은 “95%라는 높은 합격률은 교육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며 “가공의 부가가치가 농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가공운영 시스템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이 1인 창조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위해 사무 공간을 무료 지원한다.완주군에 따르면 완주 이서면 안전로에 마련된 사무 공간 스페이스코웍을 완주군에 거주 또는 소재하는 예비창업자나 창업 3년 미만 1인 창조기업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군은 이를 위해 입주업체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하며 6개월간 임대료 없이 무선인터넷 사무기기 각종 편의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전문성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5명 미만 기업으로, 부가가치 창출효과가 높은 지식서비스업, IT 기반 서비스, 제조업 등 372개 업종이 해당된다.이찬준 공동체활력과장은 1인 창조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겨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완주군이 일제 강점기 쌀 수탈 근대역사 교육벨트 조성에 나선 가운데 교육극 제작과 3D 역사교실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완주지역 근대유산 가치를 알리는데 발벗고 나섰다.완주군에 따르면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 선도사업으로 일제의 쌀 수탈 역사와 관련한 역사교육극 제작과 역사교실 탐방학습 등을 진행한다. 역사교육극은 ‘삼례스캔들, 1914’란 가제로 쌀 수탈 관련 역사를 공연극 형식으로 제작해 관람객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한 것으로 완주문화재단 전문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오는 10월 초연을 목표로 현재 시나리오 작성 중에 있으며 대본 작업이 완료되면 배우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배우에는 지역내 대학교 예술학과와 주민들이 참여한다. 역사교육프로그램으로는 ‘완주군과 함께하는 역사교실’ ‘나눔역사교실’ ‘학교 밖 역사교실’ ‘현장탐방학습’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역사교실은 지역 초중고를 대상으로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한국사와 쌀 수탈 관련 근대사를 교육하며 나눔역사교실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완주군의회(의장 정성모)는 지난 15일 제22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완주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안’을 의결했다.이날 제정된 조례의 주요 내용은 주민의 대표자로서 양심에 따라 그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공정한 직무수행 및 부당이득의 수수금지, 건전한 지방의회 풍토의 조성, 윤리·행동강령 위반시 조치 및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설치근거 신설 등을 주요 골자로 담았다.특히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금품 등의 수수금지에 관한 사항 및 외부강의 등의 사례금 수수제한에 관한 사항 등을 반영하는 한편 직계 존속·비속에게 수수금지 금품 등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청렴의무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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